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31, 2026

유성복합터미널 1월부터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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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준공식… 32개 시외 직행․고속버스 노선 운행 - - 서북부 관문으로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29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1월부터 운영 개시에 들어간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에 조성되는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858㎡로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1월부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 직행․고속버스가 운행되며, 이와 동시에 현재 사용 중인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4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터미널은 도시철도 1호선과 BRT 등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이 높고, 인근에 유성IC가 위치해 있어 대전 서북부 권역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주변 부지에는 컨벤션 등 복합시설 유치를 위한 1만 7,000㎡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7,000㎡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되어 있어, 대중교통과의 연계를 통해 주변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처음 추진됐으나, 4차례 모두 무산되면서 장기간 표류했었다. 이후 지속적인 여객 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악화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2023년 2월 시 재정을 직접 투입하여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 건립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하며 착공이 이뤄졌다. 대전시는 기획․설계․시공 단계별로 관내 터미널 및 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청취․반영했고, 안정적인 터미널 운영을 위해 대전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관리․운영하게 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유성복합터미널은 신속한 정책 결정과 민․관 협력이 더해지며 개발계획 변경 후 3년 만에 신축공사를 완료할 수 있었다”라며 “내달 터미널 운영 개시까지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운송주차과 운송정책팀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8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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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4차선→6차선 대전-계룡 연결 광역도로축 완성 - - 상습 정체와 교통사고 등 안전성과 차량 흐름 향상 기대 - 대전시는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한‘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8일 전면 개통한다. 서대전IC~계룡 구간 국도 4호선은 경사가 심하고 S자 형태의 선형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했던 구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선형을 개량하고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함으로써 통행 안전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단계적 개통을 통해 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2024년 11월 서대전IC 대전방향 출구 램프도로 확장(1→2차로) 및 변속차로 확보로 서대전IC 나들목 삼거리의 상습 정체를 해소했고, ▲2025년 10월에는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임시 개통 등을 통해 차량 흐름을 크게 개선했다. 다만, 현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추진 중인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연산~두마) 건설공사가 아직 준공되지 않아, 해당 공사 구간 중 대전에서 계룡 방향으로 이어지는 일부 구간은 3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되는 구간이 남아 있다. 현재 차로 감소 구간에서는 급정거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임시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했고,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당부했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확장으로 시민들의 이동 여건과 교통 안전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대전과 계룡 간 광역도로축의 기능 강화는 물론, 지역 간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1993년 기존 2차로가 4차로로 확장된 이후 약 30여 년 만에 추진된 확장 사업으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해 추진됐다. 출처 : 건설관리본부 건설1과 건설1팀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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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중장년기는 신체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근육량 감소, 골밀도 저하,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등 다양한 건강 변화를...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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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새마을 정신 강조 -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장, 비롯한 5개 구청장, 구의장, 시의원 등 주요내빈과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활동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시정방향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의 확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영복 대전광역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은 지역을 지키는 중심축‘이라며,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대전형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민선 8기, 대전시 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주길 바라며 새마을운동정신이 새로운 세대와 함께하는 미래형 지향적 사회기반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오정도매시장, 전기차 충전시설 11기 신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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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부 무공해차 전환 공모 선정 국비로 설치 완료 - 대전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소장 진문용)는 시민과 상인들의 이용 편의를 획기적으로 높이위해 전기차 충전시설을 대폭 확충했다. 이번 사업으로 정문 주차장에 급속 3기, 완속 8기가 신규 설치되었다. 이로써 오정도매시장은 기존 운영 중이던 급속 3기를 포함해 총 14기(급속6기, 완속8기)의 충전시설을 완비해서, 방문객들이 더욱 여유롭게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오정도매시장관리사업소가 올해 환경부 주관‘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1억 7,000만 원으로 추진했다. 이는 증가하는 전기차 충전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친환경 교통 인프라를 구축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다. 특히, 사업소는 안전한 충전 환경 조성에 중점을 두었다. 신규 충전 시설은 이용자 접근성과 효율성을 높인 개방형 구조로 조성되었으며, 전기차 화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충전 구역 내에 질식소화포와 소화기 등 전용 안전설비를 완비했다. 향후에도 정기적인 안전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시설 안전성과 신뢰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진문용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사업소장은 “이번 충전시설 확충으로 시민과 상인 분들이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장을 이용하시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친환경 선도 시장으로서의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겨울철 건강 지키는 보약, 제철 음식! 따뜻하고 영양 가득한 식단으로 겨울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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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스치고 눈이 내리는 겨울은 우리 몸의 면역력이 저하되기 쉬운 계절입니다. 활동량이 줄어들고 실내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감기, 독감 등 각종 질병에...

대전시,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생 8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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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월 1일~7일까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누구나 신청 가능 - 대전시는 2026년도 동계 기간 시 본청, 사업소, 공사․공단 및 출자‧출연기관에서 공공기관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 청년 80명을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기존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방식을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실무형 연수로 개편한 것으로, 관내 청년들에게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들의 시정에 대한 이해도와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공고일(2025. 11. 24.) 현재 본인 또는 직계존속이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참여 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특별선발 유형도 마련됐다. 모집 유형 및 인원은 ▲특별선발(국민기초생활수급자(본인 또는 자녀), 차상위계층(본인 또는 자녀), 등록장애인 본인, 등록한부모가족(본인 또는 자녀), 국가유공자(본인 또는 자녀)) 32명 ▲일반선발(특별선발을 제외한 나머지 신청자) 48명이다. 신청은 12월 1일(월) 오전 9시부터 12월 7일(일) 오후 6시까지 대전청년포털(www.daejeonyouthportal.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시는 전산 추첨을 통해 유형별 1차 선발한 뒤, 1차 선발자(대기자 20명 포함)를 대상으로 신청 자격 및 특별선발 유형 자격 검증을 거쳐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최종 합격자는 12월 22일(월) 오후 6시에 대전청년포털을 통해 발표하며, 선발된 청년들은 2026년 1월 12일부터 2월 5일까지 19일 동안 19개 부서(기관)에 배치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청 홈페이지 또는 대전청년포털에 게시된 ‘2026년도 동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모집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청년정책과 청년활동팀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제작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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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디오라마 전시와 현장 실습 제공 - 대전시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표본을 감상하고 직접 표본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진행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의 다양한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이상의 표본 및 디오라마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함께 운영되는 표본제작 체험교실에는 곤충 표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작가가 체험강사로 참여해 ▲곤충 표본의 개념 ▲도구 사용법 ▲제작 과정 교육 등 이론부터 직접 곤충 표본을 만들어보는 현장 실습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표본제작 체험교실은 전 시기간 중 평일 오후 1시부터 4시 30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곤충생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곤충의 생태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생태 체험․교육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우리 곁에 있는 곤충은 작지만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는 매우 소중한 자원”이라며, “이번 전시에 오셔서 작은 곤충이 만들어 내는 작품의 신비로움에 흠뻑...

대전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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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영농기술교육 등 대전 예비 귀농인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3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예비 귀농인 40명을 대상으로‘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선도농가 현지 등에서 진행되며, 귀농 귀촌인 맞춤 영농기술교육, 기초창업교육, 귀농귀촌 법률 등 귀농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23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귀농귀촌에 관한 정보를 예비 귀농인들에게 제공하여 안정적인 귀농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인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서류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청사 개관 10년, 중부권 대표 국악전용극장으로 자리매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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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장 가동률 62.5%로 전국 평균 상회 양적성장 - - 세대공감 국악 공연과 수준 높은 기획공연 제작 등 질적성장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현 만년동 문화예술단지로 이전해  신청사를 개관한 지 10년, 1981년 전용 극장 없이 연정국악연구원으로  출발한 지 44년이 지난 지금, 중부권을 대표하는 음악 전용 공연시설로 자리매김했다. 2015년 6월 신청사를 개관하고 그 이듬해 본격 공연시설을 운영한 결과 공연장 가동률, 공연 횟수, 관람객 수 등 정량 지표와 수준 높은 자체 제작 기획공연과 국악의 대중화 노력 등 질적인 면에서도 10년이 지난 현재 큰 성장을 거둬 공연인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먼저 공연장 활성화 정도를 측정할 수 있는 공연장 가동률이 2024년 말 기준 62.5%로 국악 이외 타 장르까지 대관을 확대했던 2018년 대비(40.7%) 20% 이상 증가했고, 2022년 기준 전국 평균 가동률인 50.2%(국가통계포털)를 크게 웃도는 실적을 나타냈다. 공연 횟수와 관람객 수 면에서도 큰마당, 작은마당 등 2개 공연장에 2024년 말 기준 기획공연 66회, 국악단 공연 26회, 대관공연 150회 등 총 242회의 공연에 6만 7,522명이 관람해 2016년 대비 공연 횟수(125회)는 두 배 가까이, 관람객(5만 1,158명)은 30% 이상 증가했다. 특히 국악원은 중부권 유일 자연음향 전용홀로 조성된 작은마당을 보유 하고 있는 만큼 공연자들에게 인기가 있어 대관공연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지난해 말 기준 대관공연은 150회로 신청사 이전 후 본격 대관이 이루어졌던 2016년(63회) 대비 두 배 이상 높은 대관공연이 진행됐다. 국악원은 이런 양적인 성장 이외에도 질적인 면에서도 해가 거듭될수록 수준 높은 공연제작과 유치 등으로 시민들의 문화적 갈증을 해소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악단은 현대적 기술인 미디어아트와 국악의 만남인 ‘신년음악회’를 비롯해 영화 OST를 국악관현악으로 연주한 ‘ON AIR-국악상영관’, 관현악은 물론 서양악기와 뮤지컬배우, 가수 등 스타성 협연자와의 공연으로 매년 매진 행렬인 ‘송년음악회’ 등 전통국악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 재창조된 창작 음악 국악 공연으로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했다. 아울러 국악원은 국악 가수, 기획사 등과 함께 기획공연 자체 제작은 물론 기존 우수·유명 공연 유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매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클래식 브런치 콘서트 형식을 국악에 접목, 전국 국악 연주자들이 연주를 희망하는 프로그램‘K-브런치콘서트 우.아.한’, 국립창극단 단원들과 함께 제작한 판소리 음악극으로 2025년 광주공연을 계획 중인‘모던춘향’, 판소리를 전공한 트로트 가수 송가인과 국악팀 바라지가 함께 만들어 공연한‘전(傳)하여 통(通)하다’ 등이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국악원과 기획사가 공동 제작한 프로그램인가족 뮤지컬‘신비한 가’는 2023년 일본에서 열린 「K뮤지컬 로드쇼 in 아시아」에 선정되어 쇼케이스로 공연하기도 했고,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등 정부기관 공연 공모사업에도 8편의 우수 기획공연이 선정돼 2억 1,400여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청소년과 일반시민 대상 국악 강습과 오디션을 통해 젊은 국악 인재를 발굴해 국악단과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보문산 숲속 열린음악회, 상설 공연인 토요국악 등 국악의 대중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매년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다. 한편 국악원은 신청사 이전 10주년을 기념해 해금 연주자 천지윤, 바이올리니스트 대니구와 재즈팀이‘천지윤과 친구들(가제)’이라는 제작공연, 한국무용의 밤 등 다양한 특별공연과 국악원 역사 기록물 전시회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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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건강] 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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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흔히...

“반려동물 의료비 걱정 덜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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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 400명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중성화‧치료‧펫보험 등 지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차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1차 신청 결과가 해당 구의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해 2차 신청(4월 6일~ 4월 24일)이...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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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7일부터 접수… 정규직 전환과 경력개발 기대 - - 기업에는 월 인건비, 인턴은 3개월 현장 경험 기회 제공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하여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www.jobdaeje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 8335)에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경력화와 실무경 쟁력 제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서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연장을...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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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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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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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교향악단, 22~23일 디스커버리 시리즈Ⅰ 개최 - -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곡 접수, 선정된 관객 초청 예정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2일(목)과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관객들의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공연의 지휘는 2023년 쿠세비츠키 국제 지휘 콩쿠르 준결승 진출 이후, 현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시립극장의 제2카펠마이스터로 활약 중인 신예 지휘자 김준영이 맡는다. 김준영은 유럽 무대에서 쌓은 섬세하고 역동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신청곡에 깊은 숨결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관객이 직접 만든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