금요일, 9월 25, 2026

인공지능 기반 시정홍보 채널‘대전 AI PARK’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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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서브채널 전면 개편, 4월 6일부터 본격 운영 - 대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시정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유튜브 서브채널을 인공지능(AI) 전문 시정홍보 채널‘대전 AI PARK’로 전면 개편하고, 4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채널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방대한 시정 정보를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시스템을 혁신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단장한 채널은 시가 배포하는 보도자료와 정책 소식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숏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홍보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지향하는 ‘일류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홍보 영역까지 확장한 전략적 시도로 평가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홍보에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정 홍보는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과학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선선한 가을, 청년층을 위한 필라테스: 구부정한 자세 교정과 코어 강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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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가을, 청년층을 위한 필라테스: 구부정한 자세 교정과 코어 강화법 여름철 무더위가 물러나고 활동하기 좋은 가을이 찾아왔다. 하지만 하루 대부분을 컴퓨터와 스마트폰 화면 앞에 앉아...

“맛있게 먹다 탈 날라”… 여름철 식중독 위험 높이는 대표 음식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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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다 탈 날라”... 여름철 식중독 위험 높이는 대표 음식 4선 본격적인 폭염과 고온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며 식중독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여름철은 기온과 습도가 높아...

유연성 향상을 위한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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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성 향상을 위한 필라테스 운동법 현대인은 오랜 시간 앉아서 일하거나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등 잘못된 자세로 인해 근육이 뭉치고 몸의 유연성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유연성은 단순히...

[건강 칼럼] 칼바람 뚫고 지방 태우기, ‘겨울철 유산소 운동’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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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바람 뚫고 지방 태우기, '겨울철 유산소 운동'의 정석 추운 날씨는 운동 의지를 꺾기도 하지만, 사실 겨울은 다이어트와 건강 관리에 있어 '기회의 계절'입니다. 기온이 낮아지면...

[라이프] 한파도 뚫는 열기, 겨울철 ‘실내·외 유산소 운동’ 정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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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도 뚫는 열기, 겨울철 '실내·외 유산소 운동' 정석 가이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우리 몸의 근육과 혈관은 수축합니다. 에너지 소모를 줄이려는 신체 본능 때문에 '확찐자'가...

30대 여성, 무작정 굶지 마라… Metabolism(대사) 살리는 다이어트 식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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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여성, 무작정 굶지 마라… Metabolism(대사) 살리는 다이어트 식단 가이드 30대에 접어들면 "예전처럼 조금만 굶어도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토로하는 여성들이 많다.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여성호르몬 수치가...

여름이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운동과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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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오면서 많은 이들이 운동과 다이어트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 그중에서도 필라테스는 코어 근력을 강화하고 신체의 균형을 잡아주는 데 탁월하여, 단단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을 만드는 데...

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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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 중요성 확산… 최우수팀, 전국대회 대전 대표 출전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4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최우수팀은 오는 5월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관련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출처 : 구조구급과 구급팀

“D-30, 완벽한 휴가 핏 완성”… 비키니 라인을 깨우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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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0, 완벽한 휴가 핏 완성"… 비키니 라인을 깨우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루틴 바야흐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영복과 얇아진 휴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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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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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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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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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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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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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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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