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 완벽한 휴가 핏 완성”… 비키니 라인을 깨우는 여름 휴가 대비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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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야흐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설레는 마음으로 수영복과 얇아진 휴양지...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후보자 공모
- 7.31까지 기관 추천 접수… 연구개발·기술사업화 분야별 1명, 총 2명 선정 -
- 수상자에게 연구장려금 총 2천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수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구개발(R&D) 성과 분야와 기술사업화 성과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2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 상장과 함께 총 2천만 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되며, 장려금은 2년에 걸쳐 연 1천만 원씩 분할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시상 예정일인 2026년 12월 기준 대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현직 과학기술인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평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0년 이내 창출된 대표 연구개발 또는 기술사업화 성과이며, 동일하거나 연관된 주제의 성과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후보자 추천은 대전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체, 학회·협회 등 기관(단체)의 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과학기술인 온라인 플랫폼 누리집(SCOP, https://scop.dips.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사전서류 심사 ▲전공 분야 심사 ▲종합심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연구개발(R&D) 성과 분야는 창의성·우수성, 영향력 및 지속 가능성, 사회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심사하며, 기술사업화 성과...
[우먼 라이프] “40대,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울 때”… 무너진 라인과 탄력을 되찾는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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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접어들면 신체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맞이합니다. 예전과 똑같이 먹고 움직여도 나잇살이...
“대전 가보고 싶어요” 청년층 사로잡은 ‘대전빵차’ 부산 투어 성료
- 부산대 축제 현장서 꿈씨패밀리·대전 매력 알려 -
대전시가 추진한 ‘대전빵차 전국투어 시즌3’ 부산대학교 투어가 부산 청년층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대전시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산대학교 부산캠퍼스에서 ‘대전빵차’를 운영하고,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상품(굿즈), 대전의 관광·축제 콘텐츠를 알리는 현장 홍보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투어는 부산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축제 ‘피우리오(P:URIO)’와 연계해 마련됐다. 대전관광공사의 ‘찾아가는 홍보관’과 함께 운영된 행사장에는 축제 기간 내내 학생과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활기를 띠었다.
특히 꿈씨패밀리 캐릭터로 랩핑된 이층버스 ‘대전빵차’는 운영 시작 전부터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관심을 모았다. 학생들은 ‘대전빵차’와 꿈씨패밀리 캐릭터 포토존에서 인증사진을 촬영하고 SNS에 공유하며 대전의 도시브랜드와 캐릭터 콘텐츠를 자연스럽게 체험했다.
이와 함께 현장에서 시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와 유튜브 구독 인증, 게시글‘좋아요’ 이벤트, 꿈씨패밀리 캐릭터 OX 퀴즈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또한 꿈돌이 호두과자, 성심당 마들렌, 꿈돌이 라면, 꿈돌이 쫀드기 등 대전의 대표 먹거리와 함께 꿈돌이·꿈순이 에코백, 꿈씨패밀리 스티커 등 다양한 꿈씨패밀리 캐릭터 상품(굿즈)이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돼 청년층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생은 “단순한 이벤트 차량인 줄 알았는데 대전의 캐릭터와 먹거리, 축제 정보까지 함께 소개돼 흥미로웠다”라며 “특히 꿈돌이 캐릭터가 인상적이었고, 대전을 직접 방문해 다양한 축제와 관광도 즐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말했다.
김미경 대전시 홍보담당관은 “이번 부산대학교 투어를 통해 꿈씨패밀리 캐릭터와 대전의 도시브랜드가 청년층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경기장과 축제, 관광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대전빵차 전국투어’를 이어가며 젊고 활력 있는 도시 대전의 매력을 적극 알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부산투어 이후에도 6월 10일 한화이글스 홈경기가 열리는 대전한화생명볼파크와 7월 1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26 LoL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 행사장 등에서 투어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다.
출처 : 홍보담당관 전략홍보팀
대전시립미술관, 특수학급 대상 맞춤형 미술관 교육 마무리
- 문화예술 접근성 높이는 전시 연계 교육 프로그램 마련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초등학교 특수학급 대상 교육프로그램 ‘함께 나누고 즐기는 미술관’을 27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이 미술관을 보다 친숙하고 편안한 문화공간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문화예술 접근성을 높이고, 전시 감상과 창작 활동을 통해 예술을 경험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은 전시 연계 감상 활동과 창작 활동을 결합한 방식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작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관찰하며 각자의 느낌과 생각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6 어린이미술기획전 ‘열한번째 트윙클’과 연계해 진행된 이번 교육에서는 작품 감상을 통해 일상 속 반짝이는 순간들을 발견하고, 감정 손수건 만들기 활동으로 이를 자유롭게 표현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들은 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타인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경험도 함께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교육이 학생들에게 미술관을 즐겁고 편안한 공간으로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대상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초등학교 특수학급 대상 프로그램 ‘함께 나누고 즐기는 미술관’은 매년 운영되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는 5월 20일부터 27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다. 미술관 차량 지원을 통해...
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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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다가올수록 크롭티, 민소매, 비치웨어 등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 지적확정측량 정확성 사전 점검 체계 구축 -
- 사업 지연 예방 및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
대전시는 토지개발사업 등의 준공 전 측량 결과의 정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이하 사전검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택지개발, 재건축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과 도시계획시설 사업의 준공 시점 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한 절차다.
특히 이후 행정 처리와 등기,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사업 마무리뿐 아니라 시민 재산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로 꼽힌다.
하지만 사업 준공 단계에서 인허가 내용과 실제 시공 현황 간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 사업 지연과 함께 입주자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재설계 및 재측량 등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1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5개 사업지구(5.6㎢)의 확정측량 검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사전검토제’를 통해 사업지구 경계와 주변 용지와의 부합 여부, 설계도서와 실제 시공된 도로 및 필지 형태 등의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준수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을 사전에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사전검토제’가 정착되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지적공부 정리가 가능해져 전체적인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입주 예정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공 오류를 조기에 발견해 보완함으로써 재시공 비용과 행정적 혼선을 줄이는 등 민간과 행정기관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전검토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편의 높인다
- 대출 권수·이용 기간 제한 없이 운영 -
- 시간·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 독서 지원 -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독서 수요 증가에 맞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책 대출 권수와 이용 기간을 제한 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글자 크기 조절 기능도 지원돼 시니어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2025년 4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전문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www.u-library.kr) 접속 후 전자책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 이용하기’ 선택 ▲Yes24 로그인 및 이용권 발급 ▲Yes24 eBook 모바일 앱 또는 PC 뷰어를 설치 후 원하는 도서 바로보기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은 변경된 이용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간편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대전공공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전자자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강의형 북러닝 콘텐츠 ▲학술원문 데이터베이스(DB) ▲전자잡지·전자신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u-library.kr)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042-270-7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트렌드 바디] 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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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2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20대...
대전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화재예방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 속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안전교육 행사다.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급에는 학습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가 제공되며,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자연재난 대응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를 학습하게 된다.
이후 9월 8일 대전지역 예선평가와 9월 29일 전국 본선평가를 거쳐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예선 입상 학급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전국 본선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 등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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