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기업과 소통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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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개사 기업대표 참여, 산업육성방안 논의 및 애로사항 등 청취 - 대전시는 26일 대전테크노파크 어울림플라자에서 지역 내 이차전지산업 유망기업 대표와 산업육성방안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을 위한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알루코 ▲아이비젼웍스 ▲스마트코리아 ▲제이오텍 ▲유뱃 ▲레이저앤그래핀 ▲디엔에프신소재 ▲세빈기술 등 8개 이차전지산업 기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현장의 애로사항 청취 및 실질적인 지원 정책 논의와 대전시 이차전지산업 및 관련기업 육성...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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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무 중심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창업부터 경영개선까지 한 번에 - - 인공지능(AI) 홍보물 제작․마케팅 실습 등 현장 적용 과정 대폭 확대 -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AI)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www.sinbo.or.kr/edu)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대전시, 통장 격려 힐링음악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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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 초청… 시정 동반자 지속적인 협조 당부 - 대전시는 4일 오후 충무체육관에서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을 초청해‘2023년 대전광역시 통장연합회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코로나19 방역, 대전 0시 축제 안내, 각종 봉사활동 등 손발 역할을 하며 지역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정 운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82개 동 통장들의 그동안 활동 영상을 공유하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스피드댄스팀, 춤마루 무용단이 분위기를 돋운 뒤 인기 트로트 가수인 정미애, 류지광, 숙향 등이 흥겨운 공연을 펼쳐 모처럼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장우 시장은“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큰 사업 성공도 결국 동 단위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앞으로도 일류 경제도시...

‘축제장 넓어지고 즐거움은 두 배로’ 2025 대전 0시 축제 청사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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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축제추진위원회 개최… 미흡했던 부분 보완 등 전문가 의견수렴 - - 대전형 에든버러시스템 도입, 5개구 도시 전역으로 축제장 확대 -   대전시는 2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축제추진위원회를 열고,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내년도 축제 청사진을 담은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올해 미흡했던 부분을 보완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인 축제로 비상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2025 대전 0시 축제’는 내년 8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원도심 상권 일원에서 개최된다.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축제라는 주제를 토대로, ▲개척자들의 도시 ▲문화예술의 도시 ▲과학기술의 도시 ▲축제관광의 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초점을 두고 있다. 과거존은 개척자들의 도시를 추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된다. 1950년대 대전역 풍경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고 로드 뮤지컬·마당극, 트로트 등 다양한 과거로의 시간여행 공연이 진행된다. 현재존에서는 문화예술의 대향연이 펼쳐진다. 군악대·민속놀이·댄스 등 9일 9색의 대규모 길거리 퍼레이드가 진행되고, 지역 문화예술인들이 참여하는 D-컬처페스티벌이 행사장 곳곳에서 열린다. 대전형 에든버러시스템 도입을 통한 전국 프린지페스티벌, K-POP콘서트 등도 진행된다. 미래존은 과학기술의 도시 대전의 위상을 맛볼 수 있는 공간이다. 대덕특구 출연기관·혁신기업의 과학성과물 전시, 체험공간인 과학놀이터존, 꿈씨가족이 총출동하는 대규모 포토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테마파크 등의 콘텐츠가 운영될 예정이다. 내년엔 축제관광 도시로서의 면모를 강화하기 위한 대책도 마련된다. 원도심에 집중된 방문객과 경제적 효과를 도시 전역으로 확대한다. 이를 위해 축제와 연계된 프로그램을 5개 자치구에서도 진행하고, 대전여행주간 운영과 상점가 할인 이벤트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또한 낮보다 밤이 더 재미있는 축제를 위해 새벽까지 진행되는 올 나이트(All Night) 프로그램을 이틀간 진행하고, 행사장 내 체험·이벤트 부스 운영시간도 기존 낮 시간대에서 저녁 시간대로 변경해 운영한다. 이 밖에도 해외 군악대·공연단 초청 확대, 전국경연대회 다양화 등을 통해 세계인과 국민이 함께하는 축제를 만드는 한편, 일반시민·기업·소상공인 등의 참여도 강화해 시민과 함께 대전다움을 연출할 방침이다. 이장우 시장은 “세계적인 축제의 경우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개선·발전시켜 오면서 성장해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면서, “발자국이 쌓이면 길이 된다는 말처럼, 세 번째 내딛는 대전 0시 축제가 내일이 더 기대되는 대전, 일류 관광도시 대전의 새로운 길을 열어 갈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추진계획을 바탕으로 내년 1월부터 행사운영 대행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절차를 진행하고 업체 제안서 평가를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콘텐츠를 보강할 예정이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축제팀

‘일자리를 만드는 사람들’한 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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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 개최 - - 유공자 10명 표창… 올해 첫 시행한 일자리 사업 성과 보고 - 대전시는 14일 호텔ICC 컨벤션홀에서‘2024 대전형 일자리 활성화 보고회’를 개최했다. 대전지방고용청장, 아이쓰리시스템(주), ㈜일신오토클레이브, ㈜지란지교데이터, ㈜퍼스트알앤디...

드림텃밭에서 키운 감자, 맛있는 나눔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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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연계 수확 체험 후 대전광역푸드뱅크로 800㎏ 전달 - 대전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직접 기른 감자 80박스(800kg)를 대전광역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수확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수확물을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감자는 대전시에서 시민 분양을 위해 조성한 공영도시농업농장 내에 드림텃밭과 자투리땅에서 생산된 것으로,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봄부터 땀 흘려 가꾼 우리 농산물을 아이들과 함께 수확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 가치확산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웃에게 나눈다는 의미의‘드리다’와 사회적 농업의 실현을 꿈꾼다(Dream)는 의미를 담고 있는 드림텃밭을 구획하여 계절별...

대전 고향사랑기부 열기, 2025년에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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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홍보대사 가수 김의영 500만 원 기부 -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기부 열기가 새해에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인 가수 김의영 씨는 6일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 김의영 씨는“지난 2년간 고향 대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 홍보에 앞장서 왔다”라며 “올해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 재위촉을 계기로 더 많은 분이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고액 기부한 가수 김의영 씨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25년에는 고향사랑기부제를 더 활성화하고 기부자들에게 더 풍성한 혜택과 다양한 답례품이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전액 세액 공제되고, 10만 원 초과분은 16.5% 공제된다. 출처 : 자치행정과 분권협력팀

연말연시 이웃사랑의 시작, 희망2025나눔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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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1월말까지 나눔 목표액 67억 9천만원 - 대전시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는 2일 오후 대전시청 남문광장에서 ‘희망2025 나눔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은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 교육감, 5개 자치구 구청장, 기업대표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말연시 이웃사랑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는‘기부로 나를 가치 있게, 기부로 대전을 가치 있게’라는 슬로건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집중모금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3개 방송사와 함께하는 언론모금, 사랑의 계좌를 통한 모금과 QR코드, ARS, 온라인 기부 등 다양한 모금방법을 통해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사랑과 나눔을 온도로 나타내는‘사랑의 온도탑’은 나눔 목표액의 1%에 해당하는 6,790만 원이 모일 때마다 온도가 1도씩 올라가며 목표액을 달성하면 100도가 된다. 올해 나눔 목표액은 67억 9천만 원이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서는 대전의 주요 기업의 성금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올해도 대전의 대표적인 향토기업 계룡건설산업(주)에서 2억 원을 기탁했고,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에서도 2억 원을 기탁했다. 이 밖에도 ㈜금성백조주택 1.5억 원, 로쏘(주) 성심당 1억 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R&D캠퍼스에서 7천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시민 여러분의 나눔이 지역 소외계층을 도와 줄 수 있는 희망”이라며 “우리 지역에서 모인 성금은 대전 지역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시설에 사용되므로 시민, 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따뜻함이 전달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속되는 경기침체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각계각층의 정성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희망이 된다”라며“이번 나눔캠페인도 대전 시민의 온정으로 사랑의 온도가 100도를 훌쩍 넘을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

꿈돌이와 대전 여행, 대전행 관광열차 출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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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 기차 여행 상품 운영 - - 수도권 관광객 대상, 대전 0시 축제 열차ㆍ꿈돌이 과학 열차 운행 - 대전시가 ‘대전 0시 축제’기간을 맞아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대전행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 상품은 대전의 명소와 전통시장, 지역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맞춰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대전행 관광열차(팔도장터 열차, 국악 와인 열차, SRT)’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여행 상품은 ‘볼거리와 쇼핑의 낭만 대전에 가보자!’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과 쇼핑관광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열차는 대전시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추진 중인 ‘쇼핑관광·야간관광’ 통합 콘텐츠의 하나로 마련됐다. 먼저 코레일과 협력해 운영되는 열차는 ▲8월 9일(토)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2회) ▲8월 10일(일)과 15일(금) 국악와인열차(2회)가 각각 운행된다. 열차 탑승객은 계룡산 수통골,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명상 정원 등 대전의 자연 명소와 중앙시장을 관광할 수 있다. 상품은 ‘행복을 주는 사람들’ (happytrain.co.kr)에서 ‘대전 0시 축제’를 검색 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하는 상품으로는 ▲8월 10일(일)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4회) ▲8월 15일(금) SRT 열차(1회)가 준비돼 있다. 이 가운데 ‘꿈돌이 과학열차’는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름방학 교육·체험형 콘텐츠로, 과학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차 여행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품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대전’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행 관광열차는 사람과 환경, 문화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공정 여행의 일환”이라며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 볼거리로 준비한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특별한 기차 여행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대전시, 청년매입임대주택 올해도 150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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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호 모집공고 평균 10.8:1 기록 - 대전시는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대전지역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 청년 유형 150호를 매입한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매년 150호씩 2030년까지 1,400호를 매입하여 청년 등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호에 대한 1월 모집공고 결과 626명이 접수하여 평균 10.8:1의 높은 경쟁률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청년매입임대 주택사업’은 정부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주택 매입 후 지역 내 저소득 청년(19세~39세) 대상으로 시중 임대료의 40 ~ 5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매입대상 주택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지역인 역세권, 생활편리지역에위치한 전용면적 60~80㎡의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다. 주택의 입지 여건과 주택 품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감정 평가금액 등을 바탕으로 매입 조건을 제시하고, 매도자와 상호 합의를 통해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매도 희망자는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하여, 4월 22일까지 신청서류는 전자메일로, 건축물대장 등 매입신청 서류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의 주거 및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과 생활이 편리한 주택을 매입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주택국 주택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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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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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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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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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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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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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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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