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유산 탐험 떠나요, 도장 찍고 선물도 받고
- 대전시립박물관‘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립박물관은 4월부터 ‘2025 지역문화유산 찾기-교과서에서 나온 문화유산’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국립공주박물관이 주관하고 대전·세종·충남의 12개 공립박물관이 함께 운영하는 협력사업이다.
초등학교 3학년 지역화 교과서에 수록된 지역 대표 문화유산을 중심으로,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참여자는 대전시립박물관에서 활동지를 받은 후, 둔산선사유적지, 동춘당 등 대전의 주요 문화유산을 탐방하며 퀴즈와 미션을 수행하면 된다. 미션을 완료하면 도장을 받을 수 있으며, 세종, 금산 등 인접 지역을 포함해 총 3개의 도장을 모으면 마지막으로 방문한 박물관에서 기념품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권역별로 구성된 다른 지역의 박물관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수 있어, 이웃 지역의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우리 지역과의 공통점과 차이점도 살펴볼 수 있다. 11개 지역의 미션을 모두 완료하면 국립공주박물관에서 특별 선물도 제공된다.
참여 방법 및 참여기관 등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박물관 공지 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프로그램은 선착순 300개의 기념품이 소진될 때까지 진행된다.
출처 : 대전시립박물관 학예연구과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2023년 송년회 개최
- 축하공연 및 우수봉사자 표창 등 자원봉사자 250여 명 노고 격려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20일 오페라웨딩&컨벤션 4층 아델리아홀에서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연합회 임원진 등이 참석하여 올 한 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자원봉사활동 동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사회공헌 활동 우수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케이티씨에스(KTCS)는 관내 보훈유공자,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위해 시자원봉사연합회에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송년회 자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장우 시장은“산직동 산불 진화, 수해복구 등 여러 재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앞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대전시, 공유재산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 “장려상”
- 체계적인 관리과 전략적 활용 기여… 기관 표창은 4년 연속 쾌거 -
대전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유재산 활용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로써 대전시는 2020년 지방재정 발전(공유재산 최우수 기관) 유공 대통령 표창 이후 4년 연속...
대전농기센터, 영농철 맞아 예초기 수리 봉사
- 농업기계팀 유성구 농업경영인 3개 지역회 참여…총 143대 수리 완료-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지난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유성구 지역 농업인을 대상으로 ‘예초기 수리 봉사’를 실시했다.
이번 봉사에는 농업기계팀 교관 4명이 참여해 유성구 농업경영인 3개 지역회와 함께 예초기 143대를 수리했으며, 농업기계 안전 사용법 및 기본 정비 요령에 대한 현장 교육도 함께 진행됐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 또는 농업기계팀(☎ 042-270-6933)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행사를 주관한 성순모 대전광역시 농업경영인 유성구연합회 회장은 “바쁜 영농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의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주신 농업기술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예초기 수리 봉사는 매년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으며, 농기계 안전 사용 교육과 정비 요령 전파를 통해 농가의 경영비 절감과 안전사고 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농업기계팀
“중소기업이 대전의 미래입니다”
- 대전시 32개 중소 기업과 간담회...기업 애로사항 청취 -
대전시는 6일 중소기업들이 당면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지원 방향 등을 모색하기 위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한국스마트혁신기업가 협회 소속 대전 소재 32개 중소기업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만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소기업인들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금리 상승으로 인한 경영 부담이 크다며 특히 연구개발(R&D) 지원 강화와 공공 구매 확대, 규제 완화 등의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인력 수급의 어려움과 기술 인력양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지원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또한 대전시의 정책이 지역 중소기업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지속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은 혁신과 창의성으로 번영하고 있는 개척자들의 도시이며, 그 중심에는 지역 중소기업들이 있다”라며, "중소기업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아낌없이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출처 : 기업지원정책과 기업지원정책팀
대전시, 추석 연휴 빈틈없는 감염병 대응 및 응급의료체계 가동
- 코로나19 방역조치 해제 후 첫 명절… 일반의료체계 전환 터닝포인트 -
- 연휴기간 150명 투입 비상상황실 근무, 선별진료소 및 응급 핫라인 운영 -
대전시는 시민들이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28일부터 내달 3일까지 빈틈없는 감염병 방역체계와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이번 추석은 지난달 31일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되면서 방역 조치 해제된 이후 맞이하는 첫 명절이다.
시는 연휴 기간 일반의료 대응체계로의 전환 및 생활방역수칙 홍보를 철저히 하고 코로나19 관련해 시민들이 병원, 약국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감염병 및 응급의료 대책으로는 ▲비상 상황실 운영(응급진료체계 6개 반 78명, 감염병 대응 6개 반 72명) ▲보건소 선별진료소 운영(6일간, 09:00~12:00) ▲246개 먹는 치료제 담당 약국 확보 ▲ 시·보건소·119·응급실 핫라인 운영 등으로 명절 연휴기간 응급상황에 대비한다.
추석 연휴 기간 5개 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운영한다.
또한,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을 편성해 추석 연휴 기간 중 의료공백을 최소화할 예정이며,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한 우리 지역 의료기관·약국 정보, 진료시간·과목 등을 안내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응급의료포털(www.e-gen.or.kr),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 (전화) 129(보건복지상담센터),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콜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대전시는 안전하게 추석 연휴를 보내기 위해 ▲코로나19 확진 시 외출 및 친족...
대전시 문화예술위원회 출범
- 분야별 지역예술인과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 -
- 지역예술인 주도 정책발굴, 예술인 지원 등 심의‧자문 수행 -
대전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예술인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대전광역시 문화예술위원회’위원 22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문화예술정책 전반에...
대전시, 빈집 정비사업으로 기성시가지에 활력 불어넣는다
- 20억 투입 5개소 추진, 행안부 국비사업 병행으로 탄력 기대 -
대전시는 기성시가지의 활력 회복과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2025년도 대전형 빈집 정비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대전시는 현재까지 13개소의 빈집을 매입․정비해 주민편의시설로 전환한 바 있으며, 2025년에는 20억 원(시비 16, 구비 4)을 투입해 5개소(동구 2, 중구 1, 서구 1, 대덕구 1)를 추가 정비하는 동시에 행정안전부의 빈집 정비 지원사업*도 병행해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 기초 지자체에 국비 지원, 소유주 동의 후 빈집 매입은 하지 않은 상태로 정비해 3년간 공공 활용
이 사업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을 매입·정비하여 주차장, 쌈지공원 등 주민편의시설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안전사고 및 범죄 발생 가능성을 줄이는 효과도 기대된다.
시는 국비사업과 연계해 예산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주민들에게 커뮤니티 공간, 소공원, 주차장 등 다양한 형태의 생활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방침이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대전형 빈집정비사업과 행정안전부 국비사업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지역 기반 시설 확충이 가능해졌다”라며 “이를 통해 기성시가지의 활력을 되찾고, 도시미관 개선은 물론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재생과 주거환경개선팀
대전농기센터, 농기계 운반 도와드려요
- 2025 농업기계 임대장비 운송지원 서비스 본격 추진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새해부터 농업기계 임대장비 운송지원 서비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임대장비 운송서비스 지원대상은 대전시에 주소를 두고 있거나 농지를 소유하고 있는 농업인 중 안전교육을 이수한 경우가 해당한다.
안전교육을 이수한 농업인 중 적절한 운송수단이 없어서 장비 운반이 어려운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종과 거리에 따라 편도 6~8만 원을 지원하며 초과하는 금액은 농업인이 부담해야 한다.
이효숙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기존에 농번기와 함께 시행되던 운송지원 서비스를 연초부터 당겨 시행함으로써 농번기를 미리 준비하는 농업인들의 작업 효율성을 높이고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농업기계 운송 서비스와 임대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https://www.daejeon.go.kr/far/index.do) 또는 농업기계 담당 부서(☎ 042-270-6933)로 문의하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지도개발과 농업기계팀
대전시,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꿈꾸리’개소
-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쉼과 채움의 힐링 공간 마련 -
대전시는 대전광역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인 ‘꿈꾸리’를 마련한다.
학교 밖 청소년 전용공간 꿈꾸리는‘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찾기 위해 노력할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