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한밭도서관, “대전 웹툰작가 특별전”개최
- 3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웹툰 작가 14인 작품 및 작가와의 만남 진행 -
대전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대전 웹툰작가 특별전: 나는 웹툰작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프로 작가 9명과 예비작가 5명이 참여하며, 작품 전시와 단행본, 잡지, 굿즈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프로 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업환경, 각 웹툰 플랫폼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
특히, 40년 이상 대전에서 활동하며 「꽃반지」로 2014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받은 탁영호 작가를 비롯해 네이버 웹툰, 카카오 웹툰, 리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신여름, 만두인, 단거땡, 루홍, 뽀송, 소만 HYUN, 손진효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젝키춘, 써니, 사카, 웅2, 큰코 등 예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국의 웹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전시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웹툰 작가들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웹툰 문화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25년 신입단원 모집
- 예비중학생~24세 이하 대전거주민 신청 가능, 16일부터 접수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할 2025년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대학생 또는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로 예비중학생(현 초6학년)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 이다. 시험은 실기전형이며, 자유곡(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반주자 직접 반주)으로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dcyc.artdj.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1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dcyc@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실기전형은 12월 21일(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6일(목)에 발표할 예정이다.
신규 단원에게는 지휘자와 전문 음악 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발성법 지도와 함께 분기별 장학금과 연주복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2~83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전통에서 K-뮤지컬까지… ‘한국의 흥’ 연주회
- 5월 10일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우리 가락과 정서 담은 무대 선사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오는 5월 10일(금)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제85회 정기연주회 ‘한국의 흥’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의 지휘 아래,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한국의 음악적 정서를 담아낸 무대로 구성된다.
1부는 우리 동요와 민요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한국 동요 메들리’로 시작해, 중·고등부 단원들의 맑은 음색이 빛나는 ‘총각타령’, ‘신고산타령’, ‘아리랑 연곡’ 등이 연합합창으로 이어진다. 한국의 장단과 선율이 살아 숨 쉬는 전통의 멋을 느낄 수 있다.
이어 뮤지컬 앙상블 ‘더 드림스’가 특별출연해 ‘맘마미아’, ‘겨울왕국’ 등 친숙한 뮤지컬 넘버를 선보이며, 웅장한 하모니로 색다른 매력을 더한다.
2부는 타악과 안무가 어우러진 풍류의 무대로 문을 연다. ‘쾌지나 칭칭나네’, ‘강강수월래’, ‘새 몽금포 타령’ 등이 흥겨운 무대를 장식하며 관객의 오감을 사로잡는다. 이어 대전지역 대표 타악그룹‘판타지’의 ‘두드림의 미학’(설장고 합주)이 한국 전통 장단의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전한다.
연주의 피날레는 한국 창작 뮤지컬의 백미라 할 수 있는 명작들로 꾸며진다. 뮤지컬 ‘명성황후’의 ‘백성이여 일어나라’, 뮤지컬 ‘서편제’의 주요 넘버가 김권섭 편곡으로 재탄생, 한국인의 한과 흥을 깊이 있게 표현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R석 10,000원, S석 7,000원, A석 5,000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필라테스 운동 주기,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
필라테스는 단순한 체형 교정 운동을 넘어 몸의 중심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신체를 만들어주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무리하거나 비효율적으로...
“반려동물 의료비 걱정 덜어드려요”
-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 400명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중성화‧치료‧펫보험 등 지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차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1차 신청 결과가 해당 구의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해 2차 신청(4월 6일~ 4월 24일)이...
공공의료는 필수 의료, 국가책임 필요하다”
-“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정부 추경 대비 철저 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란 점을 강조하며“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가운영체계 구축에 있어 정부예산을 대폭 지원 받을 수 있는 계획을 짜는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전은 2023년 전국 최초로 영유아기 장애어린이와 중증 장애어린이의 재활 등을 담당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운영 중이지만, 매년 수십억원씩 발생하는 적자액을 대전시가 부담하고 있다.
새 정부는 공공병원 확대,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주치의 제도 도입 등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이 시장은“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공약한 만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향후 운영비와 적자비용까지 모두 추산해야 한다”며“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중앙 공약 시정 현안 연계 국정과제화 추진’과 관련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새 정부의 최소 20조 원대 추경 검토에 대해서도“경기 침체 해결 극대화를 위한 여러 방안이 담길 텐데, 시가 추진했던 사업 중 지난 연말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추경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추경 예산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사업에 우리시가 제대로 대비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안과 관련해선‘실증 선도도시 대전 구현 위한 실증플랫폼 홍보 및 운영 강화’에 대해 "실증이 되지 않으면 판로 개척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실증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증 선도도시의 대비를,‘대전 가보자 GO!, 꿈돌이와 대전 여행(여름편, 6~8월) 추진’은 "지역 관광산업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확실한 대전 명품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3대 하천 정비와 관련해선“보완 문제에 대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며“준설만이 능사가 아니니 뚝방 문제나 구조적인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시는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 선정’과 관련해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팜의 평가조사 보고를 지시하며“모든 사업은 유지·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어떤 일을 추진하면 이후에 평가 관리를 통한 유지·관리 시스템에 철저히 확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자전거 타슈의 크기 다양화 및 자치구별 타슈 이용자를 위한 기반시설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시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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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20일부터 광주서 열려… 대전 78명 선수 출전, 국제대회 도전의 길 -
대전시는 9월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지완 대전시 부교육감,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40여 명이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 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굳은 각오를 다지며 전국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대회를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준비한 선수단을 응원한다”라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숙련 기술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 선수 1,725명을 비롯해 지도위원, 기술위원, 관람객 등 약 1만3천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선수단은 32개 직종에 78명이 출전한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또는 팀)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대전시는 우수상 이하 완주자들에게도 완주 상금 10만 원을 지급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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