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 제작배포
- 취업 준비 단계별 맞춤 정책 안내… 청년카페·온라인 통해 제공 -
대전시가 청년들의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해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배포했다. 이 가이드는 고용노동부 청년성장프로젝트와 연계해 청년이 상황에 따라 필요한 고용정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는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지원 정책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2025 대전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를 제작해 배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기존의 공급자 중심 정책 나열식 구성에서 벗어나, 청년의 입장에서 자기진단, 진로 설정, 면접, 채용 등 취업 단계별로 필요한 정책을 안내하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또한, 지난 4월 발간된 전자책 『대전 일자리모두잡고』 및 고용노동부의 취업 준비 포털 ‘2025 취업준비누리집’과 연동해 QR코드를 통해 상세 정책 내용 및 월별 주요 프로그램 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자료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청년성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들이 고용정책을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주요 보조 도구로 활용된다.
‘2025 청년 취업 지원 가이드’는 대전 지역 청년카페를 직접 방문하거나 대전시청 누리집(www.daejeon.go.kr), 청년성장프로젝트 누리집(jobdaejeon.or.kr/djyouthgrowth)을...
조선시대 효자·열녀 포상 제도의 실상, 문서로 만난다
- 대전시립박물관, 7월 30일부터 ‘박물관 속 작은 전시’서 정려 청원문서 공개 -
조선시대 유교 사회의 핵심 가치였던 ‘효’와 ‘열’은 어떻게 제도화되었을까. 대전시립박물관이 그 실체를 보여주는 진귀한 문서를 선보인다.
대전시립박물관(관장 김선자)은 7월 30일부터 ‘박물관 속 작은 전시’ 네 번째 전시로 조선 후기 정려(旌閭) 제도 운영 실상을 보여주는 「정려 포상 청원문서」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정려는 효자와 열녀를 국가가 선별해 붉은 정문(旌門)을 세우고 표창하는 제도로, 단순한 유교적 미덕의 상징을 넘어 가문과 지역의 위상을 드높이는 수단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이유로 후손들이 정려 포상을 청원하며 지역 유림과 협력하는 사례가 많았다.
이번 전시에 공개되는 문서는 충남 금산 지역 회덕 황씨 가문이 1820년부터 1898년까지 약 80년간 올린 청원서류 30여 점이다. 열녀 임천조씨를 비롯해 아들 황시화, 손자 황도문, 증손자 황학현까지 총 4대를 대상으로 ‘삼세효열(三世孝烈)’, ‘일열삼효(一烈三孝)’라 칭하며 지속적으로 정려 포상을 청원했다.
특히 청원문은 단순한 가족 청원이 아닌, 지역 유생들의 연명과 금산향교 및 유림 단체의 공동 서명이 함께한 조직적 청원 양상을 띠고 있다. 이들은 지방 수령을 넘어 관찰사와 암행어사 등 상급 관청에도 직접 청원서를 올리며 정려 수여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섰다.
이번 전시는 조선 후기 정려 제도의 실제 운영 과정을 비롯해 당대 향촌 사회의 효·열 관념, 그리고 지역 유림 사회의 조직적 참여 양상을 생생하게 보여주는...
5월 가정의 달, 부모님 계신 대전에 사랑을 기부해요
- 대전시,‘가정의 달’고향사랑기부 이벤트, 모바일 상품권 추첨 -
대전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알리기와 기부금 확대를 위해 5월 1일부터 24일까지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부모님과 가족이 고향 대전에 있는 타 지역 거주자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고향사랑e음 누리집이나 농협을 방문하여 10만 원 이상 대전시청으로 기부하고 답례품까지 주문을 완료하면 자동응모 된다.
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3만 원 상당의 모바일 상품권을 5월28일 이후 당첨자별로 개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고향사랑(https://djlove.kr), 블로그, 사회관계망서비스(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의 ‘가정의 달 맞이 고향사랑 기부 이벤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영진 대전시 소통정책과장은“이번 이벤트를 통해 부모님이 계신 고향 대전을 생각하는 타 지역 거주자의 고향사랑기부에 대한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보육인의 날”개최
- 이장우 대전시장, 보육교사 노고 격려·처우개선 약속 -
이장우 대전시장은 14일 평송청소년문화센터 소강당에서 열린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보육교직원의 날 행사에 참석했다.
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해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박희조 동구청장, 서철모 서구청장과 대전민간어린이집 보육교직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보육사업 유공자 등 38명에게 표창장이 수여됐으며, 이장우 시장과 조원휘 의장은 대전어린이집연합회 민간분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지난해 보육발전 대통령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는 17개 시도 혼인 건수 1위, 출생아 수 2위를 기록하는 등 대전이 보육하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는 모습이 뚜렷하다”라면서“아이들은 우리 사회의 기초이자 미래인만큼 선생님들이 보육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환경과 처우를 개선하는 데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복지국 아동보육과
「대전빵차」보령머드축제 접수…“0시 축제 꼭 갈게요”
- 19일부터 21일까지 보령머드축제에서‘0시 축제 홍보’이벤트 -
- 꿈씨 패밀리 랩핑버스, 꿈돌이 탈 인형, 성심당 빵, EDM 등 관광객에 인기 -
대전 0시 축제 및 꿈씨 패밀리의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대전빵차’투어가 7월 19일부터 21일까지 보령 머드축제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빵차 투어는 세계적인 여름축제로 자리잡은 보령머드축제장을 찾아가 내·외국인 등 관광객을 대상으로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과 0시축제 홍보를 위해 OX퀴즈, 데시벨을 높여라, 인생세컷 등 다채로운 이벤트와 함께 성심당 빵과 꿈씨 패밀리 굿즈 등 경품도 증정했다.
특히, 대전빵차 앞에서 펼쳐진‘EDM 퍼포먼스’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진행돼 보는 재미에 듣는 재미를 더해 관광객들에게 무더운 날 꿈돌이와 함께하는 시원한 여름을 선물했다.
아울러 대전시 글로벌 서포터즈·소셜미디어 기자단...
한밭도서관 5~6월 북큐레이션“가족”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5~6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달 주제는‘가족’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도서로 꾸며졌다.
‘세대공감 당신과 함께 읽을 책’코너에서는 세상을 바라봄에 있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기성세대와 현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을 돕는 도서를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함께 사는 세상,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포용과 이해의 시간을 갖는 도서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25년 신입단원 모집
- 예비중학생~24세 이하 대전거주민 신청 가능, 16일부터 접수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음악을 통해 지역사회에 참여하고 문화사절단으로 활동할 2025년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대전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중·고·대학생 또는 주민등록상 대전시 거주자로 예비중학생(현 초6학년)부터 24세 이하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부문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 파트 이다. 시험은 실기전형이며, 자유곡(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반주자 직접 반주)으로 진행된다.
응시원서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dcyc.artdj.kr)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며 원서접수는 1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로(dcyc@hanmail.net)로 제출하면 된다.
실기전형은 12월 21일(토)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연습실에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를 통해 12월 26일(목)에 발표할 예정이다.
신규 단원에게는 지휘자와 전문 음악 트레이너로부터 체계적인 발성법 지도와 함께 분기별 장학금과 연주복 등이 지원된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사무국(☎042-270–8372~8374)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립교향악단, 미래의 주역과 함께하는 특별한 밤
- 25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신인발굴 음악회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5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류명우의 객원지휘로 디스커버리 시리즈 7 ‘신인발굴 음악회’를 연주한다.
대전시향이 1997년에 처음 시작해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신인발굴 음악회’는 대전 지역 연주자 발굴과 육성을 위한 프로젝트로, 매년 공개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젊은 음악가들에게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지난 5월 관악, 타악, 피아노 분야의 오디션을 통해 김은수(플루트), 심건(오보에), 최주현(클라리넷), 길진영(호른), 김찬양(피아노), 염예빈(피아노)의 연주자 6인을 협연자로 선발했다.
연주회의 1부는 모차르트의 곡으로만 구성하였다. 충남대학교 관현악과 3년에 재학 중인 최주현이 들려주는 ‘클라리넷 협주곡 가장조, 1악장’으로 시작하여, 대전예술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심건이 ‘오보에 협주곡 다장조, 1악장’을 연주해 부드러운 관악의 세계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이어 세종예술고등학교 2학년에 재학 중인 염예빈은 모차르트가 남긴 최고의 피아노 협주곡으로 평가받는 ‘피아노 협주곡 제20번, 1악장’을 연주하며 전반부를 마무리...
대전시,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
- 27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전국 유일 광역단체 주관 -
대전시는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을 위한 제5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나라사랑 음악회’는 매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토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유일하게 광역단체에서 주관하여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국군장병뿐만 아니라 병무청, 보훈청, 방사청 등 국방 가족들을 모두 초청하여 국방안보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제고하는 한편,...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국립국악원 서울 주역 이주은의‘춘향가’28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서울, 부산, 남원, 진도)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28일(목)부터 11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그 첫 무대로 국립국악원 본원(서울) 소속으로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춘향가’공연을 3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소리꾼 이주은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에 진학해 학사·석사를 마치고 박사 수료한 재원이다. 1991년 동아 콩쿠르 학생부 금상, 1992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1996년 남원춘향제 일반부 금상, 1997년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금상, 2004년 남원춘향제 명창부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002 프랑스 월드컵 문화 페스티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하 독창 (대극원), 2011 모스크바 세계 피겨 선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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