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생명나눔 헌혈 운동 전개
- 9월 22일 시청사 북문 앞… 기증희망등록 캠페인도 전개 -
대전시는 22일 시청사 북문 앞에서 헌혈버스 2대를 동원하여 공무원 및 시민을 대상으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진행했다.
대전시는 매년 4회에 걸쳐 단체 헌혈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불안정한 혈액 수급 상황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이번 헌혈 운동은 시민들의 생명나눔 인식을 개선하고 장기기증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기증희망등록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다.
헌혈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일로부터 7일 후, 확진자의 경우 격리해제일로부터 10일 후부터 가능하다. 또한 헌혈하기 전날에는 과음을 피하고 충분한 수면이 필요하며, 헌혈 전에는 반드시 식사를 해야 한다.
헌혈 참여자는 간기능검사 등 10개 항목의 혈액검사를 통해 본인의 건강 상태를 알 수 있고 공무원 참여자는 공가 및 자원봉사 시간(각 4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
남시덕 대전시 시민체육건강국장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행사와 기증희망등록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시민체육건강국 감염병관리과
추석 맞아 대전시 우수 농산물이 한 자리에
- 25일 유성구 모다아울렛 광장서 직거래 장터 열려… 시중 가격보다 저렴 -
대전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우수농산물 소비자 홍보 행사’를 열고 농산물 홍보·판매를 한다.
오는 25일 월요일 10시부터 17시까지 1일간 유성구 대정동 모다아울렛 광장에서 진행한다.
이번 직거래장터에서는 (사)한국농촌지도자대전광역시연합회 소속 지역 농가가 참여하여 쌀, 배, 샤인머스켓, 메론, 부추, 가지, 밤, 고추, 국화, 다육식물, 버섯(표고, 느타리), 장(된장, 고추장, 등겨장, 청국장, 간장) 등 대전시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이며, 시중 가격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될 예정이다.
지태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농업인과 일반시민 간 교류 및 직거래 기회가 확대되고 우리 시 농업인의 자긍심이 고취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미래세대의 주역이 그리는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 16일 교통문화운동“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 열려… 초등학생 150명 참여 -
대전시는 16일 오후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2023년 교통문화운동‘온라인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교통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양보와 배려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피시(PC)나 노트북을 이용해 줌(ZOOM) 영상회의에 접속 후 실시간으로 그린 작품을 대회 홈페이지(먼저가슈.com)에 사진으로 제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1일 참가 접수하고 15일 사전접속 테스트를 마친 대전시 초등학생 150여 명은‘서로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도시 대전’을 주제로 자동차, 자전거, 버스, 도시철도 등 공공교통수단이 사람과 더불어 질서 있게 공존하는 모습 등을 그려 제출했다.
시는 출품작에 대해 전문가의 별도 심사를 거쳐 저학년(1~3학년) 9개, 고학년(4~6학년) 9개 등 총 18점의 우수작을 선정할 계획이며, 수상작은 대전시청, 대전교통문화연수원, 지하철역 등 공공장소와 온라인 홈페이지(먼저가슈.com)에 전시할 계획이다.
정신영 대전시 교통건설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어린이와 시민 여러분들이 양보하고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길 바란다”라며“대전만의 일류 선진교통문화가 창작으로 꽃피어날 수 있게 관심 갖고 참여해 주신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교통건설국 보행자전거과
대전시 특사경, 악취 유발 불법행위 드론으로 잡았다
- 육안감시 한계 극복… 환경오염 배출사업장 상시 암행 관찰 -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는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약 2개월간에 걸쳐 산업단지와 주택 밀집가의 악취 유발시설인 도장시설, 폐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장을 대상으로 육안 감시와 드론 비행 감시를 병행한 기획 수사를 실시하여 악취유발 불법행위 사업장 등 6곳을 적발했다.
위반내용은 ▲악취방지 조치 미이행(3건) ▲미신고 대기배출시설 운영(1건) ▲대기방지시설 비정상 가동(1건) ▲미신고 비산먼지 발생사업(1건) 총 6건이고 적발된 곳은 형사고발 조치와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주요 위반사례로 ㄱ, ㄷ, ㅁ업체는 악취배출시설인 염색․건조시설, 폐수처리시설, 도장․건조시설 등을 가동하면서 탈취제 미비치, 타포린 천막 임의 철거 등 악취방지 조치를 이행하지 않았다.
ㅈ업체는 용적 5㎥...
대전시,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선정
- 대덕구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 최우수, 유성구 한빛아파트 우수 -
대전시는 2023년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로 대덕구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 유성구 한빛아파트를 최종 선정했다.
시는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18개 평가항목에 대한 선정위원회의 서류 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2개...
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
- 13일‘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개막… 채용·취업컨설팅 등 진행 -
대전시가 ‘2023 대전여성 취․창업 박람회’를 9월 13일에 개최한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일하는 대전 여성, 미래를 열다”를 슬로건으로 대전시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행사를 주관한다.
이번 박람회는 현장 박람회와 온라인 박람회를 병행하여 추진하는데 현장박람회는 9.13.(수) 시청 1~3층 로비에서 개최되며, 온라인 박람회는(대전여성.kr)는 9.13.(수) ~ 9.30.(토)까지 18일간 이어진다.
9월 13일 개최되는 현장박람회는 100여 개 기업에서 약 400명을 채용할 예정으로 채용관과 구직자들의 효율적인 취업을 돕는 취업컨설팅관,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들을 위한 창업지원관 등을 운영한다.
또한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9월 13일 오전 11시 20분부터 시청 대강당에서 ‘MBTI유형별 취업공략법’특강이 진행되며, 오후 1시 30분에는‘결혼이주여성 워킹맘의 우당탕탕 육아 토크 콘서트’가 진행된다.
온라인 박람회(대전여성.kr)에서는 대전시를 비롯한 일자리 기관의 정책정보를 얻을 수 있고, 온라인 취업지원관을 통해 취업컨설팅, 일자리 정보 등을 얻을 수 있다.
특히 메타버스 환경...
대전시, 통장 격려 힐링음악회 열어
- 4일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 초청… 시정 동반자 지속적인 협조 당부 -
대전시는 4일 오후 충무체육관에서 5개구 전체 통장 2,600여 명을 초청해‘2023년 대전광역시 통장연합회 힐링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등록 사실조사, 복지 사각지대 발굴, 코로나19 방역, 대전 0시 축제 안내, 각종 봉사활동 등 손발 역할을 하며 지역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통장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시정 운영의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82개 동 통장들의 그동안 활동 영상을 공유하며 자긍심을 고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진 음악회에서는 스피드댄스팀, 춤마루 무용단이 분위기를 돋운 뒤 인기 트로트 가수인 정미애, 류지광, 숙향 등이 흥겨운 공연을 펼쳐 모처럼 즐기고 힐링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했다.
이장우 시장은“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행정기관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는 통장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큰 사업 성공도 결국 동 단위 현장에서부터 시작되므로 앞으로도 일류 경제도시...
대전시, 하반기 특이민원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 실시
- 특이민원 현장대응 능력 향상 및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
대전시는 17일 대전시청 소통민원실에서 둔산경찰서와 합동으로 ‘하반기 특이민원 발생 대비 경찰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모의훈련은 폭언·폭행 등 민원응대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비상 상황으로부터 방문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현장 대응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비상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민원실 비상대응반은 상황별 민원 응대 매뉴얼에 따라 ▲민원인 진정 유도 ▲사전 고지 후 녹음·촬영 ▲비상벨 호출 ▲피해공무원 보호 및 방문 민원인 대피 ▲경찰 인계 등의 절차를 숙지했다.
김홍경 대전시 통합민원과장은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악성 민원인의 폭언·폭행 등 위법행위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다”라며“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방문 민원인과 민원 담당 공무원 모두가 안전한 민원실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출처 : 행정자치국 통합민원과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 뜨거운 호응… 4개월간 8천 9백여 명 참여
- 올해 4월부터, 표준․화학․생명․기계연 등 4개 연구원 릴레이 개방 -
- 과학자와의 만남 가장 인상적, 또 참여하고 싶다 90% 이상 -
대전시가 대덕특구 50주년을 기념하여 정부출연연구원(이하 출연연)과 공동으로 추진하는 대덕특구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가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출연연 주말 개방행사는 올해 4월부터 한국표준연구원(4월), 한국화학연구원(5월), 한국생명공학연구원(6월), 한국기계연구원(7월) 등 4개 연구원이 1개월씩 릴레이로 참여하고 있다.
매주 토·일요일 개방하고 하루 3회 운영하고 있으며 회당 참여 인원은 100여 명 안팎이다.
지난 4개월 동안 출연연 개방행사에 참여한 시민은 8천 900여 명으로 85% 이상이...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전 0시 축제
- 야시장 및 문화공연, 소공인 오픈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대전 0시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7시부터 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32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떡갈비, 족발, 치킨, 닭발, 두부김치, 곱창,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회장 박황순)도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 선별부터 품질관리까지 책임지고 운영한다.
중앙시장과 건어물거리를 무대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8시부터 20시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추진한다.
버스킹, 마술공연 등의 거리공연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우리들공원에서는 소공인 오픈마켓이 운영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17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매일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공예품,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지역 우수 소공인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ㆍ전시되며 체험 및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1일과 12일 17시에는 오픈마켓 참여 4개 업체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특별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우수상품의 홍보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0시 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에 이어 축제 일정 중에도 물가안정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