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 개최
- 대한민국 과학기술축제와 함께하는 별빛 가득한 과학문화 축제 -
대전시는 오는 4월 18일(금)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엑스포과학공원 특설무대에서 ‘제14회 대전시민천문대 별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 과학축제, 과학기술대전이 통합 연계하여 2025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일환으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별빛 아래 펼쳐지는 이번 행사에는 누리봄영챔버오케스트라의 클래식 공연을 시작으로, 대전시민천문대 어린이 합창단,가수 피에스타, 잼스틱 밴드의 무대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준비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 중간에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천문 상식 퀴즈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으며, 정답자에게는 천체망원경, 쌍안경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와 함께, 4월 17일(목) 밤에는 별축제 전야 행사로 ‘시와 음악이 흐르는 시낭송회’가 진행된다.
코리아시낭송작가협회, 대전시낭송예술인협회, 대전재능시낭송협회 등이 참여하며, 테너 정호석, 소프라노 노선우 등 지역 예술인들이 함께해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3대 과학축제를 통합해...
여성가족원, 2024년 제2기 수강생(5,790명) 모집
- 3월 26일(화)~4월 3일(수) 8일간, OK예약서비스에서 신청 접수 -
대전여성가족원은 3월 26일(화) 9시부터 4월 3일(수) 18시까지 9일간 2024년 제2기 강좌 수강생 5,790명을 모집한다.
정기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3월 21일(목) 9시부터 3월 22일(금) 18시까지 2일간 우선 모집을 실시한다.
우선 모집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운영되며, 정기모집은 온라인 추첨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모집 정원 미달 시 1~2차 추가모집은 모두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는 ▲의류패션, 생활복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족건강경락마사지 등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즐거운 노래교실 등 문화아카데미 과정...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후보자 공모
- 7.31까지 기관 추천 접수… 연구개발·기술사업화 분야별 1명, 총 2명 선정 -
- 수상자에게 연구장려금 총 2천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과학기술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우수 과학기술인을 발굴·포상하기 위해 ‘2026년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 수상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
‘대전 우수과학기술인상’은 과학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과학도시 대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연구개발(R&D) 성과 분야와 기술사업화 성과 분야에서 각 1명씩 총 2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대전광역시장 상장과 함께 총 2천만 원의 연구장려금이 지급되며, 장려금은 2년에 걸쳐 연 1천만 원씩 분할 지급된다.
신청 대상은 시상 예정일인 2026년 12월 기준 대전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현직 과학기술인으로, 과학기술 발전에 기여한 공적이 있는 사람이다.
평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최근 10년 이내 창출된 대표 연구개발 또는 기술사업화 성과이며, 동일하거나 연관된 주제의 성과를 중심으로 심사가 진행된다.
후보자 추천은 대전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산업체, 학회·협회 등 기관(단체)의 장이 할 수 있으며, 추천서 및 공적조서 등 관련 서류는 과학기술인 온라인 플랫폼 누리집(SCOP, https://scop.dips.or.kr)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사전서류 심사 ▲전공 분야 심사 ▲종합심사 등 3단계로 진행된다. 연구개발(R&D) 성과 분야는 창의성·우수성, 영향력 및 지속 가능성, 사회적 기여도를 중심으로 심사하며, 기술사업화 성과...
한밭도서관 5~6월 북큐레이션“가족”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5~6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달 주제는‘가족’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도서로 꾸며졌다.
‘세대공감 당신과 함께 읽을 책’코너에서는 세상을 바라봄에 있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기성세대와 현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을 돕는 도서를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함께 사는 세상,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포용과 이해의 시간을 갖는 도서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한밭수목원에서 팡파르
- 24~26일 3일간 일류 정원도시 대전 주제… 정원기업 42개 부스 운영 -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육성을 위해 대전시, 서구, 대전산림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밭수목원(엑스포시민광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류 정원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정원 전시, 정원산업전, 문화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정원도시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행사 개막식은 10월 24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며, ▲클래식 기타 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정원작품 공모전 시상식 ▲정원도시 대전 홍보영상 상영 ▲개막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장인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서원 잔디광장, 중앙 낙우송길, 엑스포시민광장 등에서는 ▲작가정원 3개소 ▲기업정원 10개소 ▲시민정원 5개소 ▲학생정원 5개소 총 23개소의 정원 전시가 펼쳐지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정원을 시민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전에는 총 42개의 정원 관련 소재 및 시설물 기업 부스가 운영되며, 기업들의 전시 제품을 통해 정원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과 함께 식충식물 체험, 삽목 체험, 탄소중립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정원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정원문화를 체험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제10회 바로크음악제, 내달 2일~10일까지 8개 공연 개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KBS대전방송총국, 대전예술기획과 공동으로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제10회 바로크음악제‘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공연을 11월 2일(토)부터 10일(일)까지 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바로크 음악제는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의 전통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축제로 2015년 고(古)음악을 복원하고 현대 악기가 아닌 그 시대의 원전 악기로 연주되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시작됐다.
이후 서양음악의 원류인 클래식 장르뿐만 아니라 한국의 고전음악과 동양의 음악 등을 함께 연구하고 복원하여 가장 전통적인...
‘2024 대전청년주간’엑스포 시민광장서 팡파르
- 20~21일‘화양연화’주제… 공연 및 강연 등 프로그램 다채 -
대전시는 9월 셋째 주 토요일‘청년의 날’을 맞아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20일‘2024 대전청년주간’개막식을 개최했다.
행사 첫째 날인 20일(금) 오후 5시 청년뮤지컬 단체 ‘극단 모락’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개막 퍼포먼스와 개막식, 청년합창단...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꿈돌이와 대전 여행, 대전행 관광열차 출발 시동
-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 기차 여행 상품 운영 -
- 수도권 관광객 대상, 대전 0시 축제 열차ㆍ꿈돌이 과학 열차 운행 -
대전시가 ‘대전 0시 축제’기간을 맞아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대전행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 상품은 대전의 명소와 전통시장, 지역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맞춰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대전행 관광열차(팔도장터 열차, 국악 와인 열차, SRT)’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여행 상품은 ‘볼거리와 쇼핑의 낭만 대전에 가보자!’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과 쇼핑관광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열차는 대전시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추진 중인 ‘쇼핑관광·야간관광’ 통합 콘텐츠의 하나로 마련됐다.
먼저 코레일과 협력해 운영되는 열차는 ▲8월 9일(토)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2회) ▲8월 10일(일)과 15일(금) 국악와인열차(2회)가 각각 운행된다.
열차 탑승객은 계룡산 수통골,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명상 정원 등 대전의 자연 명소와 중앙시장을 관광할 수 있다. 상품은 ‘행복을 주는 사람들’ (happytrain.co.kr)에서 ‘대전 0시 축제’를 검색 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하는 상품으로는 ▲8월 10일(일)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4회) ▲8월 15일(금) SRT 열차(1회)가 준비돼 있다. 이 가운데 ‘꿈돌이 과학열차’는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름방학 교육·체험형 콘텐츠로, 과학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차 여행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품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대전’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행 관광열차는 사람과 환경, 문화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공정 여행의 일환”이라며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 볼거리로 준비한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특별한 기차 여행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K-이스포츠 활성화위해 민 ‧ 관 손 잡았다
- 대전시-카카오게임즈-님블뉴런-하나은행 국산게임 활성화 협약 -
대전시는 7일 이스포츠경기장에서 K-이스포츠 산업 활성화와 국산 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 하나은행(이하 4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터널 리턴을 비롯한 국내 게임 종목을 육성하고 지역 연고제 리그 운영 등 국산 게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협약을 체결한 사례는 대전이 처음이다.
협약에는 대전에서 개최하는 이스포츠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K-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국산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K-이스포츠 대회 및 K-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전시는 지난 8월 님블뉴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했고, 이날 4자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공고한 시스템을 갖추게 됨에 따라 국산 게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와 님블뉴런은 대표적인 국산 게임 종목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대회 등을 주관하고, 카카오게임즈와 하나은행이 후원사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가칭 ‘대전 K-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공동으로 기획‧개최하는데 뜻을 모으고, 국산 게임 종목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명실상부한 국산게임 메카 대전을 알릴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이스포츠 산업 성장을 위해 지자체와 이스포츠 관련 기업들이 처음으로 손잡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앞으로 이 협약을 통해 대전시가 글로벌 이스포츠의 성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 지역 연고제 프로리그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결승전’은 12월 8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출처 : 문화콘텐츠과 문화콘텐츠정책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