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한 하체를 만드는 엉덩이 운동법, 자세가 핵심이다
탄탄한 하체를 만드는 엉덩이 운동법, 자세가 핵심이다
장시간 앉아서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엉덩이 근육은 쉽게 약해지기 마련이다. 엉덩이 근육이 약해지면 허리 통증, 자세 불균형, 하체 비만까지...
겨울의 끝자락에 만나는 프랑스 음악의 매혹
- 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 2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월 6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2‘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연다.
창단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신년음악회에 이어 마스터즈 시리즈 2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무대에...
대전시향‘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
- 교향곡으로 감상하는 역사의 순간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5년 네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을 선보인다.
마스터즈 시리즈는 대전시향의 대표 정기공연으로, 매회 수준 높은 연주와 깊이 있는 해석을 통해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선사하며 전국의 음악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로,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기량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한다.
백주영은 커티스 음악원 학사, 줄리어드 음대 석사, 파리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를 연주하며, 그녀만의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통해 명작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후반에는 20세기 교향곡의 수작으로 불리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1905년 러시아 혁명의 상징적인 사건인 ‘피의 일요일’을 음악으로 묘사한 곡으로, 정치적 억압과 사회적 불만을 예리하게 표현하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
공연 예매는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향 관계자는 "이 작품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인간의 고통과 투쟁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며, “당시의 무거운 시대적 배경을 되새기며, 음악을 통해 역사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교육발전특구 컨설팅운영 최종보고회
- 57개 시행과제 성과 최종분석 및 우수사례 도출 -
대전시는 27일 시청 6층‘대전교육발전특구 성과관리 및 컨설팅운영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 관계자, 목원대 산학협력단 등이 참석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3월부터 목원대 산학협력단이 수행하고 있는‘대전교육발전특구 대전시․대전시교육청 공동과제’에 대한 최종 결과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특구 공동주관 기관인 대전시와 대전시교육청이 주관했다.
목원대 산학협력단에서는 지난 4월과 6월 시․교육청 과제담당자와 학교, 기업, 유관기관 170여 명을 대상으로‘찾아가는 설명회’를 두 차례 열어, 2024년 2월 지정된 대전교육발전특구를 지역사회에 알리고 지역인재를 길러낼 57개 시행과제를 소개했다.
또한, 성과관리 체계 구축을 위해 지난 7월에 과제별 추진상황과 78개 성과지표 달성도를 점검하고, 이를 토대로 도출한 분석결과와 우수사례를 8월 중간보고회를 통해 관계자 10여 명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는 10월 초 실시한 2차 성과점검 자료까지 분석한 최종결과물로, 우수사례로 ▲미래산업 진로탐색 독서아카데미 ▲고교-대학 연계 동아리운영 ▲거점형 늘봄센터 구축․운영 등이 선정되었다.
고현덕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8개월 간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범운영 2년 차를 맞은 대전교육발전특구를 성공적으로 정착시키고, 향후 정식 특구로 지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 0시 축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
- 교통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 용역결과 토대로 종합대책 수립 -
대전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0시 축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 를 개최하고 축제 기간 중앙로 및 대종로 일부구간 전면 통제에 따른 교통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문가,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대전 0시 축제 교통대책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난 3월부터 검토한 교통종합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등을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종합대책에는 ▲시내버스 노선 우회방안 ▲지하철 운행시간 연장·증편 ▲교통통제 인력 배치 ▲시민 사전홍보 강화...
“마치 우주에 온 기분이었어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성지로 등극
- 8월 11일까지 체험 행사, 역대 최다 35000명 방문, 외지인 절반 이상 -
- 자체기술로 대량증식 성공, 전국 최대 규모 4만 마리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반딧불이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1일간의 행사...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 오는 23일까지 접수… 직종별 1~3위 입상자 市대표 자격 부여 -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
6개월 이상(2026년 1월 2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meister.hrdkorea.or.kr)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오는 4월 6일(월)부터 4월 10일(금)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
특히, 2026년 대회는“모바일 앱 개발”과 같은 신규 시범직종 도입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대응을 위한 기능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부(☎042-580-91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시, 2025 국가산업대상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최초 수상
- 대전샛 프로젝트, 규제자유특구 등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 인정 -
- 우주 강국 선도하는 대표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상 입증 -
대전시가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대전시는 국내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과 차별화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경영 활동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 간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기도 하다.
대전시는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에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우주 클러스터 조성의 실질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연구와 인재 양성에 특화된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는 2028년까지 KAIST에 설립될 예정으로, 글로벌 연구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2월 국가 지역전략산업단지 1호로 교촌동 일원이 지정되며,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중심으로 ▲미래 우주기술 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우주혁신 인재 양성 ▲대전형 우주 생태계 확대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 등 5대 전략, 총 2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민간 중심의 기술개발 성과도 주목된다. ‘대전샛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우주기업 5개사가 협력하여 초소형위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부품을 실제 우주에서 실증하는 것을...
어르신! 2월부터 급식비는 절반만 내세요
- 대전시 경로식당 일반 이용 어르신 급식비 지원, 1끼 2,000원이면 해결 -
- 울산에 이어 전국 특광역시 중 두 번째로 시행, 고령화 사회 노인복지 모범사례 -
다음 달부터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급식비 부담이 줄어들 전망이다.
대전시는 2월 1일부터 60세 이상이면서 기준 중위 소득 150% 이하 어르신(약 1,000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관 등에서 운영하는 경로식당에서 2,000원만 부담하면 1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기준 중위소득: 전체 국민 소득의 중간값으로 기초생활보장제도 및 각종 복지사업의 수급자 선정 기준 등으로...
대전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 인공지능 기반‘대전식품검사봇으로 민원 효율성·영세업체 편의성 높여 -
대전시는 9월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전시는 ‘대전식품검사봇, AI 기반 24시간 365일 국민안심 식품검사도우미’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단과 현장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전식품검사봇’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식품 분야 공공서비스다.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자가품질검사 정보를 안내하고 검사 주기별 맞춤형 알림을 제공해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영세 식품업체들이 더욱 편리하게 검사 제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했으며, 정보화기술을 접목한 행정·안전·교통·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지역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정보화정책과 정보정택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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