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속 미래 도서관, 한밭도서관에서 만나보세요
- 2월부터‘미래 도서관 도슨트’운영, 디지털창작실 소개·체험 프로그램 -
한밭도서관은 2월부터 ‘미래 도서관 도슨트’를 새롭게 운영하고 관련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래 도서관 도슨트’는 도서관 사서가 직접 도슨트 역할을 맡아, 미래 도서관 체험과 미디어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인 ‘디지털창작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밭도서관 2층에 있는 디지털창작실은 터치 테이블, 대형 미디어 월, 디지털북 키오스크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실감형 체험 공간이다.
또한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편집실도 마련되어 있어, 시민 누구나 미디어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한밭도서관은 매월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시연할 수 있는 기회와 관련 정보기술에 대한 해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상상 속 미래 도서관을 직접 보고 느끼며,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래 도서관 도슨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한밭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미래 도서관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빗물은 모으고, 수도요금은 아끼고
- 대전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추진, 최대 2천만원 지원 -
대전시는 물 재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버려지는 빗물을 다시 모아 재활용하는‘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의 빗물이용시설(빗물저금통)을 설치하여, 조경용수나 청소 용수 등으로 빗물을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빗물저금통 지원대상은 관내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또는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나 연립주택 소유자로 설치비의 90% 이내에서 건축유형에 따라 최대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을 원하는 신청자는 빗물저금통 설치계획서, 설치비 산출내역서, 보조금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2월 19일부터 2월 29일까지 등기우편(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대전시청 수질개선과)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검토 및 현지실사를 통해 빗물 활용도, 집수 능력, 설치 여건 등을 확인하고 2차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대전시립교향악단 DPO 클로즈업2
- 고전~현대음악까지 두루 만날 기회, 6월 5일 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5일 수요일 19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DPO 클로즈업2’공연을 연다.
DPO 클로즈업은 평소 오케스트라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대전시향 단원들을 솔리스트와 앙상블 팀으로 만나볼 수 있는...
대전시, 578돌 한글날 기념‘함께 한글’개최
- 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문화공연과 한글 만들기 교실 운영 -
대전시는 578돌 한글날을 맞아 10월 9일(수)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남문광장)에서 ‘함께 한글’이라는 주제로 시민들이 참여하는 한글날 기념 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남대학교 국어문화원이 주관하는 한글날 기념행사는 한글의 독창성과 우수성을 알리고,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행사는 10월 9일 오후 1시부터 대전시청 시민 잔디광장에서 진행하며, 한글과 우리말을 주제로 한 전시와 강연, 문화공연과 한글 만들기 교실을 운영한다.
만들기 교실은 사전 예약 접수와 당일 현장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운영하며 ‘한글 고리 만들기’, ‘한글 연 만들기’ 등 10여 종의 다양한 만들기 교실이 열린다.
만들기 교실의 예약 신청은 9월 20일부터 10월 4일까지 가능하며 신청 방법은 QR코드 또는 ‘네이버지도’에서 ‘한남대학교...
한여름 밤 도심을 밝힐 ‘ 대전 0시 축제’,본격 준비 돌입
-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 예고 -
대전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대전 0시 축제’ 행사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를 청취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행사와 본행사로 구분해 운영된다. 사전행사는 8월 7일부터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진행되며, 본행사는 중앙로 전면 통제 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주요 변화로는 ▲중앙로 특설무대 일원화 ▲우리들공원 복합 문화행사 공간 조성이다.
중앙로 특설무대는 기존 중앙로역과 대전역 두 곳에서 운영되던 방식을 중앙로역 무대로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대전역 구간은 개방감을 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레트로 놀이동산이 조성된다. 또한 주변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존에는 상권별 맞춤형 공연을 위한 소규모 특설무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우리들공원 구역은 사전행사 기간부터 체험·관람·휴식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 공간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참여형 퍼레이드 ▲문화예술 전시‧공연 ▲글로벌 K-POP 경연대회 ▲K-POP 인기 가수 축하공연 ▲대전미래과학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패밀리 테마파크 ▲꿈씨패밀리 테마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시는 지난 3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3무(無) 축제(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기조를 유지해 국내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는 그간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대전 0시 축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대전역부터 옛 충남도청 구간(약 1km)을 포함한 중앙로 및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중앙로 본행사 구간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차량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축제팀
겨울철 어린이 필라테스 운동법, 성장기 체력과 자세를 함께 잡자
겨울철 어린이 필라테스 운동법, 성장기 체력과 자세를 함께 잡자
겨울철은 활동량이 급격히 줄어드는 계절이다. 특히 어린이들은 추운 날씨 때문에 야외활동이 제한되어 실내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며,...
대전시, 폭염 속 현장점검 취약계층과 건설근로자 건강 챙긴다
- 무더위쉼터·건설현장 찾아 폭염대응 실태 점검 -
- "나홀로 농작업 자제하고, 물‧바람‧그늘 등 폭염 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야" -
대전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4일 어르신,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동구 신상동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특히, 장시간 홀로 농작업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한 마을방송 송출 상태도 점검했다.
이어 유득원 부시장은 성남1동 재개발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근로자들의 휴게공간과 냉방시설, 음수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현재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그늘막 및 물안개 분사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전통시장 등 다중 밀집지역에 하루 1만 2천 병의 얼음물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에는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양산을 사용하고 충분한 수 섭취와 휴식을 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처...
대전시“게임으로 배우는 주소와 재난 안전”도로명 런닝맨 5월 19일 출발
- 한밭수목원 서원&장태산휴양림 전용 체험장에서 진행 -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재난안전교육을 접목한 게임형 체험 프로그램 ‘도로명 런닝맨’을 5월 19일부터 한밭수목원과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도로명 런닝맨’은 주소정보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지도와 미션지를 활용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 옥외대피소 등 8개의 미션 지점을 탐색하며 퀴즈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주소정보 시설물 학습과 함께 재난 발생 시 대피장소를 찾는 가상 시나리오를 포함하고 있어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한밭수목원 서원과 장태산휴양림 전용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5인 이상 시민 단체 또는 학교·기관 단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https://www.daejeon.go.kr) 또는 유선(☎042-270-6502)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게임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의 구조와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동시에 재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토지정보과 주소융합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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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용의 70%, 최대 7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를 지원하고 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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