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 성료
-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현장 활기 -
대전시는 5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공유하는 ‘PLAY THINK(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기념식)’,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PLAY ZONE(체험부스)’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PLAY ZONE(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학술 발표대회가 함께 열렸으며,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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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속 미래 도서관, 한밭도서관에서 만나보세요
- 2월부터‘미래 도서관 도슨트’운영, 디지털창작실 소개·체험 프로그램 -
한밭도서관은 2월부터 ‘미래 도서관 도슨트’를 새롭게 운영하고 관련한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미래 도서관 도슨트’는 도서관 사서가 직접 도슨트 역할을 맡아, 미래 도서관 체험과 미디어 창작 활동을 위한 공간인 ‘디지털창작실’을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에게 소개하고 안내하는 프로그램이다.
한밭도서관 2층에 있는 디지털창작실은 터치 테이블, 대형 미디어 월, 디지털북 키오스크 등 최신 기술이 접목된 실감형 체험 공간이다.
또한 영상 촬영 및 편집 등이 가능한 스튜디오와 편집실도 마련되어 있어, 시민 누구나 미디어 창작 활동을 펼칠 수 있다.
한밭도서관은 매월 1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디지털 기기를 직접 시연할 수 있는 기회와 관련 정보기술에 대한 해설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상상 속 미래 도서관을 직접 보고 느끼며, 더 많은 시민이 도서관의 새로운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미래 도서관 도슨트’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2시에 한밭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미래 도서관에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대전시, ‘2026 세계인 어울림 축제’ 성료
- 외국인주민 4만 시대, 문화 교류 본격화 -
- 전국 최고 유학생 비율(29.9%) 맞춰 정착 지원 프로그램 운영 -
대전시는 5월 9일 서대전공원에서 외국인주민과 시민이 국경을 넘어 하나 되는 ‘2026 대전 세계인 어울림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5월 20일인 ‘제19회 세계인의 날’을 기념해 열린 이번 축제는 대전시와 대전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공동 주최하고, 대전사회서비스원과 대전광역시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가 주관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축제를 넘어, 대전 내 외국인주민 4만 명 시대를 맞아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며 화합하는 글로벌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았다.
올해는 야외 공간인 서대전공원의 특성을 살려 ▲세계문화존(Global Culture Zone) ▲대전정착존(Daejeon Settlement Zone) ▲어울림존(Together Zone) 등 3개 테마존을 중심으로 11개 유관기관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시는 외국인 유학생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29.9%)인 점에 주목해, 이들이 학업 이후에도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외국인주민 통합지원센터를 통해 ▲한국어 교실 ▲무료 운전면허 교육 ▲취업 컨설팅 등 맞춤형 지역 정착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유학생은 “다양한 국가의 친구들을 만나고 전통놀이도 즐기며 대전의 따뜻함을 느꼈다”라며 “정착 지원 프로그램을 직접 안내받으니 졸업 후에도 대전에서 일하며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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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꿈씨패밀리 서울 진출!
-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콜라보 쌍방향 홍보 추진 -
대전의 꿈씨패밀리가 서울로 진출한다.
대전시는 서울시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한 상징 캐릭터(꿈씨패밀리, 해치&소울프렌즈) 활용 콜라보 지역 홍보에 나선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꿈돌이에서 확장된 꿈씨패밀리를 도시 디자인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면서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꿈씨패밀리, 해치와 소울프렌즈의 콜라보 콘텐츠는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양 기관의 SNS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웹툰 형식으로 운영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1인칭 시점의 대전시 공식 인스타그램‘꿈씨네 대전생활(@kumssi_family)’과 서울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해치와 소울프렌즈(@hechi.soul.friend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캐릭터‘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먼저 대전을 찾는다. 국립중앙과학관과 카이스트 캠퍼스, 대전여행 필수 코스 ‘빵잼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빵집투어, 꿈돌이하우스와 트래블라운지 등을 여행한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는 걱정과 슬픔을 먹고 행복을 돌려주는 서울의 수호자이다. 이번 대전여행에는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서울의 사방신 소울프렌즈(청룡, 백호, 주작, 현무)도 동행한다.
대전 여행이 마무리되면 이번에는 바통을 이어 꿈씨패밀리가 서울에 진출해 명소 곳곳을 돌며 온‧오프라인으로 서울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서울여행에는 꿈돌이‧꿈순이를 비롯해 자녀들(꿈빛이, 꿈결이, 꿈별이․꿈달이)과 꿈돌이의 동생 꿈동이, 외계 행성 대표 네브와 꿈부부의 소꿉친구 도르, 몽몽이가 동행한다.
콜라보 여행기는 대전시와...
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 초등학교 22개교 우수학생 대상 퀴즈 참여형 연말 왕중왕전 실시 -
대전시는 14일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퀴즈 참여형 체험교육 연말 결선,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행사를 개최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22개교 22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날 왕중왕전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속 추진됐다. 11월까지 학교별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 예선에 3,623명이 참여했다.
이날 결선에서 왕중왕상 1명, 최우수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해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경찰청장상 등을 수여 했다.
대전시는 시의회,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구축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 선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은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스쿨존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선진 교통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체계개편팀
20대, 활력 넘치는 ‘갓생’을 위한 필라테스 입문 가이드
20대, 활력 넘치는 '갓생'을 위한 필라테스 입문 가이드
20대는 신체적으로 가장 활기차고, 동시에 많은 도전과 변화를 겪는 시기입니다. 학업, 취업, 초기 커리어 등 바쁜 일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