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문화예술복합단지 기획디자인 공모 선정
- 마스터플랜 우수작에‘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작품 최종 선정 -
- 음악전용공연장·제2시립미술관 우수작도 각각 4개 작품 선정 -
대전시는 ‘제2문화예술복합단지(가칭 대전아트파크)’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에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출품작을 최종 선정했다.
시는 지난 10일 중촌근린공원에 들어설 음악전용공연장과 제2 시립미술관 건립을 위한 기획디자인 국제지명공모 공개발표회와 함께 출품작에 대한 심사를 마쳤다.
마스터플랜 우수작으로 선정된‘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의 디자인은‘과학의 도시 대전’의 이미지를 반영하는 ‘유리돔’이 가장 눈에 띈다. 또한 ‘순환 보행로’는 유리돔 내·외부를 넘나들며 시민 누구나 날씨와 관계없이 공원에서 산책하며 공연장과 미술관을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더시스템랩 건축사무소’의 대표작으로는 서울 마곡에 위치한 서울식물원 주제원, 울릉도에 위치한 코스모스 리조트 등이 있다.
심사위원회는 “이 작품은 우리나라의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미래 지향성이 가장 큰 특징이며, 대상지의 제한적인 물리적 접근성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이라는 사회적 접근성을 공원의 확장으로 풀어냈다. 이 외에도 제안한 다양한 전략 등이 마스터플랜으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했다”라고 평했다.
음악전용공연장 우수작으로는 ▲켄고 쿠마&어소시에이츠 ▲유엔 스튜디오 ▲더시스템랩 건축사사무소 ▲에스케이엠 디자인, 제2...
대전시,‘대전 0시 축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 대전 0시 축제 및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30개 작품 선정, 축제장에서 판매 -
대전시는 꿈씨 캐릭터 활성화와 오는 8월에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굿즈 개발을 위해 실시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27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에는 ‘대전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작품과 ‘대전 0시 축제’의 정체성과...
공공의료는 필수 의료, 국가책임 필요하다”
-“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정부 추경 대비 철저 주문
이장우 대전시장은 9일 주재한 주간업무회의에서‘공공의료는 선택이 아닌 권리이자 사회적 책무’란 점을 강조하며“공공어린이재활병원 국가운영체계 구축에 있어 정부예산을 대폭 지원 받을 수 있는 계획을 짜는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밝혔다.
대전은 2023년 전국 최초로 영유아기 장애어린이와 중증 장애어린이의 재활 등을 담당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을 운영 중이지만, 매년 수십억원씩 발생하는 적자액을 대전시가 부담하고 있다.
새 정부는 공공병원 확대, 필수의료 국가책임제, 주치의 제도 도입 등 의료 공공성 강화 방안을 핵심 국정과제로 내세웠다.
이 시장은“공공의료 인프라 확충을 공약한 만큼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향후 운영비와 적자비용까지 모두 추산해야 한다”며“그렇지 않으면 앞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여기에‘중앙 공약 시정 현안 연계 국정과제화 추진’과 관련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혁신도시 공공기관 2차 지방이전, 도심철도구간 입체화 등의 차질 없는 추진을 지시했다.
새 정부의 최소 20조 원대 추경 검토에 대해서도“경기 침체 해결 극대화를 위한 여러 방안이 담길 텐데, 시가 추진했던 사업 중 지난 연말 예산에 반영되지 못한 부분에 대한 추경 대비를 철저히 하라”며“추경 예산에 반드시 넣어야 하는 사업에 우리시가 제대로 대비할 수 있는 자세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현안과 관련해선‘실증 선도도시 대전 구현 위한 실증플랫폼 홍보 및 운영 강화’에 대해 "실증이 되지 않으면 판로 개척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실증이 가장 중요하다"며 실증 선도도시의 대비를,‘대전 가보자 GO!, 꿈돌이와 대전 여행(여름편, 6~8월) 추진’은 "지역 관광산업이 획기적으로 변화하고 있어 확실한 대전 명품관광도시 구축을 위해 많은 아이디어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3대 하천 정비와 관련해선“보완 문제에 대해 시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금강유역환경청과도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해야 한다”며“준설만이 능사가 아니니 뚝방 문제나 구조적인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다시는 피해가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스마트팜 조성사업 운영사 선정’과 관련해 현재 운영 중인 스마트팜의 평가조사 보고를 지시하며“모든 사업은 유지·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면서“어떤 일을 추진하면 이후에 평가 관리를 통한 유지·관리 시스템에 철저히 확립돼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전 연령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공용자전거 타슈의 크기 다양화 및 자치구별 타슈 이용자를 위한 기반시설 정비와 유지 관리를 지시했다.
출처 : 대변인 정책보도팀
대전으로 여행 오면 숙박 할인권 드려요
- 대전시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지역 특별기획전 참여 -
- 28일~30일 온라인 여행사 통해 1인 1매 선착순 제공 -
대전시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지역 특별기획전’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6월 여행가는 달’을 맞아 국내여행 지원과...
꿈돌이 굿즈 판매액 2억 6천만 원“대박났네”
- 7월 대전역과 꿈돌이 하우스 매장 오픈 3개월 만의 성과 -
- 엽서, 인형, 젤펜 인기… 실생활 밀접 아이템 개발 집중 -
대전시의 캐릭터‘꿈씨패밀리’굿즈(상품)이 7월 2일 첫선을 보인 후 판매 3개월여 만에 누적 판매액 2억 6000만 원을 돌파했다.
대전역 3층에 지난 7월...
대전 한밭도서관‘ 종이봉지 공주 ’꼬꼬마 인형극
- 테이블 손인형극 5월 29일부터 선착순 접수 -
대전 한밭도서관은 유아·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6월 1일 꼬꼬마 인형극‘종이봉지 공주’를 선보인다.
왕자에게 선택받기보다는 자신의 삶을 선택한 공주의 이야기로 온 가족이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공연이며 공연이 끝난 후에는 인형극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신청은 5월 29일 오전 9시부터 도서관 홈페이지-강좌신청에서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한밭도서관 김혜정 관장은“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손인형극 공연을 통해 가족과 함께 즐거운 도서관 나들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 2024 전통시리즈 “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마당”공연 개최
- 국립국악원 부산 주역 정윤형의 ‘심청가’30일 작은마당 무대 올라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TJB대전방송(이하 TJB)과 공동주최로 2023 전통시리즈‘국립국악원 주역 초청, 판소리 다섯 마당’두 번째 무대로 대한민국 차세대 주역이자 재기 발랄한 젊은 소리꾼 정윤형의 <심청가> 공연을 5월 30일(목) 19시 30분 국악원 작은마당에서 진행한다.
소리꾼 정윤형은 두 살 무렵 TV에서 나오는 전주대사습놀이를 보고 국악에 매료되어 네 살 무렵 윤진철 명창을 찾아가 판소리를 배우기 시작했다. 한양대학교 재학 당시에는 임방울 국악제 일반부 최우수상, 온나라 국악경연대회 판소리 금상, 동아 국악콩쿠르 일반부 은상,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판소리 일반부 장원을 수상하여 두각을 나타내었고, 이후 스물여덟에는 2023년 제23회 공주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 대회에서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 하여 명창 반열에 오르게 된다. 현재 국가무형문화재 판소리 적벽가 전수자이다.
<심청가>는 태어나자마자 어머니를 잃고 아버지의 동냥젖으로 자란 심청이 15세에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하려고 공양미 삼백 석에 몸이 팔려 인당수에 빠졌으나, 옥황상제의 도움으로 다시 살아나 황후가 되고 아버지의 눈을 뜨게 한다는 내용의 판소리이다.
<심청가>는 사설의 짜임새, 극적 구성, 음악적 구조에서 <춘향가>와 함께 예술성이 높은 판소리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대전 0시 축제
- 야시장 및 문화공연, 소공인 오픈마켓 등 다양한 이벤트 추진 -
대전시는 오는 11일부터 전통시장 및 상점가 상인들이 참여하는 대전 0시 축제 연계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중앙시장 화월통 일원에서는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7시부터 0시까지 야시장을 운영한다.
32개 소상공인이 참여해 떡갈비, 족발, 치킨, 닭발, 두부김치, 곱창, 음료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예정이다.
중앙시장활성화구역상인회(회장 박황순)도 손님맞이를 위해 음식 선별부터 품질관리까지 책임지고 운영한다.
중앙시장과 건어물거리를 무대로 11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18시부터 20시까지 다채로운 문화공연도 추진한다.
버스킹, 마술공연 등의 거리공연을 하며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우리들공원에서는 소공인 오픈마켓이 운영된다.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17시부터 21시까지 운영되며 매일 20개 업체가 참여한다.
수공예품, 액세서리, 반려동물용품 등 지역 우수 소공인의 다양한 상품이 판매ㆍ전시되며 체험 및 버스킹 공연으로 시민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11일과 12일 17시에는 오픈마켓 참여 4개 업체가 함께하는 라이브커머스 특별방송이 현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 우수상품의 홍보는 물론 생동감 넘치는 0시 축제 현장의 모습을 담아 방송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지난달에 이어 축제 일정 중에도 물가안정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경제과학국장은 “우리 지역 소상공인들과 시민들의 상생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라며 “대전 0시 축제의 성공적 개최와 지역의 명실상부한 대표 축제로의 자리매김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경제과학국 소상공정책과
대전시, 디저트 여행지 ‘독보적 1위’서울보다 18%p 앞서
- 관내 5개 자치구 모두 전국 20위권 내 안착 -
대전시가 디저트 여행지로서 독보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여행 리서치 전문 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가 실시한 ‘2025 여행자·현지인의 국내 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 따르면, 대전시는 디저트류 추천 광역시 부문에서 46.9%의 추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2위 서울특별시(28.6%)보다 무려 18.3%p 높은 수치로, 대전이 ‘빵의 도시'로서 전국적인 인지도를 확보했음을 보여준다.
기초자치단체 가운데서는 대전 중구가 58.9%의 추천율로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19년 36% 대비 20%p 이상 상승한 수치로, 전국 순위도 4계단 뛰어올랐다. 성심당 본점이 위치한 중구 외에도 서구(3위), 유성구(4위), 동구(7위), 대덕구(16위) 등 대전의 모든 자치구가 20위권에 포함돼, 시 전역이 ‘디저트 명소'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는 분석을 통해 "대전은 과거 ‘여름휴가 여행지 만족도 조사’에서 하위권에 머물렀지만, 2024년 처음으로 10위권에 진입했다”라며 "‘빵의 도시’라는 특색 있는 테마를 중심으로 관광진흥 전략을 추진한 것이 광역시 전체의 관광 만족도를 끌어올린 성공 사례”라고 평가했다.
이외에도 대전시는 글로벌 여행 플랫폼 아고다가 지난 7월 발표한 ‘2025 아시아 최고 가성비 여행지’에서 9위에 올랐으며, 최근 발표된 다양한 국내외 관광 데이터에서도 강세를 보이며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대전시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MZ세대를 겨냥한 디지털 마케팅과 수요 맞춤형 콘텐츠 개발 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여행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더 많은 여행객들이 대전을 찾을 수 있도록 지역 특성화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대전만의 브랜드 매력을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관광진흥과 관광홍보팀
대전시립교향악단 DPO 클로즈업2
- 고전~현대음악까지 두루 만날 기회, 6월 5일 연정국악원 작은마당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6월 5일 수요일 19시 30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에서 ‘DPO 클로즈업2’공연을 연다.
DPO 클로즈업은 평소 오케스트라에서만 만날 수 있었던 대전시향 단원들을 솔리스트와 앙상블 팀으로 만나볼 수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