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 5월 28, 2026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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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새마을 정신 강조 - 대전광역시새마을회는 1일 오후 3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광역시 새마을지도자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조원휘 대전시의장, 비롯한 5개 구청장, 구의장, 시의원 등 주요내빈과 새마을지도자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운동의 미래를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의 새마을운동 활동 성과보고,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오신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시정방향과 연계한 새마을운동의 확장 가능성을 함께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박영복 대전광역시 새마을회장은 대회사에서“변화하는 시대 속에서도 새마을운동은 지역을 지키는 중심축‘이라며, ’시민과 함께 나아가는 대전형 새마을운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지도자 여러분의 헌신이 있었기에 민선 8기, 대전시 가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주길 바라며 새마을운동정신이 새로운 세대와 함께하는 미래형 지향적 사회기반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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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건강을 지키는 7가지 필수 음식 가이드   중장년기는 신체 노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근육량 감소, 골밀도 저하,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 등 다양한 건강 변화를...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 8일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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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복 4차선→6차선 대전-계룡 연결 광역도로축 완성 - - 상습 정체와 교통사고 등 안전성과 차량 흐름 향상 기대 - 대전시는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한‘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를 완료하고 8일 전면 개통한다. 서대전IC~계룡 구간 국도 4호선은 경사가 심하고 S자 형태의 선형으로 시야 확보가 어려워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했던 구간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도로선형을 개량하고 기존 왕복 4차로를 6차로로 확장함으로써 통행 안전성과 차량 흐름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그동안 단계적 개통을 통해 교통 여건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2024년 11월 서대전IC 대전방향 출구 램프도로 확장(1→2차로) 및 변속차로 확보로 서대전IC 나들목 삼거리의 상습 정체를 해소했고, ▲2025년 10월에는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임시 개통 등을 통해 차량 흐름을 크게 개선했다. 다만, 현재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추진 중인 계룡시 국도대체우회도로(연산~두마) 건설공사가 아직 준공되지 않아, 해당 공사 구간 중 대전에서 계룡 방향으로 이어지는 일부 구간은 3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되는 구간이 남아 있다. 현재 차로 감소 구간에서는 급정거 위험이 커질 수 있어 임시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했고,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 당부했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이번 확장으로 시민들의 이동 여건과 교통 안전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대전과 계룡 간 광역도로축의 기능 강화는 물론, 지역 간 상생발전을 지원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1993년 기존 2차로가 4차로로 확장된 이후 약 30여 년 만에 추진된 확장 사업으로,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교통 시행계획에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해 추진됐다. 출처 : 건설관리본부 건설1과 건설1팀

유성복합터미널 1월부터 운영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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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준공식… 32개 시외 직행․고속버스 노선 운행 - - 서북부 관문으로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 지역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 유성복합터미널이 29일 준공식을 개최하고 1월부터 운영 개시에 들어간다.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내에 조성되는 유성복합터미널은 총사업비 449억 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만5,000㎡, 연면적 3,858㎡로 하루 최대 6,500명이 이용할 수 있는 규모로 건립된다. 내년 1월부터 서울, 청주, 공주 등 32개 노선의 시외 직행․고속버스가 운행되며, 이와 동시에 현재 사용 중인 유성시외버스정류소 건물을 리모델링해 4월까지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터미널은 도시철도 1호선과 BRT 등 다양한 대중교통과의 연계성이 높고, 인근에 유성IC가 위치해 있어 대전 서북부 권역의 중요한 관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주변 부지에는 컨벤션 등 복합시설 유치를 위한 1만 7,000㎡ 규모의 지원시설용지와 향후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한 7,000㎡ 규모의 공공청사 용지도 확보되어 있어, 대중교통과의 연계를 통해 주변상권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전반에 긍정적 효과가 예상된다. 유성복합터미널 건립은 2010년 민간사업자 공모 방식으로 처음 추진됐으나, 4차례 모두 무산되면서 장기간 표류했었다. 이후 지속적인 여객 수요 감소와 주택경기 악화 등 여건 변화를 고려해 2023년 2월 시 재정을 직접 투입하여 여객시설 중심의 공영터미널 건립으로 개발 방향을 선회하며 착공이 이뤄졌다. 대전시는 기획․설계․시공 단계별로 관내 터미널 및 운송사업자의 의견을 청취․반영했고, 안정적인 터미널 운영을 위해 대전교통공사와 민간사업자가 공동으로 관리․운영하게 된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유성복합터미널은 신속한 정책 결정과 민․관 협력이 더해지며 개발계획 변경 후 3년 만에 신축공사를 완료할 수 있었다”라며 “내달 터미널 운영 개시까지 남은 절차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운송주차과 운송정책팀

[생활체육] “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쑥쑥 크는 ‘겨울방학 키즈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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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밖은 위험해?"... 집에서 쑥쑥 크는 '겨울방학 키즈 필라테스' 매서운 한파와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의 야외 활동이 급격히 줄어드는 시기다. 겨울방학을 맞은 아이들이 따뜻한 전기장판...

농업기술센터, 디지털 농업 전환 협력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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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배재대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 체결 - - 인공지능·데이터 기반 디지털 농업 촉진 위해 산학 협력체계 구축 - 농업기술센터는 30일 충남대학교에서 인공지능과 데이터에 기반한 디지털 농업 촉진을 위한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과 충남대학교 조병관 농업생명과학대학장, 배재대학교 이경찬 산학협력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으며, 농촌 진흥기관과 농과계 대학의 역량을 결집해 디지털 농업 실용화와 농가 보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스마트 농업 신기술 개발 및 보급 ▲청년 농업인 육성 ▲농업 및 산림 복지 현장 실습 공간 지원 ▲원예작물 실습 교육, 도시농업 전문가 교육 과정 개설 ▲실무 중심의 영농창업사업단 운영 ▲농업 현안 공동 연구 등 농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농업 생산성 향상과 농가 소득 증대는 물론, 기후 변화와 고령화 등 농업 현안 해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병관 충남대학교 농업생명과학대학장은 “학생들의 인턴십과 현장 실습, 동아리 활동, 영농창업 지원 등을 통해 실무 중심 인재를 양성하고, 미래 농업 기술 연구와 지역농업 발전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이경찬 배재대학교 산학협력단장은 “스마트팜 실습과 6차 산업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해 청년과 지역 인재 양성에 힘쓰고, 디지털 농업 선도 도시 조성에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디지털 농업을 확대 보급해 지역농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농업 경쟁력 강화와 미래 농업 전환의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뜨거운 손길로 생명을 살린다” 대전소방,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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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PR 중요성 확산… 최우수팀, 전국대회 대전 대표 출전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4월 6일 서구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제13회 시민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심폐소생술(CPR)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전 지역 학생과 직장인 등 5개 팀 28명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 경연은 심정지 환자 발견부터 신고, 심폐소생술 시행,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까지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주요 평가 항목은 ▲상황 설정 및 스토리 구성 ▲신속한 구조 요청 ▲의식 확인 및 흉부 압박 정확성 ▲자동심장충격기(AED) 활용 능력 등으로, 참가자들의 실전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 특히 최우수팀은 오는 5월 소방청이 주최하는 전국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 대전광역시 대표로 참가해 전국 단위 무대에서 실력을 겨루게 된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위급한 순간 시민 누구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응급처치 기술”이라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심폐소생술이 일상 속 안전문화로 더욱 확산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시민들의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5개 소방서와 119시민체험센터에서 연중 심폐소생술 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심폐소생술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과 시민에게 ‘하트세이버(Heart Saver)’ 인증서를 수여하는 등 관련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출처 : 구조구급과 구급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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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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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당한 여름 핏의 완성… 탄력 있는 상체를 만드는 ‘20대 여성 가슴 필라테스’ 루틴 여름이 다가올수록 크롭티, 민소매, 비치웨어 등 상체 라인이 드러나는 패션에 대한 관심이...

대전시,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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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적확정측량 정확성 사전 점검 체계 구축 - - 사업 지연 예방 및 시민 재산권 보호 기대 - 대전시는 토지개발사업 등의 준공 전 측량 결과의 정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지적확정측량 사전검토제’(이하 사전검토제)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적확정측량’은 도시개발, 주택건설, 택지개발, 재건축 등 각종 토지개발사업과 도시계획시설 사업의 준공 시점 필지의 경계와 면적을 최종적으로 확정하고 토지의 표시를 새로 정하기 위한 절차다. 특히 이후 행정 처리와 등기, 소유권 이전으로 이어지는 마지막 단계인 만큼 사업 마무리뿐 아니라 시민 재산권과도 직결되는 중요한 절차로 꼽힌다. 하지만 사업 준공 단계에서 인허가 내용과 실제 시공 현황 간 불일치가 발견될 경우 사업 지연과 함께 입주자의 소유권 이전 등기 지연, 재설계 및 재측량 등에 따른 추가 비용 발생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21년부터 ‘사전검토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65개 사업지구(5.6㎢)의 확정측량 검사를 완료했다. 올해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주요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사전검토를 추진하고 있다. ‘사전검토제’를 통해 사업지구 경계와 주변 용지와의 부합 여부, 설계도서와 실제 시공된 도로 및 필지 형태 등의 일치 여부를 미리 확인하고, 관련 법령에 따른 토지이용계획 준수 및 행정 절차 이행 등을 사전에 협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시는 ‘사전검토제’가 정착되면 사업 종료와 동시에 지적공부 정리가 가능해져 전체적인 사업 기간 단축은 물론 입주 예정자의 재산권 보호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공 오류를 조기에 발견해 보완함으로써 재시공 비용과 행정적 혼선을 줄이는 등 민간과 행정기관 모두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것으로 전망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사전검토제’를 통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들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지적 행정 서비스를 지속 발굴해 신뢰받는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구독형 전자책 이용 편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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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 권수·이용 기간 제한 없이 운영 - - 시간·장소 제약 없는 스마트 독서 지원 - 한밭도서관은 디지털 독서 수요 증가에 맞춰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전자책 대출 권수와 이용 기간을 제한 없이 운영해 시민들의 이용 편의성을 한층 높일 방침이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모바일 기기만 있으면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독서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휴대가 간편하고 글자 크기 조절 기능도 지원돼 시니어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대 이용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밭도서관은 2025년 4월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를 도입한 이후 이용률이 가파르게 증가함에 따라 시민 수요를 반영해 콘텐츠를 대폭 확충했다. 이를 통해 신간 도서와 스테디셀러, 전문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전자책을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는 대전공공도서관 정회원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이용 방법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www.u-library.kr) 접속 후 전자책 메뉴에서 ‘구독형 전자책 이용하기’ 선택 ▲Yes24 로그인 및 이용권 발급 ▲Yes24 eBook 모바일 앱 또는 PC 뷰어를 설치 후 원하는 도서 바로보기 순으로 이용하면 된다. 한밭도서관은 변경된 이용 방식에 대한 시민들의 혼선을 줄이기 위해 ‘간편 이용 가이드’를 제작해 온·오프라인으로 배포하고 있다.   한편, 대전공공도서관은 구독형 전자책 외에도 다양한 전자자료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소장형 전자책 ▲오디오북 ▲강의형 북러닝 콘텐츠 ▲학술원문 데이터베이스(DB) ▲전자잡지·전자신문 등을 무료로 제공해 시민들의 정보 이용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이기영 한밭도서관장은 “‘구독형 전자책 서비스’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확인한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며 “시민 누구나 언제든 편리하게 지식과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디지털 독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공공도서관 누리집(u-library.kr)을 참고하거나, 한밭도서관(☎042-270-74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정책과 디지털자료팀

[트렌드 바디] 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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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비키니 핏’ 완성은 엉덩이… 20대를 위한 필라테스 힙업 치트키 얇아지는 옷차림과 함께 바캉스 시즌이 다가오면서 20대 여성들의 다이어트 열기가 뜨겁다. 특히 최근 20대...

대전소방,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학급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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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4~5학년 대상… 6월 19일까지 온라인 접수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화재예방 생활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26회 불조심 어린이마당’ 참가 신청을 6월 19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에 관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익히며, 일상 속 안전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국 단위 안전교육 행사다. 초등학교 4~5학년 학급 단위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학급에는 학습교재인 ‘불조심 길라잡이’가 제공되며, 학생들은 자율학습을 통해 화재 예방, 응급처치, 자연재난 대응 등 다양한 생활안전 분야를 학습하게 된다. 이후 9월 8일 대전지역 예선평가와 9월 29일 전국 본선평가를 거쳐 우수 학급을 선정할 예정이다. 대전지역 예선 입상 학급에는 대전광역시장상과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장상 및 상금이 수여되며, 전국 본선에서는 교육부장관상과 행정안전부장관상 등과 함께 상금이 주어진다. 참가 신청은 한국화재보험협회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 또는 한국화재보험협회 대전충청지역본부로 문의하면 된다. 김종화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이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배우고 실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많은 학교와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PLAY : 청소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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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으로 현장 활기 - 대전시는 5월 16일 엑스포시민광장과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2026년도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PLAY : 청소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생각을 공유하는 ‘PLAY THINK(학술발표대회)’, 끼와 재능을 펼치는 ‘PLAY STAGE(기념식)’,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PLAY ZONE(체험부스)’ 세 가지 테마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즐거움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청소년의 달 기념식은 오프닝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내빈 소개와 축사, 모범청소년 표창 수여, 대전의 대표 캐릭터 ‘꿈돌이’와 함께하는 퍼포먼스, 청소년 동아리 축하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특히 ‘PLAY ZONE(체험부스)’에서는 키캡 만들기와 볼펜 꾸미기, 페이스페인팅, 플로리스트 체험, 슬라임 체험 등 청소년의 흥미를 반영한 38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참여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 아울러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역량 강화를 위한 탐구학술 발표대회가 함께 열렸으며, ‘자신에 대한 탐구’를 주제로 한 유형선 작가의 특강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민동희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만들어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다양한 경험을 쌓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