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농기센터, 농기계 운반 도와드려요
- 2025 농업기계 임대장비 운송지원 서비스 본격 추진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새해부터 농업기계 임대장비 운송지원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대장비 운송서비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 중 안전교육을 이수한 경우가 해당한다.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 중 적절한 운송수단이 없어서 장비 운반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종과 거리에 따라 편도 6~8만 원을 지원하며 초과하는 금액은 농업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에 농번기와 함께 시행되던 운송지원 서비스를 연초부터 당겨 시행함으로써 농번기를 미리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농업기계 운송 서비스와 임대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far/index.do) 또는 농업기계 담당 부서(☎ 042-270-6933)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농업기계팀
대전시, 목재친화도시로서 브랜드 가치 높인다
- 전국 최초‘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저작권 등록·공공누리 기재 -
- 시 고유 목재체험 콘텐츠 전국 확산 계기, 프로그램 지속 개발·보급 -
대전시는 전국 최초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 교재에 대한 저작권을 등록하고 공공누리(kogl.or.kr)에 기재했다.
대전시 유아나무놀이 체험프로그램은 전국 목재문화체험장 중...
대전시 특사경, 동물병원 의료폐기물 관리 강화
-전용 용기 보관 및 표지판 설치 의무 위반 등 2개소 적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11월 6일부터 12월 초까지 생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진행한 결과 의료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한 동물병원 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 주변에 있는 동물병원의 반려동물 예방접종,...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 대전에서 열려
- 4.29.(월)~4.30.(화) DCC, 국내‧외 기업‧기관‧단체 700여 명 참석 -
- 2025년 국제첨단센서 전시회 성공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 논의 -
대전시는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이 4월 29일(월)부터 30일(화)까지 양일간 대전컨벤션센터(DCC) 제1전시장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센서산업협회, 한국센서학회, 한국반도체연구조합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센서분야 첫 글로벌 포럼으로, 국내·외 관련기업, 기관이 한 자리에 모여 센서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미국, 유럽, 일본 등의 해외 센서 전문가와 국내 센서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및 연구기관 등 7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국내·외 센서분야 기관 간의 기술 비즈니스 기회 확대 및 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포럼 첫째 날에는 건축가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 현대모비스 고봉철 상무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해외 연사들의 강연이 펼쳐지는 ‘글로벌 세션’이 진행된다. 글로벌 기업 Lendlease, Kistler, 프랑스 연구기관 CEA-Leti, 일본 도호쿠대학, JTB Communication Design 등 다양한 해외 전문가들이 각국의 최신 센서 기술과 적용사례 등을 소개한다.
둘째 날 열리는 ‘센서 플러스 세션’에는 LG전자, i3system 등 국내 센서 분야 핵심 기업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방과학연구소 등 주요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센서기술이 다양한 산업 분야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K-Sensor 사업단의 국내 센서산업 생태계 관련 강연도 예정돼 있다.
또한,‘2025년 국제첨단센서 전시회(SENSOR EXPO KOREA 2025)’의 성공적인 추진 전략을 논의하는 패널 토의도 진행될 계획이다.
한선희 대전시 전략사업추진실장은 “센서산업에 대한 국제적인 관심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이 대전에서 열리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대전은 센서산업 분야 국내 최고 수준의 역량과 생태계를 보유한 도시이다. 이번 포럼이 첨단센서 산업도시 대전의 국제적 위상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4 국제첨단센서 산업포럼’ 사전등록 방법 및 세션별 자세한 내용은 한국센서학회 홈페이지(https://sensors.or.kr/conference/sensor24s/static/30)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럼 첫째날 열리는 유현준 홍익대학교 교수와 현대모비스 고봉철 상무의 기조 강연은 별도의 등록 없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출처 : 전략사업추진실 전략산업반도체
대전시, 추석 앞두고‘ACTIVE 청렴한마당’개최
- 이장우 시장, 청렴실천 릴레이 첫 주자로 참여 -
대전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일부터 26일까지 한 달간 전 직원을 대상으로 ‘ACTIVE 청렴한마당’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 공직자에게 청렴 의식을 전파하고, 조직 내 반부패·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간부공무원 청렴실천 릴레이 ▲청렴 라이브 공연 및 감사사례 교육 ▲청렴 룰렛 이벤트 ▲청렴 캠페인 등 직원들의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난 9월 8일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이 청렴실천 릴레이의 첫 주자로 참여해 강한 청렴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이장우 시장은 “이번 청렴한마당을 통해 공직자들이 청렴의 가치를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고, 투명하고 책임 있는 소통 행정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청렴 문화가 시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뿌리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실천 중심의 청렴 활동을 지속 확대해 공정하고 신뢰받는 공직 사회를 만들어간다는 계획이다.
출처 : 감사위원회 청렴윤리팀
대전 고향사랑기부 열기, 2025년에도 쭈욱~
- 6일 홍보대사 가수 김의영 500만 원 기부 -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6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의영 씨는“지난 2년간 고향 대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앞장서 왔다”라며 “올해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재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액 기부한 가수 김의영 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대전농기센터, 영농철 맞아 예초기 수리 봉사
- 농업기계팀 유성구 농업경영인 3개 지역회 참여…총 143대 수리 완료-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유성구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농업기계팀 교관 4명이 참여해 유성구 농업경영인 3개 지역회와 함께 예초기 143대를 수리했으며, 농업기계 안전 사용법 및 기본 정비 요령에 대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계팀(☎ 042-270-6933)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성순모 대전광역시 농업경영인 유성구연합회 회장은 “바쁜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신 농업기술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초기 수리 봉사는 매년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과 정비 요령 전파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농업기계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보육인의 날”개최
- 이장우 대전시장, 보육교사 노고 격려·처우개선 약속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교직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과 대전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사업 유공자 등 3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이장우 시장과 조원휘 의장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해 보육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는 17개 시도 혼인 건수 1위, 출생아 수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이 보육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라면서“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인만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대전 0시 축제, 심야 영화 보며 즐겨요
- 11일 대전아트시네마에서 심야 영화 2편 상영… 사전 접수 중 -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동안 원도심 일대에서 심야 영화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동구 중동에 있는 대전아트시네마에서 11일 금요일 밤 20시부터 새벽 2시까지 영화‘오디션’과 ‘좀비사용설명서’ 두 편을 관람할 수 있다.
영화‘오디션’은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1999년 작으로, 중년의 남자가 7년 전 아내를 잃은 뒤 아들과 함께 살다가 재혼을 결심하고 오디션을 통해 아내를 찾는 과정을 그린 공포 영화이다.
영화 ‘좀비사용설명서’는 줄리앙 크나포 감독의 2021년 작으로, 물에 반응하고 광합성을 즐기는 좀비들이 거리를 활보하자 정부가 공작섬을 봉쇄하고 생존자들이 좀비로부터 탈출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코미디 공포...
대전 수출기업 베트남에서 78억 원 수출 성과 거둬
-‘2025 대전·세종 비즈니스 매칭데이’개최…수출 상담 105건, MOU 567만 달러 체결 -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5 대전·세종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수출 유망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 및 전시회를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올바른 ▲성경식품 ▲크럭셀 ▲씨피코스메틱 ▲네이처어썸블 ▲지피에프씨 ▲뷰리클 ▲서울프로폴리스 ▲메디코스바이오텍 ▲이너시아 등이다.
이들 기업은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 무역상사, 수입 바이어들과 총 105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78억 원(미화 56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한류 소비재에 대한 현지 바이어의 관심이 높아 향후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 매칭데이는 단순 상담을 넘어 신규 바이어 발굴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현지 시장 트렌드 파악 등 다각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계약 체결과 물류·통관 등 수출 실행 단계까지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진출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통상지원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