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AI 서비스 해커톤 대회 성료
- 대전시-KAIST 공동 주최… 전국 37개 대학 120명 참석 -
- AI 플랫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경험 -
대전시는 KAIST와 공동으로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서비스 활용 창업 해커톤 경진대회를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했다.
KAIST 본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대학생 120명이 참가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3박4일 동안 KAIST에서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문화 가정, 정보화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와 모의 면접 시스템, 육아 지원 시스템 같은 시대적인 수요를 제품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카오벤처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탈에서 멘토로 참여해...
원화로 만나는 그림책‘숲속 재봉사의 옷장이 열리면’
- 동대전도서관 개관 기념 특별 전시, 최향랑 작가 원화전 개최 -
동대전도서관은 그림책 ‘숲속 재봉사의 옷장’의 원화를 중심으로 구성된 전시 《숲속 재봉사의 옷장이 열리면》을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도서관 개관을 기념한 첫 특별 전시로, 자연의 재료로 완성된 감성적인 그림책 세계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림책 숲속 재봉사의 옷장은 꽃잎과 씨앗으로 만든 옷을 통해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풀어낸 작품으로, 이번 전시에서는 원화뿐 아니라 입체 작업물과 숲속 재봉사의 작업 도구 등도 함께 소개돼 관람객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작가 최향랑은 자연에서 얻은 소재로 이야기를 엮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씨앗과 열매, 꽃잎과 나뭇잎 등 작은 식물 요소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콜라주 기법으로 담아내며 독자들과 교감해 왔다. 전시를 통해 관람객은 그림책의 탄생 과정을 시각적으로 경험하고,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적 메시지를 마주할 수 있다.
전시는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금요일 및 법정공휴일은 휴관이다.
또한, 오는 6월 21일(토) 오전 10시 30분에는 최향랑 작가와의 북토크 ‘숲속 재봉사와 계절 옷장을 만들어요’가 열려, 작품 세계와 그림책 제작 과정을 작가에게 직접 듣는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
변옥진 동대전도서관장은 “자연에서 태어난 아름다운 콜라주 그림을 통해 감성과 상상력이 깨어나는 전시가 되길 바라며, 관람객 모두가 자신만의 이야기 씨앗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시립미술관 특별기획‘DMA 버스킹’
- 30일~31일 시립미술관 로비,‘가을밤 아트&뮤직’개최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2024 특별기획 DMA(DAEJEON MUSEUM OF ART) 버스킹의 세 번째 공연 ‘가을밤 아트&뮤직’을 개최한다. 1부는 30일 오후 7시 미술관 로비에서, 2부는 31일 오후 6시 30분 미술관 야외공원에서 열린다.
1부에서는 하모니카 길병권 연주자와 싱어송라이터 백광흠이 함께하는 특별한 무대로, 감미로운 멜로디의 대중가요와 창작곡을 선보인다. 관람료는 단체관람료 기준으로 할인된 성인...
한국을 넘어 세계로… 대전시향 유럽투어 성료
-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 3개국 콘서트로 감동 전해 -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유럽투어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29일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의 무대를 시작으로 10월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 그랜드홀, 5일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리신스키 콘서트홀까지 총 3회 연주를 마무리 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이후 12년 만에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 무대에 올라 음악의 본고장에서 공연장을 찾은...
필라테스 운동 주기,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
필라테스는 단순한 체형 교정 운동을 넘어 몸의 중심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신체를 만들어주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무리하거나 비효율적으로...
대전시, 상세주소 부여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앞장
-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 표기… 10월 말까지 집중 신청기간 -
- 원룸·다가구주택 등 선순위보증금 확인 용이, 우편물 수취 등 편리 -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상세주소 부여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대전시향‘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
- 교향곡으로 감상하는 역사의 순간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월 10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5년 네 번째 마스터즈 시리즈‘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을 선보인다.
마스터즈 시리즈는 대전시향의 대표 정기공연으로, 매회 수준 높은 연주와 깊이 있는 해석을 통해 정통 클래식의 진수를 선사하며 전국의 음악 애호가들을 사로잡고 있다.
이번 공연은 예술감독 여자경의 지휘로,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기량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백주영이 협연한다.
백주영은 커티스 음악원 학사, 줄리어드 음대 석사, 파리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을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날 무대에서는 베토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장조를 연주하며, 그녀만의 깊이 있는 음악적 해석을 통해 명작의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공연 후반에는 20세기 교향곡의 수작으로 불리는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11번 1905년’이 연주된다. 이 작품은 1905년 러시아 혁명의 상징적인 사건인 ‘피의 일요일’을 음악으로 묘사한 곡으로, 정치적 억압과 사회적 불만을 예리하게 표현하며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강렬하게 담아냈다.
공연 예매는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시향 관계자는 "이 작품은 단순한 음악을 넘어, 인간의 고통과 투쟁 그리고 희망을 이야기하는 작품“이라며, “당시의 무거운 시대적 배경을 되새기며, 음악을 통해 역사를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폭염 속 현장점검 취약계층과 건설근로자 건강 챙긴다
- 무더위쉼터·건설현장 찾아 폭염대응 실태 점검 -
- "나홀로 농작업 자제하고, 물‧바람‧그늘 등 폭염 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야" -
대전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4일 어르신,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동구 신상동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특히, 장시간 홀로 농작업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한 마을방송 송출 상태도 점검했다.
이어 유득원 부시장은 성남1동 재개발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근로자들의 휴게공간과 냉방시설, 음수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현재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그늘막 및 물안개 분사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전통시장 등 다중 밀집지역에 하루 1만 2천 병의 얼음물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에는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양산을 사용하고 충분한 수 섭취와 휴식을 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처...
대전시,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
- 27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전국 유일 광역단체 주관 -
대전시는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을 위한 제5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나라사랑 음악회’는 매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토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유일하게 광역단체에서 주관하여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국군장병뿐만 아니라 병무청, 보훈청, 방사청 등 국방 가족들을 모두 초청하여 국방안보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제고하는 한편,...
대전소방, 신규 119구급차 2대 증차 운영
- 총 36대 구급차 운영, 골든타임 확보 등 구급환경 개선 -
대전소방본부는 다수 사상 재난의 효과적 대응 및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구급차 2대를 증차 운영한다.
이번 증차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구급 현장 출동건수가 지난 11년 동안 약 37.4%가 증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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