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대전시, 국내 배터리 신기술 전진기지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방문
-“이차전지 산업 전폭 지원”2030년까지 880억 원 투입 -
- 대전캠퍼스 투자 시 신속 행정 지원 표명 -
대전시가 미래 산업의 핵심인 이차전지 산업을 지역 전략산업으로 키우기 위한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오전 11시, 대덕특구 내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을 방문해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대전시가 과학수도 실현과 첨단산업 육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대덕특구 민간연구소·기업 방문’ 시리즈의 일환으로, 올해 두 번째 일정이다.
이 시장은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 본관 회의실에서 김제영 CTO(최고기술책임자)를 만나 연구소 현안을 청취한 뒤, “기술연구원은 대한민국 이차전지 기술의 심장과 같은 곳으로, 대전이 세계 배터리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다”라며 “로봇, 드론, 방위산업 등 다양한 분야와의 확장성이 큰 이차전지 산업을 대전의 차세대 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기술연구원은 2020년 LG화학에서 분사된 이후, 지난해 기준 전 세계 약 4만 건 등록 특허, 약 7만 건의 특허 출원 실적을 가진 글로벌 기술...
310만이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본격 시동 걸었다
-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콘텐츠 확장·운영 고도화로 업그레이드 예고 -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행사 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방송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지난해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한층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한여름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 ▲매일 색다른 주제로 꾸며지는 9일 9색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 ▲ K-POP 인기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과학수도 대전을 직접 즐기며 체험하는 대전미래과학 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체험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테마파크 ▲두 배 더 커진 대형 포토존 등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대거 포함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2년간 310만 명에 달하는 누적 방문객을 함께 유치한 성과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구성과 세심한 운영을 통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용의 70%, 최대 7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를 지원하고 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대전소방‘부주의가 최대 원인’ 추석 연휴 화재 주의 당부
- 최근 5년간 대전 추석 연휴 화재 44건… 주거시설·부주의가 주요 원인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연휴 기간에는 성묘·벌초, 명절 음식 준비, 귀성·귀경 등으로 화기 사용이 늘고, 사람과 차량 이동도 활발해지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주거지역,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터미널, 성묘객이 집중되는 산림 인접지역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대전에서는 총 4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약 1억 6천만 원에 달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43.2%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은 부주의(45.5%)와 전기적 요인(27.3%)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지켜야 할 주요 안전 수칙으로 ▲성묘·벌초 시 산림 인접 지역 불씨 사용 자제 및 담배꽁초 투기 금지 ▲명절 음식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귀성·귀경길 출발 전 전기·가스 차단 및 문단속 철저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비상구 위치 확인 및 불법주차 금지 ▲가정 내 소화기·주택용 화재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강조했다.
조원광 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2일 오후 6시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화재취약 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119신고 접수·출동체계를 보강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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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전 0시 축제
- 야시장 및 문화공연, 소공인 오픈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대전 0시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7시부터 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32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떡갈비, 족발, 치킨, 닭발, 두부김치, 곱창,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회장 박황순)도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 선별부터 품질관리까지 책임지고 운영한다.
중앙시장과 건어물거리를 무대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8시부터 20시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추진한다.
버스킹, 마술공연 등의 거리공연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우리들공원에서는 소공인 오픈마켓이 운영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17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매일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공예품,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지역 우수 소공인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ㆍ전시되며 체험 및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1일과 12일 17시에는 오픈마켓 참여 4개 업체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특별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우수상품의 홍보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0시 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에 이어 축제 일정 중에도 물가안정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미취업 청년 일상회복 프로그램, 전문심리상담, 신입사원 온보딩 과정 등 지원 -
대전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지원 및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사업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청년카페’와 지역기업 CEO, 인사관리자, 신입사원에게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하는 ‘직장적응지원’ 등 2개 사업으로 나뉜다.
‘청년카페’는 청년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거점 공간 7개소를 운영, 일상 및 구직...
[어린이 건강 리포트] 튼튼한 어린이가 되려면? “무지개 식판”으로 맛있게 냠냠!
튼튼한 어린이가 되려면? "무지개 식판"으로 맛있게 냠냠!
우리 친구들, 안녕하세요! 키 크고 튼튼해지고 싶은 친구들 모두 주목! 맛있는 간식도 좋지만,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켜주는...
도시·건축의 재발견! 제15회 건축문화제 막 올라
-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일원, “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주제로 열려 -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5회 대전건축문화제’가 19일 막을 올렸다. 이번 문화제는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축하하고 ‘제25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3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제는“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이란 주제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 건축학교 등 교육 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건축 이해하기,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 ▲건축 진학 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 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 건축학교, 슬라브와 기둥 등 모형을 전시해 건축물의 구성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건축 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의 대표 근대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대전의 도시·건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도시주택국 건축경관과
대전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아토피․천식 일일캠프 개최
- 가족 숲체험, 폐기능 검사, 알레르기 질환 관리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는 지난 16일 유성구에 위치한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대전시 안심학교 초등학생(1~4학년) 중 아토피 피부염, 천식 등 알레르기질환을 가진 학생 및 보호자 18명을 대상으로 일일캠프 ‘2023 일랑일랑 캠프’를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가족형 숲체험, 미니 칼림바 만들기, 폐기능 검사 등 다양한 체험을 하고 전문의의 올바른 알레르기질환 관리법 강의도 들었다.
캠프를 준비한 정은희 교수(대전광역시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 센터장 겸 충남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과 전문의)는“아이들은 숲을 통해 알레르기질환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 받고, 보호자들은 올바른 알레르기질환 관리 방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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