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8, 2026

대전시-특허청,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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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업무협약… 지식재산 기반 지역산업 경쟁력 및 시민 지식재산 역량 강화 기대 - 대전시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특허출원 세계 4위의 선진 지식재산기관인 특허청과 교육‧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특허청은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략산업 정책 수립 ▲기업·시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교육 ▲IP-R&D 전략 수립 지원 ▲지식재산 펀드 공동조성 및 투자유치 컨설팅 ▲국내 최대 발명교육행사인 '청소년 발명페스티벌'의 대전 개최 등 10대 주요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산업 전반에 걸쳐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면서 “지식재산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대전의 기업과 시민들이 지식재산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뛰어난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분야 중심의 산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특허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혁신도시로서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지원국 기업지원정책과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대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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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10일~14일 노동존중주간 운영… 시청역에서 사진 특별전 - 대전시는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을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노동의 소중함과 노동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 ▲노동문화의 날 ▲이동노동사진 공모전 특별전시 등이다. 먼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은 10일 10시 30분 12시 30분 시청 3층 세미나실 및 시청역 네거리에서 개최되며, 노동존중주간 선언 퍼포먼스와 노동인권 퀴즈 부스, 노동 존중 피켓 홍보 등 시민 대상 캠페인이 진행된다. 정책토론회는 11일 15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노동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노동문화의 날은 13일 비정규‧취약계층 노동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및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노동존중주간 기간 동안 시청역 역사에서는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특별전시를 통해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노동존중주간 사업별 내용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www.dji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노동존중은 일하는 모든 시민의 기본권이자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이번 노동존중주간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노동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 뜨거운 호응… 4개월간 8천 9백여 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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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4월부터, 표준․화학․생명․기계연 등 4개 연구원 릴레이 개방 - - 과학자와의 만남 가장 인상적, 또 참여하고 싶다 90% 이상 - 대전시가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여 정부출연연구원(이하 출연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는 올해 4월부터 한국표준연구원(4월), 한국화학연구원(5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6월), 한국기계연구원(7월) 등 4개 연구원이 1개월씩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개방하고 하루 3회 운영하고 있으며 회당 참여 인원은 100여 명 안팎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출연연 개방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8천 900여 명으로 85% 이상이...

대전시, 노후 민방위 경보사이렌 스마트형으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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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 공공기관 옥상에 6월까지 설치…재난 대응 체계 강화 - 대전광역시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노후 민방위 경보사이렌을 최신 스마트형으로 교체하는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 시는 올해 정동 소재 공공기관 옥상에 설치된 노후 경보사이렌 1기를 오는 6월까지 스마트형 사이렌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민방위 경보 사이렌은 민방위 사태, 재난 발생 시 경보뿐만 아니라 산불 예방, 물놀이 안전 등 다목적으로 활용된다. 현재 대전시에는 총 70개의 민방위 경보사이렌이 설치돼 있으며, 24시간 자동감시 체계 속에서 운영되고 있다. 해당 시설은 내구연수 9년이 경과하면 교체 대상으로 분류돼 점진적으로 스마트형으로 전환 중이다. 앞서 시는 2024년에 판암2동, 가수원동, 노은1동, 신성동, 전민동, 구즉동 등 6곳의 노후 사이렌을 교체 완료한 바 있으며, 현재까지 신형장비는 총 59개소에 설치되어 84%의 보급률을 보이고 있다. 2026년에는 대사동 1곳에 대한 교체가 예정돼 있다. 유세종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민방위 경보사이렌은 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평상시에도 다양한 안전 홍보에 활용되는 중요한 시설”이라며 “앞으로도 장애 없이 안정적인 운영이 이뤄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교체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사회재난과 경보통제팀

대전시, 하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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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이민원 현장대응 능력 향상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소통민원실에서 둔산경찰서와 합동으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으로부터 방문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민원실 비상대응반은 상황별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를 숙지했다. 김홍경 대전시 통합민원과장은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방문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행정자치국 통합민원과

대전 추억의 맛, 꿈돌이 가락국수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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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씨패밀리×밀팡 협업, 짜장면․떡볶이․가락국수 밀키트 3종 출시 - 대전시는 10일 시청 10층 응접실에서 대전관광공사, ㈜밀팡과 함께 꿈돌이 밀키트 출시를 위한 공동브랜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가락국수․떡볶이․짜장면 등 3종을 12월 중 순차 출시해, 대전의 지역성과 전국적 보편 취향을 함께 담은 새로운 식탁 경험을 제안할 예정이다. 특히 가락국수는 과거 대전역에서 즐기던 ‘추억의 음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메뉴다. 대전 방문객과 시민의 기억 속에 남아 있는 따뜻한 한 그릇을 간편 조리로 구현해‘대전다움’을 선명하게 전달한다. 함께 선보이는 떡볶이와 짜장면은 남녀노소 호불호가 적은 ‘전국민 인기 메뉴’로, 일상 식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맛과 조리 편의성을 균형 있게 설계했다. ㈜밀팡은 대전 동구에 기반을 둔 밀키트 유통전문판매원으로, 부대표는 탤런트 김승수다. 김승수 부대표는 대전시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지역 기업과의 상생 모델 확산에 힘을 보탠다. 시와 꿈씨패밀리, 밀팡은 제품 기획–브랜딩–유통 전 과정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소비자 반응을 반영한 라인업 확장과 관광 연계 프로모션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역에서 한 그릇 비우던 가락국수의 온기를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역 기업과 함께 준비했다”라며 “누구나 좋아하는 떡볶이․짜장면을 더해 대전의 이야기가 일상...

첨단광역교통 허브“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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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계획수립 용역 한국교통연구원 선정·착수…내년 11월 완료 목표 - -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교통도시로 도약 기대 - 대전시는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총괄 계획단을 구성·운영키로 하는 등 본격 추진에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환승센터...

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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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시 노인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대전시는 27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모범 노인단체 분야는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수상했고, 모범노인 분야는 ▲김기갑 ▲오남진,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김영화 ▲홍지혜 ▲박상희 ▲이현숙, 장사업무 유공 분야는 ▲박주영 총 8명이 선정됐다. 대전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정용준 ▲김상섭, 노인복지 기여단체 분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송호혁 ▲신상복 ▲권혜민,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분야는 ▲이한봉 ▲백병주 ▲송택순 ▲소육례 총 10명이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는 ▲김효래 ▲이금자 ▲김삼수 ▲양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서민자 ▲장해환 총...

공공의료는 필수 의료, 국가책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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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정부 추경 대비 철저 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란 점을 강조하며“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가운영체계 구축에 있어 정부예산을 대폭 지원 받을 수 있는 계획을 짜는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전은 2023년 전국 최초로 영유아기 장애어린이와 중증 장애어린이의 재활 등을 담당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운영 중이지만, 매년 수십억원씩 발생하는 적자액을 대전시가 부담하고 있다. 새 정부는 공공병원 확대,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주치의 제도 도입 등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이 시장은“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공약한 만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향후 운영비와 적자비용까지 모두 추산해야 한다”며“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중앙 공약 시정 현안 연계 국정과제화 추진’과 관련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새 정부의 최소 20조 원대 추경 검토에 대해서도“경기 침체 해결 극대화를 위한 여러 방안이 담길 텐데, 시가 추진했던 사업 중 지난 연말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추경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추경 예산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사업에 우리시가 제대로 대비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안과 관련해선‘실증 선도도시 대전 구현 위한 실증플랫폼 홍보 및 운영 강화’에 대해 "실증이 되지 않으면 판로 개척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실증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증 선도도시의 대비를,‘대전 가보자 GO!, 꿈돌이와 대전 여행(여름편, 6~8월) 추진’은 "지역 관광산업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확실한 대전 명품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3대 하천 정비와 관련해선“보완 문제에 대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며“준설만이 능사가 아니니 뚝방 문제나 구조적인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시는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 선정’과 관련해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팜의 평가조사 보고를 지시하며“모든 사업은 유지·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어떤 일을 추진하면 이후에 평가 관리를 통한 유지·관리 시스템에 철저히 확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자전거 타슈의 크기 다양화 및  자치구별 타슈 이용자를 위한 기반시설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시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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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확정측량 정확성 사전 점검 체계 구축 - - 사업 지연 예방 및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 대전시는 토지개발사업 등의 준공 전 측량 결과의 정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이하 사전검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택지개발, 재건축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과 도시계획시설 사업의 준공 시점 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한 절차다. 특히 이후 행정 처리와 등기,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사업 마무리뿐 아니라 시민 재산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로 꼽힌다. 하지만 사업 준공 단계에서 인허가 내용과 실제 시공 현황 간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 사업 지연과 함께 입주자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재설계 및 재측량 등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1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5개 사업지구(5.6㎢)의 확정측량 검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사전검토제’를 통해 사업지구 경계와 주변 용지와의 부합 여부, 설계도서와 실제 시공된 도로 및 필지 형태 등의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준수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을 사전에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사전검토제’가 정착되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지적공부 정리가 가능해져 전체적인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입주 예정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공 오류를 조기에 발견해 보완함으로써 재시공 비용과 행정적 혼선을 줄이는 등 민간과 행정기관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전검토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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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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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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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권수·이용 기간 제한 없이 운영 - - 시간·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 독서 지원 -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독서 수요 증가에 맞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책 대출 권수와 이용 기간을 제한 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글자 크기 조절 기능도 지원돼 시니어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2025년 4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전문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www.u-library.kr) 접속 후 전자책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 이용하기’ 선택 ▲Yes24 로그인 및 이용권 발급 ▲Yes24 eBook 모바일 앱 또는 PC 뷰어를 설치 후 원하는 도서 바로보기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은 변경된 이용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간편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대전공공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전자자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강의형 북러닝 콘텐츠 ▲학술원문 데이터베이스(DB) ▲전자잡지·전자신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u-library.kr)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042-270-7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트렌드 바디] 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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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2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20대...

대전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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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화재예방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 속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안전교육 행사다.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급에는 학습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가 제공되며,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자연재난 대응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를 학습하게 된다. 이후 9월 8일 대전지역 예선평가와 9월 29일 전국 본선평가를 거쳐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예선 입상 학급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전국 본선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 등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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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현장 활기 - 대전시는 5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공유하는 ‘PLAY THINK(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기념식)’,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PLAY ZONE(체험부스)’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PLAY ZONE(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학술 발표대회가 함께 열렸으며,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