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사업’순항 중
- 착공 11개월 기준 공정률 15%, 연말까지 토공 작업 부분 마무리 -
- 2025년부터는 설비동 구조물 시설 착수… 2028년 준공 목표 -
‘대전하수처리장 시설현대화 민간투자사업’이 착공 11개월이 지난 가운데,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순항 중이다.
9월 말 기준 공정률은...
올여름 휴가 ‘2025 대전 0시 축제’로 시간여행 떠나자
- 30일 축제추진위원회 개최, 용역 중간보고 및 축제 추진현황 점검 -
- 과거·현재·미래 테마존과 K-POP 무대, 미디어아트, 체험 콘텐츠까지 -
대전시가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원도심 일원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를 개최한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를 잇는 시간여행’을 주제로,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1km 중앙로 구간에서 다채로운 볼거리와 체험거리를 선보인다.
30일 대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이장우 시장 주재로 축제추진위원회와 함께 축제 운영 용역 중간 보고회를 열고, 행사장 구성 및 프로그램 실행계획을 점검했다.
‘대전 0시 축제’는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표 여름축제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목표로 한층 확대된 콘텐츠와 공간으로 돌아온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라는 주제 아래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까지 이어지는 중앙로 1km 구간을 ‘과거존-현재존-미래존’이라는 3개 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별 테마에 맞는 차별화된 콘텐츠들을 준비했다.
과거존 입구에는 처음으로 '웰컴존'이 설치돼 대전의 상징인 꿈돌이·꿈순이 대형 조형물과 제과업체들이 참여하는 ‘빵(0)시존’이 운영된다. 대전역 특설무대는 기존 단방향에서 4방향 개방형으로 확장되고, 중앙시장 화월통거리 등 주변 무대도 함께 활성화된다.
현재존에는 대형 미디어아트를 감상할 수 있는 ‘꿈돌이 아이스호텔’, 자매우호도시와 지역 대학, 기업이 참여하는 '글로컬존', 그리고 소규모 특설무대에서 지역 예술가들이 펼치는 프린지 공연이 진행된다. 고화질...
대전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30만 원 지급
- 9일부터 온라인 신청, 경영 위기 소상공인에 경영회복 지원 -
대전시는 고물가․고금리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2025년 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이고 ▲임차료, 공과금 등 경영비용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한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1인만 신청이 가능하고,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체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가 적용되고, 2월 19일(목)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월 19일부터 대면 접수도 병행하며, 대면 접수 시에는 관련 제출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은 본인 인증 및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제출 후 적격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로 진행되며, 접수 완료 및 지급 완료 여부는 문자로 안내된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2주 이내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경영회복 지원금이 경영비용 부담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용의 70%, 최대 7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를 지원하고 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추석 맞아 대전시 우수 농산물이 한 자리에
- 25일 유성구 모다아울렛 광장서 직거래 장터 열려… 시중 가격보다 저렴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우수농산물 소비자 홍보 행사’를 열고 농산물 홍보·판매를 한다.
오는 25일 월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유성구 대정동 모다아울렛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소속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쌀, 배, 샤인머스켓, 메론, 부추, 가지, 밤, 고추, 국화, 다육식물, 버섯(표고, 느타리), 장(된장, 고추장, 등겨장, 청국장, 간장) 등 대전시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일반시민 간 교류 및 직거래 기회가 확대되고 우리 시 농업인의 자긍심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반 고흐 展, 역대 최단기간 6만 관람 돌파
- 문화가 있는 날 단체관람료 할인, 대전시티투어로 더욱 풍성한 예술 체험 제공 -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에서 개최 중인 특별전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이 개막 한 달여 만에 역대 최단기간으로 누적 관람객 6만 명을 돌파하며 뜨거운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미술관에 따르면 종전 기록인 2014년《피카소와 천재화가들 특별전》보다 10일이나 빠르다는 설명이다.
지난 3월 25일 개막한 이번 전시는 네덜란드 크롤러 뮐러 미술관이 소장한 반 고흐의 유화작 76점을 시대별로 구성한 국내 최대 규모의 회고전이다. 〈자화상〉, 〈착한 사마리아인〉, 〈감자 먹는 사람들〉 등 대표작을 포함한 전시 구성은 남녀노소 폭넓은 관람층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인 4월 30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관람객 누구나 단체관람료로 전시를 즐길 수 있어, 보다 많은 시민들이 예술을 일상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타지역 방문객들에게 추천되는 ‘2025 대전시티투어’와 연계한 프로그램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전시티투어 참가자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 대전시립미술관 세미나실에서 도슨트 해설을 들은 후 자유롭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대전시티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042-254-4555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 전시는 오는 6월 22일까지 제1~4전시실에서 휴관일 없이 운영되며, 관련 정보는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불멸의 화가 반 고흐 in 대전》이 짧은 시간 안에 큰 사랑을 받은 것은, 시민 여러분의 높은 예술적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이번 전시가 일상에서 예술을 가까이하고, 대전이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립미술관 학예연구과
대전시, 폭염 장기화 및 확산에 따른 총력 대응 추진
- 관련 부서별 폭염 대책과 추진사항 점검 -
대전시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7일 관련 부서 긴급대책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추진사항을 점검했다.
대전시는 지난 5월 18일 관련 부서와 합동으로 올해 여름철에 대비한 폭염 종합대책을 마련했고, 폭염 대책기간(5.20∼9.30)에 맞춰 상황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8월 중순까지 당분간 비 예보가 없어 폭염이 장기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폭염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했다.
이번 회의의 주요 논의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인복지과는 취약노인에게 생활지원사가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안전을 확인하는 등 취약계층 보호대책을 적극 추진한다.
에너지정책과는 하절기 냉방기기 가동에 따른 저소득 취약계층 전기요금 부담경감을 위한 냉방용 에너지바우처 지급을 확대*한다.
* 지원단가 : (‘22년) 가구당 평균 4만원 → (‘23년) 가구당 평균 4.3만원 (0.3만원↑)
농생명정책과는 동(洞)별로 고위험 고령(65세 이상) 농업인 명단을 파악하고, 폭염 특보 발령 시 통장, 자율방재단 등을 활용하여 밀착관리 한다.
건설관리본부는 공공발주공사장에서 폭염 시간대(14:00~17:00) 작업 중지를 권고하고 쿨토시 등 폭염예방물품을 지원한다.
재난관리과는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면서 취약계층 거주지역, 노숙인시설, 전통시장, 동 행정복지센터 등에 얼음물 및 폭염 피해 예방 물품(쿨매트, 아이스조끼 등)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자치구와 함께 무더위쉼터 관리를 강화*하고, 논·밭, 비닐하우스 등에 대한 마을·거리 방송 실시, 그늘막 등 폭염 저감시설 설치 확대...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대전으로
- 대전시 10일~14일 노동존중주간 운영… 시청역에서 사진 특별전 -
대전시는 일하는 모든 시민의 권리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2025 대전광역시 노동존중주간』을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노동권익센터가 주관한다.
이번 노동존중주간은 노동의 소중함과 노동인권 존중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주요 일정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 기념 정책토론회 ▲노동문화의 날 ▲이동노동사진 공모전 특별전시 등이다.
먼저 노동존중주간 선포식&시민 캠페인은 10일 10시 30분 12시 30분 시청 3층 세미나실 및 시청역 네거리에서 개최되며, 노동존중주간 선언 퍼포먼스와 노동인권 퀴즈 부스, 노동 존중 피켓 홍보 등 시민 대상 캠페인이 진행된다.
정책토론회는 11일 15시 대전시 노동권익센터에서 개최되며, 노동권익센터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10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노동정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토론회가 열린다.
노동문화의 날은 13일 비정규‧취약계층 노동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영화 관람 및 경품 추첨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이 외에도 노동존중주간 기간 동안 시청역 역사에서는 이동노동 사진 공모전 특별전시를 통해 수상작 20점을 전시한다.
노동존중주간 사업별 내용 및 참여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노동권익센터 홈페이지(www.djiw.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경민 대전시 경제국장은 “노동존중은 일하는 모든 시민의 기본권이자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의 기반”이라며 “이번 노동존중주간을 통해 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참여하는 노동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노동정책팀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 대전에서 열려
- 4.29.(월)~4.30.(화) DCC, 국내‧외 기업‧기관‧단체 700여 명 참석 -
- 2025년 국제첨단센서 전시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대전시는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이 4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센서산업협회, 한국센서학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센서분야 첫 글로벌 포럼으로, 국내·외 관련기업, 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센서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해외 센서 전문가와 국내 센서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및 연구기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외 센서분야 기관 간의 기술 비즈니스 기회 확대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포럼 첫째 날에는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 현대모비스 고봉철 상무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외 연사들의 강연이 펼쳐지는 ‘글로벌 세션’이 진행된다. 글로벌 기업 Lendlease, Kistler, 프랑스 연구기관 CEA-Leti, 일본 도호쿠대학, JTB Communication Design 등 다양한 해외 전문가들이 각국의 최신 센서 기술과 적용사례 등을 소개한다.
둘째 날 열리는 ‘센서 플러스 세션’에는 LG전자, i3system 등 국내 센서 분야 핵심 기업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주요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센서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K-Sensor 사업단의 국내 센서산업 생태계 관련 강연도 예정돼 있다.
또한,‘2025년 국제첨단센서 전시회(SENSOR EXPO KOREA 2025)’의 성공적인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패널 토의도 진행될 계획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센서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이 대전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대전은 센서산업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과 생태계를 보유한 도시이다. 이번 포럼이 첨단센서 산업도시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 사전등록 방법 및 세션별 자세한 내용은 한국센서학회 홈페이지(https://sensors.or.kr/conference/sensor24s/static/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럼 첫째날 열리는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와 현대모비스 고봉철 상무의 기조 강연은 별도의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출처 : 전략사업추진실 전략산업반도체
대전시, 하니웰社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 국내 참여기업 발굴위한 자리로 50여 개 기업 참석 -
대전시는 27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미국 하니웰(Honeywell)사의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하니웰사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5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하니웰사는 미국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항공기 전자장비 및 레이더 제조회사로 ▲기계가공 ▲제작․합금 ▲복합(기술) ▲기계조립 ▲전자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하였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하니웰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는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통상지원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