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3월 31, 2026

대전시립연정국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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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바로크음악제, 내달 2일~10일까지 8개 공연 개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KBS대전방송총국, 대전예술기획과 공동으로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의 전통음악을 소개하는 제10회 바로크음악제‘한국음악이 있는 세계의 바로크’공연을 11월 2일(토)부터 10일(일)까지 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10회째를 맞는 이번 바로크 음악제는 한국의 전통음악과 서양의 전통음악을 함께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축제로 2015년 고(古)음악을 복원하고 현대 악기가 아닌 그 시대의 원전 악기로 연주되는 소리를 관객들에게 선보이기 위하여 시작됐다. 이후 서양음악의 원류인 클래식 장르뿐만 아니라 한국의 고전음악과 동양의 음악 등을 함께 연구하고 복원하여 가장 전통적인...

국내 유일의“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2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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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미술관, 스핀오프 전시 <너희가 곧‘신’임을 모르느냐> - - 연금술 모티브로 과학과 예술의 창조적 가능성 표현, 시립미술관·원도심 일원 - 국내 유일의 과학예술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가 4번째 성대한 막을 올린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10월 25일(금)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창작센터,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공간오십오(중구 선화동)에서 제4회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너희가 곧 ‘신’임을 모르느냐*>를 개최한다. * 연금술사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가 말한 ‘너희가 곧 ‘신’임을...

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木手)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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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27일 제3회 목재페스티벌 개최…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 - - 목재 꿈씨가족 등장해 매력 발산 예정, 포토존·체험존 등 다채 - 대전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제3회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이용...

꿈돌이 굿즈 판매액 2억 6천만 원“대박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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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대전역과 꿈돌이 하우스 매장 오픈 3개월 만의 성과 - - 엽서, 인형, 젤펜 인기… 실생활 밀접 아이템 개발 집중 - 대전시의 캐릭터‘꿈씨패밀리’굿즈(상품)이 7월 2일 첫선을 보인 후 판매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액 2억 6000만 원을 돌파했다. 대전역 3층에 지난 7월...

국립국악관현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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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사업 선정작, 25일 국악원 큰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사업’선정작인 국립국악관현악단 <노크(NOK) 초이스> 공연을 25일(금) 19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단체로,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이다. 동시대의 음악을 창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사운드, 독자적인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음악회를...

대전시, 꿈돌이 매력 담은 굿즈 디자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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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과 협업 11월 29일까지 접수, 우수작 5건 기획 상품으로 출시 - 광역지자체 브랜드 평판 전국 1위를 4개월 연속 기록 중인 대전시가 특허청과 함께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굿즈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주요 명소’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중저가형(3만 원 이하) 굿즈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진행된다.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은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꾸려 특허청 아이디어 거래·나눔 온라인 플랫폼 ‘아이디어로(www.idearo.kr)’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되며, 출품 건수는 제한이 없다. 시는 총 25건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디자인...

한밭수목원, 꿈씨 패밀리와 함께하는 가을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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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부터 27일까지 원형잔디광장… 꿈씨 포토존·덩굴터널 등 가을 정취 만끽 - 대전시는 4일부터 27일까지 24일간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일원에서 ‘2024년 한밭수목원 가을꽃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긴 더위로 지친 시민들이 가을꽃의 색과 향기, 모양을 오감으로 느끼며‘꿈씨 패밀리’와 함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기획공연“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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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극장식 마당놀이, 18~19일 국악원 큰마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고전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극장식 마당놀이 기획공연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을 18일(금) 19시 30분, 19일(토) 14시와 18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연다. <윤문식의 싸가지‘흥부전’>은 권선징악의 대표 이야기‘흥부와 놀부’가 아닌 엉뚱한 정신세계로 일확천금을 얻으려는 흥부의 이야기이다. 원작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흥부와 놀부의 캐릭터를 변형, 나눔에 인색한 놀부가 근검 성실한 놀부로 바뀌었고, 소박하고 작은 나눔에 만족하는 흥부가 아닌 벼락부자를 꿈꾸는 흥부의 허무맹랑한 소망이 극의 주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윤문식의 싸가지‘흥부전’>은 해학이 가득한 코믹 연극으로 물질적인 풍요만이 행복의 원천이 아니며 흥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일확천금의 물질적 풍요가 아닌 작은 웃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꾸리는 정신적 풍요라는 것을 보여준다. 마당놀이 인간문화재 윤문식을 비롯해 연극과 판소리를 넘나드는 관록의 마당놀이 소리꾼 정준태, 서울공연예술제 여자 연기상을 받은 우상민과 풍물놀이 마당 대표인 고수 김태훈 등이 출연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현대적 풍자와 해학이 가미된 추억의 극장식 마당놀이‘흥부전’을 통해 유머 넘치는 진짜 마당극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며, 대전시립  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한국을 넘어 세계로… 대전시향 유럽투어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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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스트리아, 헝가리, 크로아티아 등 3개국 콘서트로 감동 전해 - 창단 40주년을 기념하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유럽투어 콘서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9월 29일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에서의 무대를 시작으로 10월 1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리스트 음악원 그랜드홀, 5일에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리신스키 콘서트홀까지 총 3회 연주를 마무리 했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012년 이후 12년 만에 오스트리아 빈 무지크페어라인 골든홀 무대에 올라 음악의 본고장에서 공연장을 찾은...

대전시, 제76주년 국군의 날 기념 나라사랑 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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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개최… 전국 유일 광역단체 주관 - 대전시는 제76주년 국군의 날을 맞아 27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 전당 아트홀에서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을 위한 제5회 나라사랑 음악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다섯 번째 개최되는‘나라사랑 음악회’는 매년 국군의 날을 맞이해 국토수호에 전념하고 있는 국군장병과 국방 가족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하여 개최하는 행사로 유일하게 광역단체에서 주관하여 개최하는 뜻깊은 행사이다. 대전시는 2023년부터 국군장병뿐만 아니라 병무청, 보훈청, 방사청 등 국방 가족들을 모두 초청하여 국방안보도시로서의 정체성을 제고하는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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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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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철 대비 무산소 운동 가이드: 활기찬 봄을 위한 탄탄한 몸매 만들기 만물이 소생하는 봄, 움츠렸던 몸을 깨우고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가 되셨나요?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K-브런치콘서트 첫 무대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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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과 현대를 잇는 소리의 여정 ‘가야금 연주자 황현선’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첫 번째 무대를 3월 25일 오전 11시 작은마당에서 선보인다. <우·아·한>은 충청권에서 국악원에서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로,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국악의 대중화·생활화 및 지역의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다. 국내외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악 연주자들을 초청해 클래식과 재즈 등 다양한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동시대 최고의 창작음악을 선보이며 국악원의 대표 공연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 무대는 가야금 연주자 황현선이 장식한다. 황현선은 초등학교 3학년 때 가야금을 시작해 충남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금호영아티스트로 선정됐으며, 대학 국악제에서 은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음악극 <자라는 자라>, <정수정전>, <저승할망>과 현대음악 퍼포먼스 콘서트 <멕베스 소리의 심리학>, <햄릿 소리의 심리학> 등에 참여하면서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음악 세계를 펼쳐왔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하루를 듣다 틱톡;60’으로, 초당 한 박자(60BPM)의 리듬을 바탕으로 우리의 심장 박동과 맞닿은 하루의 흐름을 음악으로 풀어낸다.   프로그램은 ▲‘새벽_새벽의 숨’을 시작으로 ▲김죽파류 가야금 산조의 자진모리와 휘모리 장단을 모티브로 현대인의 분주한 아침을 표현한‘아침_아침의 빛’▲도시의 소음과 내면의 흐름을 담은‘오후_햇살의 무게’ ▲‘밤_밤의 적막’▲‘하루_시간의 숲’으로 이어지며 변화하는 하루의 시간대를 섬세하게 그려낸다. 특히‘오후_햇살의 무게’에서는 호주 원주민의 전통 관악기인 디저리두의 독특한 음색이 더해져 색다른 음악적 경험을 선사한다. 이 무대에는 창작음악그룹 <그림>의 관악 연주자이자 월드뮤직그룹 <지온> 대표인 정진우가 참여해 사운드 디자인과 함께 대금, 단소, 디저리두 연주를 선보인다. 오병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원장은 “국악원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시그니처 음악회 <우·아·한>을 통해 동시대 최고의 국악 아티스트와 세계적인 창작음악을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  (www.daejeon.go.kr/kmusic) 및 놀티켓(nol.interpark.com)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시, 문평동 화재 희생자 합동분향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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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2일부터 4월 4일까지…시민 추모공간 마련 - - 유가족 대기실·피해자지원센터 운영 등 맞춤형 지원 병행 - 대전시는 문평동 화재 사고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한 합동분향소를 3월 22일부터 내달 4일까지 시청 1층 로비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합동분향소는 사고 희생자에 대한 시민 애도와 추모를 위한 공간으로,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대전시는 시민 누구나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분향 환경을 정비하고, 질서 있는 운영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유가족의 안정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두고 시청 내 별도의 지원 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시청 2층에는 유가족 대기실, 트라우마 지원센터 등을 조성해 휴식과 상담이 가능하도록 했으며, 5층에는 사고 수습과 지원을 총괄하는 대전 대덕구 공장화재 중앙합동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비롯해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운영하는 등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 지원센터는 장례 지원, 자금융자, 납세유예, 생활요금 경감 등 유가족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깊은 슬픔을 겪고 계신 유가족께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유가족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하게 책임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출처 : 운영지원과 총무팀

[기획] 움츠러든 몸 깨우는 ‘봄날의 활력’,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유산소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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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러든 몸 깨우는 '봄날의 활력', 지금 당장 시작해야 할 유산소 운동 차가운 겨울바람이 물러가고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는 봄은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계절입니다. 하지만 급격한...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콩쥐 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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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숙한 전래동화 음악극으로 만날 수 있는 무대 - - 백현주 작곡, 안진성 연출로 듣고 보는 재미와 몰입도 높여 - 대전시립합창단이 2026년 첫 기획연주회로 어린이 음악회 ‘콩쥐 팥쥐’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콩쥐 팥쥐’를 음악극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노래와 연기, 재밌는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로 기획하였다. 이번 공연은 백현주 작곡가 작․편곡한 합창 음악극 ‘콩쥐 팥쥐’와 다양한 형식의 음악극 연출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안진성 연출이 만나 작품의 재미를 더하였다. 또한 타악기와 엘렉톤이 가져다주는 여러 형태의 효과음과 악기 연주가 작품의 전개를 이끌어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콩쥐 팥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권선징악 전래동화로, 선한 콩쥐가 욕심 많고 게으른 팥쥐와 계모에게 겪는 어려운 상황을 여러 동물과 함께 유쾌하게 헤쳐나가 행복한 결말을 맞는 이야기이다. 등장인물을 맡은 단원들의 연기와 노래, 합창이 돋보이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뿐만 아닌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평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주말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6회 진행된다. 36개월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국악·클래식 어우러진 신춘음악회‘청춘(靑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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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태평소 천성대, 양금 윤은화 협연 - - 설렘 가득한 봄의 무대, 20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은 20일 오후 7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서 제199회 정기공연 신춘음악회 ‘청춘(靑春)’을 개최한다. 봄의 시작을 알리는 이번 신춘음악회는 국악과 클래식의 경계를 넘나드는 협연 무대로, 서로 다른 음색과 개성을 지닌 연주자들이 함께하며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선보일 예정이다. 협연자로는 섬세한 선율로 깊은 감동을 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김현수, 강렬하고 역동적인 울림을 지닌 태평소 연주자 천성대, 전통의 결 위에 화려한 타건이 돋보이는 양금 연주자 윤은화가 참여해 한층 풍성하고 화려한 무대를 완성한다. 육군군악의장대대 국악대 장병들도 함께 무대에 올라 공연의 의미를 더한다. 국악기를 전공한 전문 특기병들이 참여해 풍성한 울림을 더하여, 문화예술을 매개로 지역사회와 군부대가 소통하는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의 첫 무대는 조화로운 세상에서 만나는 축복의 시간을 담은 국악관현악 ‘휘천’으로 시작한다. 이어 서로 다른 문화와 경계를 넘어 공감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하는 바이올린 협주곡‘위로’를 통해 겨울을 지나 봄이 다가오는 순간의 따뜻한 감성을 표현한다. 또한 도시 속에서 봄을 맞이하는 들꽃들의 평화를 그린‘검은평화’를 태평소의 협연으로 선보이고, 생명의 태동을 극적으로 담아낸 ‘BLUE EYE’를 양금 협연으로 이어가며 다채로운 음악적 색채를 펼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