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교향악단, 드보르자크‘교향곡 제8번’
- 9월 12일, 마스터즈 시리즈 9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 무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마스터즈시리즈9‘드보르자크 교향곡 제8번’을 오는 12일(목)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선보인다.
체코의 국민 작곡가이자 민족주의의 대가 안토닌 드보르자크 서거 120주기를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연주회는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여자경의 지휘로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가 협연한다.
첫 번째 무대는 드보르자크의‘카니발 서곡, 작품92’이다. 풍부한 오케스트라 음색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민요풍의 선율과 리듬이 특징이다....
대전시‘AI 돌봄로봇 꿈돌이’1000대 지원한다
- 자치구별로 200대 배정… 동작감지 기능 추가해 사용 편의 높여 -
대전시는 2025년 1월부터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홀로 사는 대상자 1,000명에게“AI 돌봄로봇 꿈돌이”지원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의 스마트돌봄서비스 일환으로 자치구별로 200대씩 배정하여 총 1,000대를 지원하며, 자치구에서는 정서적 돌봄이 필요한 독거 가구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2022~2023년 동안 시범사업으로 총 500대를 보급하여 독거 가구의 정서적 돌봄 및 고독사 예방에 효과를 확인한 바 있어, 독거 가구를 위해 확대 지원하게 되었고, 이번에 보급되는 AI 돌봄로봇 꿈돌이는 동작감지 기능 추가 및 동작 방식(버튼식→음성인식)이 개선되어 대상자들이 사용하기에 더 편리해졌다.
또한, 안부 확인, 약 복용 시간 알림 등 일상생활 지원뿐만 아니라 Chat Gpt 4.0 기술을 활용한 양방향 소통 기능을 통한 말벗이 가능한 제품으로 독거 가구의 고독감 해소 및 치매 예방에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한다.
그리고 동작 감지와 위급 상황 시 업체의 돌봄로봇 관제시스템을 통하여 119로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어 긴급 상황에 대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하다.
시는 앞으로 자치구에서 대상자들이 이용하는 돌봄로봇을 통해 수집된 정보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자살, 우울증 등 이상 징후가 파악되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례관리를 통해 고독사 방지 및 정서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급속한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가족구조 변화로 돌봄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가 지속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인공지능 기기를 활용한 돌봄서비스 제공으로 독거...
대전시청에서 3월의 어린이책 만나요
- 한밭도서관,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 어린이 위한 북큐레이션 -
대전 한밭도서관은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서 3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3월 북큐레이션은 테마가 있는 책‘채소와 과일’, 사서 추천 도서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2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테마가 있는 책‘채소와 과일’섹션에서는 ▲이게 정말 사과일까? ▲보들보들 바나나 ▲열무와 할머니 ▲커다란 당근의 비밀 등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 채소와 과일에 관련된 그림책 20권을 소개한다.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섹션에서는 ▲곰과 새 ▲그 이름 누가 다 지어줬을까? ▲풍경편지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등 서가에서 잊혀지고 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 20권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도시·건축의 재발견! 제15회 건축문화제 막 올라
-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일원, “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주제로 열려 -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5회 대전건축문화제’가 19일 막을 올렸다. 이번 문화제는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축하하고 ‘제25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3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제는“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이란 주제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 건축학교 등 교육 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건축 이해하기,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 ▲건축 진학 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 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 건축학교, 슬라브와 기둥 등 모형을 전시해 건축물의 구성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건축 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의 대표 근대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대전의 도시·건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도시주택국 건축경관과
국내 유일의“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25일 개막
- 대전시립미술관, 스핀오프 전시 <너희가 곧‘신’임을 모르느냐> -
- 연금술 모티브로 과학과 예술의 창조적 가능성 표현, 시립미술관·원도심 일원 -
국내 유일의 과학예술을 주제로 한 비엔날레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가 4번째 성대한 막을 올린다.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10월 25일(금)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과 대전창작센터, 구석으로부터(동구 정동), 공간오십오(중구 선화동)에서 제4회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너희가 곧 ‘신’임을 모르느냐*>를 개최한다.
* 연금술사 헤르메스 트리스메기스투스가 말한 ‘너희가 곧 ‘신’임을...
대전시, 호주에서 우주기술 미래 선보이다
-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 한국관 첫 운영 -
- 11개 지역 우주기업, 시드니서 글로벌 우주산업과 교류 -
대전시가 미래 전략산업으로 집중 육성 중인 우주산업의 외연 확장과 대전 우주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로 확보를 위한 교두보 마련에 발 벗고 나섰다.
대전시는 9월 29일부터 10월 3일까지 호주 시드니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76회 국제우주대회(IAC 2025)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국제우주대회(IAC)는 국제우주비행연맹(IAF)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우주 분야 행사로, 올해는 120개국에서 1만여 명이 모이고 600여 개 전시부스가 설치된다.
이번 한국관은 대전시와 우주항공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경남도가 공동으로 마련했으며, 국내 대표 우주기업 12개사가 함께한다. 특히 이 중 7개 기업이 대전 지역 기업으로, ▲아이옵스(인공지능 위성 임무운영)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소형 우주발사체) ▲인스텍(금속 3D 프린팅) ▲한컴인스페이스(데이터 융합 솔루션) ▲스페이스린텍(우주의약 플랫폼) ▲에스아이아이에스(고해상도 지구관측 위성영상) ▲무인탐사연구소(달 탐사 로버) 등이 글로벌 시장을 향한 기술과 성과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인터그래비티테크놀로지스, 카이스트 우주연구원, 쎄트렉아이, 컨텍 등 국내 유수 기관과 기업이 개별 부스로 참여한다. 한국관에서는 10월 1일 ‘한국의 날’ 특별행사가 열려 우리나라의 우주산업 성과와 비전을 조명하고, 해외 연구기관·기업과의 교류를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을 단장으로 기업 사절단을 이끌고 현지에서 글로벌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미팅을 지원한다.
손철웅 미래전략산업실장은 “이번 국제우주대회는 대전 우주기업들이 세계 시장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시에서도 행정적·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국방우주산업과 우주항공산업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 3월 22일 가곡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꽃 피는 날’개최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의 2025년 첫 기획 연주회 가곡 시리즈 II‘꽃 피는 날’이 오는 22일 토요일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 홀에서 열린다.
이번 연주회는 2024년 가을에 열린 첫 번째 가곡 시리즈 ‘슈베르트&이수인’를 잇는 두 번째 무대로, ‘꽃 피는 날’이라는 부제로 ‘꽃’을 주제로 한 한국 가곡들을 선보이며, 봄의 정취가 가득한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고석우의 지휘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여성합창으로 시작된다. ‘국화 옆에서’, ‘들국화’, ‘도라지꽃’, ‘진달래꽃’등의 곡을 통해 섬세한 감성과 서정을 전할 예정이다. 이어지는 연합합창 무대에서는‘산유화’, ‘꽃구름 속에’등 서정적인 선율과 생동감 넘치는 리듬이 돋보이는 곡들이 연주되어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특별 무대에서는 대전을 대표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조정순이 출연해‘코스모스를 노래함’, ‘그대가 꽃이라면’을 열창하며, 감미로운 선율로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마지막 무대는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현대 가곡들로 꾸며진다.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전원이 함께하는 연합합창으로 ‘마중’, ‘꽃 피는 날’, ‘나 하나 꽃 피어’ 등을 선보이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꿈씨상회’ 팝업스토어로 지역 중소기업 판로 넓힌다
- 8~16일 롯데백화점 대전점서 35개사 참여…인플루언서 홍보·럭키박스 이벤트 진행 -
대전시는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9일간 롯데백화점 대전점 지하 1층 이벤트홀에서 지역 우수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꿈씨상회’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와 롯데백화점 대전점이 협업해 마련했으며, 지역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행사에는 시장성과 역량 평가를 거쳐 선정된 35개 기업이 참여해 식품·생활용품·굿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대전 대표 캐릭터‘꿈돌이’를 활용한 드립백 커피, 도자기, 방향제 등 차별화된 제품도 판매된다.
행사 기간에는 ▲팝업스토어 제품으로 구성된 ‘럭키박스’ 한정 판매 ▲구매 고객 대상 스탬프 투어·기념품 증정 ▲인증샷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또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라이브 방송과 영상 콘텐츠를 통해 온라인 홍보도 병행,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아우르는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지역기업들이 대기업 유통망에 진출하는 교두보가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기업 판로 확대를 위한 실질적 지원책을 지속 발굴·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기업투자유치과 투자유치팀
2026년 대전시 기능경기대회에 도전하세요!
- 오는 23일까지 접수… 직종별 1~3위 입상자 市대표 자격 부여 -
대전시는 2026년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참가자를 23일까지 모집한다.
6개월 이상(2026년 1월 23일 기준) 대전시에 거주한 개인 또는 대전시 소재 단체 소속이면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다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입상자 및 지난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 입상자 등은 제외된다.
참가 신청은 마이스터넷 홈페이지(meister.hrdkorea.or.kr)를 통해 가능하며, 추천서 등 추가 서류는 참가원서 접수 시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는 대전시가 주최하고 대전시 기능경기위원회(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가 주관하며, 오는 4월 6일(월)부터 4월 10일(금)까지 5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직종별 1~3위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및 상금이 지급되며 오는 8월 인천광역시에서 개최되는 제61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 대전시 대표선수로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고, 해당 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 면제 및 산업기사 필기시험 응시 자격의 특전도 함께 주어진다.
특히, 2026년 대회는“모바일 앱 개발”과 같은 신규 시범직종 도입으로 변화하는 산업환경 대응을 위한 기능인재 육성에도 박차를 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 직업능력개발부(☎042-580-91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일자리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팀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한 여름밤 무더위 날려
- 본선 8팀 각축, 영예의 대상‘한바탕’부른‘키프로&수자인’차지 -
제2회 대전부르스 창작가요제(이하 가요제)가 지난 15일 대전역 야외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대전』을 주제로 한 창작곡으로 개최된 이번 가요제는 전국에서 74팀이 참가하여 1·2차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8팀이 최종 경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