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도서관 9 ~ 10월 북큐레이션
대전시 한밭도서관은 시민들이 보다 쉽게 책을 선택하여 독서의 의미와 즐거움을 발견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다양하게 선별한 9 ~ 10월의 북큐레이션을 운영한다.
9월~10월의 주제는‘건강’으로 건강 지식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사는 방법에 대한 생각을 제시하는 도서로 꾸며졌다.
‘당신이 한 번쯤 읽어 볼 책’ 코너에서는 다양한 가치와 통찰을 제공하는 국내 및 해외 문학상 수상작을 소개한다.
또한‘당신의 마음을 두드린 책’코너에서는 2024년 상반기 다 대출 도서(전국)를 소개한다.
이 밖에도‘이달의 작가’코너에서는 단정하고 섬세한 문장과 예리한 시선으로 개성 있는 서사를 만들어 내는‘김금희’작가의 대표작을 소개한다.
‘사서가 직접 고른 추천도서’,‘우리 대전 같은 책 읽기 선정도서’ 코너도 함께 운영하며, 이들 북큐레이션 자료는 한밭도서관 제2자료실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한밭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한밭도서관은 격월로 시의적절하고 의미 있는 주제로 도서 선택의 길잡이가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북큐레이션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 한밭도서관 자료운영과
대전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 미취업 청년 일상회복 프로그램, 전문심리상담, 신입사원 온보딩 과정 등 지원 -
대전시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의 원활한 사회활동 지원 및 구직 의욕 고취를 위한 ‘청년성장프로젝트’ 참여자를 모집한다.
‘청년성장프로젝트’는 청년들의 구직 단념을 예방하고, 입직 초기 적응을 돕는 사업으로 맞춤형 프로그램, 심리상담을 제공하는 ‘청년카페’와 지역기업 CEO, 인사관리자, 신입사원에게 청년 친화 조직문화 교육을 하는 ‘직장적응지원’ 등 2개 사업으로 나뉜다.
‘청년카페’는 청년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거점 공간 7개소를 운영, 일상 및 구직...
대전시‘0시 축제’바가지요금 근절 캠페인 개최
- 지역 물가안정과 소비자 보호 및 상권 활성화 기대 -
대전시는 8월 개최되는 ‘0시 축제’를 앞두고 31일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물가안정 민관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캠페인은 대전 중구 으능정이문화의거리에서 시·구 공무원 및 지역 상인회,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한 결의를 다지고, 주변 상점들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대전시는 그동안 중앙시장 등 행사장 인근 전통시장을 방문하여 지역 물가안정에 협조를 요청하고, 가격·원산지 표시 여부,...
대전연정국악원 퓨전국악 뮤지컬‘낭만도깨비전’
- 혹부리 영감, 현대적 감성으로 되살아나다… 25일 무료 공연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퓨전국악 뮤지컬 <낭만도깨비전>을 오는 7월 25일 국악원 큰마당에서 무대에 올린다.
이번 공연은 메트라이프생명 사회공헌재단과 한국메세나협회가 함께 운영하는 문화예술 사회공헌 프로그램 ‘The Gift’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The Gift’는 2019년부터 시작돼 역량 있는 예술단체를 발굴하고, 지역 사회에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해 온 대표적인 후원 프로젝트다.
올해는 퓨전국악 밴드 ‘차차웅’이 네 번째 예술단체로 선정돼 <낭만도깨비전>을 선보인다. 차차웅은 민요와 서양 악기를 결합한 독창적인 사운드로 주목받고 있으며, 국가무형문화재 제17호 봉산탈춤 전수자의 개성 있는 피지컬 퍼포먼스가 더해져 화려한 무대를 완성한다.
이번 공연은 고전 설화 ‘혹부리 영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작 뮤지컬로, 전통과 현대의 경계를 넘나드는 색다른 국악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유한준 국악원장은 “이번 ‘The Gift’ 공연은 유망 예술단체를 조명하고 관객에게 국악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수 있는 기회”라며,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을 퓨전국악 뮤지컬을 통해 새로운 국악의 재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연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홈페이지(www.daejeon.go.kr/kmusic)에서 신청할 수 있다.
출처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공연팀
대전시농업기술센터 도시텃밭 행복농장 개장
- 110구획 텃밭 시민 분양… 11월까지 경작 가능 -
대전시 농업기술센터는 6일 오전 11시 행복농장 개장식을 개최했다.
행복농장은 농업기술센터(유성구 교촌대정로 97) 도시농업 테마파크 내에 조성되어 있으며, 110구획 텃밭을 자연 친화 도시농업을 희망하는 시민들에게...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신청사 개관 10주년 “전통국악, 대전국악의 미래 세계로”
- 올해 첫 국악의 날 유공자 표창과 임상규 신임 예술감독 공식 데뷔 무대도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신청사 개관 10주년을 맞아 개최한 기념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18일 국악원에서 열린 기념식에는 이장우 시장을 비롯 국악방송 김은하 본부장, 이환수 국악협회장을 비롯한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년간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보고 미래 발전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악원의 변천사를 조명하는 기록물 전시와 함께, 가야금 악보 『졸장만록(拙莊漫錄)』 등 지역 국악 문화유산이 소개됐다. 또 현대미술의 거장 이성근 화백이 선보인 드로잉 퍼포먼스와 함께, 국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이어졌다.
특히, 올해 첫 국악의 날(6월 5일)을 기념해 마련된 유공자 표창에는 김혜경 대전국악방송 국장과 유현문 청흥가야금연주단 회장(국악원 국악강사)이 선정돼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어 열린 기념 공연에서는 대전시립국악단의 ‘종묘제례악’ 연주에 이장우 시장이 특별출연해, 대전의 번영과 국악원의 발전을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또한 이날은 임상규 신임 예술감독 겸 지휘자의 공식 데뷔 무대로, 전통과 창작을 아우르는 품격 있는 무대를 선보이며 국악의 새로운 미래를 시민과 함께 열었다.
공연은 국악원을 거쳐 간 전 단원들과의 합동무대를 비롯해 국악관현악, 성악, 전통무용 ‘처용무’, 연희 공연, 가수 장사익 씨와의 협연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채워져 관객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축사를 통해 “국악원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을 선도하고, 전통예술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중추적 기관이 될 것”이라며 “대전의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고 도시 위상까지 함께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출처 :...
국립국악관현악단
-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사업 선정작, 25일 국악원 큰마당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은 ‘2024 국립극장 지역 문화거점 사업’선정작인 국립국악관현악단 <노크(NOK) 초이스> 공연을 25일(금) 19시 30분 국악원 큰마당에 올린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은 국립극장 전속단체로, 국악의 현대화, 대중화, 세계화를 목적으로 창단된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이다. 동시대의 음악을 창작하고 수준 높은 음악으로 전 세계 관객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특히, 전통 음악의 현대적인 재해석,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사운드, 독자적인 레퍼토리로 차별화된 음악회를...
대전시립연정국악원 8월의 선물
- 콘서트부터 음악극까지 국내 유일 전통예술 기반 여름 공연예술축제 -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하 국악원)이 대한민국 유일의 전통예술 기반 여름 공연예술축제인‘K-예술축제 아·우·름’(아이에서 어른까지 우리의 공연을 즐기는 특별한 여름)을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과 작은마당에서 개최한다.
5개 작품 10회 공연으로 이루어진 이번 축제는 한국 창작음악 중심의 여름축제인‘우리소리축제‘하·하·하(夏·嗬·閜예)’를 지난해부터 콘서트, 인형극, 무용,...
아이부터 어른까지 0시 축제 모두가 즐긴다
- 베이킹 체험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 인기 -
- MZ세대 취향 맞춘 디쿠 페스티벌도 눈길 -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대전 0시 축제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의 축제로 펼쳐지고 있다. 특히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은 물론, MZ세대들의 취향에 맞춘 특색 있는 행사들이 열리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11일부터 17일까지 중앙로‘현재존’에서 진행되는 ‘대전 빵(0)시 축제’는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 방문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이곳은 한스 브레드, 하레하레, 쿠키랜드, 레시피등 지역 유명...
“마치 우주에 온 기분이었어요” 대전곤충생태관, 반딧불이 불빛체험 성지로 등극
- 8월 11일까지 체험 행사, 역대 최다 35000명 방문, 외지인 절반 이상 -
- 자체기술로 대량증식 성공, 전국 최대 규모 4만 마리 전시 -
대전시는 도심 속 시민들에게 반딧불이의 신비로움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7월 19일부터 8월 11일까지 대전곤충생태관에서 반딧불이 불빛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21일간의 행사...

















