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7월 13, 2026

‘2025 대전정원박람회’한밭수목원에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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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26일 3일간 일류 정원도시 대전 주제… 정원기업 42개 부스 운영 - 정원문화 확산과 정원산업 육성을 위해 대전시, 서구, 대전산림조합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2025 대전정원박람회’가 오는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밭수목원(엑스포시민광장)에서 처음으로 개최된다. ‘시민과 함께 만드는 일류 정원도시 대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는 정원 전시, 정원산업전, 문화프로그램,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구성되어 정원도시의 비전을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자리가 될 것이다. 행사 개막식은 10월 24일(금)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며, ▲클래식 기타 앙상블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환영사 및 축사 ▲정원작품 공모전 시상식 ▲정원도시 대전 홍보영상 상영 ▲개막 퍼포먼스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본 행사장인 한밭수목원 원형잔디광장, 서원 잔디광장, 중앙 낙우송길, 엑스포시민광장 등에서는 ▲작가정원 3개소 ▲기업정원 10개소 ▲시민정원 5개소 ▲학생정원 5개소 총 23개소의 정원 전시가 펼쳐지며, 다양한 주제를 담은 정원을 시민들이 직접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정원산업 발전을 위한 산업전에는 총 42개의 정원 관련 소재 및 시설물 기업 부스가 운영되며, 기업들의 전시 제품을 통해 정원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운영하는 이동형 반려식물 클리닉과 함께 식충식물 체험, 삽목 체험, 탄소중립 화분만들기 등 다양한 정원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정원문화를 체험할...

움츠러들기 쉬운 겨울, 우리 아이 몸과 마음을 깨우는 ‘겨울철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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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츠러들기 쉬운 겨울, 우리 아이 몸과 마음을 깨우는 ‘겨울철 운동’ 가이드 겨울은 아이들이 신체적으로 가장 위축되기 쉬운 계절입니다. 추운 날씨 탓에 실내 활동이 늘어나면서 운동량이...

대한민국 국방·로봇 산업의 미래를 그리는 기술교류의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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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0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 국방·로봇 산업 동향 논의 - 대전시는 14일 대전 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유니콘라운지에서 ‘제10회 대전혁신기술교류회(DITEC)’를 개최한다. 이번 교류회는 ‘Defense & Robotics, 대전이 주도하는 국방·로봇 기술혁신’이라는 주제로 대전시 6대 전략산업인 국방과 로봇 산업에 대해 논의한다. 1부 발표 세션에서는 한국무기체계안전협회 이기호 이사가 현재 국방 R&D 동향과 중소기업의 국방시장 진출을 위한 정책과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이어 ㈜시정 채신태 대표가 영상기반 인공지능으로 공군 활주로에 이용 가능한 AI 솔루션을 개발한 사례를 발표하고, ㈜로엔서지컬 양운제 이사가 의료분야 로봇의 기술사업화와 전망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1부 내용을 바탕으로 발표자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패널토론을 진행한다. 최원혁 대전시 기업지원국장은 “대전은 방위사업청과 국방과학연구소가 위치한 대한민국 국방 산업의 중심이고, 국내 대표 로봇기업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필두로 로봇 산업분야 혁신이 활발히 이어지는 곳”이라며 “국방 및 로봇 분야에 관심이 있는 분이 이번 교류회에 참석하여 국방·로봇 산업 동향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행사는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 신청은 네이버폼(https://naver.me/FxC0oXgq) 또는 포스터 상단 QR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기술사업화팀(☎ 042-930-4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창업진흥과 창업진흥정책팀

가벼워진 옷차림, 코어부터 살리는 ‘유산소 필라테스’로 봄맞이 대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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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워진 옷차림, 코어부터 살리는 ‘유산소 필라테스’로 봄맞이 대작전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성큼 다가왔습니다. 두꺼운 외투를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차림을 준비해야 할 시기입니다. 하지만 겨울내 쌓인 ‘군살’과...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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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대전시,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 추석 전 임시 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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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 핵심 구간 귀성길 정체 해소 - 대전시는 오는 10월 1일(수)부터 유성구 방동저수지 일원의 방동삼거리 입체교차로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통은 시가 추진 중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의 핵심 구간으로, 추석 연휴 기간 급증하는 교통량에 대비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임시 개통으로 신호 대기 없이 통행이 가능해져 귀성·귀경 차량의 정체 완화와 사고 위험 감소가 기대된다. 또 평상시에도 대전과 계룡을 오가는 출퇴근 차량의 통행시간이 약 5~10분 단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방동저수지를 찾는 시민들의 교통 편의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대전시는 개통 초기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사전 홍보 ▲현장 교통관리 ▲내비게이션·교통방송 실시간 안내 ▲속도 제한 등을 병행할 계획이다. 박제화 대전시 건설관리본부장은 “방동교 임시개통은 추석 연휴 전 교통 혼잡 해소와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한 조치”라며 “남은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11월 말까지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서대전IC~두계3가 도로확장공사는 1993년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한 이후 30여 년 만에 추진되는 확장 사업으로, 현재 공정률 90%에 달해 오는 11월 말 준공을 목표로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다. 출처 : 건설관리본부 건설1과 건설1팀

대전시립합창단 어린이 음악회‘콩쥐 팥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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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숙한 전래동화 음악극으로 만날 수 있는 무대 - - 백현주 작곡, 안진성 연출로 듣고 보는 재미와 몰입도 높여 - 대전시립합창단이 2026년 첫 기획연주회로 어린이 음악회 ‘콩쥐 팥쥐’를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선보인다. 우리에게 친숙한 전래동화 ‘콩쥐 팥쥐’를 음악극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노래와 연기, 재밌는 영상과 조명이 어우러져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관람할 수 있는 어린이 음악회로 기획하였다. 이번 공연은 백현주 작곡가 작․편곡한 합창 음악극 ‘콩쥐 팥쥐’와 다양한 형식의 음악극 연출로 높이 평가받고 있는 안진성 연출이 만나 작품의 재미를 더하였다. 또한 타악기와 엘렉톤이 가져다주는 여러 형태의 효과음과 악기 연주가 작품의 전개를 이끌어가며 극의 몰입도를 높여준다. ‘콩쥐 팥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권선징악 전래동화로, 선한 콩쥐가 욕심 많고 게으른 팥쥐와 계모에게 겪는 어려운 상황을 여러 동물과 함께 유쾌하게 헤쳐나가 행복한 결말을 맞는 이야기이다. 등장인물을 맡은 단원들의 연기와 노래, 합창이 돋보이는 이번 공연은 어린이뿐만 아닌 어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평일 목요일과 금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7시 30분, 주말 토요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총 6회 진행된다. 36개월 이상 아동부터 관람이 가능하고, 입장료는...

동대전도서관, 청소년 성장 돕는 독서·문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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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읽고 표현하는 청소년 독서회 및 창작 체험 강좌 모집 - 동대전도서관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월 4일부터 2월 28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독서회 및 창작 체험 강좌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토론을 통해 사고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창작 활동으로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자기표현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운영 프로그램은 ▲다시 만나는 청소년 밴드, 뮤직 라이브러리 프로젝트(1. 4.~2. 22.일) ▲내 감정 이모티콘 만들기(1. 17.~2. 7.토) ▲제로웨이스트 텀블러 가방 만들기(2. 21.토)▲내 마음에 간직한 책 속 한 문장, 책갈피 만들기(2. 28.토)의 강좌가 진행된다. 특히 이번 겨울방학에 새롭게 선보이는 ▲동대전도서관 청소년 독서 모임 1기(1. 17.~2. 28. 격주 토)는 청소년들이 고전 도서를 함께 읽고 자유롭게 생각을 나누는 독서회로, 책을 깊이 읽고 경쟁이나 평가 없이 서로 의견을 자유롭게 주고받으며 독서 활동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월 강좌는 12월 24일(수) 오후 5시부터, 2월 강좌는 2월 2일(월) 오전 9시부터 대전시 OK예약서비스를 통한 온라인 접수와 전화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동대전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042-270-7564)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동대전도서관 정보서비스팀

대전시향, 플루트 선율이 전하는 봄의 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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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거장’플루티스트 조성현과 함께하는 정교하고 유려한 앙상블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3월 6일(금)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 1 <플루트와 실내악>을 선보인다. 이번 무대는 플루트의 맑은 음색을 중심으로 목관과 현악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앙상블로 구성했다. 특히 세계적인 명성의 독일 쾰른 귀르체니히 오케스트라에서 종신 수석을 역임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인 플루티스트 조성현이 객원 리더로 참여해 대전시향 단원들과 함께 수준 높은 실내악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플루티스트 조성현은 프라하의 봄 국제 콩쿠르 준우승 등 화려한 수상 경력과 더불어, 베를린 필하모닉 카라얀 아카데미를 거쳐 유럽 주요 오케스트라에서 활동했으며, 데카 레이블을 통한 첫 솔로 앨범으로 호평을 받았다.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로 재직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며 한국 관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바로크부터 낭만주의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플루트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전반부는 W. F. 바흐의 ‘이중주 제1번’으로 시작하며, 객원 리더 조성현과 대전시향 조철희 플루트 수석이 호흡을 맞춘다. 이어지는 하이든의 ‘런던 트리오’와 모차르트의 ‘플루트 사중주’는 고전 음악 특유의 균형미와 우아함을 선사한다. 후반부에는 관악 앙상블의 매력이 더욱 짙어진다. 단치의‘목관 5중주 제2번’로 시작해 마지막은 구노의 ‘쁘띠 심포니’를 연주한다. 이 곡은 플루트를 중심으로 대전시향의 목·금관 수석 및 부수석...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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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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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살리고 기력 채우는 ‘여름철 최고의 보양 식품’ 4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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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 살리고 기력 채우는 ‘여름철 최고의 보양 식품’ 4선 유난히 길고 무더운 여름은 가만히 있어도 체력 소모가 큰 계절입니다. 높은 온도와 습도 탓에 기운이 쉽게...

동대전도서관, 류정화 작가 초청전 ‘조금씩, 그냥 그립니다 展’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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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기록한 그림과 글로 일상의 가치 전해 - 동대전도서관은 7월 28일까지 도서관 전시실에서 독학으로 그림을 시작해 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일상을 기록해 온 류정화 작가의 특별한 여정을 담은 ‘조금씩, 그냥 그립니다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류정화 작가가 5년 동안 매일 기록해 온 그림과 글, 그리고 삶의 순간마다 힘이 되어준 도서를 함께 선보인다.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꾸준히 담아낸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기록과 성장의 의미를 전할 예정이다. 전시실에는 향유고래를 소재로 한 포토존도 마련돼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7월 11일에는 작가와 함께 그림을 그려보는 체험 프로그램 ‘작가와 함께 그려 보아요’를 운영해 시민들이 작품 세계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동대전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매일의 작은 기록이 모여 만드는 성장의 의미를 시민들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책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동대전도서관 누리집(https://www.daejeon.go.kr/ddj)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정보서비스팀(☎ 042-270-7561)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한밭도서관 동대전도서관

허태정 대전시장, 취임 후 첫 국회 방문… 지역 현안 해결 속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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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야 지도부·상임위원장 잇단 면담… 국회 협력 기반 강화 - - 공공기관 이전, 자운대 공간 재창조 등 핵심사업 지원 건의 - 허태정 대전시장이 취임 후 첫 국회 방문에 나서 지역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국회 협력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7일 국회를 찾은 허 시장은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해 복기왕 국토교통위원회 간사,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의장, 이광재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조승래 재정경제기획위원장, 고용진 국회사무처 사무총장, 장철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간사 등을 차례로 만나 취임 인사를 나누고 대전시 주요 현안을 설명하며 사업 추진의 필요성을 전달했다. 허 시장은 이날 ▲공공기관 이전 ▲대전교도소 이전 ▲방산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 등 지역 핵심 현안을 건의하며, 대전의 미래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의 관심과 협조를 구했다. 특히 공공기관 이전은 민선 7기 혁신도시 지정으로 마련한 기반을 실질적인 지역 성장으로 연결하는 핵심 과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대전이 갖춘 우수한 과학기술 역량과 정주 여건, 혁신도시 기반 등을 설명하며 정부의 공공기관 이전 정책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 달라고 요청했다. 아울러 대전교도소 이전과 관련해서는 도시공간 재편과 서남부권 발전을 이끌 핵심사업이라는 당위성을 피력하며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공기업(LH) 예비타당성 조사가 통과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현대인의 고질병 ‘요통’ 잡는 속근육의 힘… 허리 강화 필라테스 운동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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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고질병 ‘요통’ 잡는 속근육의 힘… 허리 강화 필라테스 운동법 장시간 모니터 앞에 앉아 일하는 직장인부터 스마트폰을 온종일 들여다보는 현대인까지, '요통(허리 통증)'은 누구나 한 번쯤...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성황리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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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개 직종 224명 참가…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 선보여 - - 금상 수상자에게는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 부여 - 대전시는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한국폴리텍Ⅳ대학 대전캠퍼스 등에서 열린 ‘2026 대전장애인기능경기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직종에 224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과 역량을 선보였다. 가구제작, 귀금속공예, 컴퓨터프로그래밍, 제과·제빵,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띤 경쟁이 펼쳐졌으며, 참가 선수들은 뛰어난 기술력과 도전 정신을 마음껏 발휘했다. 대회 결과 총 53명이 입상했으며, 금상 21명, 은상 19명, 동상 13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금상 수상자에게는 오는 9월 부산광역시에서 열리는 ‘2026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의 우수한 기술과 역량을 널리 알리고, 직업능력 개발과 사회참여 확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 또한 참가 선수들이 서로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하며 성장할 수 있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 최우경 대전광역시 복지국장은 “이번 대회는 장애인 기능인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이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이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장애인복지과 재활지원팀

대전시향 ‘DPO 클로즈업 1’, 트롬본의 매력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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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7일, 트롬본 수석 박성현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 - - 트롬본의 다채로운 음색과 매력 조명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오는 7월 7일(화) 오후 7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단원들의 뛰어난 기량과 음악적 개성을 가까이서 만날 수 있는 무대 ‘DPO 클로즈업 1’을 개최한다. ‘DPO 클로즈업’은 대전시향 단원이 중심이 되어 독주와 실내악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공연이다. 올해 첫 무대는 트롬본 수석 박성현이 이끌며, 트롬본의 웅장함과 섬세한 표현력을 다채롭게 들려줄 예정이다. 박성현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를 졸업한 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단원 및 수석을 역임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과 KBS교향악단, 원코리아오케스트라, 고잉홈 프로젝트 등에서 객원 수석으로 활동하며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대전시립교향악단 트롬본 수석으로 활동하며 국내외를 아우르는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번 공연은 트롬본과 피아노, 현악 앙상블, 관악 앙상블이 함께하는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돼 트롬본이 지닌 풍부한 음색과 표현력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부드럽고 서정적인 선율부터 화려한 기교와 깊고 웅장한 울림까지 한 악기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1부에서는 요르겐센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로망스>로 공연의 문을 열고, 크롤의 <카프리치오 다 카메라>와 버헬스트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만화경>을 통해 다채로운 표현력을 선보인다.   2부에서는 현악 앙상블과 함께하는 레오폴트 모차르트의 <트롬본 협주곡 라장조>를 비롯해 크루글리크가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해 편곡한 차이콥스키의 오페라 <예브게니 오네긴> 모음곡을 연주한다. 이어 슐레크의 <트롬본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가브리엘의 목소리’>로 깊고 장중한 울림을 전하며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에서 주로 뒷자리 웅장한 받침대 역할을 하던 트롬본을 보다 가까이에서 감상하며 악기의 색다른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연 입장권은 전석 1만 원이며, 예매는 공연 전날 오후 5시까지 대전시립교향악단 누리집(홈페이지)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누리집(홈페이지), 놀티켓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042-270-8382~8)으로 문의하면 된다. 출처 : 문화예술과 공연예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