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개최
- 3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은 국악공연 보러가는 날!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공연 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16회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전통에서 창작 프로그램까지 악(樂)ㆍ가(歌)ㆍ무(舞)를 선보이는 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과 국악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키며 주말 인기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에는 궁중과 민간에서 행해지던 전통국악을 만날 수 있다. 장중한 멋이 도드라지는 궁중음악과...
한밭도서관 5~6월 북큐레이션“가족”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5~6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이번 달 주제는‘가족’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정서적으로 환기할 수 있는 도서로 꾸며졌다.
‘세대공감 당신과 함께 읽을 책’코너에서는 세상을 바라봄에 있어 서로 다른 가치관과 세계관을 가진 기성세대와 현세대 간의 소통과 공감을 돕는 도서를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함께 사는 세상,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장애에 대한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고 포용과 이해의 시간을 갖는 도서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 코너에서는...
‘제3시립도서관’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
- 5개 선정팀 작품 공개, 2025년 상반기에 우수작 대상 지명설계공모 -
대전시는 19일 대전시청 2층 홀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제3시립도서관 기획디자인 작품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발표회는 지난 11월 국내․외 건축가를 대상으로 기획디자인 공모를 통해 선정한 5개 우수 팀의 디자인을 공개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회에는 이장우 대전시장을 비롯해 조한묵 대전시 건축사회 회장, 이경환 한국건축가협회 대전건축가회 회장, 이진숙 대전시 총괄건축가 등과 시민들이 참석했다.
㈜디엔비건축사사무소를 시작으로 김유진건축사사무소, MODA건축사사무소, ㈜엠투엠건축사사무소, 소사건축사사무소 등 5개 팀의 작품설명과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이진숙 시 총괄건축가는 우수작들에 대해 총평하고 작품별로 조언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다양하고 창의적인 작품들은 단순히 건축물의 설계를 넘어 대전 시민들의 문화적, 사회적 삶을 풍요롭게 하고, 지역사회 문화 랜드마크를 조성하는 데 초석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날 발표된 작품들에 대해 시청 2층 로비에 기획 디자인 건축모형 전시 공간을 마련하여 12월 30일까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2025년 상반기에 우수작을 대상으로 지명 설계 공모를 추진할 계획이다.
출처 : 명품디자인담당관 명품건축디자인팀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 대전시립교향악단, 22~23일 디스커버리 시리즈Ⅰ 개최 -
-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곡 접수, 선정된 관객 초청 예정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2일(목)과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관객들의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공연의 지휘는 2023년 쿠세비츠키 국제 지휘 콩쿠르 준결승 진출 이후, 현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시립극장의 제2카펠마이스터로 활약 중인 신예 지휘자 김준영이 맡는다. 김준영은 유럽 무대에서 쌓은 섬세하고 역동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신청곡에 깊은 숨결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관객이 직접 만든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
한밭도서관 학습동아리 “사서고생” 디지털 시대 활기찬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 연구 착수
- 2024년 공공도서관협의회 연구과제 선정… 10월까지 진행 -
한밭도서관은 (사)공공도서관협의회에서 매년 발간하는 연구논문을 위한 2024년 연구과제 공모에서 ‘디지털 시대, 활기찬 노년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연구(공공도서관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요구분석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응모하여 선정되었다.
주제 선정은 한밭도서관 학습동아리‘사서고생’에서 논의하여 선정했다. 노년 인구의 증가추세에 비해 노년층을 위한 도서관 서비스가 부족하고 특히 디지털...
대전소방, 2024년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이달 30일까지 접수 -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2024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대전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대전시립합창단, 유럽가곡과 한국가곡의 만남
- 기획연주회Ⅸ <가곡의 향기> , 11월 7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은 11월 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Ⅸ <가곡의 향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유럽의 예술가곡과 아름다운 한국가곡으로 가을을 더 짙게 물들일 낭만적인 선율로 관객들과 만난다.
대전시립합창단은 매년 가곡 프로그램으로 연주회를 기획해 왔는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이 직접 지휘하는 가곡연주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리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빈프리트 톨’의 낭만적인 지휘와서정적인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1부 첫 무대는 유럽 예술가곡으로 브람스(J.Brahms)의 아카펠라 합창...
겨울의 끝자락에 만나는 프랑스 음악의 매혹
- 대전시립교향악단 창단 40주년 기념 마스터즈 시리즈 2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월 6일(화)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마스터즈 시리즈 2‘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연다.
창단 40주년을 맞아 다양한 기획으로 주목받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신년음악회에 이어 마스터즈 시리즈 2 ‘베를리오즈 환상교향곡’을 무대에...
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 10월 6일 팡파르!
- 10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 젊은 에너지 넘치는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 -
- 원슈타인·호미들·한요한 등 아티스트 총출동, 다채로운 프로그램 펼쳐져 -
대전시가 젊은 에너지가 넘치는 힙합문화 선도도시 구축과 원도심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6일부터 3일간‘2023 대전 K-힙합페스티벌’을 대흥동 우리들공원 일원에서 개최한다.
K-힙합페스티벌은 힙합 경연대회, EDM파티,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힙합 경연대회는 브레이크 댄스, 랩 컴피티션,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등 3개 분야에서 전국대회로 개최된다. 총상금은 2100만 원이며 브레이크 댄스 전국대회 우승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국제대회인 ‘NANTERIOUS BREAK’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10월 6일에는 호미들·한요한·조광일 등 국내 최정상급 힙합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전야제 축하공연이 진행되며, 10월 7일에는 브레이크 댄스·랩 컴피티션 경연대회가, 10월 8일에는 원슈타인의 축하공연과 더불어 힙합 올장르 퍼포먼스 경연대회가 열린다. 또한 3일간 매일 밤 DJ EDM 파티가 펼쳐진다.
이 밖에도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힙합 댄싱 따라하기, 그래피티 전시, 나도 힙합퍼 SNS 인증이벤트...
“추석 앞 미리 보름달에 소원 비세요”
- 대전시민천문대 14~15일 정상 운영… 추석 연휴 3일 휴관 -
- 8월 토성관측회 단 이틀 개최에 3000여 명 몰리며 호평 -
“보름달이 되어 가는 달 보러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는 추석 연휴 전 주말인 14~15일(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16일부터 18일까지는 휴관이다.
대전시민천문대는 관계자는 “보름달이 되어 가는...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개최](https://ebweeklynews.co.kr/wp-content/uploads/sites/602/2024/03/BIN0003-3-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