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2월 1, 2026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목재전문 시민강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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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 대전시는 보문산에 위치한 대전목재문화체험장에서 목재전문 시민강좌‘ 2024년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목재전문 시민강좌는 시민들의 목재 감수성을 증진시키고 목재교육 및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2019년부터 운영해 왔다. 올해는 목공분야를 세분화하여 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반이 편성되었으며 각 강좌별로 8주과정, 총 4기수로 운영한다. 목재교육·수강 프로그램은 목재문화체험장의 아동반, 초급반 등 상시로 운영되는 목재체험과는 달리 전문적인 목공 기술 및 자율 작품 제작에 중점을 둔 수강형 프로그램이다. 3월부터 12월까지 주말 시간대를 이용하여 수강료 2만 9천 원(재료비 별도)으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민들은 수강을 통해 목공의 기술을 배우며 각자 완성된 작품을 대전목재문화체험장 내에서 전시회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교육 강사로는 김영창(무형문화재 전승교육사, 대전광역시 명장), 박민순(대전광역시 명장), 양병호(목공예 명인), 윤보용(바이우드 대표), 임호묵(나무그리다 대표)으로 지역 내 전문 목공인들이 다수 참여해 목공분야 명장, 명인의 지도를 경험할 수 있다. 또 우수한 국산 목재를 활용함으로써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되는 4강좌(우드카빙, DIY, 전통가구, 서각)에 대한 세부내용은대전목재문화체험장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수강 신청은 OK예약서비스에서 기수별로 모집한다. 추가 문의는 전화(☎042-254-4565 또는 042-270-8667)로 하면 된다. 박도현 대전시 환경녹지국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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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진아교통 정기엽 대표 올해 세 번째 500만 원 기부 - 대전고향사랑기부제 고액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다. 16일 향우기업인 진아교통(주)* 정기엽 대표가 대전시에 고향사랑기부금 500만 원을 전달하면서 세 번째 고액 기부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 진아교통(주): 경기도 성남시 마을버스 회사(1995년 설립) 정기엽 대표는 현재 대전시민회중앙회* 향우회 임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0년 충청향우회중앙회 총재로, 2015년 성남시 충청향우회 회장으로 활약하며 향우회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 대전시민회중앙회(재경향우회 / 대표:김형수, 회원:5,000명) ㅇ 정기엽 진아교통 대표는 “고향사랑기부금을 통해 대전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대전고향사랑기부 모금을 촉진하기 위해 5월 1일 대전고향사랑기부제 전용 누리집(djlove.kr)에서 500만 원 이상 고액 기부자를 위한 e-명예의 전당 페이지를 개설했다. 현재까지 고액 기부자는 가수 김의영 씨와 송태용 씨, 정기엽 씨 등 총 3명이다. 고향사랑기부제는 1인 최대 500만 원까지 기부시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답례품 혜택을 받는 제도다. 기부금액은 10만 원 이하일 경우 전액 세액 공제되며, 10만 원 초과하는 금액에 대해서는 16.5% 공제된다. 기부는 ‘고향사랑e음’ 누리집을 통해 납부 가능하며, 전국 모든 농협 창구에서도 기부할 수 있으며, 하나은행 대전, 세종영업점에서도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 행정자치국 소통정책과

대전시‘0시 축제’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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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보호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시는 8월 개최되는 ‘0시 축제’를 앞두고 31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주변 상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중앙시장 등 행사장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원산지 표시 여부,...

대전시청에서 3월의 어린이책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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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밭도서관,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 어린이 위한 북큐레이션 - 대전 한밭도서관은 대전시청 2층 하늘도서관에서 3월 어린이책 북큐레이션 코너를 운영한다. 3월 북큐레이션은 테마가 있는 책‘채소와 과일’, 사서 추천 도서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2가지 섹션으로 구성됐다. 테마가 있는 책‘채소와 과일’섹션에서는 ▲이게 정말 사과일까? ▲보들보들 바나나 ▲열무와 할머니 ▲커다란 당근의 비밀 등 우리가 맛있게 먹고 있는 채소와 과일에 관련된 그림책 20권을 소개한다. ‘서가에서 찾은 보물들’섹션에서는 ▲곰과 새 ▲그 이름 누가 다 지어줬을까? ▲풍경편지 ▲한글꽃이 피었습니다 등 서가에서 잊혀지고 있지만 다시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 20권을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북큐레이션 도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꿈돌이 매력 담은 굿즈 디자인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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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허청과 협업 11월 29일까지 접수, 우수작 5건 기획 상품으로 출시 - 광역지자체 브랜드 평판 전국 1위를 4개월 연속 기록 중인 대전시가 특허청과 함께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굿즈 디자인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10월 14일부터 11월 29일까지 대전의 대표 캐릭터인 ‘꿈씨패밀리’와 ‘대전의 주요 명소’ 등을 활용한 창의적이고 상품성 있는 중저가형(3만 원 이하) 굿즈 디자인 개발을 위해 진행된다.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은 누구나 개인 또는 4인 이하의 팀을 꾸려 특허청 아이디어 거래·나눔 온라인 플랫폼 ‘아이디어로(www.idearo.kr)’를 통해 제안서를 제출하면 되며, 출품 건수는 제한이 없다. 시는 총 25건의 작품을 선정할 계획이다. 우수 디자인...

청아한 합창의 진수‘청소년합창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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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기획, 23일 4개 단체 참가 -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은 23일(토) 오후 5시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청소년합창페스티벌’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예술적 감성과 잠재력을 이끌기 위해 대전시립합창단이 매년 기획하고 있는 공연으로 각각의 합창단이 갖고 있는...

대전시,‘대전 0시 축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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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0시 축제 및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30개 작품 선정, 축제장에서 판매 - 대전시는 꿈씨 캐릭터 활성화와 오는 8월에 개최되는 ‘대전 0시 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굿즈 개발을 위해 실시한 관광기념품 공모전 시상식을 27일 개최했다. 이번 공모에는 ‘대전 꿈씨 패밀리’를 활용한 작품과 ‘대전 0시 축제’의 정체성과...

꿈돌이와 대전 여행, 대전행 관광열차 출발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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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과 협업, 기차 여행 상품 운영 - - 수도권 관광객 대상, 대전 0시 축제 열차ㆍ꿈돌이 과학 열차 운행 - 대전시가 ‘대전 0시 축제’기간을 맞아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손잡고 '대전행 관광열차'를 운행한다. 이번 열차 상품은 대전의 명소와 전통시장, 지역축제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로 수도권 관광객을 겨냥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8월 8일부터 16일까지 ‘대전 0시 축제’ 기간에 맞춰 코레일 및 코레일관광개발과 협력해 ‘대전행 관광열차(팔도장터 열차, 국악 와인 열차, SRT)’를 운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여행 상품은 ‘볼거리와 쇼핑의 낭만 대전에 가보자!’라는 테마 아래 기획됐다.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대전의 대표 전통시장과 지역축제, 명소를 연계한 체류형 관광과 쇼핑관광을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열차는 대전시가 코레일, 코레일관광개발, 대전관광공사, 대전관광협회와 함께 추진 중인 ‘쇼핑관광·야간관광’ 통합 콘텐츠의 하나로 마련됐다. 먼저 코레일과 협력해 운영되는 열차는 ▲8월 9일(토)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2회) ▲8월 10일(일)과 15일(금) 국악와인열차(2회)가 각각 운행된다. 열차 탑승객은 계룡산 수통골, 상소동 산림욕장, 대청호 명상 정원 등 대전의 자연 명소와 중앙시장을 관광할 수 있다. 상품은 ‘행복을 주는 사람들’ (happytrain.co.kr)에서 ‘대전 0시 축제’를 검색 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코레일관광개발과 함께하는 상품으로는 ▲8월 10일(일)과 15일(금) 팔도장터열차(4회) ▲8월 15일(금) SRT 열차(1회)가 준비돼 있다. 이 가운데 ‘꿈돌이 과학열차’는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여름방학 교육·체험형 콘텐츠로, 과학을 흥미롭게 체험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차 여행으로 기대를 모은다. 상품 정보는 코레일관광개발 여행몰 누리집(korailtravel.com)에서 ‘대전’을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번 대전행 관광열차는 사람과 환경, 문화를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공정 여행의 일환”이라며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먹을 거리, 볼거리로 준비한 대전 0시 축제와 함께 특별한 기차 여행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출처: 관광진흥과 관광정책팀

대전시소,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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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오프라인 활동을 통해 시민과의 소통과 학습의 장 마련 - 대전시는 시민 소통과 숙의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제안가와 함께하는 O2O프로그램>을 추진한다. ‘대전시소’는 시민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정책제안 플랫폼으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여 시민이 원하는 시정을 만들어 나가는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일상공감 시민제안가>는 일상생활 속 뛰어난 관찰력으로 아이디어가 많고, 공공활동의 가치를 이해하는 능동적인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번 O2O프로그램은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라는 콘셉트로 공간 제약...

“추석 앞 미리 보름달에 소원 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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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민천문대 14~15일 정상 운영… 추석 연휴 3일 휴관 - - 8월 토성관측회 단 이틀 개최에 3000여 명 몰리며 호평 - “보름달이 되어 가는 달 보러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는 추석 연휴 전 주말인 14~15일(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정상 운영한다. 추석 연휴인 16일부터 18일까지는 휴관이다. 대전시민천문대는 관계자는 “보름달이 되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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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건강] 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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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꽁 언 몸, 그대로 두면 ‘독’ 된다… 겨울철 근육 이완 가이드 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 우리 몸은 체온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근육과 혈관을 수축시킵니다. 흔히...

“반려동물 의료비 걱정 덜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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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 - 400명 대상, 1인당 최대 20만원… 중성화‧치료‧펫보험 등 지원 - 대전시는 사회적 약자의 반려동물(동물등록을 완료한 개, 고양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반려동물의 적정 보호를 돕기 위해 「2026년 사회적 약자 반려동물 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반려동물을 가족처럼 돌보고 있으나 경제적 여건으로 의료비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반려가구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총 400명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반려동물 의료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대전광역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사회적 약자로,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 해당된다. 우선순위는 중증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순으로 적용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반려동물 1마리에 대해 25만 원 이상 의료비를 사용한 경우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5만 원 미만 사용 시에는 사용 금액의 80%가 지원된다. 지원 범위는 중성화수술, 예방접종, 건강검진, 질병 검사 및 치료 등 반려동물 의료비를 비롯해 펫보험료, 내장형 동물등록 비용까지 포함된다. 다만 사료나 용품 구입비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1차로 2026년 1월 26일부터 2월 27일까지 진행되며, 자치구별 1차 신청 결과가 해당 구의 모집 인원에 미달할 경우에 한해 2차 신청(4월 6일~ 4월 24일)이...

청년인턴 지원사업 참여할 구직자․기업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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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 27일부터 접수… 정규직 전환과 경력개발 기대 - - 기업에는 월 인건비, 인턴은 3개월 현장 경험 기회 제공 - 대전시는 2026년 청년인턴 지원사업에 참여할 구인 기업과 구직 청년 80명을 27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내 일반 미취업 청년에게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일․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정규직 전환을 유도하는 등 지역 청년의 경력개발을 지원하며, 지역 기업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돕기 위한 사업이다. 참여 대상은 대전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중소․중견기업, 대덕특구 연구소 기업과, 대전 거주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이면 가능하다. 이 사업을 통해 구직 청년은 3개월간 지역 산업현장에 인턴으로 근무하며 일․경험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업은 월 200만 원의 인건비를 지원받아 2026년 최저임금 차액분 이상의 인건비를 기업이 부담하여 인턴에게 지급하게 된다. 참여를 원하는 인턴은 신청일 기준 미취업 상태의 청년이며, 기업은 대전시 지원금을 포함 최저임금 준수 및 4대 보험가입은 필수이고 정부 등으로부터 별도 지원금을 받지 않아야 한다. 신청 및 공고문 확인은 대전일자리정보망((www.jobdaejeon.or.kr)을 통해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일자리지원센터(☏042-719-8324, 8335)에 문의하면 된다. 박제화 대전시 경제국장은 “청년인턴 지원사업은 지역 청년의 지역 산업현장 인턴 근무를 통한 경력화와 실무경 쟁력 제고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이라면서 “세심한 사후관리를 통해 고용연장을...

[건강 칼럼] 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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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성장 돕는 '겨울철 아이 맞춤 유산소 운동' 가이드 추운 날씨는 아이들의 활동량을 크게 줄어들게 만듭니다. 실내 활동이 많아지면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디지털 기기...

꿀잼도시 소셜미디어기자단․글로벌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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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 100명 선발… 12월까지 생생한 시정 소식 홍보 - 대전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열정을 가지고 꿀잼도시 대전의 매력을 알릴‘2026 대전광역시 소셜미디어기자단’및‘2026 대전광역시 글로벌 서포터즈’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글, 사진, 외국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대전의 매력과 생생한 시정 소식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소셜미디어기자단은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지난 12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신청 자격은 대전․세종․충북․충남 거주자 또는 대전 소재 직장인․대학생이면 가능하다. 글로벌 서포터즈 역시 총 100명으로 모집 기간은 14일부터 2월 9일까지이며 대전․세종․충청에 거주하는 외국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 방법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공고 또는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하고 담당자 이메일(dh97219@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단, 소셜미디어기자단 지원자는 대전광역시(정책, 역사, 문화, 여행 등)를 주제로 한 포스팅도 지원서에 반드시 첨부해야 한다. 선정 결과는 소셜미디어기자단 경우 2월 19일, 글로벌 서포터즈는 2월 23일에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 및 공식 사회 관계망 서비스(SNS)에 발표할 예정이다. 최종합격자는 위촉일부터 올해 연말(12.31)까지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되며, 시정 현장 취재 및 대전시와 관련된 각종 콘텐츠를 발굴․소개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소셜미디어기자단과 글로벌 서포터즈는 글 올리기(포스팅)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받으며, 우수 참가자에 대해서는 대전시장 표창이 주어질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광역시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storydaejeon)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홍보담당관 뉴미디어팀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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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립교향악단, 22~23일 디스커버리 시리즈Ⅰ 개최 - - 온․오프라인 통해 신청곡 접수, 선정된 관객 초청 예정 - 대전시립교향악단은 22일(목)과 23일(금) 오후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디스커버리 시리즈 1 <당.신.들. - 당신의 신청곡을 들려드립니다>를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단순한 감상을 넘어, 관객이 직접 프로그램 구성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특별한 의미가 있다. 대전시향은 지난해 1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설문을 통해 관객들의 신청곡을 접수했으며, 그 결과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을 엄선해 이번 무대를 기획했다. 공연의 지휘는 2023년 쿠세비츠키 국제 지휘 콩쿠르 준결승 진출 이후, 현재 독일 하이델베르크 시립극장의 제2카펠마이스터로 활약 중인 신예 지휘자 김준영이 맡는다. 김준영은 유럽 무대에서 쌓은 섬세하고 역동적인 해석으로 시민들의 신청곡에 깊은 숨결을 불어 넣을 예정이다. 관객이 직접 만든 1부는 모차르트 오페라 <코지 판 투테> 서곡, 엘가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 2악장, 드보르자크 교향곡 제7번 3악장,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6번 ‘비창’ 3악장이 연주된다. 이어지는 2부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오페레타 <박쥐> 서곡, 엘가의 수수께끼 변주곡 중 제9번 ‘님로드’,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4악장으로 대미를 장식하며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몰입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