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든 몸을 깨우는 ‘명절 후 필라테스’… 무너진 라인 되살리는 기적의 루틴
찌든 몸을 깨우는 ‘명절 후 필라테스’... 무너진 라인 되살리는 기적의 루틴
민족 대명절이 지나고 나면 우리 몸에는 두 가지 변화가 찾아옵니다. 하나는 고칼로리 음식으로 인한...
대전시, 꿈돌이 매력 담은 굿즈 디자인 공모
- 특허청과 협업 11월 29일까지 접수, 우수작 5건 기획 상품으로 출시 -
광역지자체 브랜드 평판 전국 1위를 4개월 연속 기록 중인 대전시가 특허청과 함께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굿즈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주요 명소’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중저가형(3만 원 이하) 굿즈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진행된다.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은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꾸려
특허청 아이디어 거래·나눔 온라인 플랫폼 ‘아이디어로(www.idearo.kr)’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되며, 출품 건수는 제한이 없다.
시는 총 25건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디자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정의 달 맞이 특별공연 개최
-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공연과 행사, 5월 2일부터 5일까지 다채롭게 펼쳐져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은 가정의 달 5월과 어린이날 연휴를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공연을 오는 5월 2일(금)부터 5월 5일(월)까지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가족연극, 인형극, 넌버벌 뮤지컬, 가족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있으며, 어린이날에는 특별 탭댄스 공연도 마련되어 있다.
5월 2일(금) 오후 7시 30분에는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가족연극 ‘선녀씨 이야기’가 무대에 오른다. 이 작품은 가족애를 주제로 한 잔잔한 감동의 연극으로, 전국연극제에서 대상, 희곡상, 연출상 등 5개 부문을 수상한 바 있다. 진선규, 최수정, 선우용녀, 김갑수 등 국내 유수의 연기자들이 출연한 작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5월 3일(토) 오전 11시와 오후 3시에는 국악원 큰마당에서 전통 덜미인형극 ‘꼭두, 80일간의 세계일주’가 진행된다. 국내 유일의 덜미인형극 창‧제작 단체가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전통 인형극 형식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관람 등급은 5세 이상이다.
5월 4일(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는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접목된 넌버벌 가족뮤지컬 ‘디스 이즈 잇(This is it)’이 선보인다. 이 공연은 3D 프로젝션 맵핑, 3D 애니메이션 레이저, LED 라이팅, 스트리트 댄스 등 여러 장르가 어우러진 융복합 퍼포먼스로, 시청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5세 이상이면 관람할 수 있다.
5월 5일(월) 어린이날에는 전래동화 ‘흥부와 놀부’를 바탕으로 한 가족오페라가 오전 11시와 오후 2시에 공연된다. 본 공연은 성악가와 합창단이 흥겨운 아리아를 선보이며, 피아노와 국악기의 조화를...
대전시소,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
-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학습의 장 마련 -
대전시는 시민 소통과 숙의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는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는 일상생활 속 뛰어난 관찰력으로 아이디어가 많고, 공공활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능동적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O2O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라는 콘셉트로 공간 제약...
[건강 칼럼] 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
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
만물이 소생하는 봄, 움츠렸던 몸을 깨우고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가 되셨나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우먼 라이프] “40대,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울 때”… 무너진 라인과 탄력을 되찾는 필라테스 운동법
"40대,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울 때"… 무너진 라인과 탄력을 되찾는 필라테스 운동법
40대에 접어들면 신체는 급격한 변화의 소용돌이를 맞이합니다. 예전과 똑같이 먹고 움직여도 나잇살이...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 24개 직종 224명 참가…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 선보여 -
-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 부여 -
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에서 열린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선보였다. 가구제작, 귀금속공예,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 결과 총 53명이 입상했으며, 금상 21명, 은상 19명, 동상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의 우수한 기술과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참가 선수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최우경 대전광역시 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장애인복지과 재활지원팀
대전시“게임으로 배우는 주소와 재난 안전”도로명 런닝맨 5월 19일 출발
- 한밭수목원 서원&장태산휴양림 전용 체험장에서 진행 -
대전시는 도로명주소의 이해와 재난안전교육을 접목한 게임형 체험 프로그램 ‘도로명 런닝맨’을 5월 19일부터 한밭수목원과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운영한다.
‘도로명 런닝맨’은 주소정보의 원리와 활용 방법을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개발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지도와 미션지를 활용해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사물주소, 옥외대피소 등 8개의 미션 지점을 탐색하며 퀴즈를 풀어가는 방식으로 체험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주소정보 시설물 학습과 함께 재난 발생 시 대피장소를 찾는 가상 시나리오를 포함하고 있어 실질적인 재난 대응 능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체험은 한밭수목원 서원과 장태산휴양림 전용 체험장에서 진행되며, 5인 이상 시민 단체 또는 학교·기관 단위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대전광역시 OK예약서비스(https://www.daejeon.go.kr) 또는 유선(☎042-270-6502)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게임형 체험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이 도로명주소의 구조와 기능을 쉽게 이해하고, 동시에 재난 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대응 능력도 함께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토지정보과 주소융합팀
따스한 봄, 춘곤증 날리는 간단 운동 레시피
따스한 봄, 춘곤증 날리는 간단 운동 레시피
유난히 길고 추웠던 겨울이 지나고 따뜻한 봄바람이 불어오고 있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지만, 우리 몸은 급격한 날씨 변화에 적응하느라...
대전시‘한가위 안녕하심 키트’온기나눔 전달식
- 지역 10개 기업·기관, 전통시장 참여, 명절음식·생필품 200키트 지원 -
대전시는 6일 추석 명절을 맞아 도마큰시장에서 구매한 명절 음식 등을 지역의 소외된 이웃에게 나눠주고 사랑을 전달하는 ‘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온기나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를 위해 대전시와 사회공헌 협약을 맺고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하는 10개 기업과 기관(대전도시공사, 신협중앙회, 코레일테크(주), 한국에너지공단 대전충남지역본부, 한국전력공사 대전세종충남본부,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kt충남/충북광역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한국조폐공사, 한국특허기술진흥원)이 마음을 모아 후원했다.
도마큰시장 상인회(회장 백승재)도 명절 음식(과일, 잡곡, 견과류) 등 26여 가지 신선한 먹거리를 지원했다.
행사장에서는 후원 기업체의 임직원과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전통시장에서 구매한 물품으로‘한가위 안녕하심 키트’ 200세트를 만들고, 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지역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한가위 온기나눔 행사에 마음과 뜻 모아주신 기업과 기관, 전통시장 상인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시민 한분 한분이 매일 열심히 가꾸는 일상들이 모여, 대전은 잘사는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올해도 이웃을 살피는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되기를 기원한다”라고 말했다.
출처 : 행정자치국 자치행정과





![[건강 칼럼] 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https://ebweeklynews.co.kr/wp-content/uploads/sites/602/2026/03/Gemini_Generated_Image_jx4o5jx4o5jx4o5j-218x150.png)
![[우먼 라이프] “40대, 몸의 중심을 다시 세울 때”… 무너진 라인과 탄력을 되찾는 필라테스 운동법](https://ebweeklynews.co.kr/wp-content/uploads/sites/602/2026/06/c3575b98-c83e-46b5-8997-1965c668abb5-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