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시 특사경, 동물병원 의료폐기물 관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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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용기 보관 및 표지판 설치 의무 위반 등 2개소 적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11월 6일부터 12월 초까지 생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진행한 결과 의료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한 동물병원 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 주변에 있는 동물병원의 반려동물 예방접종,...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 정책 알찬 결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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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여성새일센터 사업평가 특·광역시 1위, 대전시 가족센터 장관상 수상 - 민선 8기 대전시의 여성, 가족, 청소년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알찬 결실을 맺고 있다. 먼저, 여성 일자리 지원 분야 성적이 눈에 띈다. 대전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평가에서 특·광역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현재 여성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창업 알선 및 직업교육 훈련, 기업인턴, 경력 단절 예방 사업을 시행하여 매년 3,200여 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지역 여성 고용률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여성취·창업박람회 ▲여성친화기업...

대전시-대덕특구 올 한해 상생 협력 눈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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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상생협력 우수사례 보고회… 대덕특구 50주년 기념 원팀 성과 공유 - - 출연연 주말 개방 방문객 1만6천여 명, 한층 가까워진 대덕특구 실감 - 대전시와 대덕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이하 연기협)는 21일 오전 11시 호텔 ICC에서 대덕특구 정부 출연연 정책부서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시-대덕특구 상생협력사업 우수사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2023년 송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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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공연 및 우수봉사자 표창 등 자원봉사자 250여 명 노고 격려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20일 오페라웨딩&컨벤션 4층 아델리아홀에서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연합회 임원진 등이 참석하여 올 한 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자원봉사활동 동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사회공헌 활동 우수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케이티씨에스(KTCS)는 관내 보훈유공자,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위해 시자원봉사연합회에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송년회 자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장우 시장은“산직동 산불 진화, 수해복구 등 여러 재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앞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첨단광역교통 허브“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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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계획수립 용역 한국교통연구원 선정·착수…내년 11월 완료 목표 - - 자율주행차,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교통도시로 도약 기대 - 대전시는 ‘대전역 미래형 환승센터(MaaS Station)’ 건립을 위한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총괄 계획단을 구성·운영키로 하는 등 본격 추진에 나섰다. 대전시는 지난달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환승센터...

도시·건축의 재발견! 제15회 건축문화제 막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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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일원, “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주제로 열려 -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5회 대전건축문화제’가 19일 막을 올렸다. 이번 문화제는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축하하고 ‘제25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3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제는“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이란 주제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 건축학교 등 교육 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건축 이해하기,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 ▲건축 진학 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 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 건축학교, 슬라브와 기둥 등 모형을 전시해 건축물의 구성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건축 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의 대표 근대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대전의 도시·건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도시주택국 건축경관과

대전소방, 제1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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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5개 소방서 1200여 명 의용인 한자리 - 대전소방본부는 21일 대덕연구단지 종합운동장에서 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의용소방대 한마음 축제’를 열었다. 의용소방대 한마음 축제는 2010년 ‘소방왕 선발 및 소방가족 한마음대회’로 처음 시작해 2013년 ‘소방가족 한마음대회’로 소방공무원과 함께 진행해 오다가 올해 처음 의용소방대원만의 축제를 열게 되었다. 대전시 의용소방대 연합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유해용, 안재영 연합회장과 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원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장우 대전시장, 이상래 대전시의회 의장 등도...

대전 이용자 수요 반영 시내버스 노선 조정 및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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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7번 신설, 705, 급행 2, 301, 512번은 일부 조정… 11월 24일 시행 - 대전시는 오는 11월 24일부터 시내버스 705번, 급행 2번, 301번, 512번 노선을 조정하고 707번을 신설한다. 이번 버스 노선조정은 대단위 주거단지 입주에 따른 이용객 증가 수요를 반영하여 시민 불편을 해소하고 서비스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우선 705번은 705번(신탄진~대전시청)과 707번(대전역~DCC)으로 조정 및 신설 운영한다. 705번은 신탄진기점에서 대전시청종점까지 운행되는데 그동안 시내버스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았던 금강로하스엘크루, 금강센트럴파크 서희스타힐스 및 동일스위트리버스카이 아파트를 경유하게 된다. 신설되는 707번은 대전역기점을 출발하여 중촌역 푸르지오센터파크를 경유하여 대전시청과 대전컨벤션센터(DCC)까지 운행한다. 기존 시내버스 미경유 지역인 중촌동 주민들의 대중교통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급행 2번은 그동안 정차하지 않았던 신구교를 포함하여, 금강엑슬루타워, 유성대광로제비앙 정류장에 추가 정차한다. BRT(B1)환승과 대규모 아파트 주민들의 시내버스 이용이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301번은 운행대수 28대 가운데 5대를 301-1번으로 운행하며, 둔원고등학교 정류장을 추가 정차한다. 향후 이용객 분석을 통해 증회 운행을 검토할 계획이다. 512번은 기존 미운행 구간이었던 남대전 종합물류단지안을 경유하는 노선으로 조정한다. 남대전 종합물류단지 출퇴근 이용객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대전시는 노선 조정안에 대해 대전시 교통정보센터 홈페이지, 버스 내부 및 정류장 안내문 부착, 각 구청과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홍보하고 이용 승객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24일부터 신규 노선 운행에 차질이 없도록 차량 및 정류장 준비, 버스정보시스템(BIS) 탑재 등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시내버스 노선조정은 시민 이용불편 해소 및 대중교통 서비스 증진에 초점을 뒀다”라며 “앞으로도 도시개발 현황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여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선 조정 및 신설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건설국 버스정책과

대전시,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시민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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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부터 탄소중립포인트제·반려동물 주제로 온라인 시민 의견 수렴 대전시는 정책제안 플랫폼 ‘대전시소(www.daejeon.go.kr/seesaw)’에서‘탄소중립포인트제가 확산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와‘반려인과 비반려인, 반려동물의 행복한 공존을 위해 무엇이 필요할까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공론장을 연다. 탄소중립포인트제와 반려동물에 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된 이번 토론은 10월 16일부터 한 달간 진행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30% 감축’과...

대전시, 2023 소상공인 창업박람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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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7일 서대전시민공원에서 대전 대표 브랜드 소개 및 창업 정보 제공 - 대전시는 6일부터 7일까지 서대전시민공원에서 지역의 성공한 소상공인을 소개하고 예비 창업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 정보 및 컨설팅을 제공하는‘2023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외식업종 강세*, 1인 창업 선호 등 최근 창업 동향을 고려하여, 외식업체와 개인 창업 업체 위주로 구성했다. * 업종별 브랜드 수: 외식업종 약 80% 차지(공정거래위원회, 「2022년 가맹사업 현황 통계 발표」) 대전 유명 브랜드인 ‘하레하레’와 빵축제 1위에 빛나는 ‘몽심’, 라이브 대전장터 판매실적 1위 ‘선화동 쭈꾸미’ 등 대전 대표 브랜드들이 참가해 다양한 성공 사례를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부스는 ▲디저트·커피류 ▲일반 음식류 ▲주류 등 품목군별로 구분 배치하여, 관람객이 관심 있는 업종을 한눈에 찾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대전 대표 브랜드를 한 곳에서 맛볼 수 있으며, 주류는 운영본부에서 나이를 확인한 후 지급하는 팔찌를 보여주면 시음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국세청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제공하는 세무 상담과 창업 정보 및 컨설팅을 받을 수 있고, 대전시의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사업 정보도 얻어갈 수 있다. 김선자 대전시 소상공정책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전의 우수한 소상공인들과 예비 창업자들이 전국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소상공인 창업박람회는 우수 소공인 오픈마켓, 로컬 알뜰장터와 함께 열려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시민은 인근 세이백화점 지하 주차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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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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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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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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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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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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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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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