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유등교 전면 철거 후 교량 재가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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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혼잡 우려 가설교량은 올해 하반기 준공 착수 예정 - - 가설교량-철거-재가설까지 3년 소요… 트램과 병행 추진 - 대전시는 7월 10일 집중호우로 인해 교량상판이 침하된 유등교를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하는 정상화 대책을 발표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1일 시정 브리핑에서 “유등교는 전면 철거하고 재가설한다”라며 “유등교 전면 통제에 따라 극심한 교통 혼잡과 이용 불편이 발생하고 있는 만큼 대체 시설인 가설교량부터 설치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시는 유등교 침하 피해 이후 긴급 정밀안전점검을...

대학생 AI 서비스 해커톤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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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KAIST 공동 주최… 전국 37개 대학 120명 참석 - - AI 플랫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경험 - 대전시는 KAIST와 공동으로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서비스 활용 창업 해커톤 경진대회를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했다. KAIST 본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대학생 120명이 참가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3박4일 동안 KAIST에서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문화 가정, 정보화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와 모의 면접 시스템, 육아 지원 시스템 같은 시대적인 수요를 제품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카오벤처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탈에서 멘토로 참여해...

대전 문창시장 화재, 초동 대응으로 대형화재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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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 점포 영업주가 화재 발생 전파, 상인회장 등 3명이 초기 진압 - 지난 1일 발생한 대전 중구 문창전통시장 화재 때 소속 상인회의 신속한 초동...

대전시립교향악단, 미래의 주역과 함께하는 특별한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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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신인발굴 음악회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5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류명우의 객원지휘로 디스커버리 시리즈 7 ‘신인발굴 음악회’를 연주한다. 대전시향이 1997년에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신인발굴 음악회’는 대전 지역 연주자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로, 매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젊은 음악가들에게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지난 5월 관악, 타악, 피아노 분야의 오디션을 통해 김은수(플루트), 심건(오보에), 최주현(클라리넷), 길진영(호른), 김찬양(피아노), 염예빈(피아노)의 연주자 6인을 협연자로 선발했다. 연주회의 1부는 모차르트의 곡으로만 구성하였다.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3년에 재학 중인 최주현이 들려주는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1악장’으로 시작하여, 대전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심건이 ‘오보에 협주곡 다장조, 1악장’을 연주해 부드러운 관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어 세종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염예빈은 모차르트가 남긴 최고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1악장’을 연주하며 전반부를 마무리...

「대전빵차」보령머드축제 접수…“0시 축제 꼭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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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부터 21일까지 보령머드축제에서‘0시 축제 홍보’이벤트 - - 꿈씨 패밀리 랩핑버스, 꿈돌이 탈 인형, 성심당 빵, EDM 등 관광객에 인기 - 대전 0시 축제 및 꿈씨 패밀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대전빵차’투어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보령 머드축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빵차 투어는 세계적인 여름축제로 자리잡은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가 내·외국인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과 0시축제 홍보를 위해 OX퀴즈, 데시벨을 높여라, 인생세컷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성심당 빵과 꿈씨 패밀리 굿즈 등 경품도 증정했다. 특히, 대전빵차 앞에서 펼쳐진‘EDM 퍼포먼스’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진행돼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해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날 꿈돌이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아울러 대전시 글로벌 서포터즈·소셜미디어 기자단...

잘 고른 그림 한 점 주식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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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도서관 7월 휴먼북 엄소연 갤러리스트, 예술품 투자 방법 등 소개 - 대전 한밭도서관은 13일(토) 오후 2시, 엄소연 아트커넥터와 함께하는‘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휴먼북)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한다. 7월의 휴먼북은‘엄소연 갤러리스트’이다. 최근 대중들의 미술품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트와 재테크의 합성어로 아트테크란...

대전소방, 신규 119구급차 2대 증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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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36대 구급차 운영, 골든타임 확보 등 구급환경 개선 - 대전소방본부는 다수 사상 재난의 효과적 대응 및 응급환자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구급차 2대를 증차 운영한다. 이번 증차는 인구 고령화 등으로 구급 현장 출동건수가 지난 11년 동안 약 37.4%가 증가*하고,...

대전 0시 축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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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통 통제·시민 불편 최소화 방안 등 용역결과 토대로 종합대책 수립 - 대전시는 1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0시 축제 교통통제 대행용역 최종보고회' 를 개최하고 축제 기간 중앙로 및 대종로 일부구간 전면 통제에 따른 교통대책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전문가, 유관 기관·단체 실무자 등 21명으로 구성된 대전 0시 축제 교통대책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하여 지난 3월부터 검토한 교통종합대책을 최종 점검했다. 시는 최종보고회 내용을 토대로 교통통제에 따른 시민 불편 최소화, 원활한 교통흐름 확보 등을 위한 교통종합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종합대책에는 ▲시내버스 노선 우회방안 ▲지하철 운행시간 연장·증편 ▲교통통제 인력 배치 ▲시민 사전홍보 강화...

12번째 대전혁신기술교류회, 지역대학 미래선도기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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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대·배재대·한밭대 교수 초청, 플라즈마 활용 표면처리 공정 기술 등 소개 - 대전시는 9일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올해 열 두번째‘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에는 지난 6월에 이어‘대전지역 대학TLO 기술발제’라는 주제로 대전대 김경남 교수, 배재대 이경찬 교수, 한밭대 김동수 교수를 초대하여 지역대학이 보유한 미래 선도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전대학교 김경남 교수는 플라즈마를 이용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표면처리 공정 기술을 발표한다. 배재대학교 이경찬 교수는 고속철도 교량의 안전성 평가를 위한 스마트 계측 기술과 응용분야 사례를 소개한다. 한밭대학교 김동수 교수는 친환경 차세대 기술인 AI 기반 롤투롤(Roll-to-Roll) 인쇄전자 기술과 이차전지 파우치 필름 등 적용 사례를 설명할 예정이다. 주제 발표 후에는 자유로운 질의응답 및 기술 교류 네트워킹과 함께 기업 상담도 동시에...

대전한밭도서관 “5인 5색 : 책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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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28일까지 본관전시실, 대전 지역 예술가 작품과 책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5인 5색: 책과 예술이 만나는 순간’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전 지역에서 각기 다른 분야에서 고유의 색깔을 지니고 활동하고 있는 예술가 5인(김진희, 이용나, 정용민, 채유라, 최정훈)의 초대전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는 작가들의 작품뿐만 아니라 작품에 영감과 영향을 준 도서를 함께 전시하여, 독서의 중요성을 알리고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한다는 계획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대전 지역 예술가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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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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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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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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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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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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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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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