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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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시 노인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대전시는 27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모범 노인단체 분야는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수상했고, 모범노인 분야는 ▲김기갑 ▲오남진,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김영화 ▲홍지혜 ▲박상희 ▲이현숙, 장사업무 유공 분야는 ▲박주영 총 8명이 선정됐다. 대전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정용준 ▲김상섭, 노인복지 기여단체 분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송호혁 ▲신상복 ▲권혜민,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분야는 ▲이한봉 ▲백병주 ▲송택순 ▲소육례 총 10명이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는 ▲김효래 ▲이금자 ▲김삼수 ▲양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서민자 ▲장해환 총...

대전시,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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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초‘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저작권 등록·공공누리 기재 - - 시 고유 목재체험 콘텐츠 전국 확산 계기, 프로그램 지속 개발·보급 -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하고 공공누리(kogl.or.kr)에 기재했다.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대전시‘한가위 안녕하심 키트’온기나눔 전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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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10개 기업·기관, 전통시장 참여, 명절음식·생필품 200키트 지원 - 대전시는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마큰시장에서 구매한 명절 음식 등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온기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대전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10개 기업과 기관(대전도시공사, 신협중앙회, 코레일테크(주),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kt충남/충북광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마음을 모아 후원했다. 도마큰시장 상인회(회장 백승재)도 명절 음식(과일, 잡곡, 견과류) 등 26여 가지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했다. 행사장에서는 후원 기업체의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으로‘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200세트를 만들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가위 온기나눔 행사에 마음과 뜻 모아주신 기업과 기관,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시민 한분 한분이 매일 열심히 가꾸는 일상들이 모여, 대전은 잘사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도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행정자치국 자치행정과

홍성군 농협,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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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대전본부와 교차기부… 홍성군 농협 임직원 327명 참여 3,260만 원 전달 - 대전시는 6일 시청 응접실에서 홍성군 농협과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농협 대전본부와 홍성군 농협이 상호 지자체에 교차 기부 행사를 추진하면서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김영훈 본부장과 이병열 탄동농협 조합장, 류광석 유성농협 조합장, 김종수 홍성군 농협 지부장, 최신식 홍성 장곡농협 조합장, 박문수 홍성농협 조합장 등 6명이 참석했다.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은 “이번 기부 행사는 두 지역간의 상호 발전을 위해 대전시...

대전소방, 0시 축제 무사고 이끈 숨은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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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간 행사장 전역 소방공무원 등 배치… 빈틈없는 안전관리 - - 현장지휘소, 인파 밀집지역 순찰, 방재센터 운영 등 대응체계 빛나 - 2024 대전 0시 축제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지만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된 데는 행사 기간 내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한 소방의 역할이 컸다. 대전소방본부는 축제 시작 전부터 행사장...

대전시, 상세주소 부여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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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 표기… 10월 말까지 집중 신청기간 - - 원룸·다가구주택 등 선순위보증금 확인 용이, 우편물 수취 등 편리 -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상세주소 부여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과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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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사 기업대표 참여, 산업육성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 등 청취 - 대전시는 2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산업 유망기업 대표와 산업육성방안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알루코 ▲아이비젼웍스 ▲스마트코리아 ▲제이오텍 ▲유뱃 ▲레이저앤그래핀 ▲디엔에프신소재 ▲세빈기술 등 8개 이차전지산업 기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인 지원 정책 논의와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및 관련기업 육성...

대전시‘0시 축제’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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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보호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시는 8월 개최되는 ‘0시 축제’를 앞두고 31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주변 상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중앙시장 등 행사장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원산지 표시 여부,...

대전시 폭염으로부터 시민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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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득원 행정부시장 주재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 개최 - - 취약계층 냉방비 지원, 도심에 쿨링포그 가동 등 총력 대응 - 대전시는 폭염피해 집중 대응기간(7월22일~8월8일)을 가동하고 있는 가운데,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주재로 1일 관련 부서 및 자치구 대상 자연재난 대처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숙인·고령농업인 등 취약계층 폭염...

“유등교 전면 철거 후 교량 재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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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혼잡 우려 가설교량은 올해 하반기 준공 착수 예정 - - 가설교량-철거-재가설까지 3년 소요… 트램과 병행 추진 - 대전시는 7월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교량상판이 침하된 유등교를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하는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시정 브리핑에서 “유등교는 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한다”라며 “유등교 전면 통제에 따라 극심한 교통 혼잡과 이용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대체 시설인 가설교량부터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유등교 침하 피해 이후 긴급 정밀안전점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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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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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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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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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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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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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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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