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 제2수목원 이름을 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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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달 7일까지 명칭 시민 공모, 최우수상 50만 원 - 대전시는 보문산 권역 호동 일원에 새롭게 들어서는 대전 제2수목원의 명칭을 공모한다. 이번 공모는 제2수목원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확보하고 누구나 이해하기 쉬운 대중적·창의적 명칭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응모 기간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도시텃밭 행복농장 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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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구획 텃밭 시민 분양… 11월까지 경작 가능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오전 11시 행복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복농장은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대정로 97) 도시농업 테마파크 내에 조성되어 있으며, 110구획 텃밭을 자연 친화 도시농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4월 1일부터 임산부 택시 이용, 확~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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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마이데이터 플랫폼(무브메이트) 구축, 개인·일반 택시 모두 이용 가능 - 대전시는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위해 4월 1일부터 ‘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는 마이데이터플랫폼(무브메이트)과 대전사랑카드를 연계하여 임산부가 대전의 모든 개인·일반택시를 자유롭게 이용하고 바우처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기존에‘사랑나눔콜’임산부 이동지원서비스는 이용 가능한 바우처택시가 210대로 한정되어 있어 장 시간 대기해야 하는 등 여러...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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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올해 첫 기획시리즈 27일 해금 연주자‘신날새’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27일(수)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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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서울 주역 이주은의‘춘향가’28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서울, 부산, 남원, 진도)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28일(목)부터 11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그 첫 무대로 국립국악원 본원(서울) 소속으로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춘향가’공연을 3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소리꾼 이주은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에 진학해 학사·석사를 마치고 박사 수료한 재원이다. 1991년 동아 콩쿠르 학생부 금상, 1992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1996년 남원춘향제 일반부 금상, 1997년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금상, 2004년 남원춘향제 명창부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002 프랑스 월드컵 문화 페스티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하 독창 (대극원), 2011 모스크바 세계 피겨 선수권...

대전시, 청년매입임대주택 올해도 150호 매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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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호 모집공고 평균 10.8:1 기록 - 대전시는 대전도시공사를 통해 대전지역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해 '기존주택 매입임대' 청년 유형 150호를 매입한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매년 150호씩 2030년까지 1,400호를 매입하여 청년 등에게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매입한 154호 중 58호에 대한 1월 모집공고 결과 626명이 접수하여 평균 10.8:1의 높은 경쟁률로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청년매입임대 주택사업’은 정부와 주택도시기금의 지원을 받아 주택 매입 후 지역 내 저소득 청년(19세~39세) 대상으로 시중 임대료의 40 ~ 50% 이하 수준으로 공급하는 주거복지 사업이다. 매입대상 주택은 청년층이 선호하는 지역인 역세권, 생활편리지역에위치한 전용면적 60~80㎡의 주상복합아파트, 오피스텔 등이다. 주택의 입지 여건과 주택 품질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감정 평가금액 등을 바탕으로 매입 조건을 제시하고, 매도자와 상호 합의를 통해 매매계약을 체결한다. 매도 희망자는 대전도시공사 홈페이지 공고내용을 참고하여, 4월 22일까지 신청서류는 전자메일로, 건축물대장 등 매입신청 서류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영준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청년들의 주거 및 생활비 부담 완화를 위해 교통과 생활이 편리한 주택을 매입하고, 안정적인 주거환경을 제공하여 주거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도시주택국 주택정책과

대전동부소방서, 산내119안전센터 이전 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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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구 구도동에 새둥지, 주민들에 양질의 소방서비스 제공 기대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유수열)는 18일 오후 2시 산내119안전센터 신청사(동구 구도동 144-21) 이전 개청식을 열었다. 이날 개청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과 박희조 동구청장 등 내빈과 지역 주민, 강대훈 소방본부장을 비롯한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7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제막식 등을 진행하며 산내11안전센터의 힘찬 출발을 응원했다. 산내119안전센터 신청사는 총 50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2023년 착공해 올해 2월에 준공했다. 부지 1,360㎡, 연면적...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봄나물 안전성 검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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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물,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등 봄철 소비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봄철을 맞이하여 시민의 먹거리 안전 확보를 위해 3월 4일부터 4월 말까지 소비가 증가하는 봄나물을 중점 수거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 검사 대상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재래시장, 대형마트, 농산물 직매장 등에서 유통 ․ 판매되는 참나물, 취나물, 냉이, 달래, 머위, 봄동 등 봄철다소비 농산물이다. 검사 결과,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농산물에 대하여 즉시 압류 및 폐기 조치해 시중 유통을 사전 차단하고, 부적합 품목 생산자(출하자)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도매시장 반입금지,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취해진다. 한편, 연구원은 지난해에도 봄철 다소비 농산물 699건을 검사하여 쑥갓 등 잔류농약 허용 기준을 초과하는 봄나물 6건을 적발해 전량 폐기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한 바 있다. 신용현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계절별로 소비량이 급증하는 농산물에 대한 잔류농약검사를 강화해 시민들에게 안전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목재전문 시민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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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대전시는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전문 시민강좌‘ 2024년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목재전문 시민강좌는 시민들의 목재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목재교육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목공분야를 세분화하여 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반이 편성되었으며 각 강좌별로 8주과정, 총 4기수로 운영한다.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의 아동반, 초급반 등 상시로 운영되는 목재체험과는 달리 전문적인 목공 기술 및 자율 작품 제작에 중점을 둔 수강형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시간대를 이용하여 수강료 2만 9천 원(재료비 별도)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은 수강을 통해 목공의 기술을 배우며 각자 완성된 작품을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내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김영창(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 대전광역시 명장), 박민순(대전광역시 명장), 양병호(목공예 명인), 윤보용(바이우드 대표), 임호묵(나무그리다 대표)으로 지역 내 전문 목공인들이 다수 참여해 목공분야 명장, 명인의 지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되는 4강좌(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에 대한 세부내용은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강 신청은 OK예약서비스에서 기수별로 모집한다.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설치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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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구매비용의 70%, 최대 70만 원 지원 - 대전시는 가정에서 발생하는 음식물쓰레기를 줄이고, 편리하고 위생적인 음식물쓰레기 배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6일부터 가정용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세대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1세대당 1대를 지원하고 대당 70만 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의 70%를 지원한다. 지원되는 음식물쓰레기 감량처리기는 건조 또는 미생물 발효 등의 처리방식으로 단체표준, 환경표지, K마크, Q마크 중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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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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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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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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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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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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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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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