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충생태관 서원준 주무관 애반딧불이 연구 빛났다
- 애반딧불이 실내 대량증식 연구성과 KJOAS 학술지 9월호 게재 -
대전시 농생명정책과 곤충생태관에서 근무하는 서원준 주무관의 애반딧불이 산란 연구 논문이 농업과학연구소(KJOAS / Korean Journal of Agricultural Science) 학술지 2023년 9월호에 게재됐다.
이 논문에는 현대사회의 각종 오염으로 인한 서식지 파괴로 개체수가 급격히 줄고 있는 애반딧불이의 효율적 실내 대량증식에 관한 내용이 담겨있다.
전통적으로 사용하는 애반딧불이 산란장소 대신 특정 색상의 인공 산란장소를 사용해 산란율을 높이고 부화한 애벌레 수집을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밝혔다.
논문의 저자인 서 주무관은 2016년부터 곤충생태관에 근무하며 애반딧불이 인공 사육을 추진해 왔다. 또한 시민들에게 반딧불이 불빛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올해까지 4만여 명이 관람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임성복 대전시 농생명정책과장은 “도심 속에서 보기 어려운 정서적 가치가 높은 곤충들을 전문적으로 관리하여 시민들의 곤충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대전시가 그린바이오산업의 중심이 되도록 일조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곤충생태관은 지난 2020년 12월에도 같은 학술지에 인공 사육 환경에서의 장수풍뎅이 생식률에 관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대전시 곤충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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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고인돌 친구들과 만나요
- 대전선사박물관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개최 -
대전선사박물관은 내년 8월 31일까지 박물관 2층 어린이체험실에서 어린이특별전‘거대한 돌의 비밀: 고인돌을 찾아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고인돌을 테마로 한 특별전으로 고인돌의 축조 방법과 형태, 대전의 고인돌, 세계의 거석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고인돌 밀어보기, 무덤방 속 부장품을 확인해 보는 체험 등을 통해 청동기시대의 무덤인 고인돌을 경험할 수 있으며...
2025년 글로컬대학30 대응전략 워크숍
- 대전시, 내년도 사업 선제 대응… 대전권 대학 고유 혁신모델 도출 기대 -
대전시는 27일 오후 4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2025년 글로컬대학30 공모 대응전략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유득원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대전광역시 관련 부서와 자치구, 지역대학, 주요 혁신기관 등 핵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대전시는 교육부의 2025년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관내 추진 대학 등을 대상으로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지역 글로컬대학의 성과와 잠재력을 공유하고 대전권 대학 고유 혁신모델 도출을 함께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영수 산업연구원 명예연구위원은 ‘지·산·학 협력과 글로컬대학 추진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지·산·학 협력의 필요성과 지역대학의 역할변화, 글로컬대학 혁신전략 수립 방향에 대하여 글로컬대학위원회 위원으로서 핵심적인 방향성을 제시하여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어 임병화 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산업육성실장은 ‘대전시 산업 분석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지역산업과 대학의 협력 가능성을 중심으로 대전의 성장 전략을 제시했고, 김정숙 대전보건대학교 글로컬사업단장은 2024년 글로컬대학30에 본지정 과정에서의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준비와 실행 과정에서 얻은 노하우를 참석자들과 공유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지역대학이 글로컬대학30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예비지정 결과 발표 후 본지정을 목표로 전담 지원단(TF)을 구성해 대전보건대, 대구보건대, 광주보건대가 협력하는 초광역 연합 모델로 최종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김낙철 대전시 교육정책전략국장은 “이번 워크숍은 지역대학이 글로컬대학30 공모사업에 실질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학별 맞춤형 TF를 통해 초기 혁신과제 기획에서 실행계획 구체화까지 전방위적으로 밀착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대학정책과 교육정책팀
대전시 소상공인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 참여자 모집
- 실무 중심 맞춤형 커리큘럼으로 창업부터 경영개선까지 한 번에 -
- 인공지능(AI) 홍보물 제작․마케팅 실습 등 현장 적용 과정 대폭 확대 -
대전시는 예비창업자와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창업 및 경영개선 교육’참여자를 모집한다.
올해는 창업을 준비 중인 예비 창업자부터 사업을 운영 중인 소상공인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맞춤형 과정과 매출을 만드는 장사 설계, 돈버는 홍보·마케팅 등 사업 운영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었다.
교육 내용은 ▲사업계획서 작성 및 창업․경영 기초 ▲세무․재무․노무 등 필수 경영 관리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운영, 라이브커머스, 인공지능(AI) 활용 홍보 등 매출․마케팅 실무 ▲사진 촬영․편집과 콘텐츠 제작 실습 ▲소비 트렌드와 상권 분석, 위기 대응 전략 등 온․오프라인 총 47개의 다양한 과정으로 운영되며, 모든 교육은 무료로 진행된다.
특히 실제 운영 중인 매장을 기준으로 사업계획서를 재점검하거나, 휴대전화와 인공지능(AI) 도구를 활용해 직접 홍보물을 제작해 보는 등 실무 활용도를 높인 교육이 마련돼 참여자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상인을 위한 맞춤형 고객응대 교육을 비롯해 우수 박람회 방문, 경영지도 포럼 등 현장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이론 중심 강의에서 벗어나 실전에 바로 쓰는 실습과 사례 위주로 진행되며,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와 경영 환경에 소상공인이 능동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췄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올해 교육은 사업 운영의 기초를 튼튼하게 하고, 소상공인의 경영 역량을 단계적으로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라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교육 신청은 대전신용보증재단 교육 홈페이지(www.sinbo.or.kr/edu)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일정과 과정별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내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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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한밭도서관“우린 모두 꽃이야!”展 개최
- 이달 31일까지 본관전시실, 윤봄 도예가의 조형 도자기 작품 등 선보여 -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이달 9일부터 31일까지 본관 1층 전시실에서 ‘우린 모두 꽃이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전에서 도예 작가로 활동하는 윤봄 도예가의 조형 도자기 작품과 꽃을 주제로...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개최
- 3월부터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은 국악공연 보러가는 날! -
대전시립연정국악단의 시그니처 공연 이 3월부터 11월까지(8월 제외)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16회 상설공연으로 펼쳐진다.
전통에서 창작 프로그램까지 악(樂)ㆍ가(歌)ㆍ무(舞)를 선보이는 은 국악을 처음 접하는 시민들과 국악 애호가 모두를 만족시키며 주말 인기공연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매월 둘째 주에는 궁중과 민간에서 행해지던 전통국악을 만날 수 있다. 장중한 멋이 도드라지는 궁중음악과...
대전시립무용단“2024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
- 우리 춤 배우고 체험하는 기회, 7. 15.(월) ~ 19.(금) 신청 접수 -
대전시립무용단이 22일(월)부터 26일(금)까지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강좌를 개최한다.
우리 춤을 배우고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문화예술강좌는 대전시립무용단의 김평호...
꿈씨패밀리 종횡무진, 이번엔 목수(木手)로 변신!
- 26일~27일 제3회 목재페스티벌 개최…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 -
- 목재 꿈씨가족 등장해 매력 발산 예정, 포토존·체험존 등 다채 -
대전시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한밭수목원 원형 잔디광장에서‘제3회 목재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시민들에게 목재의 우수성을 알리고 목재 이용...
대전시립미술관,‘2025 대전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 참여 작가 모집
대전시립미술관(관장 윤의향)은 다음 달 9일까지 지역 예술인의 역량 강화와 전시 기회 확대를 위해‘2025 대전 미술품 직거래 프리마켓’에 참여할 작가 200명을 모집한다.
지난해 행사에서는 1,576건의 작품이 판매되고 총 6,616만 원의 판매액을 기록했으며, 약 2만 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이번 프리마켓은 ‘좋은작품! 착한가격!’을 슬로건으로 오는 4월 26일(토)부터 4월 27일(일)까지 대전시립미술관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특히 올해부터 ▲봄·가을 두 차례 확대 개최 ▲작가 연령 및 작품 가격 제한 완화 ▲10-19시까지 시간 연장 ▲야외 음악회 ▲그림 그리기 대회 등의 내용으로 새롭게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시민 참여를 더욱 활성화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만 45세 이하(1980년 이후 출생) 신진·청년·아마추어 작가면 누구나 모든 미술 작품에 대하여 무료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작가는 다음 달 3월 9일(일) 18시까지 이메일(dma1998@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윤의향 대전시립미술관장은 “이번 프리마켓은 신진 작가들이 작품을 알리고 시민들이 미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미술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시립미술관 관리과
대전시립합창단, 유럽가곡과 한국가곡의 만남
- 기획연주회Ⅸ <가곡의 향기> , 11월 7일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
대전시립합창단은 11월 7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기획연주회Ⅸ <가곡의 향기> 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유럽의 예술가곡과 아름다운 한국가곡으로 가을을 더 짙게 물들일 낭만적인 선율로 관객들과 만난다.
대전시립합창단은 매년 가곡 프로그램으로 연주회를 기획해 왔는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빈프리트 톨이 직접 지휘하는 가곡연주회는 이번이 처음이다.
‘소리의 연금술사’라 불리는 ‘빈프리트 톨’의 낭만적인 지휘와서정적인 선율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짙은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1부 첫 무대는 유럽 예술가곡으로 브람스(J.Brahms)의 아카펠라 합창...







![시립연정국악단 상설공연 [토요국악] 개최](https://ebweeklynews.co.kr/wp-content/uploads/sites/602/2024/03/BIN0003-3-1-218x1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