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8, 2026

농업기술센터, 디지털 농업 전환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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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배재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 -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디지털 농업 촉진 위해 산학 협력체계 구축 -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충남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농업 촉진을 위한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충남대학교 조병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배재대학교 이경찬 산학협력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촌 진흥기관과 농과계 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농업 실용화와 농가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농업 신기술 개발 및 보급 ▲청년 농업인 육성 ▲농업 및 산림 복지 현장 실습 공간 지원 ▲원예작물 실습 교육, 도시농업 전문가 교육 과정 개설 ▲실무 중심의 영농창업사업단 운영 ▲농업 현안 공동 연구 등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기후 변화와 고령화 등 농업 현안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관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학생들의 인턴십과 현장 실습, 동아리 활동, 영농창업 지원 등을 통해 실무 중심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농업 기술 연구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찬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스마트팜 실습과 6차 산업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청년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디지털 농업 선도 도시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농업을 확대 보급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대전 한밭도서관, 1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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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2층 하늘 도서관, 테마가 있는 책 등 2개 코너 40권 - 대전 한밭도서관은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발견하도록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 12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코너를 마련했다. 12월 북큐레이션은 테마가 있는 책‘크리스마스’, 사서 추천 도서‘서가에서 찾은 보물들’ 2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테마가 있는 책‘크리스마스’섹션에서는 ▲진짜 산타가 되는 비법서 ▲니코의 크리스마스 ▲세계의 별별 크리스마스 ▲나만의 산타 등 어린이들에게 신나고 재미있는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그림책 20권을 소개한다.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섹션에서는 ▲대왕오징어 꼼지락 ▲호랑이가 책을 읽어 준다면 ▲별이 내리는 밤에 ▲이다음에 어른이 되면 등 서가에서 잊혀지고 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 20권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어린이회관 개관 14주년 기념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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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 공모전 166점 선정 등 체험행사 풍성 - 대전시어린이회관(관장 윤지원)은 개관 14주년을 맞아 18일 대전어린이회관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과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교육감, 김석인 기독교연합봉사회 이사장 등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과 그림 공모전 시상이 진행됐다. ‘행복한 놀이터 대전’을 주제로 열린 제11회 그림 공모전에는 10월 12일부터 10월 31일까지 706여 점이 출품했으며, 이 중 대상 2명, 최우수상 4명, 우수상 30명, 장려상 30명, 특선 50명, 입선 50명 등 총 166점의 우수 작품이 선정됐다. 또한 11월 중 생일을 맞은 14가족을 초청해 생일 케이크 만들기’를 진행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19일까지 ▲마술공연 ▲삐에로 풍선아트 ▲한별이와 푸르미 꾸미기 ▲다함께원스톱통합지원센터 손오공과 함께하는 머리띠 만들기 ▲모루 철사 인형 만들기 ▲페이스 페인팅 등 어린이회관 이용객을 위한 다채로운 무료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윤지원 대전어린이회관 관장은“어린이회관 14주년을 맞아 평소 우리 회관을 사랑해 주시는 대전 시민들에게 보답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라며“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동희 대전시 복지국장은 “대전어린이회관이 대전을 넘어 전국 최고의 어린이 놀이시설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과학수도 대전, 교육발전특구의 최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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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장관 주재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설명회 - - 시-교육청 공감대 형성 후 추진계획 논의 진행중 -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공모사업 설명회가 11일 오후 3시 대전시 교육청에서 개최됐다. 이날 설명회에는 이주호 사회부총리를 비롯한 대전시, 대전시 교육청, 충남대·한밭대 등 지역 공무원과 교육 관계자 200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교육발전특구 추진계획 ▲교육개혁 과제 ▲학교복합시설 공모계획 순으로 진행됐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육발전특구는 인구소멸 시대에 지역의 새로운 혁신성장 동력”이라며 “대전이 최고의 모델을 제시해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를 만들고 다시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견인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교육발전특구는 지자체·교육청·대학·지역기업·지역 공공기관 등이 지역 교육을 혁신하고 지역에 머무를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이다.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은 공모사업 유치를 위해 11월 30일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과 교육청 부교육감이 만나 사업 모델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12월 7일에는 사업 범주와 추진계획 등 실무적 논의를 진행한 바 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교육자원과 과학기술 인프라가 있는 대전이야말로 지역 공교육 발전 속에 미래 인재 양성 및 국가균형발전을 이끌 교육발전특구의 최적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내년 초에 예정된 교육부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공모사업에 교육청, 대학 및 산업체 등과 힘을 모아 체계적으로 준비하여 지역 인재들이 대전에 정착하고 꿈을 실현하면서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만들어 나가는 디딤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생활체육] “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쑥쑥 크는 ‘겨울방학 키즈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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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쑥쑥 크는 '겨울방학 키즈 필라테스' 매서운 한파와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기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따뜻한 전기장판...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제작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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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디오라마 전시와 현장 실습 제공 - 대전시는 세계의 다양한 곤충표본을 감상하고 직접 표본을 만들어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곤충생태관 곤충표본 전시 및 표본제작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11월 28일부터 12월 7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진행되며,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의 다양한 나비와 딱정벌레 등 500여 점 이상의 표본 및 디오라마 작품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 기간 함께 운영되는 표본제작 체험교실에는 곤충 표본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작가가 체험강사로 참여해 ▲곤충 표본의 개념 ▲도구 사용법 ▲제작 과정 교육 등 이론부터 직접 곤충 표본을 만들어보는 현장 실습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제공한다. 체험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가족 단위 관람객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전시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표본제작 체험교실은 전 시기간 중 평일 오후 1시부터 4시 30까지 진행된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곤충생태관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곤충의 생태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다양한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확대해 생태 체험․교육 기관으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우리 곁에 있는 곤충은 작지만 자연 생태계를 유지하는 매우 소중한 자원”이라며, “이번 전시에 오셔서 작은 곤충이 만들어 내는 작품의 신비로움에 흠뻑...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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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중장년기는 신체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근육량 감소, 골밀도 저하,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등 다양한 건강 변화를...

대전시, 해군 대전함에서 안보의식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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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시 공무원·민방위대원 등 80여 명 방문… 안보체험·민방위경진대회 - - 지난 6월 자매결연… 장병 초청 등 다양한 교류 넓혀나가기로 - 대전시는 17일 해군 대전함에서 대전시 공무원, 지원(여성)민방위대원, 자율방재단 연합회 회원 등 80여 명을 대상으로 안보체험과 민방위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대전시와 해군 대전함이 자매결연을 맺고 여는 첫 행사로 대전함이 정박해 있는 경남 진해 해군 기지 내에서 진행됐다. 오전에는 대전함 해군 장병을 격려하고 대전함 견학, 군 장병 급식 체험 등의 시간을 가진 후, 오후부터 안보 특강과 민방위 경진대회가 이어졌다. 해군사관학교 박용한 교수가 “해군의 창군과 손원일 제독의 신사도 정신”이란 주제로 안보특강을 했고, 지원 민방위 대원들의 비상대비능력 향상을 위한 심폐 소생술, 방독면 착용 등 민방위 경진대회가 펼쳐졌다. 이석봉 대전시 경제과학부시장은 “이번 대전함 방문이 공직자는 물론 지원 민방위 대원과 자율방재단의 안보의식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라며 “적절한 시기에 대전함 장병들을 대전시로 초청해 시티투어 등 다양한 교류활동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민안전실 재난관리과

오정·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 2024년 신년 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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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1일~2일 휴업, 농수산물 경매 1월 3일 새벽부터 재개장 - 대전 오정·노은 농수산물도매시장이 2024년 신년 휴업에 들어간다. 신년 휴업은「대전광역시 농수산물도매시장 관리 운영 조례」에 따라 농수산물 출하자와 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1월 1일과 2일, 양일간 시행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오정·노은 도매시장은 올해 12월 30일 오전까지만 경매를 실시하고, 내년 1월 3일 새벽부터 다시 경매를 재개할 예정이다. 12월 31일 일요일은 정기 휴무일이다. 박익규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장은 “공영도매시장에 농수산물을 출하하는 분들은 신년 휴업일을 유념해 출하 일정을 조정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신년 휴업 전후 원활한 농수산물 공급을 위해 도매시장법인 및 중도매인 등 유통인들과 함께 농수산물 수급 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오정·노은도매시장은 시 조례에 따라 휴업일(일요일, 1월 1일, 1월 2일, 8월 첫째주 토요일, 설날‧추석 당일부터 3일간)을 제외하고는 매일 개장한다. 출처 :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대전농업기술센터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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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초 영농기술교육 등 대전 예비 귀농인의 든든한 길잡이 역할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3월 5일부터 8월 6일까지 예비 귀농인 40명을 대상으로‘2025년 귀농귀촌 아카데미’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및 선도농가 현지 등에서 진행되며, 귀농 귀촌인 맞춤 영농기술교육, 기초창업교육, 귀농귀촌 법률 등 귀농에 필요한 다양한 교육을 23회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귀농귀촌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체계적인 기초 영농기술과 귀농귀촌에 관한 정보를 예비 귀농인들에게 제공하여 안정적인 귀농을 도울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비 귀농인들을 위해 다양한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 기간은 2월 3일부터 2월 14일까지이며 서류제출 등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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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여름이 다가올수록 크롭티, 민소매, 비치웨어 등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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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확정측량 정확성 사전 점검 체계 구축 - - 사업 지연 예방 및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 대전시는 토지개발사업 등의 준공 전 측량 결과의 정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이하 사전검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택지개발, 재건축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과 도시계획시설 사업의 준공 시점 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한 절차다. 특히 이후 행정 처리와 등기,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사업 마무리뿐 아니라 시민 재산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로 꼽힌다. 하지만 사업 준공 단계에서 인허가 내용과 실제 시공 현황 간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 사업 지연과 함께 입주자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재설계 및 재측량 등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1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5개 사업지구(5.6㎢)의 확정측량 검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사전검토제’를 통해 사업지구 경계와 주변 용지와의 부합 여부, 설계도서와 실제 시공된 도로 및 필지 형태 등의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준수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을 사전에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사전검토제’가 정착되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지적공부 정리가 가능해져 전체적인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입주 예정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공 오류를 조기에 발견해 보완함으로써 재시공 비용과 행정적 혼선을 줄이는 등 민간과 행정기관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전검토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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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권수·이용 기간 제한 없이 운영 - - 시간·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 독서 지원 -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독서 수요 증가에 맞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책 대출 권수와 이용 기간을 제한 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글자 크기 조절 기능도 지원돼 시니어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2025년 4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전문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www.u-library.kr) 접속 후 전자책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 이용하기’ 선택 ▲Yes24 로그인 및 이용권 발급 ▲Yes24 eBook 모바일 앱 또는 PC 뷰어를 설치 후 원하는 도서 바로보기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은 변경된 이용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간편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대전공공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전자자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강의형 북러닝 콘텐츠 ▲학술원문 데이터베이스(DB) ▲전자잡지·전자신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u-library.kr)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042-270-7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트렌드 바디] 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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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2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20대...

대전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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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화재예방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 속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안전교육 행사다.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급에는 학습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가 제공되며,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자연재난 대응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를 학습하게 된다. 이후 9월 8일 대전지역 예선평가와 9월 29일 전국 본선평가를 거쳐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예선 입상 학급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전국 본선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 등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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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현장 활기 - 대전시는 5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공유하는 ‘PLAY THINK(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기념식)’,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PLAY ZONE(체험부스)’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PLAY ZONE(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학술 발표대회가 함께 열렸으며,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