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군 농협,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기부
- 농협 대전본부와 교차기부… 홍성군 농협 임직원 327명 참여 3,260만 원 전달 -
대전시는 6일 시청 응접실에서 홍성군 농협과 대전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해 농협 대전본부와 홍성군 농협이 상호 지자체에 교차 기부 행사를 추진하면서 이뤄졌다.
전달식에는 농협중앙회 대전본부 김영훈 본부장과 이병열 탄동농협 조합장, 류광석 유성농협 조합장, 김종수 홍성군 농협 지부장, 최신식 홍성 장곡농협 조합장, 박문수 홍성농협 조합장 등 6명이 참석했다.
김영훈 농협중앙회 대전본부장은 “이번 기부 행사는 두 지역간의 상호 발전을 위해 대전시...
여성가족원, 2024년 제2기 수강생(5,790명) 모집
- 3월 26일(화)~4월 3일(수) 8일간, OK예약서비스에서 신청 접수 -
대전여성가족원은 3월 26일(화) 9시부터 4월 3일(수) 18시까지 9일간 2024년 제2기 강좌 수강생 5,790명을 모집한다.
정기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3월 21일(목) 9시부터 3월 22일(금) 18시까지 2일간 우선 모집을 실시한다.
우선 모집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운영되며, 정기모집은 온라인 추첨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모집 정원 미달 시 1~2차 추가모집은 모두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는 ▲의류패션, 생활복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족건강경락마사지 등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즐거운 노래교실 등 문화아카데미 과정...
대전시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 ‘행정안전부 장관상’수상
- 인공지능 기반‘대전식품검사봇으로 민원 효율성·영세업체 편의성 높여 -
대전시는 9월 12일 전북 군산에서 열린 제42회 지역정보화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개 시도가 참여했으며, 서면 심사와 온라인 국민 심사를 거쳐 최종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가 현장 발표를 펼쳤다. 대전시는 ‘대전식품검사봇, AI 기반 24시간 365일 국민안심 식품검사도우미’를 주제로 발표해 심사위원단과 현장 참가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대전식품검사봇’은 전국 최초로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한 식품 분야 공공서비스다. 카카오톡 챗봇을 통해 자가품질검사 정보를 안내하고 검사 주기별 맞춤형 알림을 제공해 민원 처리 효율성을 높였다. 특히 영세 식품업체들이 더욱 편리하게 검사 제도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했으며, 정보화기술을 접목한 행정·안전·교통·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3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지능정보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우수사례를 공유·확산해 지역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정보화정책과 정보정택팀
대전시, 2025 국가산업대상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최초 수상
- 대전샛 프로젝트, 규제자유특구 등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성과 인정 -
- 우주 강국 선도하는 대표 우주산업 클러스터 위상 입증 -
대전시가 ‘2025 국가산업대상’에서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부문은 올해 처음 신설된 분야로, 대전시는 국내 우주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도시로서의 위상과 차별화된 정책 추진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하는 ‘국가산업대상’은 창의적이고 탁월한 경영 활동을 통해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 기관, 브랜드를 선정·시상하는 제도로, 수상자 간 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는 장이기도 하다.
대전시는 ‘우주산업 선도도시’ 부문에서 산·학·연 협력을 바탕으로 한 정책 추진력과 우주 클러스터 조성의 실질적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특히 연구와 인재 양성에 특화된 지구를 중심으로 우주경제 실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이 높이 평가됐다.
핵심 사업 중 하나인 ‘우주기술혁신 인재양성센터’는 2028년까지 KAIST에 설립될 예정으로, 글로벌 연구인재를 체계적으로 양성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대전시는 지난 2월 국가 지역전략산업단지 1호로 교촌동 일원이 지정되며, 지역 우주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를 중심으로 ▲미래 우주기술 개발 ▲우주기업 경쟁력 강화 ▲우주혁신 인재 양성 ▲대전형 우주 생태계 확대 ▲우주기업 성장기반 조성 등 5대 전략, 총 20개 과제를 추진 중이다.
민간 중심의 기술개발 성과도 주목된다. ‘대전샛 프로젝트’는 대전지역 우주기업 5개사가 협력하여 초소형위성을 개발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업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부품을 실제 우주에서 실증하는 것을...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가시화
- 6일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 선정, 예타 조사 본격화 -
- 대전 최대 국가산단 조성으로 첨단산업 육성 발판 마련 -
대전 유성구 교촌동 일대의‘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확정됐다.
기획재정부는 6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심사를 통해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음을 밝혔다. 대전 최대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신호탄이 쏘아올려진 셈이다.
이에 대전시는 사업시행자인 LH와 함께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이어 2026년까지 국토교통부의 국가산업단지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2027년부터 보상에 착수할 계획이다.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는 대전의 핵심전략산업인 나노·반도체와 우주항공산업 분야 중심으로 대덕연구개발특구의 첨단 연구개발 기술 등 인프라를 바탕으로 핵심산업을 육성하게 된다.
산업단지 조성으로 생산유발효과 약 9,700억 원, 부가가치유발효과 약4,000억 원, 취업유발효과 7,000억 원 등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장우 대전시장은“대전의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의 발판이 될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가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LH는 2023년 12월부터 대전시 및 대전도시공사와 기본협약을 완료하고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시행해 왔으며, 입주기업 수요조사 및 사업성 검증을 완료하고 2024년 11월 기획재정부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 선정을 신청했다.
출처 : 산업입지과 국가산업단지팀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 148곳으로 확대” 대전 보육교직원 1천 명 한자리에
- 신규 15개소 지정서 수여, 보육교직원 노고 격려 -
대전시는 8월 30일 한밭대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 보육인 체육대회’에 참석해 신규 지정된 공공형어린이집 15개소에 지정서를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전지역 공공형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천여 명이 참여해 소통과 화합의 자리를 가졌다. 공공형어린이집은 우수한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지정해 운영비를 지원하고, 강화된 운영 기준을 적용해 보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이번 신규 지정으로 대전시 공공형어린이집은 총 148개소로 확대되는 등 민간과 가정어린이집을 아우르는 공공형 보육 인프라를 한층 넓히게 됐다.
행사 현장에서는 지정서 수여식과 함께 의미 있는 나눔도 이어졌다. 대전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는 대전광역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 원을 기탁하며 어려운 이웃을 돕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어 열린 체육대회에서는 보육교직원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심신을 재충전하고, 서로 교류하며 화합을 다졌다. 교직원들은 현장에서 동료들과 함께 땀 흘리며 협력과 배려를 체험했고, 이는 보육 현장에서의 연대와 자긍심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아이들을 책임지고 있는 보육 교직원들이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더 좋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며 “부모들이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대전시향‘세헤라자데’화려한 새해맞이
- 8일 여자경 상임 지휘자와 김서현 바이올리니스트 협연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26년 1월 8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2026년 첫 마스터즈시리즈 신년음악회 림스키-코르사코프‘세헤라자데’를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대전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 아래 세계가 주목하는 차세대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과 협연하여 수준 높고 풍성한 무대로 새해의 벅찬 희망을 담아낼 예정이다.
1부는 생동감 넘치는 미국 현대음악과 낭만주의 협주곡으로 신년의 활기를 전한다. 먼저 코플란드의〈로데오 모음곡〉중 ‘카우보이의 휴일’의 경쾌하고 리드미컬한 선율로 무대의 문을 연다. 미국 서부의 활달한 에너지와 밝은 색채가 돋보이는 이 곡은 신년음악회에 어울리는 경쾌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어지는 브루흐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에서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이 협연자로 나서, 서정성과 기교가 조화를 이루는 낭만주의 대표 협주곡의 진수를 선보인다. 김서현은 2020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이래, 이자이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 토머스 앤 이본 쿠퍼 콩쿠르 최연소 우승, 티보르 바르가 국제 콩쿠르 최연소 우승을 차지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아온 연주자다. 특히 깊은 감성의 아다지오와 활력 넘치는 피날레를 통해 김서현의 섬세한 음악성과 풍부한 표현력이 빛날 예정이다.
2부에서는 림스키-코르사코프의 교향적 모음곡 〈세헤라자데〉가 연주된다. 아라비안 나이트(천일야화)에서 영감을 받은 이 작품은 네 개의 이야기를 화려한 관현악으로 풀어낸 명곡으로, 웅장한 샤리알 왕의 주제와 부드러운 바이올린 독주로 상징되는 세헤라자데의 선율이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대전시향은 바다와 모험, 사랑과 축제의 이야기를 정교한 앙상블로 풀어내며, 2026년 한 해의 평안과 희망을 기원하는 장엄한 마무리를 선보인다.
공연 예매는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NOL 티켓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木手)로 변신!
- 26일~27일 제3회 목재페스티벌 개최…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 -
- 목재 꿈씨가족 등장해 매력 발산 예정, 포토존·체험존 등 다채 -
대전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제3회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이용...
설맞이 대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 2.10일까지 진행… 기부자 200명 추첨, 최대 3만원 상당 네이버페이 지급 -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21일간 대전고향사랑기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 거주자를 제외한 대전을 사랑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https://djlove.kr)나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앱에서 10만 원 이상을 대전시청으로 기부하고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에서 답례품(기부액의 30% 상당)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월 12일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3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지속해서 대전에 기부한 분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는 행사로 많은 국민이 대전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면서 “올해 더 많은 답례품과 더 풍성한 혜택으로 대전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3·8민주의거기념관 0시 축제 기간만 연장 운영
- 축제 행사장과 인접… 밤 21시까지 가능, 휴관일도 일시 폐지 -
- 3.8민주의거 사진전 특별전시와 민주시민 체험 상설 전시 중 -
대전시 3·8민주의거기념관은 0시 축제 기간 연장 운영에 들어간다. 밤 21시까지 운영하고, 휴관일도 사라진다. 관람은 무료다.
이번 연장 및 휴관일 일시 폐지는 기념관은 0시 축제 행사장인 원도심 일원에 위치한 지리적 특성이 있는 만큼 보다 많은 시민과 관람객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다.
3·8민주의거기념관은 2024년 11월 개관했으며, 4·19혁명의 도화선이 된 대전 3·8민주의거 정신을 계승·발전하기 위해 마련된 중부권 대표 민주화운동 교육 공간이다.
현재 기념관 1층에는 현재‘3·8민주의거 사진전’을 특별전시 중이고, 2층 상설전시실에서는‘인식, 이해, 공감, 참여’로 구성된 4개의 전시·체험 공간으로 3·8민주의거의 의미와 미래세대를 위한 민주시민 체험 및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기념관 방문을 통해 지역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이해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며 "앞으로 다양한 행사를 통해 3·8민주의거를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3·8민주의거기념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