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 체결
- 대전 출신 현대 조각계 거장, 지역 미술발전 소중한 자산 확보 -
대전시는 8일 대전시청에서 최종태 작가와 작품 기증 협약을 체결했다. 최종태 작가는 대전 출신으로 한국 현대 조각계의 거장이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시는 지역 미술 발전을 위한 소중한 자산을 확보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작품 기증이라는 고귀한 결정을 해주신 최종태 작가에게 감사드린다”라면서 “이번 기증이 문화예술 도시로서 대전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한층 고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문화예술과 문화정책팀
대전소방, 2024년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 대상… 이달 30일까지 접수 -
대전소방본부는 11월 1일부터 30일까지‘2024년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그리기 공모전’을 개최한다.
‘제77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열리는 이번 공모전은 안전의식을 확산하고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기 위해 매년 소방청 주관으로 진행된다.
공모전은 대전 지역 초등학생 및 12세 이하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화재 예방의 필요성 등 안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내용을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11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며, 각 학교 관할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해 제출하면...
대전시, 2024년‘푸른 하늘의 날 주간’운영
-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 미세먼지 OX 퀴즈, 공기정화식물 전시 등 진행 -
대전시는‘제5회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해 9월 2일부터 7일까지‘푸른 하늘 주간 ’을 운영한다.
시는 푸른 하늘 주간에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 ▲미세먼지 상식 OX 퀴즈 이벤트 ▲기상기후 사진ㆍ영상 및 공기정화식물 전시 등을 진행한다.
더스트(Dust) 제로 챌린지는 대전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방법은 구글폼 링크를 통해...
한밭도서관, 겨울방학 맞이‘책 읽어 주세요!’
- 초등학교 예비 1~2학년 대상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 운영 -
대전 한밭도서관은 겨울방학 동안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습관 형성과 언어력 향상을 돕기 위해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책 읽어 주세요!’를 운영한다.
예비 초등학교 1~2학년(8~9세) 어린이가 대상이며, 그림책 놀이(2급) 과정을 수료한 구연동화 동아리 회원들이 그림책을 읽어 주고 다양한 독후활동을 진행한다.
참가 신청은 12일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김혜정 한밭도서관 관장은“어린이들이 책 놀이를 통해 상상력과 표현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한밭도서관 어린이자료실(☎042-270-7513)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어린이독서팀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목재전문 시민강좌 운영
- 2024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대전시는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전문 시민강좌‘ 2024년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목재전문 시민강좌는 시민들의 목재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목재교육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목공분야를 세분화하여 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반이 편성되었으며 각 강좌별로 8주과정, 총 4기수로 운영한다.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의 아동반, 초급반 등 상시로 운영되는 목재체험과는 달리 전문적인 목공 기술 및 자율 작품 제작에 중점을 둔 수강형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시간대를 이용하여 수강료 2만 9천 원(재료비 별도)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은 수강을 통해 목공의 기술을 배우며 각자 완성된 작품을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내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김영창(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 대전광역시 명장), 박민순(대전광역시 명장), 양병호(목공예 명인), 윤보용(바이우드 대표), 임호묵(나무그리다 대표)으로 지역 내 전문 목공인들이 다수 참여해 목공분야 명장, 명인의 지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되는 4강좌(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에 대한 세부내용은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강 신청은 OK예약서비스에서 기수별로 모집한다.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한밭도서관 7월의 꼬꼬마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
- 테이블 손인형극 6월 26일부터 선착순 접수 -
대전 한밭도서관은 7월 6일 한밭도서관 창작실에서 유아·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7월의 꼬꼬마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를 선보인다.
인형극‘미운 아기 오리’는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따돌림을 받지만 자신을 찾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아기 오리 동동이의 성장...
설맞이 대전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 2.10일까지 진행… 기부자 200명 추첨, 최대 3만원 상당 네이버페이 지급 -
대전시는 설 명절을 맞아 1월 21일부터 2월 10일까지 21일간 대전고향사랑기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대전 거주자를 제외한 대전을 사랑하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대전고향사랑기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https://djlove.kr)나 국민은행, 기업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앱에서 10만 원 이상을 대전시청으로 기부하고 대전고향사랑기부제 홈페이지에서 답례품(기부액의 30% 상당)신청을 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시는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2월 12일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3만 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재현 대전시 행정자치국장은 “이번 이벤트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후 지속해서 대전에 기부한 분들에게 더 큰 혜택을 드리는 행사로 많은 국민이 대전시에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면서 “올해 더 많은 답례품과 더 풍성한 혜택으로 대전 고향사랑기부제를 활성화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부터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가 가능하며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까지 지역특산품 등의 답례품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부 금액은 10만 원까지는...
대전시, 하나은행과 협약‘꿈씨패밀리 하나통장’출시
- 꿈씨 캐릭터 담은 통장으로 추억과 미래 잇는 정서적 공감 더해 -
- 입출금통장 최대 연 2.5%, 적금통장 최대 연 8% 금리 혜택 -
대전시는 하나은행과 협력해 대전시 영유아를 위한 ‘꿈씨패밀리 하나통장’ 세트를 6월 중 출시한다.
이 통장은 입출금통장과 적금통장으로 구성되며, 시민들에게 친숙한 ‘꿈씨패밀리’ 캐릭터를 디자인에 반영해 정서적 공감을 더했다.
금융 혜택도 주목할 만하다. 입출금통장은 최대 연 2.5%, 적금통장은 최대 연 8%를 제공하며, 꿈씨 적금 가입자가 자녀 명의의 주택청약종합저축에 신규 가입할 경우 하나머니 2만 원도 추가 지급된다.
이번 통장 출시는 ‘2024년 공무원 제안 공모 경진대회’에서 선정된 후 하나은행과 협의를 거쳐, 19일 대전시청에서 이장우 대전시장과 이동열 하나은행 충청영업그룹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대전시와 하나은행 간 협약을 통해 공식화됐다.
이번 협약은 꿈씨 패밀리 캐릭터를 금융상품에 접목시켜 지역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캐릭터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대전시는 ‘꿈씨패밀리 하나통장’은 대전엑스포의 추억과 아이들의 미래를 잇는 의미 있는 금융상품인 만큼 꿈씨 캐릭터의 확산을 통해 대전의 정체성과 브랜드 가치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출처 : 기획조정실 세정담당관
초록 새싹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랄게요!
- 대전지역아동센터 초록펜 특기적성 성장 발표회… 18개팀 참여 기량 뽐내 -
대전시는 11월 1일 시청 대강당에서 관내 지역아동센터 종사자, 아동 및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초록펜 특기적성 성장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돌봄사업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홍보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시상, 초록펜 특기적성 활동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지역아동센터 30개소 18개 팀이 참여하여 우쿨렐레, 오카리나, 합창, 댄스 등 그동안 배운 재능을 마음껏...
310만이 인정한 대한민국 대표 축제 ‘2025 대전 0시 축제’본격 시동 걸었다
-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콘텐츠 확장·운영 고도화로 업그레이드 예고 -
대전시는 1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5 대전 0시 축제’행사 운영 대행 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이날 보고회는 이장우 시장과 축제추진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용역 수행기관인 ㈜대전방송이 축제 추진 방향과 주요 프로그램을 발표하고, 위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대전 0시 축제’는 ‘대전의 과거·현재·미래로 떠나는 시간여행’이라는 주제를 유지하면서도 지난해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한층 더 풍성하고 재미있는 한여름 축제로 선보일 계획이다.
주요 콘텐츠로 ▲매일 색다른 주제로 꾸며지는 9일 9색 대규모 거리 퍼레이드 ▲지역예술인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문화예술 전시 및 공연 ▲ K-POP 인기 아티스트 라이브 공연 ▲과학수도 대전을 직접 즐기며 체험하는 대전미래과학 체험관 ▲실감형 4D 어트랙션 체험관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가족테마파크 ▲두 배 더 커진 대형 포토존 등 시민과 관광객 모두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이 대거 포함됐다.
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지난 2년간 310만 명에 달하는 누적 방문객을 함께 유치한 성과에 자부심을 드러내며, 올해는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 구성과 세심한 운영을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