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26, 2026

시립연정국악원 최장수 가족뮤지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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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공식 가족뮤지컬 선정작, 9월 7일~8일 국악원 큰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1989년 초연 이후 30년 이상 창작진 교체 없이 꾸준히 리메이크되며 현재까지 공연되고 있는 최장수 가족뮤지컬 <반쪽이전>을 9월 7일과 8일 양 일간 각 11시와 15시,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반쪽이전’은 전래동화‘반쪽이’를 모티브로 장애와 역경을 사랑으로 극복하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꼭두각시놀음과 전통 마당놀이 등 전통 연희를 담아낸 창작 국악뮤지컬이다. 태어날 때부터 눈과 귀, 팔, 다리가 각각 하나밖에 없는 '반쪽이'가 겉모습으로 인해 마을에서...

대전시, 2024년‘푸른 하늘의 날 주간’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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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 미세먼지 OX 퀴즈, 공기정화식물 전시 등 진행 - 대전시는‘제5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9월 2일부터 7일까지‘푸른 하늘 주간 ’을 운영한다. 시는 푸른 하늘 주간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 ▲미세먼지 상식 OX 퀴즈 이벤트 ▲기상기후 사진ㆍ영상 및 공기정화식물 전시 등을 진행한다.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구글폼 링크를 통해...

한밭도서관 9 ~ 10월 북큐레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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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9 ~ 10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9월~10월의 주제는‘건강’으로 건강 지식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는 도서로 꾸며졌다. ‘당신이 한 번쯤 읽어 볼 책’ 코너에서는 다양한 가치와 통찰을 제공하는 국내 및 해외 문학상 수상작을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2024년 상반기 다 대출 도서(전국)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코너에서는 단정하고 섬세한 문장과 예리한 시선으로 개성 있는 서사를 만들어 내는‘김금희’작가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사서가 직접 고른 추천도서’,‘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선정도서’ 코너도 함께 운영하며, 이들 북큐레이션 자료는 한밭도서관 제2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밭도서관은 격월로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도서 선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소방, 0시 축제 무사고 이끈 숨은 주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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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일간 행사장 전역 소방공무원 등 배치… 빈틈없는 안전관리 - - 현장지휘소, 인파 밀집지역 순찰, 방재센터 운영 등 대응체계 빛나 - 2024 대전 0시 축제가 지난 17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다녀갔지만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된 데는 행사 기간 내내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한 소방의 역할이 컸다. 대전소방본부는 축제 시작 전부터 행사장...

대전시, 상세주소 부여로 전세사기 피해 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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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명주소 뒤에 동·층·호 표기… 10월 말까지 집중 신청기간 - - 원룸·다가구주택 등 선순위보증금 확인 용이, 우편물 수취 등 편리 - 대전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전세사기 피해 예방 등을 위한 상세주소 부여 집중 추진 기간을 운영한다. 상세주소란 도로명주소의 건물번호 뒤에 표기되는...

“마치 우주에 온 기분이었어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성지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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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일까지 체험 행사, 역대 최다 35000명 방문, 외지인 절반 이상 - - 자체기술로 대량증식 성공, 전국 최대 규모 4만 마리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반딧불이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1일간의 행사...

0시 축제 순환버스 이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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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약자 및 교통약자 병의원 접근 어려움 해소 기대 - - 7일부터 17일까지 오전 9시~17시까지 총 6대 운행 - 대전시는 0시 축제 기간 중구 대로변에 밀집돼 있는 병의원으로의 접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순환버스’를 운행한다. 0시 축제 기간 동안 옛 충남도청부터 대전역 일원이 교통 통제됨에 따라 시내버스 29개 노선 365대가 우회 운행하게 되는데, 이로 인해 노약자 및 교통약자들의 병의원 접근이 어렵다는 민원을 반영했다. 순환버스는 7일부터 17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17시까지 6대의 미니버스가 운행한다. 배차간격은 30분이고, 70세 이상은 무료고 그 외 일반시민은 300원의 요금(요금 계좌번호 안내판 및 현금 수납통 배치)만 내면 된다. 단 8월 11일 일요일은 운행되지 않는다. 노선은 대전역-역전시장-중앙시장-대흥동우체국-대흥동성당-대흥동네거리-대고오거리-대전준법지원센터-NC백화점(5분~10분정차)-대전여상-대종로네거리-태화장-한밭중네거리-삼성초 구간을 양방향 순환한다. 승차 위치는 총 14곳으로 행사장 외곽 버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8월의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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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서트부터 음악극까지 국내 유일 전통예술 기반 여름 공연예술축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대한민국 유일의 전통예술 기반 여름 공연예술축제인‘K-예술축제 아·우·름’(아이에서 어른까지 우리의 공연을 즐기는 특별한 여름)을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5개 작품 10회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축제는 한국 창작음악 중심의 여름축제인‘우리소리축제‘하·하·하(夏·嗬·閜예)’를 지난해부터 콘서트, 인형극, 무용,...

대전시 0시 축제로 글로벌 공공 외교도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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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빈증성 등 7개 도시 165명 방문… 지난해보다 2.5배 늘어 - - 이장우 시장 리셉션에서“대전시 자매‧우호도시의 날 기념할 것”- 대전시의 자매‧우호도시 대표단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0시 축제에 참석하며 돈독한 우정을 빛냈다. 올해 축제에는 베트남 빈증성과 일본 삿포로시 등 7개 도시의 165명으로 전년 대비 2.5배가 늘어난 규모다. 특히 자매‧우호도시 주한대사들도 초청해 알제리, 에스토니아,...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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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취업 청년 일상회복 프로그램, 전문심리상담, 신입사원 온보딩 과정 등 지원 - 대전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지원 및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사업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청년카페’와 지역기업 CEO, 인사관리자, 신입사원에게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하는 ‘직장적응지원’ 등 2개 사업으로 나뉜다. ‘청년카페’는 청년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거점 공간 7개소를 운영, 일상 및 구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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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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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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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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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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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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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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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