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개최
- 초등학교 22개교 우수학생 대상 퀴즈 참여형 연말 왕중왕전 실시 -
대전시는 14일 한밭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주관으로 퀴즈 참여형 체험교육 연말 결선,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왕중왕전 행사를 개최했다.
예선을 거쳐 선발된 초등학교 22개교 220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날 왕중왕전 행사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로 열띤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지속 추진됐다. 11월까지 학교별 교통안전 골든벨 퀴즈 예선에 3,623명이 참여했다.
이날 결선에서 왕중왕상 1명, 최우수상 1명 등 총 10명을 선발해 시장상, 시의회의장상, 교육감상, 경찰청장상 등을 수여 했다.
대전시는 시의회,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구축한 협업체계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어린이 교통안전 골든벨 및 안전 선포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최종문 대전시 교통국장은 “어린이들의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교육은 매우 중요한 사업으로, 스쿨존 등하굣길 교통안전 확보와 선진 교통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지속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체계개편팀
한밭도서관, 겨울방학 맞이‘책 읽어 주세요!’
- 초등학교 예비 1~2학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
대전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언어력 향상을 돕기 위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책 읽어 주세요!’를 운영한다.
예비 초등학교 1~2학년(8~9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그림책 놀이(2급) 과정을 수료한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들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어린이들이 책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가시화
- 6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예타 조사 본격화 -
- 대전 최대 국가산단 조성으로 첨단산업 육성 발판 마련 -
대전 유성구 교촌동 일대의‘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6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심사를 통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대전 최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신호탄이 쏘아올려진 셈이다.
이에 대전시는 사업시행자인 LH와 함께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어 2026년까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대전의 핵심전략산업인 나노·반도체와 우주항공산업 분야 중심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첨단 연구개발 기술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핵심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약 9,70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4,000억 원, 취업유발효과 7,000억 원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의 발판이 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H는 2023년 12월부터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와 기본협약을 완료하고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해 왔으며, 입주기업 수요조사 및 사업성 검증을 완료하고 2024년 11월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신청했다.
출처 : 산업입지과 국가산업단지팀
연말연시 이웃사랑의 시작, 희망2025나눔캠페인
- 2일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1월말까지 나눔 목표액 67억 9천만원 -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기업대표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대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3개 방송사와 함께하는 언론모금, 사랑의 계좌를 통한 모금과 QR코드, ARS, 온라인 기부 등 다양한 모금방법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랑과 나눔을 온도로 나타내는‘사랑의 온도탑’은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6,79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올해 나눔 목표액은 67억 9천만 원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대전의 주요 기업의 성금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도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계룡건설산업(주)에서 2억 원을 기탁했고,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에서도 2억 원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금성백조주택 1.5억 원, 로쏘(주) 성심당 1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7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시민 여러분의 나눔이 지역 소외계층을 도와 줄 수 있는 희망”이라며 “우리 지역에서 모인 성금은 대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사용되므로 시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각계각층의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라며“이번 나눔캠페인도 대전 시민의 온정으로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들’한 자리에
- 대전시 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 개최 -
- 유공자 10명 표창… 올해 첫 시행한 일자리 사업 성과 보고 -
대전시는 14일 호텔ICC 컨벤션홀에서‘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지방고용청장, 아이쓰리시스템(주), ㈜일신오토클레이브, ㈜지란지교데이터, ㈜퍼스트알앤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보육인의 날”개최
- 이장우 대전시장, 보육교사 노고 격려·처우개선 약속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교직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과 대전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사업 유공자 등 3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이장우 시장과 조원휘 의장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해 보육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는 17개 시도 혼인 건수 1위, 출생아 수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이 보육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라면서“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인만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대전시, 제51회 관광의 날 기념식 성료
- 유공자 표창 및 특강… 관광인 화합과 소통의 장 -
대전시는 지난 10월 31일 동구 호텔선샤인에서 이장우 대전시장, 이희병 대전관광협회장, 관광업 종사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1회 관광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대전 관광발전 유공자 표창, 관광업계 역량강화를 위한 환대서비스 특강, 지역 관광인들의 소통 간담회 등으로...
대전시, 자운대에서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
- 지역주민과 군장병 참여, 군 장비 전시, 축하공연 등 소통·화합의 장 -
대전시는 26일 자운대 일원에서 국방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제2회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전문화재단 주관, 육군교육사령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지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木手)로 변신!
- 26일~27일 제3회 목재페스티벌 개최…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 -
- 목재 꿈씨가족 등장해 매력 발산 예정, 포토존·체험존 등 다채 -
대전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제3회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이용...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순항 중
- 착공 11개월 기준 공정률 15%, 연말까지 토공 작업 부분 마무리 -
- 2025년부터는 설비동 구조물 시설 착수… 2028년 준공 목표 -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이 착공 11개월이 지난 가운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9월 말 기준 공정률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