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 문창시장 화재, 초동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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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점포 영업주가 화재 발생 전파, 상인회장 등 3명이 초기 진압 - 지난 1일 발생한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 화재 때 소속 상인회의 신속한 초동...

대전시-특허청, 지식재산 생태계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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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업무협약… 지식재산 기반 지역산업 경쟁력 및 시민 지식재산 역량 강화 기대 - 대전시는 22일 정부대전청사에서 특허청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시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특허출원 세계 4위의 선진 지식재산기관인 특허청과 교육‧산업 전반에 걸친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대전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전시와 특허청은 ▲특허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전략산업 정책 수립 ▲기업·시민의 지식재산 역량 강화교육 ▲IP-R&D 전략 수립 지원 ▲지식재산 펀드 공동조성 및 투자유치 컨설팅 ▲국내 최대 발명교육행사인 '청소년 발명페스티벌'의 대전 개최 등 10대 주요 협력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을 강화하고,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완기 특허청장은 “이번 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교육‧산업 전반에 걸쳐 소통‧협력을 강화하고, 지식재산을 기반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 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라면서 “지식재산이 지역산업 발전을 위한 길잡이 역할을 할 것이며, 대전의 기업과 시민들이 지식재산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시는 뛰어난 R&D 역량을 바탕으로 첨단기술분야 중심의 산업 구조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라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특허청과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식재산 기반의 글로벌 혁신도시로서의 성장을 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지원국 기업지원정책과

대전소방, 신규 119구급차 2대 증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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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6대 구급차 운영, 골든타임 확보 등 구급환경 개선 - 대전소방본부는 다수 사상 재난의 효과적 대응 및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구급차 2대를 증차 운영한다. 이번 증차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구급 현장 출동건수가 지난 11년 동안 약 37.4%가 증가*하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치안 혁신 새바람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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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 발족, 과학기술 기반의 치안정책 혁신 기대 - 대전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박희용)는 첨단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27일‘제2기 과학치안정책자문단’을 발족했다. 자치경찰위원회는 이날 위원회 회의실에서 자문단의 운영 방향과 과학기술을 활용한 치안 향상 방안을 논의한 후 위촉식을...

“탄소 줄이고 현금 받자”대전시 탄소포인트 인센티브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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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 하반기 에너지 분야 참여 36,826세대에 4억 4,470여만 원 지급 - 대전시는 지난해 하반기 에너지 절약에 동참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 생활 실천에 기여한 36,826세대를 대상으로 6월 20일부터 24일까지 인센티브 4억 4,470여만 원을 지급했다. * 탄소중립포인트 지급절차: 하반기 발생포인트는 다음연도 4월 말까지 산정 후 6월에 지급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 제도는 가정, 상업시설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참여자는 최근 1~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하면 절감 비율에 따라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분야)제도 누리집(https://cpoint.or.kr) 또는 자치구,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여서 신청하면 된다. 이상근 대전시...

드림텃밭에서 키운 감자, 맛있는 나눔으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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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집 연계 수확 체험 후 대전광역푸드뱅크로 800㎏ 전달 - 대전시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기부활동의 일환으로 복용동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직접 기른 감자 80박스(800kg)를 대전광역푸드뱅크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농업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수확 체험기회 제공을 위해 대전지역 어린이집과 연계하여 체험행사를 실시하고, 수확물을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감자는 대전시에서 시민 분양을 위해 조성한 공영도시농업농장 내에 드림텃밭과 자투리땅에서 생산된 것으로, 대전광역푸드뱅크를 통해 지역 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쓰일 예정이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봄부터 땀 흘려 가꾼 우리 농산물을 아이들과 함께 수확하고, 기부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이번 체험이 성장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도시농업 가치확산이라는 소중한 열매를 맺을 수 있는 다양한 나눔과 정책 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웃에게 나눈다는 의미의‘드리다’와 사회적 농업의 실현을 꿈꾼다(Dream)는 의미를 담고 있는 드림텃밭을 구획하여 계절별...

이장우 대전시장“일류 경제도시 반드시 실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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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시민 150명과 '시민과의 대화' - - 민선 8기 2년 주요성과 공유, 대전의 미래 모습 가감 없이 소통 - 대전시는 21일 유성구 도룡동 이스포츠경기장에서 민선 8기 2주년을 맞아 시민기자단, 청년 시정참여자, 자치구에서 추천받은 시민 등 150여 명과 함께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일류 경제도시 2년, 담대한 도전으로 이뤄낸 도약’이라는 주제로 민선 8기 걸어온 지난 2년 주요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3년 차 이후 시민이 바라는 대전의 미래 모습에 대해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직접 소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대전아트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축하 공연과 민선 8기 2주년 성과와 과제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이장우 시장이 지난 2년간 시정 운영의 소회를 밝히고 시민들의 영상 질문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장우 시장은 지난 2년간 대전의 발전을 위해 대전시 공직자들과 함께 쉼 없이 달려온 결과, 여러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고 소회를 밝히며,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성과로 미래 먹거리로 대전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 ▲국가우주산업클러스터 연구·인재개발특화지구 지정 ▲방위사업청 이전 ▲160만 평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선정 등을 꼽았다. 대전의 대표 축제인 0시 축제를 세계 제일의 축제로 만들기 위한 복안이 있는지에 대한 시민 질문에 이장우 시장은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도시 대표 문화콘텐츠가 필요하다”라며 “작년 축제가 대전의 저력을 보여주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 시켜준 축제였다면, 올해는 과학기술 체험존, 해외공연팀 초청공연, 꿈씨패밀리 활용 조형물‧포토존 등 콘텐츠를 강화해서 5년 내 아시아 최고, 세계 3대 축제 반열에 오르는 것이 목표다”라고 답했다. 또한, 요즘 청년들이 살고...

대전시 여름철 지하차도 침수 피해 예방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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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개 지하차도 전수 점검 완료… 배수펌프 등 집중 정비 - - 2027년까지 39개 지하차도 진입차단시설 설치 완료 예정 - 대전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지하차도 안전시설 전수 점검을 마쳤다. 대전시 내 지하차도는 총 46개소로, 39개소가 배수펌프를 이용한 강제 배수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침수 위험이 큰 5개소에 진입차단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대전시와 5개 자치구는 이번 점검에서 집중호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예열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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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6월 중 국비 공모 신청 - 대전시는 7일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시설현대화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날 보고회에는 권경민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을 비롯해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대표 등 유통종사자, 시...

옛 대전부청사 마침내 대전시 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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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잔금 지급 및 소유권 이전 등기 접수 - - 8월 대전 0시 축제 종합상황실로 우선 활용 예정 - 철거 위기에 놓였던 옛 대전부청사가 대전시 소유가 됐다. 29일 대전시에 따르면, 옛 대전부청사 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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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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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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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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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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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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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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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