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26, 2026

2024 대전 반려동물 건강한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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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2일 대전반려동물공원… 명랑운동회, 건강클리닉 등 부대행사 풍성 - 대전시는 대전반려동물공원에서 5월 12일‘2024 대전 반려동물 건강한마당’을 개최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견강 프로젝트’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반려동물 명랑운동회, 건강클리닉, 부대행사로 구성되어 반려동물...

대전시‘보물산 프로젝트’가속도 붙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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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담 TF 13일 킥오프… 부서 간 협업 강화로 속도감 있게 추진 - 대전시가‘보물산 프로젝트’사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한다. 대전시는 신속하고 차질 없는 보물산 프로젝트 추진을 위해 대전시 문화예술관광국장을 팀장으로 6개...

대전시, 태풍‘카눈’대비 긴급 현장점검 및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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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풍 대비태세 점검과 현장중심 선제 대응 철저 - 대전시는 지난 8일 태풍‘카눈’ 총력 대응 태세 점검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태풍이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전 안전대책 점검과 부서별· 기관별 상황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오는 10일 태풍 ‘카눈’이 우리 지역을 통과하고 예상 강우량은 100~200㎜에 이를 것으로 보고 피해 예방을 위해 각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이에 앞서, 대전시는...

대전시, 트램 정거장 명칭 시민 참여로 완성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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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부터 45개 정거장 명칭 온·오프라인 시민 의견 수렴 - 대전시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정거장 45개소에 대한 명칭 제정(안)을 마련하고, 시민 의견 수렴 절차에 착수한다. 의견 수렴 기간은 4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은‘대전시소’와 대전시 및 5개 자치구 홈페이지, 대전시 공식 SNS 등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오프라인은 시청 소통민원과와 5개 자치구 민원여권과에 비치된 유인물을 활용하면 된다. 시는 시민뿐만 아니라 시 본청 및 사업소와 산하기관, 5개 자치구 및 유관기관 등 관계 행정기관의 의견도 함께 반영할 예정이다. 의견 수렴이 끝나면 구 지명위원회와 대전시 지명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중 최종 명칭을 확정·공고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시민의견수렴을 통해 정거장 명칭에 대한 시민 관심도를 높이고, 향후 트램 이용 편의와 지역 정체성을 함께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2024년 8월, 기본계획에 따른 정거장 위치와 명칭(가칭)을 공개한 바 있다. 이후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96조의3에 따라 행정동・역사성・주요 시설물・관광자원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이번 제정(안)을 마련하였고, 전문가 사전자문을 거쳐 명칭의 적정성을 심도 있게 검토했다. 최종수 대전시 도시철도건설국장은 “트램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교통수단인 만큼, 정거장 명칭 또한 시민이 이용하기 편하고, 시민의 시선과 정서가 담긴 이름으로 제정하고자 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의...

대전119시민체험센터, 개청 10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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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안전체험 및 안전문화 확산 유공 표창장 수여 -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는 29일 119시민체험센터 2층 강당에서 개청 1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선 대전복수초등학교, 대전교육연수원, 대전서구청 소셜기자단이 시민안전체험 및 안전문화 확산의 공을 인정받아 대전광역시장 표창장을 받았다. 대전119시민체험센터는‘체험을 통해 안전을 배워, 나를 지키고 이웃을 돕자’라는 슬로건으로‘소방관이 알려주는 재난 현장에서 살아남기’프로그램 등을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강대훈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지난 10년 동안 소방안전 체험교육으로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한 수상 단체에 감사드린다”라며 “시민이 각종...

5월 가정의 달, 부모님 계신 대전에 사랑을 기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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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정의 달’고향사랑기부 이벤트, 모바일 상품권 추첨 - 대전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와 기부금 확대를 위해 5월 1일부터 24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부모님과 가족이 고향 대전에 있는 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농협을 방문하여 10만 원 이상 대전시청으로 기부하고 답례품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응모 된다. 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5월28일 이후 당첨자별로 개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고향사랑(https://djlove.kr),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이 계신 고향 대전을 생각하는 타 지역 거주자의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보육인의 날”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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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 보육교사 노고 격려·처우개선 약속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교직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과 대전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사업 유공자 등 3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이장우 시장과 조원휘 의장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해 보육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는 17개 시도 혼인 건수 1위, 출생아 수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이 보육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라면서“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인만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한밭도서관 9 ~ 10월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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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9 ~ 10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9월~10월의 주제는‘건강’으로 건강 지식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는 도서로 꾸며졌다. ‘당신이 한 번쯤 읽어 볼 책’ 코너에서는 다양한 가치와 통찰을 제공하는 국내 및 해외 문학상 수상작을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2024년 상반기 다 대출 도서(전국)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코너에서는 단정하고 섬세한 문장과 예리한 시선으로 개성 있는 서사를 만들어 내는‘김금희’작가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사서가 직접 고른 추천도서’,‘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선정도서’ 코너도 함께 운영하며, 이들 북큐레이션 자료는 한밭도서관 제2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밭도서관은 격월로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도서 선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필라테스 운동 주기, 효과적으로 실천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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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는 단순한 체형 교정 운동을 넘어 몸의 중심 근육을 강화하고 균형 잡힌 신체를 만들어주는 웰니스 프로그램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운동이라도 무리하거나 비효율적으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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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서울 주역 이주은의‘춘향가’28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서울, 부산, 남원, 진도)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28일(목)부터 11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그 첫 무대로 국립국악원 본원(서울) 소속으로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춘향가’공연을 3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소리꾼 이주은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에 진학해 학사·석사를 마치고 박사 수료한 재원이다. 1991년 동아 콩쿠르 학생부 금상, 1992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1996년 남원춘향제 일반부 금상, 1997년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금상, 2004년 남원춘향제 명창부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002 프랑스 월드컵 문화 페스티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하 독창 (대극원), 2011 모스크바 세계 피겨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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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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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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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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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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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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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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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