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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18회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총 60개 작품 선정, 수상작은 27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 전시 -
- 대상, 우송대학교 박미성·송규헌·김사랑 씨 팀 ‘OASIS SQUARE’ -
대전시는 19일 시청 2층 로비에서 ‘제18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허태정 대전시장, 강인호 총괄건축가, 안경환 심사위원장, 수상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머무는 도시, 대전’을 주제로 열린 올해 공모전에는 대학생과 일반인 207개 팀이 참가해 공간·시설물·시각 분야에 작품을 출품했다. 건축·디자인·도시계획 분야 전문가 8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활용성, 완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종 60개 수상작을 선정했다.
대상은 대전역 광장을 새롭게 재구성한 공간디자인 부문의 ‘OASIS SQUARE’를 출품한 우송대학교 박미성·송규헌·김사랑 씨 팀이 차지했다. 금상은 우송대학교 김민희 씨가 출품한 ‘ON TRAM 타고 싶은 트램, 찾고 싶은 대전’이 선정됐다. 이 작품은 도시철도 2호선(트램) 정거장 안내를 주제로 한 시각 디자인이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공모전 주제처럼 안전하고 사람과 자연, 문화가 어우러지는 대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번 공모전이 참가자에게는 성장의 발판이 되고, 시민에게는 디자인의 가치를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수상작을 8월 19일부터 27일까지 대전시청 2층 로비에 전시한다.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공식 누리집(홈페이지)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출처 : 명품디자인담당관 공공디자인혁신팀
올여름 휴가 ‘2025 대전 0시 축제’로 시간여행 떠나자
- 30일 축제추진위원회 개최, 용역 중간보고 및 축제 추진현황 점검 -
- 과거·현재·미래 테마존과 K-POP 무대, 미디어아트, 체험 콘텐츠까지 -
대전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1km 중앙로 구간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30일 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 축제 운영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대전 0시 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표 여름축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층 확대된 콘텐츠와 공간으로 돌아온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라는 주제 아래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1km 구간을 ‘과거존-현재존-미래존’이라는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별 테마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들을 준비했다.
과거존 입구에는 처음으로 '웰컴존'이 설치돼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꿈순이 대형 조형물과 제과업체들이 참여하는 ‘빵(0)시존’이 운영된다. 대전역 특설무대는 기존 단방향에서 4방향 개방형으로 확장되고, 중앙시장 화월통거리 등 주변 무대도 함께 활성화된다.
현재존에는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꿈돌이 아이스호텔’, 자매우호도시와 지역 대학,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컬존', 그리고 소규모 특설무대에서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프린지 공연이 진행된다. 고화질...
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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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실내에서 따라 하기 좋은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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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향 ‘DPO 클로즈업 1’, 트롬본의 매력 속으로
- 7월 7일, 트롬본 수석 박성현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 -
- 트롬본의 다채로운 음색과 매력 조명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
‘DPO 클로즈업’은 대전시향 단원이 중심이 되어 독주와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올해 첫 무대는 트롬본 수석 박성현이 이끌며, 트롬본의 웅장함과 섬세한 표현력을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박성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한 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및 수석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원코리아오케스트라, 고잉홈 프로젝트 등에서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트롬본 수석으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과 피아노, 현악 앙상블, 관악 앙상블이 함께하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돼 트롬본이 지닌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화려한 기교와 깊고 웅장한 울림까지 한 악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부에서는 요르겐센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로 공연의 문을 열고, 크롤의 <카프리치오 다 카메라>와 버헬스트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만화경>을 통해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함께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트롬본 협주곡 라장조>를 비롯해 크루글리크가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한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모음곡을 연주한다. 이어 슐레크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브리엘의 목소리’>로 깊고 장중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뒷자리 웅장한 받침대 역할을 하던 트롬본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건강 칼럼] 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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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소생하는 봄, 움츠렸던 몸을 깨우고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가 되셨나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대전한밭도서관, “대전 웹툰작가 특별전”개최
- 3월 2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웹툰 작가 14인 작품 및 작가와의 만남 진행 -
대전한밭도서관(관장 김혜정)은 3월 2일부터 3월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대전 웹툰작가 특별전: 나는 웹툰작가!’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프로 작가 9명과 예비작가 5명이 참여하며, 작품 전시와 단행본, 잡지, 굿즈 홍보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프로 작가들의 창작 경험과 작업환경, 각 웹툰 플랫폼의 특성에 대해 알 수 있는 ‘작가와의 만남’도 마련돼 있다.
특히, 40년 이상 대전에서 활동하며 「꽃반지」로 2014년 부천만화대상 어린이 만화상을 받은 탁영호 작가를 비롯해 네이버 웹툰, 카카오 웹툰, 리디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신여름, 만두인, 단거땡, 루홍, 뽀송, 소만 HYUN, 손진효 작가가 참여한다. 또한 젝키춘, 써니, 사카, 웅2, 큰코 등 예비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한국의 웹툰 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콘텐츠 분야 중 하나다. 이번 전시는 대전에서 활동하는 웹툰 작가들이 독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지역 웹툰 문화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필승 다짐
- 9월 20일부터 광주서 열려… 대전 78명 선수 출전, 국제대회 도전의 길 -
대전시는 9월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지완 대전시 부교육감,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40여 명이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 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굳은 각오를 다지며 전국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대회를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준비한 선수단을 응원한다”라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숙련 기술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 선수 1,725명을 비롯해 지도위원, 기술위원, 관람객 등 약 1만3천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선수단은 32개 직종에 78명이 출전한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또는 팀)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대전시는 우수상 이하 완주자들에게도 완주 상금 10만 원을 지급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시, 2025 국가산업대상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최초 수상
- 대전샛 프로젝트, 규제자유특구 등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 인정 -
- 우주 강국 선도하는 대표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상 입증 -
대전시가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대전시는 국내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과 차별화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경영 활동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 간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기도 하다.
대전시는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에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우주 클러스터 조성의 실질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연구와 인재 양성에 특화된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는 2028년까지 KAIST에 설립될 예정으로, 글로벌 연구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2월 국가 지역전략산업단지 1호로 교촌동 일원이 지정되며,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중심으로 ▲미래 우주기술 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우주혁신 인재 양성 ▲대전형 우주 생태계 확대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 등 5대 전략, 총 2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민간 중심의 기술개발 성과도 주목된다. ‘대전샛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우주기업 5개사가 협력하여 초소형위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부품을 실제 우주에서 실증하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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