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9월 25, 2026

2024 대전 0시 축제 공동주관 업무협약

0
- 대전시-관광공사-문화재단-대전사랑시민협의회 협력체계 구축 - 대전시는 2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2024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기관 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대전관광공사·대전문화재단·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공동주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4개 기관은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공동 주관을 통한 행사 추진에 있어 효율적 역할 분담 ▲시민참여·행사...

도시·건축의 재발견! 제15회 건축문화제 막 올라

0
-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 일원, “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주제로 열려 - 건축문화 창달과 저변 확대를 위한 ‘제15회 대전건축문화제’가 19일 막을 올렸다. 이번 문화제는 22일까지 대전근현대사전시관(옛 충남도청)에서 진행된다. 행사 첫날인 19일 개막식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한 많은 주요 인사가 참석해 축하하고 ‘제25회 대전시 건축상’과 ‘2023년 대전시 우수공사장’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제는“오래된 상상 새로운 기억”이란 주제로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대전의 도시․건축 공간의 가치를 발견하는 시간을 갖는다. 주요 내용으로 ▲어린이 건축학교 등 교육 행사 ▲대전시 건축상 등 전시행사 ▲건축 이해하기, 소가구 만들기 등 시민 참여 행사 ▲건축 진학 상담 사회봉사 등 총 16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미로 탐험을 통해 건축의 공간 및 형태 구성 원리를 이해하는 어린이 건축학교, 슬라브와 기둥 등 모형을 전시해 건축물의 구성재료를 직접 눈으로 보고 이해하는 건축 이해하기, 가족이 함께 실생활에 유용한 친환경 목가구를 직접 만들어 보는 소가구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될 예정이다. 박필우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의 대표 근대건축물인 옛 충남도청사에서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준비했다”라며 “많은 시민이 참여해 건축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대전의 도시·건축을 생각해 보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 일정과 프로그램 안내는 대전건축문화제 공식 홈페이지(www.ria.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도시주택국 건축경관과

대전 한밭도서관, 우리 가족 소통 레벨UP!! 운영

0
-  MBTI 활용한 초등 자녀와 부모 소통법 및 맞춤형 학습 코칭 제공 - -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25일부터 선착순 30명 모집 - 대전 한밭도서관이 부모와 자녀 간이 소통을 강화하고 맞춤형 학습 코칭을 지원하는‘MBTI 우리 가족 소통 레벨UP!!’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MBTI 성격 유형 검사를 활용해 부모가 자녀의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인 대화법과 학습 지도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MBTI 성격 유형 탐색을 통한 나와 우리 가족 이해하기 ▲MBTI를 활용한 부모와 자녀 간 소통 및 긍정적 관계 형성하기 ▲자녀의 고유 성향 파악을 통한 학습 코칭 과정 등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관심 있는 시민 30명이며, 오는 3월 12일부터 3월 20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총 4회에 걸쳐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25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MBTI를 활용해 자녀의 고유 성향을 이해하며 효과적인 대화법을 익혀 가족 간 유대감을 돈독히 하시길 바란다”라며, “자녀 교육에 있어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소통인 만큼, 많은 분들이 참여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대전시 예약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270-7513)로 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시향 ‘DPO 클로즈업 1’, 트롬본의 매력 속으로

0
- 7월 7일, 트롬본 수석 박성현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 - - 트롬본의 다채로운 음색과 매력 조명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 ‘DPO 클로즈업’은 대전시향 단원이 중심이 되어 독주와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올해 첫 무대는 트롬본 수석 박성현이 이끌며, 트롬본의 웅장함과 섬세한 표현력을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박성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한 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및 수석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원코리아오케스트라, 고잉홈 프로젝트 등에서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트롬본 수석으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과 피아노, 현악 앙상블, 관악 앙상블이 함께하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돼 트롬본이 지닌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화려한 기교와 깊고 웅장한 울림까지 한 악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부에서는 요르겐센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로 공연의 문을 열고, 크롤의 <카프리치오 다 카메라>와 버헬스트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만화경>을 통해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함께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트롬본 협주곡 라장조>를 비롯해 크루글리크가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한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모음곡을 연주한다. 이어 슐레크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브리엘의 목소리’>로 깊고 장중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뒷자리 웅장한 받침대 역할을 하던 트롬본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수요일 아침을 여는 K-브런치 콘서트 

0
- 드라마 ‘정년이’ 소리감독 권송희 출연 - - 충청권 유일 오전 국악 음악회… 7월 29일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7월 29일 오전 11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2026 시즌 K-브런치 콘서트 <우·아·한(우리의 아침을 여는 한국음악)>의 다섯 번째 무대를 선보인다. <우·아·한>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만날 수 있는 오전 국악 음악회다. 대전국악방송과 공동으로 기획한 공연으로 국악의 대중화와 생활화, 지역 국악 저변 확대를 위해 운영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무대의 주인공은 전통의 멋과 현대적 감성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소리꾼 ‘권송희’다. 전통 판소리를 깊이 익히며 음악 활동을 시작한 권송희는 국악뮤지컬집단 타루와 타니모션, 이날치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판소리의 표현 영역을 확장해 왔다. 특히 전통 어법에 머무르지 않고 동시대의 리듬과 음악적 표현, 실험적인 형식을 과감하게 수용하며 오늘날 국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꾸준히 모색해 온 국악인이다. 권송희는 무대 위 소리꾼은 물론 작곡가와 음악감독으로도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인기 드라마 <정년이>의 소리감독을 맡아 극 중 판소리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지난해에는 듀오 ‘권송희&정중엽’을 결성해 한국 전통 성악과 전자음악을 접목한 새로운 음악 세계를 선보이고 있다. 공연은 눈 내리는 겨울 풍경과 때때옷을 시적인 노랫말로 담아 국극 특유의 화려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그려낸 신민요 <눈사람>으로 막을 연다. 이어 여성 유희요의 시집살이 대목을...

K-이스포츠 활성화위해 민 ‧ 관 손 잡았다

0
- 대전시-카카오게임즈-님블뉴런-하나은행 국산게임 활성화 협약 - 대전시는 7일 이스포츠경기장에서 K-이스포츠 산업 활성화와 국산 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카카오게임즈, 님블뉴런, 하나은행(이하 4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이터널 리턴을 비롯한 국내 게임 종목을 육성하고 지역 연고제 리그 운영 등 국산 게임 저변 확대를 위해 지자체와 기업이 협약을 체결한 사례는 대전이 처음이다. 협약에는 대전에서 개최하는 이스포츠 관련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K-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통한 국산게임 글로벌 경쟁력 강화, K-이스포츠 대회 및 K-이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공동 협력한다는 내용이 담겼다. 대전시는 지난 8월 님블뉴런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국산 이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협력했고, 이날 4자 협약을 통해 더욱 체계적이고 공고한 시스템을 갖추게 됨에 따라 국산 게임을 선도하는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시와 님블뉴런은 대표적인 국산 게임 종목인 이터널 리턴 마스터즈대회 등을 주관하고, 카카오게임즈와 하나은행이 후원사로 참여하게 된다. 아울러, 가칭 ‘대전 K-이스포츠 페스티벌’을 공동으로 기획‧개최하는데 뜻을 모으고, 국산 게임 종목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여 명실상부한 국산게임 메카 대전을 알릴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K-이스포츠 산업 성장을 위해 지자체와 이스포츠 관련 기업들이 처음으로 손잡은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앞으로 이 협약을 통해 대전시가 글로벌 이스포츠의 성지로 우뚝 서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내 최초 지역 연고제 프로리그 ‘이터널 리턴 내셔널리그 결승전’은 12월 8일 대전 이스포츠경기장에서 개최된다. 출처 : 문화콘텐츠과 문화콘텐츠정책팀

곤충생태관 서원준 주무관 애반딧불이 연구 빛났다

0
- 애반딧불이 실내 대량증식 연구성과 KJOAS 학술지 9월호 게재 - 대전시 농생명정책과 곤충생태관에서 근무하는 서원준 주무관의 애반딧불이 산란 연구 논문이 농업과학연구소(KJOAS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학술지 2023년 9월호에 게재됐다. 이 논문에는 현대사회의 각종 오염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애반딧불이의 효율적 실내 대량증식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애반딧불이 산란장소 대신 특정 색상의 인공 산란장소를 사용해 산란율을 높이고 부화한 애벌레 수집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논문의 저자인 서 주무관은 2016년부터 곤충생태관에 근무하며 애반딧불이 인공 사육을 추진해 왔다. 또한 시민들에게 반딧불이 불빛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올해까지 4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도심 속에서 보기 어려운 정서적 가치가 높은 곤충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의 곤충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시가 그린바이오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곤충생태관은 지난 2020년 12월에도 같은 학술지에 인공 사육 환경에서의 장수풍뎅이 생식률에 관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대전시 곤충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출처...

대전아트콰이어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0
- 직장인의 삶을 음악으로 담아낸 ‘샐러리맨 칸타타’ 무대 - 대전아트콰이어가 오는 10월 15일(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에서는 안효영 작곡, 윤미현 작사의 음악극 ‘샐러리맨 칸타타’를 선보이며, 직장인의 희로애락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샐러리맨 칸타타’는 “우리의 일상을 노래하는 칸타타가 있었던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취업 준비, 출근과 회의, 퇴근 후의 소소한 위로까지 직장인의 일상 단면을 음악적 서사로 담아냈다.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며 관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마주하고, 공감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다. 작품은 남성 주인공의 취업 준비생 시절부터 첫 출근, 결혼, 육아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직장인의 설렘과 고단함, 슬픔과 희망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음악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무대에는 테너 나대주와 소프라노 이해원이 함께한다. 나대주는 힘 있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샐러리맨의 애환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이해원은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극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두 성악가의 연기와 합창단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창단 이후 합창음악의 다양성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왔다. 창단연주회를 통해 음악적 청사진을 알린 데 이어,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예술과 일상의 접점을 찾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앞으로도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작품을 발굴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합창단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연주회 예매는 예매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8, 833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대전시 문화예술위원회 출범

0
- 분야별 지역예술인과 전문가 등 22명으로 구성 - - 지역예술인 주도 정책발굴, 예술인 지원 등 심의‧자문 수행 -   대전시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예술인과 분야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대전광역시 문화예술위원회’위원 22명을 위촉하고 첫 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문화예술위원회는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하나로 문화예술정책 전반에...

대전시, 시민 아이디어로 지역 변화 이끈다

0
- 8월 2일까지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 실시 - - 경제과학·문화관광·청년 3개 분야 정책 아이디어 모집 - 대전시는 시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일상 속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한 ‘2026 대전시소 주제 발굴 공모(아이디어 ON)’를 실시한다. 공모 기간은 7월 20일부터 8월 2일까지이며, 경제과학·문화관광·청년 등 3개 분야의 정책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공모 주제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등 과학도시 대전의 자산을 지역산업과 연계하는 ‘경제과학’ ▲대전 방문객이 지하상가와 골목상권까지 발길을 넓히고 더 오래 머물도록 유도하는 ‘문화관광’ ▲대전에서 배출된 우수한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돕는 ‘청년’ 등이다.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 있는 대전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소 누리집에 로그인한 뒤 ‘제안하기’ 메뉴에서 의견을 제출하고, 네이버 폼(https://naver.me/52a42h8r)을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대전시는 심사를 거쳐 우수 제안자 3명을 선정하고, 각각 2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공모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네이버페이 5,000원권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앞으로 구성할 ‘대전시소 서포터즈’가 심층적으로 연구해 현장에서 실현할 수 있는 정책으로 구체화할 계획이다. 박민범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소중한 생각이 모여 대전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끄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일상 속 의미 있는 목소리를 들려줄...

Latest article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0
"맛있다고 방심했다간…" 추석 연휴 피해야 할 고칼로리·고지방 음식 풍성한 한가위 명절이 다가오면 온 가족이 모여 맛있는 음식을 나눈다. 하지만 무심코 집어 먹은 명절 음식이...

대전시립미술관,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개최

0
-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임송자 작가 작품 세계 제5전시실서 전시 - - ‘바라보다–만지다–세우다’로 만나는 사람의 조각 - 대전시립미술관은 10월 1일부터 11월 22일까지 제5전시실에서 제23회 이동훈미술상 본상 수상작가전 ‘임송자展’을 개최한다. 2003년 제정된 이동훈미술상은 한국 근현대미술의 흐름 속에서 꾸준히 작품 활동을 펼치며 대전미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한 고(故) 이동훈 화백의 예술정신을 기리고, 지역 미술 발전에 기여한 작가들의 작품세계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동훈미술상기념사업회가 주최하고 중도일보와 대전시립미술관이 주관하는 제23회 이동훈미술상에서는 2025년 8월 심사를 통해 본상 수상자로 임송자를, 특별상 수상자로 김은희와 정의철을 각각 선정했다. 이번 본상 수상작가전에서는 인체를 중심으로 구상 조각을 이어온 임송자의 작품세계를 소개한다. 임송자는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고 로마 미술아카데미에서 조각을 공부했다. 인체의 구조와 비례에 대한 탄탄한 이해를 바탕으로 사람의 얼굴과 몸을 꾸준히 조각해 왔다. 제23회 이동훈미술상 심사위원회는 임송자를 “서구 인물 조각의 정통을 전수받아 한국 조각계에 구상 조각의 새 바람을 일으킨 작가”로 평가했다. 임송자의 작업은 사람의 외형을 사실적으로 재현하는 데 머물지 않는다. 가족과 친구, 동료, 제자 등 가까이 지내온 사람들을 오랫동안 관찰하며 각 인물의 얼굴과 표정, 자세와...

대전의 민간정원 13호‘사잇길’탄생

0
- 구도심 노후주택 활용, 31개 징검다리와 가든스테이 등 볼거리 - - 기존 1~12호 민간정원에는 봄․가을 계절꽃 5,000본 공급 완료 - 대전시가 개인의 취향과 이야기가 담긴 민간정원을 발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정원을 즐길 수 있는 기반을 넓히며 정원문화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2022년부터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등록해 현재까지 12개소를 조성․운영해 왔다. 올해는 특히 지역의 특성과 가치를 담은 공간을 중심으로 제13호 민간정원‘사잇길’을 새롭게 지정했다. * 1호 하늘강(대덕구), 2호 소나무풍경(서구), 3호 월든(중구), 4호 공휴일(서구), 5호 그곳에(유성구), 6호 풍류소제(동구), 7호 커피하우스(중구), 8호 대전신세계(유성구), 9호 부엔까미노(중구), 10호 시은우(서구), 11호 커피가(유성구), 12호 모루(대덕구) 이번에 지정된‘사잇길’은 구도심의 노후주택을 새로운 방식으로 활용해 정원을 조성한 사례다. 담장을 허물고 건물과 야외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흩어져 있던 공간을 하나의 정원으로 재구성했다. 31개의 징검다리와 연못을 중심으로 한 수(水)공간, 오죽으로 조성한 대나무 숲길이 어우러져 차분하고 이색적인 경관도 볼거리다. 특히 동선을 따라 공간이 열리고 닫힐 때마다 새로운 풍경을 만나도록 구성해 호기심과 기대감을 불러일으킨다. 여기에 숙박을 겸한‘가든스테이’를 도입하여 둘러보는 정원을 넘어 머물며 여유를 느끼는 색다른 경험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기존 민간정원의 관리와 품질 향상을 위한 체감형 지원도 이어가고 있다....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0
추석 연휴, 과식 부르는 명절 독소 싹 뺀다… 집에서 10분 '명절 스트레칭 필라테스' 기름진 전과 갈비찜, 고칼로리 송편까지. 추석 연휴는 풍성한 먹거리와 함께 찾아오지만, 기름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가족음악회 개최

0
-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 기념 공연 19일 선보여 - - 줄타기·판소리·동요·연희 어우러진 다채로운 무대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대전국악방송 개국 9주년을 기념해 가족음악회 <더욱 the 꿀잼>을 9월 19일(토) 오후 5시 국악원 큰마당에서 개최한다. 대전국악방송은 지난 9년간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며 전통음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줄타기와 연희마당 등 우리 전통연희가 지닌 신명과 해학을 무대에 담는다. 어른들이 즐겨 부르던 동요와 창작 국악 동요도 더해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로 꾸민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줄타기 명인 남창동은 약 3m 높이의 줄 위에서 화려한 기예와 재치 있는 입담을 선보이며 관객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판소리 <흥보가> 중 ‘박 타는 대목’은 전통적인 북장단 대신 입으로 다양한 소리를 만들어 내는 색다른 방식으로 구성해 이색적인 무대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별 헤는 노래’, ‘모두 다 꽃이야’, ‘뚤레뚤레’, ‘네잎클로버’, ‘새싹들이다’ 등 친숙한 동요를 들려준다. 한국의 무형유산이 지닌 가치와 우수성을 알리는‘연희점추리’는 사자춤을 중심으로 한 전통연희무대를 선보인다. 남일우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은 “이번 공연이 전통문화를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길 바란다”라며 “전통은 과거의 유산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삶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예술임을...

대전소방 헌혈동호회 ‘나누리’, 생명 나눔 실천

0
- 은행동 헌혈의집서 단체 헌혈·으능정이거리 캠페인 진행 - - 30년간 단체 헌혈·봉사활동 꾸준히 이어와 -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이중기)는 헌혈동호회 ‘나누리’가 12일 은행동 헌혈의집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하고, 이어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헌혈 동참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고령화와 각종 사고 발생 등으로 혈액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헌혈자는 줄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안정적인 혈액 확보와 시민의 헌혈 참여를 늘리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나누리 동호회 회원 21명이 참여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 회장 박성순 소방경은 “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소방공무원으로 구성된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재난 현장뿐 아니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나누리 헌혈동호회는 1996년 7월 20일에 발족해 올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30년 동안 정기 단체 헌혈과 김장 봉사, 연탄 기부·배달 봉사, 헌혈과 연계한 화재 예방 캠페인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출처 : 대응조사과 긴급대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