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다이어트 저녁식단 – 체온과 건강을 지키는 슬림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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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활동량이 줄고, 따뜻한 음식과 고칼로리 식품을 찾게 되면서 체중이 쉽게 증가하는...
인공지능 기반 시정홍보 채널‘대전 AI PARK’ 출범
- 유튜브 서브채널 전면 개편, 4월 6일부터 본격 운영 -
대전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시정 소식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존 유튜브 서브채널을 인공지능(AI) 전문 시정홍보 채널‘대전 AI PARK’로 전면 개편하고, 4월 6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채널 개편은 급변하는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고, 방대한 시정 정보를 시민들이 쉽고 빠르게 접할 수 있도록 홍보 시스템을 혁신하기 위해 추진됐다.
새롭게 단장한 채널은 시가 배포하는 보도자료와 정책 소식을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숏폼 영상 콘텐츠로 제작해 홍보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홍보 시스템’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크다.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지향하는 ‘일류 과학도시’의 정체성을 홍보 영역까지 확장한 전략적 시도로 평가된다.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인공지능 기술을 공공 홍보에 선제적으로 도입함으로써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과의 소통 접점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시정 홍보는 시민들이 정책을 보다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첨단 과학기술을 행정 전반에 접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한여름 밤 도심을 밝힐 ‘ 대전 0시 축제’,본격 준비 돌입
-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 도약 예고 -
대전시는 1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 대전 0시 축제’ 행사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에 대한 용역사의 발표를 청취하고 발전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시민 불편은 최소화하고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행사와 본행사로 구분해 운영된다. 사전행사는 8월 7일부터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진행되며, 본행사는 중앙로 전면 통제 후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여름 축제를 넘어, 시민과 함께 만드는 글로벌 축제로의 도약을 목표로 한다.
주요 변화로는 ▲중앙로 특설무대 일원화 ▲우리들공원 복합 문화행사 공간 조성이다.
중앙로 특설무대는 기존 중앙로역과 대전역 두 곳에서 운영되던 방식을 중앙로역 무대로 일원화해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 대전역 구간은 개방감을 살린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레트로 놀이동산이 조성된다. 또한 주변 상인회가 운영하는 먹거리존에는 상권별 맞춤형 공연을 위한 소규모 특설무대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우리들공원 구역은 사전행사 기간부터 체험·관람·휴식 등이 어우러진 복합 문화행사 공간으로 운영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축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시민참여형 퍼레이드 ▲문화예술 전시‧공연 ▲글로벌 K-POP 경연대회 ▲K-POP 인기 가수 축하공연 ▲대전미래과학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패밀리 테마파크 ▲꿈씨패밀리 테마 포토존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시는 지난 3년간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3무(無) 축제(안전사고·쓰레기·바가지요금 없는 축제)’ 기조를 유지해 국내 지역축제의 모범사례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올해는 그간 다져온 역량을 바탕으로 세계적 축제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대전 0시 축제가 지속 가능한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대전 0시 축제’는 8월 7일부터 17일까지 11일간 대전역부터 옛 충남도청 구간(약 1km)을 포함한 중앙로 및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중앙로 본행사 구간은 8월 12일부터 18일까지 차량 통제가 이뤄질 예정이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축제팀
대전시향, 플루트 선율이 전하는 봄의 숨결
-‘젊은 거장’플루티스트 조성현과 함께하는 정교하고 유려한 앙상블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월 6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1 <플루트와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플루트의 맑은 음색을 중심으로 목관과 현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앙상블로 구성했다.
특히 세계적인 명성의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에서 종신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플루티스트 조성현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함께 수준 높은 실내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조성현은 프라하의 봄 국제 콩쿠르 준우승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를 거쳐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으며, 데카 레이블을 통한 첫 솔로 앨범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며 한국 관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로크부터 낭만주의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플루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반부는 W. F. 바흐의 ‘이중주 제1번’으로 시작하며, 객원 리더 조성현과 대전시향 조철희 플루트 수석이 호흡을 맞춘다. 이어지는 하이든의 ‘런던 트리오’와 모차르트의 ‘플루트 사중주’는 고전 음악 특유의 균형미와 우아함을 선사한다.
후반부에는 관악 앙상블의 매력이 더욱 짙어진다. 단치의‘목관 5중주 제2번’로 시작해 마지막은 구노의 ‘쁘띠 심포니’를 연주한다. 이 곡은 플루트를 중심으로 대전시향의 목·금관 수석 및 부수석...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 어디까지 알고 있니
- 5개 분야 36개 사업 소개… e북으로 열람 가능 -
대전시는 새해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가 될‘2026년 달라지는 대전생활’을 발간했다.
‘새롭게 선보여요’와 ‘이렇게 달라집니다’ 등 정보를 세부적으로 구분해 경제, 문화, 복지, 안전․환경, 교통․과학 5개 분야 총 36건 사업을 소개한다.
신규 정책으로는 대전 소상공인 상권 분석 서비스 운영, 도시가스요금 카드 납부 소상공인으로 확대 시행, 전세사기 피해 제로 대전시 안심계약 컨설팅 등이 있다.
또 3월에 개관하는 대전테미문학관, 늘봄학교 어린이 과일간식 지원, 자율주행버스 시범 운행, KAIST 개방형 양자팹 구축 예정도 시민들에게 소개됐다.
기존 정책이 달라지는 사례도 있다. 야생동물 거래 신고제 및 영업허가제 전면 시행과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반납지원제도 개편, 공동주택 공동현관 긴급 출입시스템 운영, 대중교통비 지원 확대를 위한 K-패스 도입, 공동육아나눔터 확대 운영,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보험 가입 및 지원 등이 대표적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2026 달라지는 대전생활을 통해 대전시의 정책 방향과 현재 진행 상황 그리고 비전까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담고자 노력했다. 새로운 정보를 통해 2026년을 알차게 설계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026 달라지는 대전생활 책자는 주민센터와 도서관 등에 비치되고, 대전시청 홈페이지, 행정정보, 달라지는 대전생활에서 e-북으로 열람할 수 있다.
출처 : 정책기획관 정책관리팀
찌든 몸을 깨우는 ‘명절 후 필라테스’… 무너진 라인 되살리는 기적의 루틴
찌든 몸을 깨우는 ‘명절 후 필라테스’... 무너진 라인 되살리는 기적의 루틴
민족 대명절이 지나고 나면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변화가 찾아옵니다. 하나는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한...
대전 꿈씨패밀리 서울 진출!
- 서울시 공식 캐릭터 해치&소울프렌즈와 콜라보 쌍방향 홍보 추진 -
대전의 꿈씨패밀리가 서울로 진출한다.
대전시는 서울시와 함께 공식 SNS를 통한 상징 캐릭터(꿈씨패밀리, 해치&소울프렌즈) 활용 콜라보 지역 홍보에 나선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를 활용한 캐릭터 마케팅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꿈돌이에서 확장된 꿈씨패밀리를 도시 디자인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면서 대전을 상징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꿈씨패밀리, 해치와 소울프렌즈의 콜라보 콘텐츠는 대전과 서울을 오가며 양 기관의 SNS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웹툰 형식으로 운영하는 스토리텔링 기반 1인칭 시점의 대전시 공식 인스타그램‘꿈씨네 대전생활(@kumssi_family)’과 서울시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해치와 소울프렌즈(@hechi.soul.friends)’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서울시 캐릭터‘해치와 소울프렌즈’가 먼저 대전을 찾는다. 국립중앙과학관과 카이스트 캠퍼스, 대전여행 필수 코스 ‘빵잼도시’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빵집투어, 꿈돌이하우스와 트래블라운지 등을 여행한다.
서울시 대표 캐릭터 해치는 걱정과 슬픔을 먹고 행복을 돌려주는 서울의 수호자이다. 이번 대전여행에는 동서남북을 상징하는 서울의 사방신 소울프렌즈(청룡, 백호, 주작, 현무)도 동행한다.
대전 여행이 마무리되면 이번에는 바통을 이어 꿈씨패밀리가 서울에 진출해 명소 곳곳을 돌며 온‧오프라인으로 서울시민들과 만날 계획이다. 서울여행에는 꿈돌이‧꿈순이를 비롯해 자녀들(꿈빛이, 꿈결이, 꿈별이․꿈달이)과 꿈돌이의 동생 꿈동이, 외계 행성 대표 네브와 꿈부부의 소꿉친구 도르, 몽몽이가 동행한다.
콜라보 여행기는 대전시와...
대전자치경찰위,‘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만든다
- 등·하굣길 중심 생활권 안전거점 구축…아동 범죄 예방 강화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2026년도 특화 사업으로 아동 대상 납치·성범죄 등 강력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위기에 처한 아동이 즉시 대피하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도록 생활권 내 안전거점을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대전시 상징물인 ‘꿈돌이’에 경찰 이미지를 접목해 보호구역을 조성·홍보함으로써, 아동과 보호자가 체감할 수 있는 범죄예방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아동 안전 꿈돌이 보호구역’은 기존 아동안전지킴이집, 수호천사 등 아동 안전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보완·강화하는 사업이다. 112신고 및 범죄발생 통계 등을 분석해 경찰서별 2∼3개소의 등·하굣길과 학원가 주변 우범지역을 선정하고, 반경 약 1km 내외를 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또한 기존 아동안전지킴이집을 100∼200m 간격으로 추가 확대 지정하고, 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와 우체국 집배원 등 수호천사의 역할을 강화해 대피·보호·신고 기능을 수행하는 실질적인 안전망을 구축할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시와 대전시의회의 협조로 주민참여예산 6,200만 원을 확보해 추진되며, 시민 제안과 의견을 치안행정에 반영한 사례다.
대전자치경찰위원회 관계자는 “아동이 일상생활 속에서 안심하고 활동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 참여 기반의 치안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전자치경찰위원회 협력팀
대전시 공식 블로그,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
- 인공지능 브리핑 누적 인용 수 227만 회… 전국 광역자치단체 최상위권 -
대전시는 시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인공지능(AI) 콘텐츠 지원 프로그램인 ‘네이버 메이트’ 국내여행 부문에 2개월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메이트’는 네이버 인공지능(AI) 브리핑 인용 수를 비롯해 서비스별 운영 기준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분야별 우수 채널을 선정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전시 공식 블로그는 지난 6월에 이어 7월에도 국내여행 부문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됐다. 특히 2026년 7월 초 기준 최근 6개월간 인공지능(AI) 브리핑 누적 인용 수 227만 회를 기록하며,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된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최상위권의 인용 실적을 기록하며 콘텐츠 경쟁력을 입증했다.
현재 구독자 4만 200여 명을 보유한 시 공식 블로그는 주요 시정 소식은 물론 대전시 소셜미디어 기자단이 직접 취재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의 시선으로 바라본 대전의 다양한 매력을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전의 관광·문화 콘텐츠가 네이버 검색 환경에서 폭넓게 활용되며 지역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네이버 메이트’ 2개월 연속 선정은 대전시 공식 블로그의 콘텐츠 경쟁력을 다시 한번 확인한 것으로, 대전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와 시정·관광 홍보 효과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번 ‘네이버 메이트’ 선정은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온 대전시와 시민 기자단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