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방·로봇 산업의 미래를 그리는 기술교류의 장
- ‘제10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국방·로봇 산업 동향 논의 -
대전시는 14일 대전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라운지에서 ‘제10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Defense & Robotics, 대전이 주도하는 국방·로봇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대전시 6대 전략산업인 국방과 로봇 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1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 이기호 이사가 현재 국방 R&D 동향과 중소기업의 국방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과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시정 채신태 대표가 영상기반 인공지능으로 공군 활주로에 이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개발한 사례를 발표하고, ㈜로엔서지컬 양운제 이사가 의료분야 로봇의 기술사업화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1부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자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은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 산업의 중심이고, 국내 대표 로봇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필두로 로봇 산업분야 혁신이 활발히 이어지는 곳”이라며 “국방 및 로봇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 이번 교류회에 참석하여 국방·로봇 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FxC0oXgq)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 042-930-4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대전소방‘부주의가 최대 원인’ 추석 연휴 화재 주의 당부
- 최근 5년간 대전 추석 연휴 화재 44건… 주거시설·부주의가 주요 원인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오는 10월 3일부터 9일까지 이어지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에게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연휴 기간에는 성묘·벌초, 명절 음식 준비, 귀성·귀경 등으로 화기 사용이 늘고, 사람과 차량 이동도 활발해지면서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진다. 특히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주거지역, 인파가 몰리는 전통시장·터미널, 성묘객이 집중되는 산림 인접지역은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5년간 추석 연휴 동안 대전에서는 총 44건의 화재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5명이 다쳤으며, 재산피해는 약 1억 6천만 원에 달했다. 장소별로는 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43.2%로 가장 많았으며, 원인은 부주의(45.5%)와 전기적 요인(27.3%)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소방본부는 연휴 기간 시민들이 지켜야 할 주요 안전 수칙으로 ▲성묘·벌초 시 산림 인접 지역 불씨 사용 자제 및 담배꽁초 투기 금지 ▲명절 음식 조리 시 자리 비우지 않기 ▲귀성·귀경길 출발 전 전기·가스 차단 및 문단속 철저 ▲전통시장·다중이용시설 이용 시 비상구 위치 확인 및 불법주차 금지 ▲가정 내 소화기·주택용 화재경보기 정상 작동 여부 확인 등을 강조했다.
조원광 소방본부 대응조사과장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시민 모두가 기본적인 화재예방 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지난 2일 오후 6시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해 화재취약 시설 순찰을 강화하고, 119신고 접수·출동체계를 보강하는 등 연휴 기간 시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대전시, 호주에서 우주기술 미래 선보이다
-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 한국관 첫 운영 -
- 11개 지역 우주기업, 시드니서 글로벌 우주산업과 교류 -
대전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우주산업의 외연 확장과 대전 우주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로 확보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우주대회(IAC)는 국제우주비행연맹(IA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분야 행사로, 올해는 120개국에서 1만여 명이 모이고 600여 개 전시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한국관은 대전시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경남도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국내 대표 우주기업 12개사가 함께한다. 특히 이 중 7개 기업이 대전 지역 기업으로, ▲아이옵스(인공지능 위성 임무운영)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소형 우주발사체) ▲인스텍(금속 3D 프린팅) ▲한컴인스페이스(데이터 융합 솔루션) ▲스페이스린텍(우주의약 플랫폼) ▲에스아이아이에스(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영상) ▲무인탐사연구소(달 탐사 로버) 등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카이스트 우주연구원, 쎄트렉아이, 컨텍 등 국내 유수 기관과 기업이 개별 부스로 참여한다. 한국관에서는 10월 1일 ‘한국의 날’ 특별행사가 열려 우리나라의 우주산업 성과와 비전을 조명하고, 해외 연구기관·기업과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을 단장으로 기업 사절단을 이끌고 현지에서 글로벌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한다.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국제우주대회는 대전 우주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행정적·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국방우주산업과 우주항공산업팀
대전소방, 자원순환시설 화재예방대책 추진
- 추석 명절 재활용품 급증 대비…고물상 등 화재위험시설 안전관리 강화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김문용)는 추석 명절 전후로 재활용품이 대량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11월까지 자원순환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명절 기간에는 택배 상자와 선물 포장재, 플라스틱류 등 가연성 자원이 평소보다 많이 유입된다. 여기에 날씨가 선선해지면서 고물상 등에서 전열기구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여 화재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소화기·감지기 등 소방시설 안전점검 ▲관계인 대상 맞춤형 안전컨설팅 ▲화재안전 일일 체크리스트 배부 ▲난방기기 안전사용 교육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문용 대전소방본부장은 “자원순환시설은 작은 화기취급 부주의나 전기 과부하가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예방활동과 관계인 자율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시민의 안전을 지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방본부는 올해 상반기에도 폐기물 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조사, 합동소방훈련, 안전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화재예방 활동을 지속해왔다.
출처 : 예방안전과 예방대책팀
대전시새마을부녀회, 나눔과 봉사로 일류도시 대전 도약 힘 보탠다
- 이장우 대전시장 “부녀회 헌신이 인구 증가와 도시 매력 상승의 원동력”-
대전광역시새마을부녀회는 9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2025년 대전새마을부녀회장단 워크숍’을 열고, 부녀회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발전의 의지를 다졌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으며, 유공자 표창, 결의문 채택, 특별강연, 온기 나눔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새마을부녀회 활동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해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으며, 5개 구 새마을부녀회는 결의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봉사의 실천 의지를 다시 다졌다. 이어진 특별강연과 온기 나눔 퍼포먼스는 부녀회의 역할을 지역사회 속에서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됐다.
남희수 대전시 새마을부녀회장은 대회사에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새마을부녀회의 사명감을 되새기고,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헌신과 결속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새마을부녀회의 헌신은 단순한 봉사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라며 “대전시의 12년 만의 인구 증가와 도시 매력 상승은 여러분의 자발적 노력 덕분”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대전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 인공지능 기반‘대전식품검사봇으로 민원 효율성·영세업체 편의성 높여 -
대전시는 9월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전시는 ‘대전식품검사봇, AI 기반 24시간 365일 국민안심 식품검사도우미’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단과 현장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전식품검사봇’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식품 분야 공공서비스다.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자가품질검사 정보를 안내하고 검사 주기별 맞춤형 알림을 제공해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영세 식품업체들이 더욱 편리하게 검사 제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했으며, 정보화기술을 접목한 행정·안전·교통·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지역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정보화정책과 정보정택팀
곰두리자원봉사연합, 창립 20주년 기념식 열려
- 이장우 대전시장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 희망 전해달라” -
대전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13일 오후 대전시 공유주방(동구 중동 청춘다락)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회원 70여 명을 비롯해 이장우 대전시장, 박희조 동구청장, 김영태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5년 창립된 곰두리자원봉사연합은 현재 200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며, 매주 일요일 대전역 동광장에서 노숙인과 쪽방촌 주민 3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 밖에도 복지관 순회 자장면 봉사, 무료급식소 지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해 왔다.
이날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지역 곳곳에서 힘든 이웃을 위해 앞장서 주시는 여러분의 봉사가 대전을 따뜻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나눔과 봉사로 지역사회에 희망과 감동을 전해주시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출처 : 자치행정과 자원봉사팀
대전시-KAIST, 반도체 인재·산업 동반 도약 본격화
- KAIST 반도체공학대학원 첨단장비 개소…산·학·연 공동연구 거점 마련 -
대전시는 9월 8일 KAIST 전기및전자공학동(E3-2)에서 ‘반도체공학대학원 첨단장비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 이광형 KAIST 총장, 이규봉 산업통상자원부 반도체과장, 민병주 한국산업기술진흥원장, 소경신 시높시스코리아 대표 등 대학․기업․연구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도입된 첨단장비는 반도체 소자·소재 및 패키징 분야 연구에 활용될 핵심 인프라로, 설계부터 시뮬레이션·제작·평가까지 반도체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최첨단 연구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KAIST 교수·학생뿐 아니라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에도 개방돼 산·학·연 공동연구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전망이다.
행사는 축사, 시높시스코리아 감사패 수여, 반도체공학대학원 현황 및 주요 장비 소개, 장비운영 현장 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실제 장비 운영 과정을 확인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반도체공학대학원 지원사업은 2023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215억 원 규모(국비 150억 원, 시비 49억 원, KAIST 자체 16억 원)로 추진된다. 전기및전자공학부, 신소재공학과 등 34명의 교수진이 참여해 225명 이상의 석·박사급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다. 또 산학 컨소시엄 20여 개 기업과 협력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가시적 성과도 거두고 있다.
또한 KAIST는 글로벌 반도체 설계 소프트웨어 선도기업인 시높시스코리아로부터 반도체 공정·소자 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TCAD) 라이선스를 기부받아, 세계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소경신 시높시스코리아 대표이사는 “KAIST 학생들이 첨단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경험을 쌓아 세계 반도체 산업을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형 KAIST 총장은 “대전은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로, 이번 첨단장비 개소가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의 우수한 연구 인프라와 인재가 결합해 지역 산업 발전의 실질적 성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KAIST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KAIST가 주관하고 대전시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며, KAIST는 신규 교과·교재 개발과 산학 공동 프로젝트 등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반도체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반도체바이오산업과 반도체산업팀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 대전선수단 필승 다짐
- 9월 20일부터 광주서 열려… 대전 78명 선수 출전, 국제대회 도전의 길 -
대전시는 9월 8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참가하는 대전선수단 결단식을 열었다. 이번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유지완 대전시 부교육감, 송인석 대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고재철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장 등 주요 내빈과 대회 참가 학교 교장단, 지도교사, 선수단 등 40여 명이 함께해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했다.
결단식은 대회 참가 현황 보고와 선수대표의 결의문 낭독, 선수단 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선수들은 굳은 각오를 다지며 전국무대에서의 활약을 다짐했고, 행사 마지막에는 내빈들의 격려와 함께 기념 촬영이 이어졌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대회를 위해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준비한 선수단을 응원한다”라며 “건전한 경쟁을 통해 숙련 기술을 몸소 체험하고 스스로 자부심을 느끼는 값진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제60회 전국기능경기대회는 9월 20일부터 26일까지 7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 등 6개 경기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대표 선수 1,725명을 비롯해 지도위원, 기술위원, 관람객 등 약 1만3천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선수단은 32개 직종에 78명이 출전한다.
전국대회 입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함께 금메달 1천만 원, 은메달 600만 원, 동메달 4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직종별 상위 득점자 2명(또는 팀)은 2028년 일본 아이치에서 열리는 제49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국가대표 선발 평가전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 또한 대전시는 우수상 이하 완주자들에게도 완주 상금 10만 원을 지급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시, 추석 앞두고‘ACTIVE 청렴한마당’개최
- 이장우 시장, 청렴실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 -
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26일까지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CTIVE 청렴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공직자에게 청렴 의식을 전파하고, 조직 내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릴레이 ▲청렴 라이브 공연 및 감사사례 교육 ▲청렴 룰렛 이벤트 ▲청렴 캠페인 등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9월 8일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청렴실천 릴레이의 첫 주자로 참여해 강한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청렴한마당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청렴 문화가 시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 확대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감사위원회 청렴윤리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