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 뜨거운 호응… 4개월간 8천 9백여 명 참여
- 올해 4월부터, 표준․화학․생명․기계연 등 4개 연구원 릴레이 개방 -
- 과학자와의 만남 가장 인상적, 또 참여하고 싶다 90% 이상 -
대전시가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여 정부출연연구원(이하 출연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는 올해 4월부터 한국표준연구원(4월), 한국화학연구원(5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6월), 한국기계연구원(7월) 등 4개 연구원이 1개월씩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개방하고 하루 3회 운영하고 있으며 회당 참여 인원은 100여 명 안팎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출연연 개방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8천 900여 명으로 85% 이상이...
대전소방, 안전한 추석 위해 특별경계근무 돌입
- 전 소방관서 비상근무, 소방장비 100% 가동 유지 등 화재 대응체계 구축 -
대전소방본부는 오는 27일부터 내달 3일까지 시민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
대전소방은 전 소방관서 비상근무, 소방 장비 100% 가동 유지 및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를 통해 화재 초기 우월한 소방력 동원 등 대형화재 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
또한, 추석 연휴 기간 폭주하는 신고 전화에 대응하기 위해 119종합상황실 상황관리를 위해 수보요원을 보강하여 질병 상담과 응급처치 지도, 병의원과 약국 안내를 시행해 시민들의 긴급상황에...
대전시‘0시 축제’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개최
-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보호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시는 8월 개최되는 ‘0시 축제’를 앞두고 31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주변 상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중앙시장 등 행사장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원산지 표시 여부,...
대전시, 상세주소 부여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앞장
-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 표기… 10월 말까지 집중 신청기간 -
- 원룸·다가구주택 등 선순위보증금 확인 용이, 우편물 수취 등 편리 -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상세주소 부여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
- 13일‘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개막… 채용·취업컨설팅 등 진행 -
대전시가 ‘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9월 13일에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박람회와 온라인 박람회를 병행하여 추진하는데 현장박람회는 9.13.(수) 시청 1~3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박람회는(대전여성.kr)는 9.13.(수) ~ 9.30.(토)까지 18일간 이어진다.
9월 13일 개최되는 현장박람회는 100여 개 기업에서 약 40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채용관과 구직자들의 효율적인 취업을 돕는 취업컨설팅관,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을 위한 창업지원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9월 13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MBTI유형별 취업공략법’특강이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에는‘결혼이주여성 워킹맘의 우당탕탕 육아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박람회(대전여성.kr)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한 일자리 기관의 정책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온라인 취업지원관을 통해 취업컨설팅, 일자리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메타버스 환경...
대전 0시 축제, 9일부터 중앙로 일원 전면 교통통제
- 시내버스 28개 노선 우회 운행, 사전에 우회도로 확인 필요 -
대전시는 11일 개막하는‘대전 0시 축제’행사 준비 관계로 9일 새벽 5시부터 대전역에서 옛 충남도청 구간 중앙로와 대종로 일부 구간의 차량을 전면 통제한다.
대전 0시 축제는 오는 8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진행되지만, 행사 시설물 설치와 안전한 행사장 조성을 위해 9일부터 행사구간은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행사장을 통과하는 시내버스 28개 노선은 8월 9일 새벽 5시부터 18일 새벽 5시까지 대흥로·우암로 등으로 우회하게 된다. 자세한 우회 노선과 임시승강장 안내는 대전교통정보센터 또는 대전 0시 축제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지하철은 오는 8월 11일부터 행사 기간 동안 연장·증편 운행된다. 중앙로역 기준 막차 운행시간은 반석행이 새벽 1시이고, 판암행은 새벽 1시 12분이다. 평일은 기존보다 26회 증편된 268회, 휴일은 28회 증편된 246회가 운행된다.
시는 관광객과 지하철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외곽 주차장을 확보하고, 지하철이나 셔틀버스를 타고 행사장에 가는 방안도 마련했다.
외곽 주차장은 충남대·한밭대·목원대 등 관내 12개 대학교와 월드컵경기장 등 지하철역 인근 공공시설 등 총 1만 7000대를 주차할 수 있다. 이 중 무료로 운영되는 주차...
대전시 특사경, 악취 유발 불법행위 드론으로 잡았다
- 육안감시 한계 극복…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상시 암행 관찰 -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에 걸쳐 산업단지와 주택 밀집가의 악취 유발시설인 도장시설, 폐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장을 대상으로 육안 감시와 드론 비행 감시를 병행한 기획 수사를 실시하여 악취유발 불법행위 사업장 등 6곳을 적발했다.
위반내용은 ▲악취방지 조치 미이행(3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운영(1건) ▲대기방지시설 비정상 가동(1건) ▲미신고 비산먼지 발생사업(1건) 총 6건이고 적발된 곳은 형사고발 조치와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주요 위반사례로 ㄱ, ㄷ, ㅁ업체는 악취배출시설인 염색․건조시설, 폐수처리시설, 도장․건조시설 등을 가동하면서 탈취제 미비치, 타포린 천막 임의 철거 등 악취방지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
ㅈ업체는 용적 5㎥...
공공의료는 필수 의료, 국가책임 필요하다”
-“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정부 추경 대비 철저 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란 점을 강조하며“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가운영체계 구축에 있어 정부예산을 대폭 지원 받을 수 있는 계획을 짜는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전은 2023년 전국 최초로 영유아기 장애어린이와 중증 장애어린이의 재활 등을 담당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운영 중이지만, 매년 수십억원씩 발생하는 적자액을 대전시가 부담하고 있다.
새 정부는 공공병원 확대,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주치의 제도 도입 등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이 시장은“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공약한 만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향후 운영비와 적자비용까지 모두 추산해야 한다”며“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중앙 공약 시정 현안 연계 국정과제화 추진’과 관련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새 정부의 최소 20조 원대 추경 검토에 대해서도“경기 침체 해결 극대화를 위한 여러 방안이 담길 텐데, 시가 추진했던 사업 중 지난 연말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추경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추경 예산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사업에 우리시가 제대로 대비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안과 관련해선‘실증 선도도시 대전 구현 위한 실증플랫폼 홍보 및 운영 강화’에 대해 "실증이 되지 않으면 판로 개척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실증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증 선도도시의 대비를,‘대전 가보자 GO!, 꿈돌이와 대전 여행(여름편, 6~8월) 추진’은 "지역 관광산업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확실한 대전 명품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3대 하천 정비와 관련해선“보완 문제에 대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며“준설만이 능사가 아니니 뚝방 문제나 구조적인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시는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 선정’과 관련해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팜의 평가조사 보고를 지시하며“모든 사업은 유지·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어떤 일을 추진하면 이후에 평가 관리를 통한 유지·관리 시스템에 철저히 확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자전거 타슈의 크기 다양화 및 자치구별 타슈 이용자를 위한 기반시설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시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서대전IC~계룡시 두계3가’차로 축소 운영
- 도로 확장 공사 기간 동안 왕복 4차로 → 왕복 2차로로 -
대전시는 5월 1일부터 서구 관저동 서대전IC~계룡시 두마면 두계삼거리 일원 5.54.km 구간의 양방향 차로를 기존 4차로에서 2차로로 축소해 운영한다.
서대전IC~두계3가 도로 확장 공사 추진중 도로 이용자들의 안전 확보 및 원활한 공사 추진을...
대전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 27일 시 노인복지관, 노인의 날 기념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대전시는 27일 대전시 노인복지관에서 ‘제28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박상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 황경아 대전광역시의회 부의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기념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노인강령 낭독, 유공자 표창, 기념사·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모범 노인단체 분야는 대전시노인복지관(관장 김소희)이 수상했고, 모범노인 분야는 ▲김기갑 ▲오남진,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김영화 ▲홍지혜 ▲박상희 ▲이현숙, 장사업무 유공 분야는 ▲박주영 총 8명이 선정됐다.
대전시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에는 ▲정용준 ▲김상섭, 노인복지 기여단체 분야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세종충청지역본부(본부장 이정수),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송호혁 ▲신상복 ▲권혜민,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유공 분야는 ▲이한봉 ▲백병주 ▲송택순 ▲소육례 총 10명이 수상했다.
대전시의회 의장 표창 모범노인 분야는 ▲김효래 ▲이금자 ▲김삼수 ▲양관, 노인복지기여자 분야는 ▲서민자 ▲장해환 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