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자운대에서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
- 지역주민과 군장병 참여, 군 장비 전시, 축하공연 등 소통·화합의 장 -
대전시는 26일 자운대 일원에서 국방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제2회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전문화재단 주관, 육군교육사령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지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대전 소상공인 업체당 최대 30만 원 지급
- 9일부터 온라인 신청, 경영 위기 소상공인에 경영회복 지원 -
대전시는 고물가․고금리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회복 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시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는 소상공인으로, ▲2025년 매출액이 1억 400만 원 미만이고 ▲임차료, 공과금 등 경영비용 지출을 증빙할 수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30만 원을 지급한다.
공동사업자는 대표자 중 1인만 신청이 가능하고, 1인이 여러 사업체를 운영하더라도 1개 사업체에 한해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2월 9일(월) 오전 10시부터 3월 31일(화) 오후 6시까지이며, 대전신용보증재단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접수로 진행된다. 신청 초기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 홀짝제가 적용되고, 2월 19일(목)부터는 홀짝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해 2월 19일부터 대면 접수도 병행하며, 대면 접수 시에는 관련 제출서류를 지참해야 한다.
신청은 본인 인증 및 신청서 작성, 증빙서류 제출 후 적격 여부를 검토하는 절차로 진행되며, 접수 완료 및 지급 완료 여부는 문자로 안내된다. 지원금은 신청일로부터 2주 이내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경영회복 지원금이 경영비용 부담과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전시는 소상공인 경영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 실무 중심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창업부터 경영개선까지 한 번에 -
- 인공지능(AI) 홍보물 제작․마케팅 실습 등 현장 적용 과정 대폭 확대 -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AI)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www.sinbo.or.kr/edu)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대전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교량 통제 장비 선제 배치 완료
- 3대 하천 교량 30개소에 라바콘 530개 배치…시민 안전 확보 -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국지성 홍수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10월 15일까지 관내 주요 하천 교량에 대한 선제적 안전대책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갑천, 유등천, 대전천 등 3대 하천 내 시가 관리하는 교량 3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기상 악화 시 신속한 통제와 안전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시는 총 530개의 라바콘을 교량별로 배치 완료했으며, 현장 통제 업무를 수행할 전담 인력 53명도 지정해 상시 대기 체계를 구축했다.
현장에 배치된 근무자들은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 수위 상승이나 홍수경보 발령 시 즉각 출동해 교량 통제 여부를 판단하고, 필요 시 경찰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차량 및 보행자 통행을 신속히 차단할 예정이다.
아울러, 교량 통제 시 도로전광판 및 긴급재난문자를 활용한 우회 경로 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 제공도 병행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김종명 대전시 철도건설국장은 “최근 기후 변화로 인해 예측 불가능한 국지성 폭우가 빈번해지고 있다”라며 “시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선제적인 대응과 신속한 현장 조치로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건설도로과 도로관리팀
대전시, 폭염 속 현장점검 취약계층과 건설근로자 건강 챙긴다
- 무더위쉼터·건설현장 찾아 폭염대응 실태 점검 -
- "나홀로 농작업 자제하고, 물‧바람‧그늘 등 폭염 안전수칙 철저히 지켜야" -
대전시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시민 안전을 위해 7월 14일 어르신, 고령 농업인 등 폭염 취약계층과 건설현장을 직접 찾아 폭염 대응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이날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동구 신상동 경로당을 방문해 냉방기 작동 상태, 무더위쉼터 운영 상황을 확인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살폈다. 특히, 장시간 홀로 농작업을 하지 않도록 당부하고, 재난예경보시스템을 통한 마을방송 송출 상태도 점검했다.
이어 유득원 부시장은 성남1동 재개발 건설 현장을 찾아 폭염에 장시간 노출되는 근로자들의 휴게공간과 냉방시설, 음수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조치 등을 확인했다. 이 자리에서 물, 바람․그늘, 휴식, 보냉장구, 응급조치 등 ‘폭염 안전 5대 기본 수칙’을 철저히 지켜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줄 것을 강조했다.
대전시는 현재 폭염경보가 지속됨에 따라 ‘폭염대응 T/F팀’을 구성하고 ‘폭염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그늘막 및 물안개 분사장치 등 폭염저감시설 가동, 무더위쉼터 운영과 함께 전통시장 등 다중 밀집지역에 하루 1만 2천 병의 얼음물도 공급하고 있다. 또한 주요 간선도로에는 살수차를 운행하는 등 폭염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유득원 행정부시장은 “시민 모두가 건강한 여름을 보내기 위해서는 가급적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불가피한 외출 시에는 양산을 사용하고 충분한 수 섭취와 휴식을 취해 달라”라고 당부했다.
출처...
대전 수출기업 베트남에서 78억 원 수출 성과 거둬
-‘2025 대전·세종 비즈니스 매칭데이’개최…수출 상담 105건, MOU 567만 달러 체결 -
대전시와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베트남 호치민에서 ‘2025 대전·세종 비즈니스 매칭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양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수출 유망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현지 바이어와의 1:1 수출상담회 및 전시회를 진행했다.
참가 기업은 ▲올바른 ▲성경식품 ▲크럭셀 ▲씨피코스메틱 ▲네이처어썸블 ▲지피에프씨 ▲뷰리클 ▲서울프로폴리스 ▲메디코스바이오텍 ▲이너시아 등이다.
이들 기업은 베트남 현지 유통업체, 무역상사, 수입 바이어들과 총 105건의 수출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78억 원(미화 567만 달러) 규모의 수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화장품, 건강식품, 생활용품 등 한류 소비재에 대한 현지 바이어의 관심이 높아 향후 본계약 체결 가능성도 기대되고 있다.
이번 비즈니스 매칭데이는 단순 상담을 넘어 신규 바이어 발굴과 비즈니스 네트워크 확대, 현지 시장 트렌드 파악 등 다각적인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 기업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단발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계약 체결과 물류·통관 등 수출 실행 단계까지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해외 진출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통상지원팀
“꿈돌이라면, 대전에서만 먹을 수 있다…도시브랜드 전략”
-“라면 출시…0시 축제, 야구장, 소제동 등 관광 사업과 시너지 나야”
- 장마철 대비 철저, 대통령 지역 공약 체계화 등도 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2일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꿈돌이라면 출시와 야구장 주변 시설 개선 및 자치구별 개발사업 등을 통한 도시브랜드 제고를 강조했다.
이 시장은“오는 9일 출시를 앞둔 꿈돌이 라면 맛을 보니 건더기도 풍부하고 맛도 좋아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된다”며“도시브랜드 제고 차원에서‘대전 이외 지역은 판매하지 읺는다’는 원칙을 세워‘대전이 아니면 먹을 수 없다’는 전략으로 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대전이 숙박 관광지, 꿈돌이 여행, 대전 한 달 살기, 웨이팅(Waiting)의 도시 등으로 불리기까지는 공공과 민간의 시너지가 크다고 생각되는 만큼 꿈돌이 라면도 도시브랜드 평판의 한 축으로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본다”고 설명했다.
이 시장은“우리 시가 갖고 있는 저력이나 좋은 콘텐츠들이 알려지면서 제대로 평가를 받기 시작했다”며“본격적으로 경제, 사회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기 시작한 것은 사실상 재작년부터 출발한 0시 축제가 기폭제라고 본다”고 밝혔다.
당시 0시 축제에는 100~2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몰려, 이에 많은 유튜버들도 관심을 가졌고 SNS 등의 온라인으로 확산했다.
이에 따라 과거부터 명성을 얻던 대전 맛집들이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고, 다양한 여행코스 등도 함께 만들어졌다.
성심당은 첫 0시 축제가 열렸던 2023년도에 처음으로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서 도시브랜드 가치와 지역 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 시장은“자치구 사업들이 적기에 잘 추진돼야 대전시 부흥을 이뤄낼 수 있다”며“대전에 야구 열기가 굉장히 뜨거워지면서 도시브랜드에도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데, 그러다 보니 혼잡도 및 주차 문제가 심각해졌다. 주변에 매입할 수 있는 부지를 검토해서라도 주차장을 대규모로 확보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대청호 주변의 경우 정부가 매입한 토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을 잘 수립해야 하고, 소제동의 경우에는 6.25 직후에 지어진 근현대 건축물이 상당히 많은데, 그에 따른 전선 지중화 문제 등의 주변 환경 개선과 주차 문제 등의 근본적인 해결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여기에 현재 추진되고 있는 공공건축물에 대해 역사에 길이 남을 명품 건축물을 지시했다.
이와 함께 ▲대선이 끝나면 곧바로 대통령이 취임하는 만큼‘대통령 공약과 관련한 여러 가지 지역 현안들을 체계화’해서 바로 제출할 것 ▲장마철이 시작되게 시기해 재난과 관련한‘장마·태풍·화재 등의 철저한 대비’로 시민 안전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한치의 소홀함이 없을 것 ▲산업단지 조성과 관련해‘오동, 봉곡지구 산업단지 시의회 사업계획 동의안 의결’을 차질 없이 추진할 것 등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다른 도시가 한 걸음 나아갈 때 우리는 서너 걸음 뛰어야만 결국 세계적인 도시가 된다”며“중요한 6월을 맞이해 공직자들이 이뤄놓은 성과들이 하반기로 갈수록 더 빛을 발해야 하고, 산하기관도 혁신적이고 진취적인 일을 더 끊임없이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대전시 ‘0시 축제’ 교통 대책 확정…지하철 연장·버스 우회로 대응
- 중앙로·대종로 전면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위한 종합대책 시행 -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열리는 ‘2025 대전 0시 축제’를 앞두고 교통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7월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교통 대책을 확정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교통 전문가와 유관기관, 단체 실무자 등 22명으로 구성된 대전시 축제 교통대책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해, 지난 4월부터 검토해 온 교통 통제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축제 기간 동안 대전시는 관람객 집중이 예상되는 도심 구간에 대해 교통 통제를 시행한다. 통제 구간은 중앙로(대전역~옛 충남도청 방면 약 1km)와 대종로 일부 구간(NC백화점~으능정이 네거리)으로, 통제 시간은 8월 6일 오전 5시부터 17일 자정까지이다.
시는 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유지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종합 교통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대책에는 ▲시내버스 우회 노선 조정 및 관리 ▲지하철 운행 시간 연장 및 증편 ▲교통 통제 구간 인력 배치 ▲사전 시민 홍보 강화 ▲교통약자 이동 편의 제공 ▲공유자전거 ‘타슈’ 및 PM 관리 방안 ▲불법 주정차 및 무단 노점 단속 등이 포함된다.
특히 올해는 행사장 내 꿈돌이 순환 열차 운행, 순환버스 노선 개선 운영, 대형 버스 주차장 확보, QR코드 활용 현장 교통 안내 등을 새롭게 보완해 현장 혼잡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또한 시민 사전 안내를 강화하기 위해 시 공식 누리집, SNS, 정류장 전광판, 지역 방송 등을 통해 통제 구간 및 우회도로를 사전에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남시덕 대전시 교통국장은 “도심 교통 통제로 불편함이 따를 수 있으나, 축제를 안전하고 질서 있게 치르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
대전시, 중구 대흥동 뉴:빌리지 도시재생 본격 추진
- 총 309억 투입…주차장·커뮤니티센터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중심 -
대전시가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을 위해 중구 대흥동 일원에 총 309억 원을 투입하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대전시는 2024년 12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공모사업에서 중구 대흥지구가 ‘뉴빌리지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행정절차를 거쳐 지난 6월 30일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을 고시하며 사업 착수를 공식화했다.
이번 사업은 중구 대흥동 309-11번지 일원(면적 약 7.3만㎡)을 대상으로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309억 원이다. 이 중 국비 150억 원, 대전시와 중구 지방비 150억 원, 기타 8.89억 원이 투입된다.
대흥동은 과거 대전도청 소재지로 번성했던 지역이지만, 인구 감소와 산업 쇠퇴, 기반시설 노후화 등으로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된 상태다. 이번 사업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 정주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특히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사업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골목길 및 가로환경 개선 ▲방범 CCTV 및 보안등 설치 등 생활안전 인프라 확충 ▲복합 커뮤니티센터 조성 ▲자주식 주차장 확보 등이 주요 내용이다.
대전시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 확보를 비롯해 시비를 투입하고, 도시재생 전문가 자문, 지역 주민 의견 수렴, 부서 간 협업 체계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향후 자율주택정비사업 지원, 맹지 해소 컨설팅 등을 통해 주택 공급 활성화도 유도할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뉴빌리지 도시재생사업은 침체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정주 여건 개선이라는 실질적 변화를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앞으로도 국비 공모사업을 적극 발굴해 도시재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도시재생과 도시재생정책팀
대전시, 호주에서 우주기술 미래 선보이다
-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 한국관 첫 운영 -
- 11개 지역 우주기업, 시드니서 글로벌 우주산업과 교류 -
대전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우주산업의 외연 확장과 대전 우주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로 확보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우주대회(IAC)는 국제우주비행연맹(IA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분야 행사로, 올해는 120개국에서 1만여 명이 모이고 600여 개 전시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한국관은 대전시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경남도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국내 대표 우주기업 12개사가 함께한다. 특히 이 중 7개 기업이 대전 지역 기업으로, ▲아이옵스(인공지능 위성 임무운영)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소형 우주발사체) ▲인스텍(금속 3D 프린팅) ▲한컴인스페이스(데이터 융합 솔루션) ▲스페이스린텍(우주의약 플랫폼) ▲에스아이아이에스(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영상) ▲무인탐사연구소(달 탐사 로버) 등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카이스트 우주연구원, 쎄트렉아이, 컨텍 등 국내 유수 기관과 기업이 개별 부스로 참여한다. 한국관에서는 10월 1일 ‘한국의 날’ 특별행사가 열려 우리나라의 우주산업 성과와 비전을 조명하고, 해외 연구기관·기업과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을 단장으로 기업 사절단을 이끌고 현지에서 글로벌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한다.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국제우주대회는 대전 우주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행정적·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국방우주산업과 우주항공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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