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돌이 굿즈 판매액 2억 6천만 원“대박났네”
- 7월 대전역과 꿈돌이 하우스 매장 오픈 3개월 만의 성과 -
- 엽서, 인형, 젤펜 인기… 실생활 밀접 아이템 개발 집중 -
대전시의 캐릭터‘꿈씨패밀리’굿즈(상품)이 7월 2일 첫선을 보인 후 판매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액 2억 6000만 원을 돌파했다.
대전역 3층에 지난 7월...
대전 한밭도서관‘ 종이봉지 공주 ’꼬꼬마 인형극
- 테이블 손인형극 5월 29일부터 선착순 접수 -
대전 한밭도서관은 유아·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6월 1일 꼬꼬마 인형극‘종이봉지 공주’를 선보인다.
왕자에게 선택받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선택한 공주의 이야기로 온 가족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9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강좌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 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전 0시 축제
- 야시장 및 문화공연, 소공인 오픈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대전 0시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7시부터 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32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떡갈비, 족발, 치킨, 닭발, 두부김치, 곱창,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회장 박황순)도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 선별부터 품질관리까지 책임지고 운영한다.
중앙시장과 건어물거리를 무대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8시부터 20시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추진한다.
버스킹, 마술공연 등의 거리공연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우리들공원에서는 소공인 오픈마켓이 운영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17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매일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공예품,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지역 우수 소공인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ㆍ전시되며 체험 및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1일과 12일 17시에는 오픈마켓 참여 4개 업체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특별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우수상품의 홍보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0시 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에 이어 축제 일정 중에도 물가안정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대전시, 상세주소 부여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앞장
-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 표기… 10월 말까지 집중 신청기간 -
- 원룸·다가구주택 등 선순위보증금 확인 용이, 우편물 수취 등 편리 -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상세주소 부여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국립국악원 부산 주역 정윤형의 ‘심청가’30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3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두 번째 무대로 대한민국 차세대 주역이자 재기 발랄한 젊은 소리꾼 정윤형의 <심청가> 공연을 5월 30일(목)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진행한다.
소리꾼 정윤형은 두 살 무렵 TV에서 나오는 전주대사습놀이를 보고 국악에 매료되어 네 살 무렵 윤진철 명창을 찾아가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한양대학교 재학 당시에는 임방울 국악제 일반부 최우수상,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금상, 동아 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하여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스물여덟에는 2023년 제23회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에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 하여 명창 반열에 오르게 된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적벽가 전수자이다.
<심청가>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동냥젖으로 자란 심청이 15세에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이 팔려 인당수에 빠졌으나, 옥황상제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 황후가 되고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는 내용의 판소리이다.
<심청가>는 사설의 짜임새, 극적 구성, 음악적 구조에서 <춘향가>와 함께 예술성이 높은 판소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
- 13일‘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개막… 채용·취업컨설팅 등 진행 -
대전시가 ‘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9월 13일에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박람회와 온라인 박람회를 병행하여 추진하는데 현장박람회는 9.13.(수) 시청 1~3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박람회는(대전여성.kr)는 9.13.(수) ~ 9.30.(토)까지 18일간 이어진다.
9월 13일 개최되는 현장박람회는 100여 개 기업에서 약 40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채용관과 구직자들의 효율적인 취업을 돕는 취업컨설팅관,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을 위한 창업지원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9월 13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MBTI유형별 취업공략법’특강이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에는‘결혼이주여성 워킹맘의 우당탕탕 육아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박람회(대전여성.kr)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한 일자리 기관의 정책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온라인 취업지원관을 통해 취업컨설팅, 일자리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메타버스 환경...
대전시립교향악단 DPO 클로즈업2
- 고전~현대음악까지 두루 만날 기회, 6월 5일 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5일 수요일 19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DPO 클로즈업2’공연을 연다.
DPO 클로즈업은 평소 오케스트라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대전시향 단원들을 솔리스트와 앙상블 팀으로 만나볼 수 있는...
대전시, 폭염 속 현장점검 취약계층과 건설근로자 건강 챙긴다
- 무더위쉼터·건설현장 찾아 폭염대응 실태 점검 -
- "나홀로 농작업 자제하고, 물‧바람‧그늘 등 폭염 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야" -
대전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4일 어르신,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동구 신상동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특히, 장시간 홀로 농작업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한 마을방송 송출 상태도 점검했다.
이어 유득원 부시장은 성남1동 재개발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근로자들의 휴게공간과 냉방시설, 음수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현재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그늘막 및 물안개 분사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전통시장 등 다중 밀집지역에 하루 1만 2천 병의 얼음물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에는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양산을 사용하고 충분한 수 섭취와 휴식을 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처...
대전시, 디저트 여행지 ‘독보적 1위’서울보다 18%p 앞서
- 관내 5개 자치구 모두 전국 20위권 내 안착 -
대전시가 디저트 여행지로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여행 리서치 전문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 따르면, 대전시는 디저트류 추천 광역시 부문에서 46.9%의 추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 서울특별시(28.6%)보다 무려 18.3%p 높은 수치로, 대전이 ‘빵의 도시'로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는 대전 중구가 58.9%의 추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36% 대비 20%p 이상 상승한 수치로, 전국 순위도 4계단 뛰어올랐다. 성심당 본점이 위치한 중구 외에도 서구(3위), 유성구(4위), 동구(7위), 대덕구(16위) 등 대전의 모든 자치구가 20위권에 포함돼, 시 전역이 ‘디저트 명소'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는 분석을 통해 "대전은 과거 ‘여름휴가 여행지 만족도 조사’에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2024년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라며 "‘빵의 도시’라는 특색 있는 테마를 중심으로 관광진흥 전략을 추진한 것이 광역시 전체의 관광 만족도를 끌어올린 성공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대전시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지난 7월 발표한 ‘2025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9위에 올랐으며, 최근 발표된 다양한 국내외 관광 데이터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과 수요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더 많은 여행객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특성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대전만의 브랜드 매력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홍보팀
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27일 시 노인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대전시는 27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모범 노인단체 분야는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수상했고, 모범노인 분야는 ▲김기갑 ▲오남진,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김영화 ▲홍지혜 ▲박상희 ▲이현숙, 장사업무 유공 분야는 ▲박주영 총 8명이 선정됐다.
대전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정용준 ▲김상섭, 노인복지 기여단체 분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송호혁 ▲신상복 ▲권혜민,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분야는 ▲이한봉 ▲백병주 ▲송택순 ▲소육례 총 10명이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는 ▲김효래 ▲이금자 ▲김삼수 ▲양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서민자 ▲장해환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