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다이어트 저녁식단 – 체온과 건강을 지키는 슬림한 한 끼
겨울철 다이어트 저녁식단 – 체온과 건강을 지키는 슬림한 한 끼
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줄고, 따뜻한 음식과 고칼로리 식품을 찾게 되면서 체중이 쉽게 증가하는...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계족산성 성곽 보수공사 마침내 재개
- 공사 구간 10m 가량 확대 설계변경 승인… 10월부터 착수 -
- 2026년 11월 준공 목표… 투명한 문화유산 행정위해 시민 공개도 -
대전 유일의 사적인 계족산성의 서문지 북측 구간 보수공사가 본격적으로 재개되었다.
복원 구간만 총 31m로,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계족산성 북측은 2022년과 2023년 두 해 연속 폭우로 인한 붕괴가 발생했다. 올해 붕괴된 성벽돌을 수습하는 과정에서는 일부 배부름 현상과 기초 부위 취약점이 추가로 발견돼, 정밀조사와 전문가 조사 등으로 공사가 장기화 되었다.
그동안 대전시는 완성도 있는 보수공사를 위해 전문가 및 국가유산청과의 협의를 거쳐 공사 구간을 약 10m 가량 확대하는 설계변경을 진행해 왔다. 올해 10월 국가유산청의 승인을 받아 예산 12억 원을 추가 확보함에 따라 공사를 재개할 수 있었다.
대전시는 14일 공사 재개 시점에 맞춰 시민들에게 현장을 공개했다.
2022년부터 계속된 계족산성 서문지 방향 폐쇄로 불편을 겪었던 시민들에게 문화유산 행정의 투명성을 전달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컸다.
이날 자리에는 대전향토문화연구회와 일반 시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고, 대전시 담당자와 문화유산 수리 기술자들의 설명도...
대전소방, 자원순환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추석 명절 재활용품 급증 대비…고물상 등 화재위험시설 안전관리 강화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추석 명절 전후로 재활용품이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택배 상자와 선물 포장재, 플라스틱류 등 가연성 자원이 평소보다 많이 유입된다. 여기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고물상 등에서 전열기구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소화기·감지기 등 소방시설 안전점검 ▲관계인 대상 맞춤형 안전컨설팅 ▲화재안전 일일 체크리스트 배부 ▲난방기기 안전사용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자원순환시설은 작은 화기취급 부주의나 전기 과부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예방활동과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에도 폐기물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 합동소방훈련,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해왔다.
출처 : 예방안전과 예방대책팀
0시 축제 로고송 공모전으로 시민 참여 확대
- 2분 이내 창작곡… 우수작 4점 선정 -
- 4월 17일까지 접수, 총상금 450만 원 규모 -
대전시는 8월 개최 예정인 ‘2026 대전 0시 축제’의 시민 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홍보 매체와 현장 프로그램에 활용할 로고송을 발굴하기 위해 ‘대전 0시 축제 로고송...
찌든 몸을 깨우는 ‘명절 후 필라테스’… 무너진 라인 되살리는 기적의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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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대명절이 지나고 나면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변화가 찾아옵니다. 하나는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한...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 어디까지 알고 있니
- 5개 분야 36개 사업 소개… e북으로 열람 가능 -
대전시는 새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을 발간했다.
‘새롭게 선보여요’와 ‘이렇게 달라집니다’ 등 정보를 세부적으로 구분해 경제, 문화, 복지, 안전․환경, 교통․과학 5개 분야 총 36건 사업을 소개한다.
신규 정책으로는 대전 소상공인 상권 분석 서비스 운영, 도시가스요금 카드 납부 소상공인으로 확대 시행, 전세사기 피해 제로 대전시 안심계약 컨설팅 등이 있다.
또 3월에 개관하는 대전테미문학관, 늘봄학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 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 예정도 시민들에게 소개됐다.
기존 정책이 달라지는 사례도 있다.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전면 시행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지원제도 개편, 공동주택 공동현관 긴급 출입시스템 운영,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를 위한 K-패스 도입,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운영,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26 달라지는 대전생활을 통해 대전시의 정책 방향과 현재 진행 상황 그리고 비전까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고자 노력했다. 새로운 정보를 통해 2026년을 알차게 설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달라지는 대전생활 책자는 주민센터와 도서관 등에 비치되고, 대전시청 홈페이지, 행정정보, 달라지는 대전생활에서 e-북으로 열람할 수 있다.
출처 : 정책기획관 정책관리팀
대전 꿈씨패밀리 서울 진출!
-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콜라보 쌍방향 홍보 추진 -
대전의 꿈씨패밀리가 서울로 진출한다.
대전시는 서울시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한 상징 캐릭터(꿈씨패밀리, 해치&소울프렌즈) 활용 콜라보 지역 홍보에 나선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꿈돌이에서 확장된 꿈씨패밀리를 도시 디자인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면서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꿈씨패밀리, 해치와 소울프렌즈의 콜라보 콘텐츠는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양 기관의 SNS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웹툰 형식으로 운영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1인칭 시점의 대전시 공식 인스타그램‘꿈씨네 대전생활(@kumssi_family)’과 서울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해치와 소울프렌즈(@hechi.soul.friend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캐릭터‘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먼저 대전을 찾는다. 국립중앙과학관과 카이스트 캠퍼스, 대전여행 필수 코스 ‘빵잼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빵집투어, 꿈돌이하우스와 트래블라운지 등을 여행한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는 걱정과 슬픔을 먹고 행복을 돌려주는 서울의 수호자이다. 이번 대전여행에는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서울의 사방신 소울프렌즈(청룡, 백호, 주작, 현무)도 동행한다.
대전 여행이 마무리되면 이번에는 바통을 이어 꿈씨패밀리가 서울에 진출해 명소 곳곳을 돌며 온‧오프라인으로 서울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서울여행에는 꿈돌이‧꿈순이를 비롯해 자녀들(꿈빛이, 꿈결이, 꿈별이․꿈달이)과 꿈돌이의 동생 꿈동이, 외계 행성 대표 네브와 꿈부부의 소꿉친구 도르, 몽몽이가 동행한다.
콜라보 여행기는 대전시와...
2026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 실시
- 정수장에서 수도꼭지까지 54개 지점 점검, 시민 안심 급수 총력 -
상수도사업본부는 관내 정수권역을 대상으로 2026년도 1분기 수돗물 급수과정별 수질검사를 3월 중 실시한다.
이번 검사는 ‘먹는물 수질기준 및 검사 등에 관한 규칙’에 따라 시행하는 분기별 정기 점검으로,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해 추진된다.
검사는 수돗물이 생산되는 정수장에서 각 가정의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의 급수 전 과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검사 지점은 주배수지, 급수구역 유입부, 급수구역 내 가압장 유출부, 배관 말단 수도꼭지 등 총 54개소다. 검사 항목은 총대장균군, 잔류염소 등 수질의 안전성을 판단하는 핵심 지표 12개 항목이다.
지난 2025년 실시된 급수 과정별 수질검사 결과, 대전시 수돗물은 모든 항목에서 먹는물 수질 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배·급수 계통의 위생 상태를 나타내는 잔류염소 농도는 0.15 ~ 0.79 mg/L 분포를 보여, 기준치(4.0 mg/L 이하) 이내에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이번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급수 구간별 수질 변화를 면밀히 분석하고, 보다 체계적인 수질 관리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공급 과정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수질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이종익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정수장에서 생산된 고품질 수돗물이 각 가정의 수도꼭지까지 안전하게 도달하도록 전 과정을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수질검사와 빈틈없는 시설 관리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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