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1월 31, 2026

대전시립교향악단,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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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커버리 시리즈 1‘당.신.들.’23일~24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디스커버리 시리즈 1‘당.신.들.’을 23일(목), 24(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공연 제목‘당.신.들.’은‘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의 줄임말로 대전시립교향악단이 2024년부터 시작한 관객들의 신청곡으로 꾸며진 연주회다. 많은 신청곡 가운데 선정된 곡들을 어떤 주제로 엮어내는지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감상하는 묘미가 있는 음악회로 관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려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기획 연주회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100여 명의 신청곡을 받아 그 가운데 6곡으로 구성했으며 백윤학의 지휘와 해설로 감상할 수 있다. 객원지휘를 맡은 백윤학은 서울과학고,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부 졸업 이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지휘 전공으로 편입, 동 대학원 수료 후 미국으로 건너가 커티스 음악원(관현악 지휘)과 템플대학교(오페라 코치)에서 공부했다.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등에서 객원지휘를 했고, 2024년부터 대구유스오케스트라 음악감독을 맡고 있다. 연주회의 프로그램은 젠킨스의 ‘팔라디오’, 번스타인의 ‘캔디드 서곡’, 베토벤 교향곡 제3번 ‘영웅’, 모차르트의 오페라 부파 ‘피가로의 결혼 서곡’, 마스카니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중 간주곡, 차이콥스키 ‘1812년...

대학생 AI 서비스 해커톤 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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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KAIST 공동 주최… 전국 37개 대학 120명 참석 - - AI 플랫폼 활용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경험 - 대전시는 KAIST와 공동으로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창업 아이디어 발굴에서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AI 서비스 활용 창업 해커톤 경진대회를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개최했다. KAIST 본원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더 나은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전국의 대학생 120명이 참가하여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로 4명이 한 팀을 이루어 3박4일 동안 KAIST에서 생성형 AI 플랫폼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실용성 있는 제품을 개발하는 체험형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다문화 가정, 정보화 소외 계층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서비스와 모의 면접 시스템, 육아 지원 시스템 같은 시대적인 수요를 제품화하는 다양한 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카카오벤처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탈에서 멘토로 참여해...

대전,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 제34회 전국무용제 9월 5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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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전역 11일간…16개 시‧도 대표팀 본선 경연, 심포지엄·프린지 등 다채롭게 - 전국 무용인들의 축제인 제34회 전국무용제가 오는 9월 5일(금) 오후 5시 30분 대전시립미술관 분수광장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대전광역시와 (사)대한무용협회가 주최하고, (사)대한무용협회와 제34회 전국무용제 집행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무용제는 15일(월)까지 11일간 대전예술의전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대전예술가의 집 등 대전 전역에서 열린다. 올해 슬로건은 ‘대전, 춤으로 미래를 만나다’로, ▲개‧폐막식 및 축하공연 ▲16개 시‧도 본선 경연 ▲학술 심포지엄 ▲사전축제 및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첫날 개막식은 시립미술관 분수광장에서 오프닝 공연과 개막 선언으로 서막을 열고, 이어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에서 대전시립무용단과 대한민국 무용대상 수상팀인 린킨아트의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본선 경연은 지역 예선을 거친 16개 시‧도 대표 무용단이 단체·솔로 부문으로 나뉘어 치러진다. 단체부문은 9월 6일(토)부터 14일(일)까지 매일 오후 7시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과 연정국악원 큰마당에서, 솔로부문은 11일(목)과 12일(금) 오후 4시 대전예술가의 집 누리홀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명작무극장(8.23, 연정국악원) ▲K-발레 월드스타 갈라(8.30, 연정국악원) ▲대전 명인‧명무전(9.3, 연정국악원) ▲학술 심포지엄(9.5, 시립미술관 대강당) ▲야외붐업 프린지공연(9.6~7, 시립미술관 분수광장) ▲미디어아트 및 향토무용가 아카이브전(9.5~14, 예술의전당 및 연정국악원) 등 풍성한 사전 행사와 부대행사도 마련돼 무용제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폐막식은 9월 15일(월) 오후 4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시상식과 대회기 이양, 폐막선언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전국무용제는 전국의 우수한 무용 예술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무대”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이 일류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잊지 못할 문화예술의 향연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예술과 예술진흥팀

대전시, 하니웰社 절충교역 사업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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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참여기업 발굴위한 자리로 50여 개 기업 참석 - 대전시는 27일 대전테크노파트 D-station 10층 회의실에서 방위사업청과 협력하여 미국 하니웰(Honeywell)사의 절충교역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하니웰사의 절충교역 이행 프로젝트를 국내 기업에 소개하고, 협력 가능한 참여업체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어 50여 개의 혁신기업 등 국내 우수 중소기업이 참석했다. 하니웰사는 미국 다국적 방산기업으로 항공기 전자장비 및 레이더 제조회사로 ▲기계가공 ▲제작․합금 ▲복합(기술) ▲기계조립 ▲전자 등 다양한 협력 가능 분야를 소개하였고, 참가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상담을 진행하며 향후 하니웰사와 협력할 기회를 모색했다. 한치흠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대전시는 앞으로도 방위사업청과 긴밀히 협력해 글로벌 방산기업들이 대전에서 절충교역 사업을 활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국제통상담당관 통상지원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기획공연“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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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극장식 마당놀이, 18~19일 국악원 큰마당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고전 <흥부전>을 현대적으로 새롭게 재해석한 극장식 마당놀이 기획공연 <윤문식의 싸가지 ‘흥부전’>을 18일(금) 19시 30분, 19일(토) 14시와 18시에 국악원 큰마당에서 연다. <윤문식의 싸가지‘흥부전’>은 권선징악의 대표 이야기‘흥부와 놀부’가 아닌 엉뚱한 정신세계로 일확천금을 얻으려는 흥부의 이야기이다. 원작을 현대에 맞게 재해석하여 흥부와 놀부의 캐릭터를 변형, 나눔에 인색한 놀부가 근검 성실한 놀부로 바뀌었고, 소박하고 작은 나눔에 만족하는 흥부가 아닌 벼락부자를 꿈꾸는 흥부의 허무맹랑한 소망이 극의 주 에피소드로 진행된다. <윤문식의 싸가지‘흥부전’>은 해학이 가득한 코믹 연극으로 물질적인 풍요만이 행복의 원천이 아니며 흥부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일확천금의 물질적 풍요가 아닌 작은 웃음으로 소소한 행복을 꾸리는 정신적 풍요라는 것을 보여준다. 마당놀이 인간문화재 윤문식을 비롯해 연극과 판소리를 넘나드는 관록의 마당놀이 소리꾼 정준태, 서울공연예술제 여자 연기상을 받은 우상민과 풍물놀이 마당 대표인 고수 김태훈 등이 출연한다.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현대적 풍자와 해학이 가미된 추억의 극장식 마당놀이‘흥부전’을 통해 유머 넘치는 진짜 마당극을 즐기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 입장료는 R석 5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이며, 대전시립  연정국악원(www.daejeon.go.kr/kmusic),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 문의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마치 우주에 온 기분이었어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성지로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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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11일까지 체험 행사, 역대 최다 35000명 방문, 외지인 절반 이상 - - 자체기술로 대량증식 성공, 전국 최대 규모 4만 마리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반딧불이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1일간의 행사...

대전아트콰이어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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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인의 삶을 음악으로 담아낸 ‘샐러리맨 칸타타’ 무대 - 대전아트콰이어가 오는 10월 15일(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제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무대에서는 안효영 작곡, 윤미현 작사의 음악극 ‘샐러리맨 칸타타’를 선보이며, 직장인의 희로애락을 예술적으로 풀어낸다. ‘샐러리맨 칸타타’는 “우리의 일상을 노래하는 칸타타가 있었던가?”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작품이다. 취업 준비, 출근과 회의, 퇴근 후의 소소한 위로까지 직장인의 일상 단면을 음악적 서사로 담아냈다. 주인공의 삶을 따라가며 관객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마주하고, 공감과 위로를 경험할 수 있다. 작품은 남성 주인공의 취업 준비생 시절부터 첫 출근, 결혼, 육아에 이르는 과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직장인의 설렘과 고단함, 슬픔과 희망을 솔직하게 드러내며, 음악을 통해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무대에는 테너 나대주와 소프라노 이해원이 함께한다. 나대주는 힘 있고 서정적인 목소리로 샐러리맨의 애환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 이해원은 맑고 청아한 음색으로 극에 따뜻한 감성을 불어넣는다. 두 성악가의 연기와 합창단의 하모니가 어우러져 감동적인 무대를 완성할 예정이다. 대전아트콰이어는 창단 이후 합창음악의 다양성을 모색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해 왔다. 창단연주회를 통해 음악적 청사진을 알린 데 이어, 이번 정기연주회에서는 예술과 일상의 접점을 찾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인다. 앞으로도 대중과 공감할 수 있는 주제와 작품을 발굴해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합창단으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연주회 예매는 예매처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예술단 공연사업지원국(☎042-270-8327~8, 8332)으로 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

잘 고른 그림 한 점 주식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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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도서관 7월 휴먼북 엄소연 갤러리스트, 예술품 투자 방법 등 소개 - 대전 한밭도서관은 13일(토) 오후 2시, 엄소연 아트커넥터와 함께하는‘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를 진행한다. ‘휴먼북 라이브 세상읽기’는 사람이 책(휴먼북)이 되어 타인에게 지식과 경험을 함께 공유하는 대화형 커뮤니티 프로그램으로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한다. 7월의 휴먼북은‘엄소연 갤러리스트’이다. 최근 대중들의 미술품 투자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아트와 재테크의 합성어로 아트테크란...

대전시, 자운대에서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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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주민과 군장병 참여, 군 장비 전시, 축하공연 등 소통·화합의 장 - 대전시는 26일 자운대 일원에서 국방 가족들과 지역주민들이 함께하는‘제2회 민관군 화합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대전문화재단 주관, 육군교육사령부 후원으로 열린 이번 축제는 댄스동아리 경연대회, 지역가수 축하공연 등 다양한...

봄나들이, 실감 나는 박물관으로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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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박물관, 대전선사박물관 실감전시실 및 체험존 운영 - 대전시립박물관은 4차 산업혁명시대 미래 기술을 활용한 박물관의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고 관람객에게 색다른 문화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감전시실’과 ‘체험존’을 조성·운영한다. 먼저, 대전시립박물관 본관(유성구 상대동)에는 ‘대전삼매경’이라는 주제로 근대도시 대전의 형성과정을 담은 실감전시 공간을 마련했다. 반응형 프로젝션 맵핑(Projection Ma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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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건강] 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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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흔히...

“반려동물 의료비 걱정 덜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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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 400명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중성화‧치료‧펫보험 등 지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차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1차 신청 결과가 해당 구의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해 2차 신청(4월 6일~ 4월 24일)이...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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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7일부터 접수… 정규직 전환과 경력개발 기대 - - 기업에는 월 인건비, 인턴은 3개월 현장 경험 기회 제공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하여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www.jobdaeje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 8335)에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경력화와 실무경 쟁력 제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서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연장을...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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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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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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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교향악단, 22~23일 디스커버리 시리즈Ⅰ 개최 - -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곡 접수, 선정된 관객 초청 예정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2일(목)과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관객들의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공연의 지휘는 2023년 쿠세비츠키 국제 지휘 콩쿠르 준결승 진출 이후, 현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시립극장의 제2카펠마이스터로 활약 중인 신예 지휘자 김준영이 맡는다. 김준영은 유럽 무대에서 쌓은 섬세하고 역동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신청곡에 깊은 숨결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관객이 직접 만든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