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8, 2026

대전시립교향악단, 드보르자크‘교향곡 제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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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12일, 마스터즈 시리즈 9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즈시리즈9‘드보르자크 교향곡 제8번’을 오는 12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체코의 국민 작곡가이자 민족주의의 대가 안토닌 드보르자크 서거 120주기를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한다. 첫 번째 무대는 드보르자크의‘카니발 서곡, 작품92’이다. 풍부한 오케스트라 음색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민요풍의 선율과 리듬이 특징이다....

대전시새마을부녀회, 나눔과 봉사로 일류도시 대전 도약 힘 보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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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 “부녀회 헌신이 인구 증가와 도시 매력 상승의 원동력”-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부녀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강연, 온기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실천 의지를 다시 다졌다. 이어진 특별강연과 온기 나눔 퍼포먼스는 부녀회의 역할을 지역사회 속에서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부녀회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결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대전시의 12년 만의 인구 증가와 도시 매력 상승은 여러분의 자발적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2024 대전청년주간’엑스포 시민광장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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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일‘화양연화’주제… 공연 및 강연 등 프로그램 다채 - 대전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청년의 날’을 맞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일‘2024 대전청년주간’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 첫째 날인 20일(금) 오후 5시 청년뮤지컬 단체 ‘극단 모락’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개막식, 청년합창단...

곰두리자원봉사연합,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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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우 대전시장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희망 전해달라” - 대전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3일 오후 대전시 공유주방(동구 중동 청춘다락)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회원 70여 명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5년 창립된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은 현재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주 일요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복지관 순회 자장면 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곳곳에서 힘든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의 봉사가 대전을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출처 : 자치행정과 자원봉사팀

20대, ‘갓생’을 위한 필수 선택: 필라테스로 다지는 탄탄한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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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갓생’을 위한 필수 선택: 필라테스로 다지는 탄탄한 기초 20대는 인생에서 가장 에너지가 넘치고, 신체적 능력이 정점에 도달하는 시기입니다. 하지만 동시에 학업, 취업 준비, 잦은...

기획공연 프로젝트 국악大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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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 국악인 이윤아‧이예지와 왕양열밴드 초청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5년이 기대되는 지역출신 음악가들이 펼치는 기획공연 프로젝트 국악대전 <뉴 국악스테이지>를 12월 5일 19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선보인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했던 타고난 소리 천재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정년이’의 인기에 힘입어 국악원에서도 현재 대한민국에서 주목하고, 최고 국악인에 도전하는 대전 국악인들과 공연을 준비했다. 이번 공연에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상임 단원을 역임하고 국악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국악계의 아이돌 이윤아와 21세기 한국음악프로젝트에서 동상을 수상한 젊은 소리꾼 이예지, 그리고 클래식과 재즈, 국악, 랩, 록까지 접목하며 활동 중인 왕왕열밴드가 무대에 오른다. 이와 함께 타악그룹 판‧타‧지가 소리와 춤으로 격동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인다. 유한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최고의 국극 배우에 도전하는 소리천재 정년이처럼 최고 국악인에 도전하는 대전 국악인들이 만든 신선한 무대를 통해 MZ 국악의 매력을 느껴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인터미션 없이 80분 공연이 펼쳐지며 수험생 90%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과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에서 확인할 수 있고 기타 공연 문의는 전화(☎042-270-8500)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3·1절 자전거 행사, 대전시민 안전 최우선, 건강한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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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의용소방대, 시민 1만여 명 안전 책임져… 사고 예방·응급 지원·교통 정리 총력 - 제106주년 3·1절을 맞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린 ‘제26회 3·1절 자전거 대행진’에서 대전의용소방대가 시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며 사고 예방과 응급 대응에 총력을 기울였다. ‘3·1절 자전거 대행진’은 우리 민족의 독립 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해 대전 도심을 가로지르는 자전거 퍼레이드를 펼쳤다. 대전의용소방대는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 지원을 위해 주요 구간에서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의용소방대 소속 150여 명의 대원들은 행사 동선 곳곳에 배치돼 참가자들의 안전을 살폈으며, 혹시 모를 사고에 대비해 응급처치 장비를 갖추고 신속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또한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돕기 위해 교통 정리 및 안전 안내에도 힘썼다. 유해용 대전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행사에서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3·1절 자전거 대행진’은 우리 민족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3·1운동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시민들이 자전거를 타며 뜻깊은 시간을 보내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출처 :...

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 10월 6일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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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 젊은 에너지 넘치는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 - - 원슈타인·호미들·한요한 등 아티스트 총출동,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져 - 대전시가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3일간‘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을 대흥동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K-힙합페스티벌은 힙합 경연대회, EDM파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힙합 경연대회는 브레이크 댄스, 랩 컴피티션,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등 3개 분야에서 전국대회로 개최된다. 총상금은 2100만 원이며 브레이크 댄스 전국대회 우승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NANTERIOUS BREAK’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10월 6일에는 호미들·한요한·조광일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전야제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10월 7일에는 브레이크 댄스·랩 컴피티션 경연대회가, 10월 8일에는 원슈타인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또한 3일간 매일 밤 DJ EDM 파티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힙합 댄싱 따라하기, 그래피티 전시, 나도 힙합퍼 SNS 인증이벤트...

대전의 케이크 먹거리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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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5개 자치구 연말․성탄 시즌 케이크 제조․판매업체 위생점검 - - 80개 업소 점검 결과, 식재료 관리와 위생․소비기한 적정성 등 통과 - 대전시가 빵과 디저트 도시로의 자존심을 지켰다. 시는 연말과 성탄절 시즌을 맞아 제과류 소비 증가와 관광객 유입 확대에 대비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케이크 제조․판매 업소에 대한 위생점검에 착수했다. 이번 점검은 8일부터 12일까지 대전시 식의약안전과와 5개 자치구 위생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관내 80개 업소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 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을 위반한 업소 단 1곳을 제외하고는 모두 위생점검을 통과하며, 믿고 먹을 수 있는 빵의 도시임을 재확인했다. 점검에서는 과일․생화 등 케이크에 사용되는 식재료 관리 상태, 제조시설 및 기구의 세척․소독 등 위생적 관리 여부, 제조 일자 또는 소비기한 표시의 적정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케이크 등 빵류 15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대전시는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제과점 1곳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행정처분 중이다. 이후 재점검을 통해 개선 사항을 확인할 계획으로 수거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이 확인되면 관련 법령에 따라 즉각 조치할 계획이다. 한종탁 대전시 체육건강국장은 “연말의 따뜻한 설렘이 담긴 케이크가 시민 여러분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위생과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대전시는 빵․디저트 우수도시 브랜드 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빈틈없는...

2025년 한밭도서관 겨울방학특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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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책 애니메이션 만들기 등 가족 간 유대 강화 프로그램 준비 - 대전 한밭도서관은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월 7일부터 2월 15일까지 겨울방학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겨울방학특강은‘스톱모션기법으로 「그림책 애니메이션」만들기', ‘세상에 하나뿐인「우리가족 AI 뮤직비디오」만들기',‘VR미술관 구경하기' 등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인 활동을 결합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겨울방학특강을 통해 가족 모두가 즐겁고 따뜻한 추억을 쌓으며 도서관과 더 가까워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겨울방학특강 접수 방법 및 프로그램 세부 내용에 관해서는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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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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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여름이 다가올수록 크롭티, 민소매, 비치웨어 등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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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확정측량 정확성 사전 점검 체계 구축 - - 사업 지연 예방 및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 대전시는 토지개발사업 등의 준공 전 측량 결과의 정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이하 사전검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택지개발, 재건축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과 도시계획시설 사업의 준공 시점 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한 절차다. 특히 이후 행정 처리와 등기,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사업 마무리뿐 아니라 시민 재산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로 꼽힌다. 하지만 사업 준공 단계에서 인허가 내용과 실제 시공 현황 간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 사업 지연과 함께 입주자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재설계 및 재측량 등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1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5개 사업지구(5.6㎢)의 확정측량 검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사전검토제’를 통해 사업지구 경계와 주변 용지와의 부합 여부, 설계도서와 실제 시공된 도로 및 필지 형태 등의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준수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을 사전에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사전검토제’가 정착되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지적공부 정리가 가능해져 전체적인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입주 예정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공 오류를 조기에 발견해 보완함으로써 재시공 비용과 행정적 혼선을 줄이는 등 민간과 행정기관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전검토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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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권수·이용 기간 제한 없이 운영 - - 시간·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 독서 지원 -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독서 수요 증가에 맞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책 대출 권수와 이용 기간을 제한 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글자 크기 조절 기능도 지원돼 시니어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2025년 4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전문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www.u-library.kr) 접속 후 전자책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 이용하기’ 선택 ▲Yes24 로그인 및 이용권 발급 ▲Yes24 eBook 모바일 앱 또는 PC 뷰어를 설치 후 원하는 도서 바로보기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은 변경된 이용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간편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대전공공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전자자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강의형 북러닝 콘텐츠 ▲학술원문 데이터베이스(DB) ▲전자잡지·전자신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u-library.kr)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042-270-7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트렌드 바디] 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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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2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20대...

대전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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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화재예방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 속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안전교육 행사다.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급에는 학습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가 제공되며,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자연재난 대응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를 학습하게 된다. 이후 9월 8일 대전지역 예선평가와 9월 29일 전국 본선평가를 거쳐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예선 입상 학급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전국 본선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 등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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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현장 활기 - 대전시는 5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공유하는 ‘PLAY THINK(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기념식)’,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PLAY ZONE(체험부스)’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PLAY ZONE(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학술 발표대회가 함께 열렸으며,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