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대전한밭도서관“여름비: 싱그러운 자연의 축복”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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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까지 아이보리얀 신경아 작가의 원화 액자 전시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 6일부터 28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여름비: 싱그러운 자연의 축복’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아이보리얀 신경아 작가의 그림책 「여름비」 원화 프린트 액자와 청소년들의 독후 감상화 작품 및 그림책 제작 과정을 기록한 영상 등을 선보인다. 아이보리얀 신경아 작가는 아이보리색 털실처럼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드리는 그림을 그리는 화가로 「여름비」는 그의 따뜻한 마음이 고스란히 묻어나는 첫 번째 그림책이다. 김혜정 대전시 한밭도서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생명력 가득한 여름비가 전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경이로움을 감상하며,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보는 시간 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합창으로 만나는 두 거장, 브루크너와 바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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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합창단 제165회 정기연주회, 4월 12일 대전예당 아트홀 - 대전시립합창단의 제165회 정기연주회가“브루크너와 바그너”라는 주제로 12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교향곡과 종교음악에...

대전한밭도서관, 4월은“도서관의 날, 도서관 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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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월 12일 홍성수 교수 초청 강연 시작으로 공연 등 다양한 행사 풍성 - 대전한밭도서관은 도서관의 날(4.12.) 및 도서관 주간(4.12~18.)등 을 맞아 4월 한 달 다채로운 강연과 공연·전시를 준비했다. 먼저 4월 12일 오후 7시 숙명여대 법학부 홍성수 교수를 모시고 저자 초청 강연회를 진행한다. ‘말이 칼이 될 때’,‘ 법의 이유: 영화로 이해하는 시민의 교양’등을 출간한 홍성수 교수는 법무부 양성평등정책위원회 위원,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 한국법사회학회 총무이사 등을 역임했다. 홍 교수는‘말이 칼이 될 때’책을 주제로 혐오 표현의 개념과 대응하는 방법 등에 대해 시민들과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강연회에 참여하고 싶은 시민은 4월 2일(화)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https://www.daejeon.go.kr/okr2019)에서 신청하면 되고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한밭도서관 열람팀 ☎042-270-7483)로 하면 된다. 또한, 도서관 주간(4. 12. ~ 4. 18.)과 4월 23일 책의 날을 맞아 다양한 행사들도 계획되어 있다. 4월 13일(토) 오전 10시 한밭도서관 전시실에서는‘여름비’그림책 작가인 신경아 작가와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그림책 낭독과 함께작가의 일상을 공유하고 머그컵 그리기 체험 등 생활 속에서 공예품을 향유하는 경험을 할 수 있다. 4월 23일(화) 오후 3시에는 제9회 문학동네 청소년문학상 대상 수상작인“체리새우: 비밀글입니다”의 저자...

대전시, 이스포츠의 성지로! 거침없는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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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틀로얄 FPS종목 프로 정규시즌에 이어 FC프로 마스터즈도 유치 - 대전시는 배틀로얄 FPS 종목 프로 정규시즌 유치에 이어 FC 온라인 국제대회인 FC프로 마스터즈 유치에도 성공했다. FC 프로 마스터즈는 4월 26일부터 사흘간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으로 FC온라인 팬들은 아시아 국가 최상위...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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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올해 첫 기획시리즈 27일 해금 연주자‘신날새’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시리즈 기획 K-브런치 콘서트‘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27일(수) 오전 11시에 개최한다. K-브런치콘서트 <우·아·한>은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우리 지역 전통음악 인프라 확충과 국악의 대중화, 생활화를 위해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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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서울 주역 이주은의‘춘향가’28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4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서울, 부산, 남원, 진도)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을 3월 28일(목)부터 11월 28일(목)까지 진행한다. 그 첫 무대로 국립국악원 본원(서울) 소속으로 청중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이 시대를 대표하는 중견 소리꾼 이주은의‘춘향가’공연을 3월 28일(목)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소리꾼 이주은은 국립국악고등학교를 졸업 후 서울대 음악대학 국악과에 진학해 학사·석사를 마치고 박사 수료한 재원이다. 1991년 동아 콩쿠르 학생부 금상, 1992년 동아국악콩쿠르 일반부 금상, 1996년 남원춘향제 일반부 금상, 1997년 KBS 국악대경연 판소리 부문 금상, 2004년 남원춘향제 명창부 대통령상 등 수상 경력도 화려하다. 2002 프랑스 월드컵 문화 페스티벌,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축하 독창 (대극원), 2011 모스크바 세계 피겨 선수권...

여성가족원, 2024년 제2기 수강생(5,790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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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6일(화)~4월 3일(수) 8일간, OK예약서비스에서 신청 접수 - 대전여성가족원은 3월 26일(화) 9시부터 4월 3일(수) 18시까지 9일간 2024년 제2기 강좌 수강생 5,790명을 모집한다. 정기모집에 앞서 국가유공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3월 21일(목) 9시부터 3월 22일(금) 18시까지 2일간 우선 모집을 실시한다. 우선 모집은 선착순 방문 접수로 운영되며, 정기모집은 온라인 추첨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후 모집 정원 미달 시 1~2차 추가모집은 모두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강좌는 ▲의류패션, 생활복 등 직업훈련교육 과정 ▲가족건강경락마사지 등 가정친화 역량강화 과정 ▲즐거운 노래교실 등 문화아카데미 과정...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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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은 국악공연 보러가는 날!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공연 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16회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전통에서 창작 프로그램까지 악(樂)ㆍ가(歌)ㆍ무(舞)를 선보이는 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과 국악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키며 주말 인기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에는 궁중과 민간에서 행해지던 전통국악을 만날 수 있다. 장중한 멋이 도드라지는 궁중음악과...

대전한밭도서관“우린 모두 꽃이야!”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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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 31일까지 본관전시실, 윤봄 도예가의 조형 도자기 작품 등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 9일부터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우린 모두 꽃이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전에서 도예 작가로 활동하는 윤봄 도예가의 조형 도자기 작품과 꽃을 주제로...

청아한 합창의 진수‘청소년합창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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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기획, 23일 4개 단체 참가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23일(토)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잠재력을 이끌기 위해 대전시립합창단이 매년 기획하고 있는 공연으로 각각의 합창단이 갖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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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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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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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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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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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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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