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빗물은 모으고, 수도요금은 아끼고

0
- 대전시,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 추진, 최대 2천만원 지원 - 대전시는 물 재이용을 촉진하기 위해 버려지는 빗물을 다시 모아 재활용하는‘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건축물이나 단독주택, 공동주택 등에 집수 및 여과·저류·배수 등의 빗물이용시설(빗물저금통)을 설치하여, 조경용수나 청소 용수 등으로 빗물을 재활용하는 사업이다. 빗물저금통 지원대상은 관내 지붕면적 1천㎡ 미만인 건축물 또는 건축면적 1만㎡ 미만이면서 50세대 이상인 아파트나 연립주택 소유자로 설치비의 90% 이내에서 건축유형에 따라 최대 1천만 원에서 2천만 원까지 지원한다. 빗물저금통 설치 지원을 원하는 신청자는 빗물저금통 설치계획서, 설치비 산출내역서, 보조금 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하여 2월 19일부터 2월 29일까지 등기우편(대전광역시 서구 둔산로 100 대전시청 수질개선과) 또는 직접 방문하여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자를 대상으로 1차 서류검토 및 현지실사를 통해 빗물 활용도, 집수 능력, 설치 여건 등을 확인하고 2차 물순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보조금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대전시소,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

0
-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학습의 장 마련 - 대전시는 시민 소통과 숙의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는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는 일상생활 속 뛰어난 관찰력으로 아이디어가 많고, 공공활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능동적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O2O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라는 콘셉트로 공간 제약...

대전시, LP가스시설 안전 관리 긴급대책 마련

0
- 한국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특별안전 점검’ 추진 대전시는 4일 각 자치구 담당부서, 유관기관인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LP가스판매협회(대전협회)와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앞으로 3개월간 합동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는 등 LP가스시설 안전 관리를 위한 긴급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지난해 12. 24.(일) 대덕구 오정동의 한 식당 건물과 올해 1. 1.(월) 강원도 평창군 LPG 충전소에서 LP가스 폭발 사고로 인명 및 재산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최근 LP가스시설 폭발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 2.(화) 산업통상자원부 강경성 2차관의 전국의 모든 LPG 충전소 전수 특별점검 발표와 관련하여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LP가스시설 ‘특별안전 점검’을 추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앞으로 3개월간 자치구, 한국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LP가스 사용시설과 LPG 충전소에 대한 ‘특별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한국LP가스판매협회(대전협회)를 통해 LP가스 사용시설에 대한 자율점검 추진 강화에 나선다. 또한, 가스 안전 수칙 홍보물 2만여 부를 제작하여 가스 판매업자와 LP가스 사용 식당가 등에 배포하고 식당 업주들에게는 가스 안전 수칙을 안내한다는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최근 전국 곳곳에서 잇따르고 있는 LP가스 폭발 및 화재로 인해 시민들이 많이 불안해 하실거라생각한다”라면서 “이번 LP가스시설 안전 관리 긴급대책 추진을 통해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에너지정책과

대전중앙청과(주) 어려운 이웃에 5천만 원 상당 기탁

0
- 3천만 원 상당 농산물·현금 2천만 원, 취약계층에 지원 - 대전중앙청과(주)는 5일 대전시를 찾아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3,000만 원 상당의 농산물과 현금 2,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 송미나 대전중앙청과(주) 대표이사,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등이 함께했다.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대전시 취약계층 생계비 및 농산물 등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중앙청과(주) 송미나 대표이사는 “온정을 담은 이번 성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과 희망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임직원 모두는 신뢰를 바탕으로 안전한 농산물 공급에 힘쓰고 지역 사랑 실천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코로나19 이후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후원해 주셔서...

대전한밭도서관“책, 색을 담다”展 개최

0
- 이달 30일까지 본관 전시실에서 무지개색 도서와 각종 그림책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30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책, 색을 담다” 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책 표지 색에 따라 선별한 무지개색 도서 168권과 그림책 「뽀뽀는 무슨 색일까」, 「펭귄 오케스트라」 원화 액자 20여 점을 선보인다. 또한 2024년 새해 소원이나 목표를 적고 예쁘게 색칠하여 꾸미는 새해 다짐 책갈피 만들기 체험과 책 표지로 만든 무지개 포토존도 마련하여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대전시 문화예술위원회 출범

0
- 분야별 지역예술인과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 - - 지역예술인 주도 정책발굴, 예술인 지원 등 심의‧자문 수행 -   대전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예술인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대전광역시 문화예술위원회’위원 22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문화예술정책 전반에...

대전시 특사경, 동물병원 의료폐기물 관리 강화

0
-전용 용기 보관 및 표지판 설치 의무 위반 등 2개소 적발 - 대전시 특별사법경찰은 11월 6일부터 12월 초까지 생활 주변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기획단속을 진행한 결과 의료폐기물 처리기준을 위반한 동물병원 2개소를 적발했다. 이번 단속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어남에 따라 생활 주변에 있는 동물병원의 반려동물 예방접종,...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 정책 알찬 결실

0
- 2023년 여성새일센터 사업평가 특·광역시 1위, 대전시 가족센터 장관상 수상 - 민선 8기 대전시의 여성, 가족, 청소년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알찬 결실을 맺고 있다. 먼저, 여성 일자리 지원 분야 성적이 눈에 띈다. 대전시는 여성가족부에서 전국 159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사업평가에서 특·광역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대전시는 현재 여성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여성새로일하기센터 3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창업 알선 및 직업교육 훈련, 기업인턴, 경력 단절 예방 사업을 시행하여 매년 3,200여 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지역 여성 고용률을 한 차원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여성취·창업박람회 ▲여성친화기업...

비래한신휴플러스, 2023년 전국 공동주택“최우수”

0
- 2022년 도안베르디움 선정 이어 2회 연속 최우수, 한빛아파트는 ‘우수’- - 2010년 우수관리단지 제도 도입 이래 대전시 최다(3회) 선정 쾌거 - 대덕구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 유성구 한빛아파트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3년 전국 공동주택 최우수와 우수 관리 단지로 선정됐다. 국토부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체 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를 선정하여 시상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14회째를 맞았다. 대전은 2010년부터 서구 갈마동 큰마을아파트를 시작으로 전국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기 시작했다. 2016년 초록마을2단지아파트, 2022년에는 도안베르디움아파트가 전국 최우수관리단지로 선정된바 있다. 이번 비래한신휴플러스 아파트 ‘최우수’선정으로 대전시는 2회 연속 최우수 선정과 함께 전국 최다(3회)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올해 9월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된 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와(644세대) 한빛아파트(3,144세대)는 전국 우수관리단지 후보로 추천되어 국토부로부터 ▲일반관리 ▲시설안전 및 유지관리 ▲공동체 활성화 ▲재활용 및 에너지절약 등 4개 분야 18개 평가 항목에 대한 서류 및 현장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평가에서 최고점을 받아 최우수 단지로 선정된 대덕구비래한신휴플러스아파트는 주민화합 행사 및 고령 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입주민들과 소통 상생하는 공동체 활동이 매우 우수하고 특히 입주민을 위한 취미 및 강좌 활동 등 전반적인 주민 참여 활동이 모범적 사례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우수 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하고 전파하여,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와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문화가 지속해서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시상식은 12월 중 국토교통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우수 및 우수 관리단지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2023년 송년회 개최

0
- 축하공연 및 우수봉사자 표창 등 자원봉사자 250여 명 노고 격려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회장 김영태)는 20일 오페라웨딩&컨벤션 4층 아델리아홀에서 자원봉사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영태 자원봉사연합회장, 연합회 임원진 등이 참석하여 올 한 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행사는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2023년 자원봉사활동 동영상 상영,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과 사회공헌 활동 우수자에 대한 감사패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케이티씨에스(KTCS)는 관내 보훈유공자, 독거노인 등을 위한 밑반찬 나눔을 위해 시자원봉사연합회에 1천만 원을 기탁하여 송년회 자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 이장우 시장은“산직동 산불 진화, 수해복구 등 여러 재난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봉사활동을 이어온 자원봉사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큰 감동을 받았다”라며“앞으로 자원봉사자분들이 더욱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Latest article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0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0
-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0
-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0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0
-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0
-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